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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슈퍼★스타의 공항 가는 날
이 책의 주인공 잼잼이와 공공이를 따라 파리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규칙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가 여전히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고 수출, 수입을 하는 기업들은 물론 관광, 여행을 하는 업계는 폐업직전까지 몰리는 상황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 무시무시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결국 퇴치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명 대사 중 하나가 떠오른다.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 지면 많은 이들이 해외 여행을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제 곧 여름 휴가지만 올해는 해외 여행을 가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갈 수 있는 나라도 제한 적이고 갔다 왔다 한들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함으로 물리적으로 시간이 적은 직장인들은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해외 여행이 재개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이 아이와 같이 보면 좋을 동화가 있다. 바로 <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야>이다. 다른 은하로 공연을 가다가 추락하여 지구에 도착한 ‘슈퍼노바 세페이드 코스모스 센타우리 멀티버스 빅뱅 갤럭시 뉴트론 스타’는 우주선을 고치려고 하는데 열쇠가 없다. 열쇠는 어디 갔을까
주인공 ‘잼잼이’ 그리고 ‘슈퍼노바 세페이드 코스모스 센타우리 멀티버스 빅뱅 갤럭시 뉴트론 스타’ 일명 ‘공공이’는 프랑스의 수도 파리의 에펠탑 꼭대기에 이상한 생명체가 나타났다는 뉴스 속보를 본다. 열쇠를 찾기 위해 파리로 여행을 준비 한다.
여권 사진은 2020년 2월 7일까지는 3*4 혹은 3.5*4.5규격 둘 다 사용이 가능했지만 2020년 2월 8일부터는 3.5*4.5규격 하나로만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바뀌었다. 여권 사진은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이며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이어야 한다. 머리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cm이어야 한다. 얼굴과 어깨는 정면을 향해야 하며 입은 다물어야 하며 웃거나 찡그리지 않은 자연스러운 무표정이어야 한다. 머리카락이나 장신구 등으로 가리면 안되고 얼굴전체(이마부터 턱까지)나와야 한다.
여권 사진을 가지고 구청에 가서 여권을 발급 받고 은행에서 환전을 한 후 비행기 표를 예약하면 된다. 비행기에 가지고 탈 수 없는 물건이 있다. 폭발물(다이너마이트, 폭죽, 폭탄), 인화성 물질(성냥, 라이터, 가스), 방사성 전염성&독성 물질, 소화기, 드라이아이스 등이 있다.
공항에 도착하면 표를 찾고 짐을 부치고 검색대를 통과하고 나면 출국 심사를 한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비행기에 정해진 좌석에 탑승하면 된다. 그리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다.
책 중간중간에는 해외 여행을 하면서 아이가 질문할 것들에 대한 답이 있다. ‘왜 나라마다 계절이 다를까?’ ‘왜 나라마다 시간이 다를까?’이다. 이 책은 주인공 잼잼이와 슈퍼스타 공공이가 하나부터 열까지 해외 여행을 하는 순서를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비록 지금은 코로나로 해외 여행이 힘든 시기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그러면 아이와 해외 여행갈 때 무척 요긴하게 사용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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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기도, 만화같기도한 독특한 구성의 책이어서 그러지 받자마자 제가 읽어주기도 전에 큰 아이가 가져가서 읽어버리네요^^
우주에서 날아온 공공이(원래 이름은 슈퍼노바 세페이드 코스모스 센타우리 멀티버스 빅뱅 갤럭시 뉴트론스타)가 잼잼이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여정을 그린 책이었습니다 옛날엔 사회과학이라던지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책들은 어린이 책이라해도 딱딱하게 느껴지고 지루한 구석이 많았는데 요즈음은 이런 책들도 참 재미있는 구성으로 잘 만들어져서 나오는 것 같아요 이 책도 프랑스 파리를 가기위해 비행기를 타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유의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잔망스러운 주인공들이 설명해주는 카툰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만화책 읽듯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 뿐만아니라 중간 중간 언어, 사회, 과학적 상식이 보너스 이야기로 숨어있어서 이 책만 읽어도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제일 먼저 읽은 첫째도 읽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 책을 통해 여러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며 시간 날때마다 책을 읽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해외여행 딱 한번 가본 따님~ 작년 해외여행때 직접 보고 했던 것들이 나오니 그때를 추억하며 더 좋아했습니다 이제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는 요즈음 이 책으로 대리 만족하고 추억을 나누었네요^^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상식과 지식을 얻을 수 있다면 잼잼이 시리즈로 쭈욱 책이 나와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그래도 이 작가님 책을 찾아보니 박물관에 관한 책도 있더라구요 그 책도 구해서 아이와 읽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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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 스타일이 엄마 취향은 아니지만 아이는 재밌어 할 그림과 내용인 듯하여 보게 되었는데 책이 도착하고 약 3일간 매일 이 책을 펼치더군요.^^ 다 읽은 아이에게 어떤 부분이 좋거나 재밌었니? 하고 물었는데, 환전하기, 기내식이야기, 열쇠를 찾아서 떠나는 내용 등 여러 페이지를 보여주더라고요. 내용이 여행준비부터 비행기 탑승 및 다른 나라에 도착해서 인터뷰하는 부분에 이르기까지 비행기 이용과 해외여행에 대한 기본적인 과정들을 잘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우주에서 온 아이가 불시착하면서 열쇠를 잃어버리는데... 그 열쇠가 파리 에펠탑에 있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찾기위해 여행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ㅋㅋ 열쇠에 대한 반전이 마지막에ㅋㅋㅋ 열쇠가 그 열쇠가 아니더군요ㅋ 마치 공항에서 탑승게이트가 변경될 수도 있으니 안내방송에 귀기울여야 함을 알려주는 것. 알파벳이나 영단어를 모르는 아이들은 이게 뭐지 싶을 수도 있지만 탑승권을 이렇게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해주니 아이랑 얘기나누기 좋더라구요~ 아이가 인상적이었는지 제게 퀴즈를 내겠다며 무슨 말인지 알아맞춰보라고 했던 부분있었는데요. 아이에겐 여러 나라의 인사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재밌었나보더라구요~^^ 여행준비, 여권만들기, 환전, 탑승준비, 기내식이야기, 비행 중 영화보기, 목적지 도착 인터뷰 등 비행기여행 관련 전반적인 지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 같아요. 아이가 이 책을 본 후 더 어릴 때 보았던 다른 여행관련 책들도 꺼내보더니 여행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이 책의 맨 뒷표지 마지막 문장... "오늘이 지나면 우리는 곧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거예요..".라는 저 문구가 마치 코로나를 힘들게 겪고 있는 전 세계인들의 "오늘"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즐거운 여행을 꿈꿀 수 있으리라고 힘내요!! 라고 말해주는 것만 같았어요. 아이들에게 여행을 즐겁게 맘껏 꿈꾸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들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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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야 우주 슈퍼★스타의 공항 가는 길 소중한 나의 첫 해외여행을 우주 슈퍼 스타와 함께 준비하는 책 여행이 고픈 우리 아이들을 위한 도서 이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곧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거예요. 코로나19로 인해 방콕 아닌 방콕중임 우리집 남매 그렇게 겨울에 시작된 코로나는 여름까지 기어이 따라왔고 학교도 몇번 못 간것 같은데 다음주면 방학을 한다고 해요 여름방학!!!! 이라고 하면 더위를 피해 피서도 가고 긴 방학동안에 해외문화 탐방을 위해 아이들과 비행기를 타고 조금 멀리 떠나볼 계획도 세워볼텐데... 올 여름은 그냥 그렇게 방콕 아닌 방콕을 하며 보내야 할것 같아요 그렇게 만난 <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야> 잼잼이와 슈퍼노바 세페이드 코스모스 센타우리 멀티버스 빅뱅 갤럭시 뉴트론스타..... 아니 그냥 공공이와 잼잼이가 함께 준비하고 떠나보는 여행으로 대리만족을 해보네요 추락하면서 떨어진 열쇠를 찾아 프랑스 파리로 떠나기 위해 여권을 준비하고 공항에 도착에 비행기에 탑승해 파리에 도착하기 까지의 여정을 만화로 그려놓은 책이예요 책 페이지 수가 많은 편인에 여행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이 빠져 읽어서 한권을 금방 읽었어요 게다가 아이들이 제일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던 파리로 잼잼이와 공공이와 우리집 남매도 같이 떠나는 기분으로 읽었네요 아이들이 궁금해할 비행기에 탑승하고 이륙, 착륙 그리고 출국심사, 입국심사 하는 내용을 만화로 쉽게 풀어놓아 덩달아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언젠가 파리에 꼭 갈거라는 아이들과 (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야) 책을 읽어보며 올해는 이렇게 대리여행을 하며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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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윤잼잼 한겨레아이들
작가이자 책속에 등장하는 지구인 잼잼, 우주에서 온 수퍼스타(이름이 무진장 길다...ㅎㅎ)가 만난다. 추락으로 잃어버린 우주선의 열쇠를 찾기 위해 잼잼과 슈퍼스타는 비행기를 타기고 파리로 가게된다.
해외여행을 가기 위한 계획, 준비물(여권,환전,문화이해,언어익히기), 비행기를 타는 과정(공항도착, 표예매, 짐부치기, 출국심사, 출발기다리기, 탑승, 착륙, 입국심사, 짐 찾기)을 2P분량의 만화형식으로 그려져 있다.
공항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핵심부분만 짧게 쓰여져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비행기를 타 본 경험이 있다면 그림을 보자마자 공감과 함께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역시 체험을 통한 학습은 기억력도 오래 가고 자신의 생각을 막힘없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기내에 가져 갈 수 있는 물건, 화물칸으로 가져 가야 하는 물건들도 구분이 되어 있다. 처음엔 이를 알지 못해 출발 직전에 방송을 듣고 이리저리 진땀을 빼며 뛰어다닌 경험이 있었다. 우리 모두 비행기 못타는 거 아니야? 하고 긴장했던 일이 떠 올랐다. ^^;;
비행기표에는 탑승 게이트번호와 좌석이 있다. 그것만 믿고 있다간 큰코 다친다. 여러가지 상황이 예기치 않게 발생되면 탑승 게이트가 바뀌기 때문에 방송에 귀 기울이거나 전광판을 꼭 확인해야 한다.
여행을 위해 기다리던 중 게이트가 바뀌어 이동했다가 또 다시 원래대로 바뀌어 여러 번 이동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고객의 안전을 위한 것이므로 잘 따라야 한다.
만화형식이지만 필요한 정보만 쏙쏙 쪽집게처럼 나와 있어 재미있게 읽고 습득할 수 있다. 비행기를 타는 과정을 순서대로 토막토막 나뉘어져 있어 이야기와 자신의 경험을 비교해 볼 수 있었다. 공감되는 일들이여서 비행기 탑승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질문도 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것, 경험을 떠올려 이야기 했다. 여행이라는 말은 언제나 설레게 하는 것 같다. 해외여행이라면 특히 더 설레고 기대가 클 것이다. 그만큼 준비도 철저히 해야 하므로 여행을 계획중이거나 여행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야 책을 읽고 기본지식을 쌓아보자!!
수퍼스타가 우주선 대신 비행기를 타면서 비행기를 타는 과정을 알아보았는데 다음엔 우리가 비행기 대신 우주선을 타며 그 과정을 알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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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야 윤잼잼
국내여행도 힘든 상황인데, 해외여행은 꿈도꾸지 못하니 공항근처도 가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작은 아이 24개월 되었을때, 비행기를 처음 타본 딸은 비행기에 대한 공포가 좀 생겼고, 저희도 그 이후로 아직도 아이들과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못하고 있네요 ㅠㅠ 그래도, 언젠가는 도전해야지 하는 생각에 <비행기는 처음이야>책으로 해외여행할때 공항에서부터 어떻게 수속을 밟고 탑승해야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기로 했어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더욱더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코로나만 아니면, 인천공항이라도 구경하면 좋을텐데 아쉬움이 참 크네요. 우주선을 고쳐야하는데, 열쇠가 그만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 떨어져 있어서 열쇠를 찾으러 지구인 잼잼이와 함께 해외여행 떠나게 되는데, 한 사람은 지구에 살지 않는 외계인, 한사람은 지구에 살고 있지만, 해외여행이 처음인 잼잼이. 과연 이 둘은 해외여행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여행준비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어요.
여권은 해외로 여행이나 출장을 가는사람들을 위해 나라에서 만들어주는 신분증명서지요.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의 여권을 보여주면서 어느 나라를 여행했는지 스탬프를 통해 알 수 있지요. 그리고, 그 나라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환전도 해야하고, 그나라 말을 배우거나 세계 공용어 영어를 할 줄 알면 좀 더 여행하는데 편하겠지요?
공항에서는 티켓팅하는 법, 짐부치는법,검색대통과,출국심사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처음 해외여행가는 초보자들에게는 큰 어려움이 없을거에요,. 무엇보다 비행기는 버스나,기차처럼 중간에 내릴 수 없기에 탑승구도 잘 찾아서 타야하는거 잊지 말아야해요.
비행기안에서의 안전수칙도 배우면서 착륙,이륙시에는 반드시 안전밸트를 매야하는건 잊지 말아야겠지요? 비행기를 타고 그 나라에 도착하면 안심하면 안되요. 다른나라를 들어갈때는 입국심사를 받는데, 합법적인 여행을 하는것이 맞는지 몇가지 질문을 하게 되지요. 이곳을 통과하면 짐을 찾아서 여행을 하면되요.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한 수속절차 어렵지않지요? 이 방법을 아이들도 잘 숙지해서 아이들도 해외여행하는데 두려움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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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타고 아이들과 여행다닐때 아이들은 아무 생각없이 엄마빠를 따라다니기만 했던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공항가기전 짐싸는 것 부터 여행계획, 공항가서 티켓팅과 입국심사, 짐부치는법, 그리고 여권에 관한 것 등 여러가지 과정이 있는 일인데 아이들도 알고 다닌다면 더 뜻깊은 여행이 됐었을 텐데요. 그런 엄청난 생각을 일깨워준 책이 동화로 나왔답니다. 정말 여행계획에서부터 짐을 부치고 공항에서 하는 일들이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감탄 연발이였어요. 거기에 선명한 색감과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체들이 너무나 즐거운 책이랍니다.
![]() 외계인 스타스타가 지구에 불시착하면서 우주선을 고치기 위한 열쇠가 있는 파리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스토리로 엮어진 동화책. 하지만 그냥 이야기 책이 아닌 한편의 지식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였지만 정말 쉽게 스토리에 녹여져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정말 정말 좋았어요.
![]() 다른 나라로 여행갈때 준비할 것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여권사진 찍는법, 여행가방 싸는법, 공항에 도착해서 차례대로 해야할 일을 알 수 있어요. 더불어 공항이 하는 많은 일과 즐겁게 안전하게 비행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빠뜨리지 않았답니다. 이 책으로 두근두근 해외여행을 아이와 함께 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 슈퍼스타 외계인이 지구에 불시착하면서 지구소녀 잼잼이를 만나게 되요. 우주선을 고치려면 열쇠가 필요한데 그 열쇠는 바로 에펠탑이 있는 프랑스 파리에 있다는걸 알게 되죠. 그러면서 프랑스 파리에 갈 준비를 하게 됩니다. 물론 우주선이 아닌 비행기를 타야겠지요. 우주선이 아닌 비행기는 처음이야~라는 제목을 이런 이유에서 만들어졌답니다. 과연 두 소년소녀가 공항에 비행기를 무사히 타고 해외로 나갈수 있게 될까요?
![]() ![]()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은 아직 생각지도 못하는 현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언제쯤 다시가게 될지 모르는 해외여행. 하지만 준비는 할 수 있어요. 준비를 하면서 아이와 책을 읽으면 공부한다면 언젠가 있을 다음 여행 굉장히 뜻깊은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준비'의 다른 의미는 '내일의 희망'일수도 있지요. 여행은 준비부터 시작이라고 하는데요. 우린 여행을 조금 더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번것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날을 꿈꾸며 오늘밤 마음속 여행 가방을 꾸리자!!라고 책에서는 메시지를 주고 있었어요.
![]() 잼잼이와 공공이의 여행계획 준비과정이 이렇게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그림도 눈에 쏙쏙 들어오고 만화는 아니지만 만화형식의 말풍선들이 재미를 더합니다. 여권과 여행준비- 여권사진찍을때 주의사항- 구청가서 여권신청-환전하기-그나라 언어공부하기-짐싸기등으로 여행하기전 해야할 일들을 자세히 기록하였더라구요. 너무 신나는 책이지요.ㅎㅎ
![]() ![]() 그리고 옷을 챙길때 한국이 여름이라고 해서 무조건 여름옷을 챙길수 있는 아이들에게... 나라마다 계절이 다를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냥 알려주지 않지요. 저렇게 뭐든지 그림으로 알기 십게 설명 되어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으니깐요. 기억에도 오래남구요.
![]() 드디어 공항에 도착!! 너무 신난 주인공들입니다. 공항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가득하지요. 그냥 비행기타기전에 대기하는 곳이 아닌 여러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 살거리들이 다양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면 비행기타기전에도 지루하지 않고 의미있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책만 봐도 떠나고 싶네요. ![]()
![]() 출국심사를 할때도 어떤 주의점이 있고 왜 하는지 등 설명되어 있어요. 이렇게 자세히 그려진 책도 드물거라 생각되어요.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이 책은 아이가 클때까지 여행갈때마다 두고두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비행기까지 무사히 타게된 잼잼이와 수퍼스타~ 너무 잘했어요^^
![]() 나라마다 계절이 다를수 있고 또 한가지!! 시간도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너무 좋지요.재미와 지식이 겸비된 완벽한 동화책이예요. 이렇게 또 귀여운 그림체로 어려운 과학지식을 설명해주는 책. 칭찬하고 싶어요.
![]() ![]() 비행기가 착륙하고 내려서 부쳤던 짐을 찾는 방법들까지 참 친절한 책이라고 할 수 밖에요. 아이가 여행가는 걸 좋아한다면 공항에서 질문이 많다면 비행기타기까지 공항에서 지루해 했다면 꼭 이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바랍니다. 이 책 하나로 정말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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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가 다른 은하로 공연을 가다가 추락을 하고 우주선을 고치는 대로 다시 떠나기로 합니다. 그런데 우주선 열쇠가 다른 곳에 떨어졌고 그 열쇠를 찾기위한 모험이 시작되는데요 그러면서 여행준비계획을 하게 되고 여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그리고 환전, 외국어, 공항, 티켓팅, 짐보내기, 검색대 통과등 자연스럽게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알게되는 내용인데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구요 우리딸도 스르륵 금방 읽어진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보니 여행 떠나고 싶더군요 이 책보면서 다시한번 여행계획을 딸아이와 같이 세워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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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야 글 그림 윤잼잼 한겨레 아이들 성인들이 해외여행을 갈때 책을 구입하고 읽고 가듯 아이들이 해외여행 처음 갈때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소중한 첫 여행을 준비하면서 읽어보면 딱~ 좋을 책 슈퍼스타와 잼잼이가 준비하는 첫 해외여행 여권을 만들기 위해 사진을 찍는거부터 환전 그 나라에서 쓸 간단한 언어 비행기 안의 구조 공항 구석구석의 상황도 잘 설명해놓았다. 비행기 표 보는 법도 간단히 잘 표기해 놓았고... 짐 부치는 방법도 잘 설명돠어 있다. 이 책 한권이면 혼자서도 거뜬히 여행할수 있을거 같다. 비행기를 조종하는 기장과 부기장은 서로 같은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소소한 정보가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찾아가며 읽을수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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