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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다 한 장의 그림(=百聞不如一見?) 단순한 그림. 그림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도형이라고 할 만한 것들이다. 짧은 말. 처음 제목에서 느낀 건 ‘비주얼 씽킹에 관한 책이다.’였는데 오해였다. 책을 펴는 순간 느낀 건 철학이다. 나는 누구?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는 철학이 다루고 이야기 하는 근본적인 문제다. 나, 나이 듦, 준비에 대한 짧은 글. 긴 생각과 여운이 남는 책이다. 중요하지 않아 소홀히 할 내용은 하나도 없다. 금과옥조(金科玉條)이다.
간단한 그림과 짧은 글의 강력한 힘은 생각하게 만든다. 각자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나이, 직업 등을 포함한 상황에 따라 느낌이 다르고 생각의 방향이나 깊이가 다양하다. 글과 그림은 화두(話頭)이다. 여백에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이 채워질 수 있다. 글로 빼곡히 채워진 책보다 깊이 있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게 그 힘이다.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인생이 된다.
내일은 오늘 만들어진다.(p27)
Plan ? Do ? Check ? Action(PDCA) SMART Plan
인생 비타민C : Confidence, Challenge, Communication, Consideration 인생에 이롭다. 오래된 것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낡은 것 또는 오래 가는 것(p41) 건강은 인생이라는 건축물이 토대, 일은 인생이라는 건축물의 뼈대(p49) 길, 기회, 일의 닮은 점 : 없으면 만들면 된다.(p61) 나의 재능과 세상의 필요가 만나는 곳에 나의 천직이 있다.(p69)
전쟁이 끝난 뒤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마의 미래, 나의 장래는 결정된다.(p90) 나를 늙게 만드는 마음 : 근심, 욕심, 의심. 나를 젊게 만드는 마음 : 동심, 호기심, 관심(p99) 시간관리의 시작은 마감기한이 있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p115) 하루 시간 중에서 새벽은 의식적으로 찾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시간이다.(p121)
21세기 성공의 크기는 가치와 재미의 곱이다.(p173)
미루면 일만 카진다. 일은 1, work, ill 등(p191) 시작이 반이다? 시작은 반 이상이다.(p207) 팩트 텔링 = 5W1H, 스토리텔링 = 5W1H +호기심 + 상상력 + 감성 + 공감 + 기타(p215)
미래를 준비하는 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그림들.
나는 누구인가? 무슨 일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단순한 그림이지만 쓰임새는 특별한 가치가 있다.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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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한 말이나 글보다 간결한 이미지가 전달하는 내용은 상당히 매력적이고, 간결하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는 독자로 하여금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도우며, 간결함 속에 숨겨진 의미의 해석을 덧붙여 가능하게 한다. 즉, 전자로 내용이 전달될 때는 표현된 내용 파악에 주력하지만, 후자로 내용이 전달될 때는 표현된 이미지를 토대로 숨겨진 의미나 관련된 의미해석이 가능해진다. 이 책은 이러한 이미지 전달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읽는 동안 저자가 심오한 내용을 어떻게 이렇게 간단하게 이미지로 표현해낼 수 있었을까 하는 감탄마저 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인 미래에 대한 전망과 미래사회에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를 어려운 단어들을 써가며, 어렵게 전달하고 있지 않고, 간결한 이미지로 근원적인 것부터 다시 이해해나가도록 돕고 있다. 대부분의 미래사회를 전망하는 책들은 각종 어려운 단어들, 즉, 팬데믹 현상부터 시작하거나, 어려운 과학기술 용어들이 총망라해 표현되어 독자로 하여금 더욱 미래에 대해 어렵게 느끼거나 두렵게 느끼도록 하는 것에 비하면, 이 책은 같은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지만 확연히 그 접근 방식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다가올 미래사회의 특징을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즉, 기계가 지능을 가지고 사람의 신성한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을 대신하는 AI, 그리고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기본수명이 연장된 고령화사회이다. 이러한 미래사회에서 우리 인간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인생에 대한 어떤 자세와 태도로 임하며 은퇴 후의 반세기를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 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굳이 미래사회가 아니더라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근원적인 부분을 다시금 우리가 생각해보도록 하고, 이러한 기본 정신의 토대 위해 미래사회를 위한 설계를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았다. 습관의 중요성이라던지, 현재 나의 모습이 미래의 모습이 된다는 것, 미래가 변화라면 나의 미래는 나의 변화라고 정의한 것도 매우 인상깊었다. 또한, 저자는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우리의 자세와 태도 변화를 위해 고대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의 격언을 활용하여 이미지화하기도 하였다. 즉, 첨단 미래사회지만,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결국 근본적인 것에 대한 보다 깊은 사유가 아닌 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독특한 형식으로 인해 매우 신선하게 책 읽기를 할 수 있었다. 한 장 한 장 넘기는 데 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던 것 같고, 어떤 페이지에 있어서는 접어두고, 다시 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게 되었다. 참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미래사회에 대한 책을 고를 때, 이 책을 가장 먼저 접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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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는 가장 중요한 개인의 선택 문제이다. 도전적으로 이것저것 해보거나 주변에서 시키는 것을 하거나 가만히 있거나 모두 개인의 선택에서 출발한다. 어떤 사람들은 부모나 주변인들이 이것 해봐라, 이런 일이 있으니 해봐라고 말하는 것도 결국에는 개인이 선택하는 것이다. 잘 되면 자신이 노력한 것이고, 힘들고 어려우면 그 일을 권유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자신의 인생이 힘들고 어려워서 남을 원망한다는 것은 무개념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어렵고 힘들면 이직을 하거나 인생2막을 생각하거나 그 고비를 넘을 방법을 생각하지 않고, 남을 원망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책임져야 한다는 논리인 듯하다. 재벌 자식이라고 생각하는지. 마치 치매에 걸려 초딩 수준의 사고밖에 못하는 수준인 것이다. 이 책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헤쳐 나가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이디어들이 많다. 책의 구성은 크게 인생과 일, 자기찾기와 자기변화, 미래전망과 미래전략이라는 3부로 이루어져 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구구절절한 설명이 거의 없다. 물론 어려운 내용이 없기 때문에 이런 아이디어를 담고 있구나로 이해하고 느끼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책의 내용 중에서 기발한 것들을 간략히 살펴보면, 20세기 인생 모델과 21세기 인생 모델의 비교를 보면 간단하지만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하다. 20세기 인생 모델은 세로모델이고, 21세기 인생 모델은 가로모델이라고 말한다.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에 교육, 노동, 여가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내용으로, 평생을 살면서 교육, 노동, 여가를 동시에 병행하는 것이 21세기 인생 모델인 것이다. 보통 중년기에는 돈만 벌면 열심히 사는 인생이라고 말하지만, 나이 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병도 얻고 여가도 없이 인생을 헛 살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다른 이야기로 오래된 것에 담긴 두 가지 의미도 재미가 있었다. 오래된 것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낡은 것 또는 오래가는 것이라는 표현이다. 오래되면 낡은 것이라는 보통의 관념을 바꾸어 오래가는 것이라는 의미로 전환한다면 생각도 달라지는 듯하다. 생활의 달인 등을 보면 나이가 많고 경력이 많아도 장인과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숙련된 사람들이 낡은 것이라는 느낌보다는 오래가는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명품이나 명가일수록 오래가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우리들도 오래가는 것이 된다면 정말 부러울 것이 없을 듯하다. 한편 시간, 공간, 인간의 공통점은 사이 간(間)이라는 글자에서 시간은 순간순간, 공간은 채움과 비움, 인간은 인간관계라는 사이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책에는 간략한 그림과 간략한 글귀로 설명된 내용들을 보면서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한 듯하다. 인생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간략한 화두를 담고 있지만, 생각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퍼져나가는 듯하다. 물론 머릿속에 담겨져 있는 것이 부족하거나 생각 훈련이 안 된 사람들에게는 독서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책의 한 페이지를 보고 여유를 가지면서 생각을 한다면 떠오르는 것들이 많으리라고 생각된다. 잘 살려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등의 잔소리가 많은 책들과는 다른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인생과 일에 대하여 사색을 해보려는 사람들에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인생과 일에 대하여 깊은 통찰이 필요할 때 많은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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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급속도로 변화고 있다.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발표한지도 3년이 되었다. 자율 주행 자동차는 완전 자율 주행을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AI 스피커는 거실에서 날씨를 알려주고 음악을 틀어주며 자신을 뽐내고 있다. 얼마 전 스페이스 X의 엘론 머스크는 민간 유인 우주선 발사에 성공하였으며 심지어 발사체 로켓 회수에도 성공했다. 그 와중 세상은 생각지도 못한 전염병인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새로운 위기를 맞아 각자의 지혜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으며 이 또한 뉴노멀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우린 어떤 환경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세상을 이렇게 급변하고 있는데 나는 지금 어떤 미래를 그리고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는 것조차 사치라고 생각하며 일상을 하루살이처럼 헤쳐나가고 있는 모습이 답답할 때가 있다. 「그림으로 생각하는 인생디자인」은 급변하는 미래에 대해 준비할 수 있는 전략을 간단한 그림으로 제시고 있다. 간단한 텍스트와 선과 도형으로 표현되어 있어 그림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한눈에 각인할 수 있는 픽토그램 같은 느낌이 들어 시안성이나 가독성은 탁월하다. 책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되며 인생과 일, 자기 찾기와 자기변화, 미래 전망과 미래전략으로 구분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여태껏 본 적 없을 정도로 독특하다. 최대한 글을 배제하여 명언 혹은 시로 보이기도 한다. 짧은 시를 읽고 그 속에 내포되어 있는 진정한 의미를 탐독하는 것처럼 읽을 수 있으며,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고 사색에 잠기기에도 좋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너무나 글을 배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작가가 그린 그림에 대한 부연 설명이 너무 부족하여 독자가 작가의 의도를 매 순간 파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때로는 비공감 혹은 반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며 책이 성의 없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확고한 가이드라인은 가지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가 생을 살면서 놓칠 수 있는 가벼운 부분을 다시 한번 집어주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그림과 글에 감탄하기도 한다. UN에서 세계 인류의 체질과 평균수명을 측정하여 연령 분류의 새로운 표준규정을 5단계로 나누어 발표했다. 흥미로운 부분은 청년의 나이를 65세까지로 보았다는 것이다. 60갑자가 되어 태어난 간지의 해가 다시 돌아왔음을 뜻하는 환갑이라도 이젠 노년을 맞이하는 나이가 아니게 되었다. 실버산업은 더욱 번성할 것이며, 지금의 청년들은 노년에 생각지도 못한 일을 하고 있을 수 도 있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 2차 산업혁명으로 자동차가 대량생산이 가능해졌을 때 우마차 산업의 종사자들은 하루아침에 날벼락을 맞았으며 일자리를 잃었다. 하지만 이면에 미리 미래를 예측하여 타이어 산업에 뛰어들었던 사람들, 자동차 정비를 배웠던 사람들, 기름 산업에 뛰어든 사람들은 일취월장하며 성장하였다. 책을 통해 다가올 미래에 대해 한번 고민해보고 준비해보자. 시간을 기다려 주지 않으니깐 "미래는 변화이다. 자기 미래는 자기변화이다." -P104~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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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언제나 다양한 선택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선택에 따라 삶이 바뀌기도 하고 후회도 생기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선택의 순간은 점심을 먹을때 많이 발생합니다. 중국집가면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고민을 합니다. 이것처럼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두개의 질문을 받게 됩니다. 혹은 그 이상의 선택지를 받게 됩니다. 그런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서 솔루션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그중에서 '너 자신을 알라'를 실천하는 4개의 질문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나의장점, 내가행복할때, 나의 좋은습관, 내가하고 싶은것 이것을 볼때 저는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전 항상 남의 장점, 단점을 생각했지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원하는 것 등 정해진 시간안에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이런 질문을 받으니 생각을 한다고 다음장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이런 것처럼 나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게 이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백 마디 말보다 한장의 그림으로 책은 쉽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림만 보더라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되어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그림이 점, 선, 화살표, 세모, 네모, 동그라마 등 단순한 도형만을 사용해서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도형이나 말들이 있다면 작가가 원하는 의도가 사라지기 때문에 쉬운 도형으로 이루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림으로 되어 있지만 이걸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제각각 달라보이게 됩니다. 자기개발서라고 하면 해당 영역의 전문가들의 생각과 분석글들을 기대하는게 보통입니다. 이책은 평소에 생각하는 자기개발서 같은내용보다 여백의 미 처럼 자기자신의 생각들을 많이 하게끔 유도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하루만에 책을 다 읽을 것이고 천천히 생각하면 몇날몇일이고 생각하게끔 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철학에 기초한 미래전략 가이드라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생기게 하는 힘을 가진 책입니다. 4차산업혁명, 고령화혁명 등 거창한 말보다 지금 자기자신의 인생과 일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것에 중점을 두고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소제목 처럼 나를 찾아가는 마법의 종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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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나열하는 방식의 브레인스토밍도 글로 보는 것보다 그림을 그리는 방법이 더 쉽고 효과적으로 볼 수 있다. 그만큼 그림은 한눈에 보기도 쉽고 이해도 쉽다. <그림으로 생각하는 인생>은 단어가 나타내는 의미를 좀 더 창조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한다. 특히 <그림으로 생각하는 인생 디자인>은 인생과 일, 자기찾기와 자기변화, 미래전망과 미래전략이라는 그림으로 안내하고 있다. 20세기엔 인생 모델이 교육, 노동, 여가가 각각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로 나누어져 있었다. 그러나 21세기가 되면서 인생 모델이 바뀌게 된다. 교육이나 노동, 여가가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로 나누어져 있던 것들이 이제는 평생에 걸쳐 구분없이 해야 하는 일들이 된 것이다. 오래된 것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낡은 것 또는 오래가는 것인데 오래된 것이라고 하면 낡아서 사용하지 못하게 되거나 쓸모없는 것이 된다는 의미도 된다. 하지만 반대로 오래된 것이지만 여전히 잘 사용할 수 있어 오래가는 물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두 가지의 상반된 의미 중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더 나은 생각법인지 생각하게 한다.
바람직한 라이프워크란 어떤 것일까? 바람직한 라이프워크의 조건은 생업과 전문직, 천직의 교집합이 답이다. 생계 수단으로서의 일을 생업으로 하고, 재능 발휘 수단으로의 일인 전문직이라 하고, 자아실현 수단으로의 일은 천직인데 이들의 교집합이 바람직한 라이프워크가 될 수 있다. 자신의 미래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신의 미래를 아는 정말 쉬운 방법이 있다고 한다. 자신의 미래 모습은 자신의 현재습관의 누적이라고 한다.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들이 바로 자신의 미래가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현재의 자신이 하는 행동이 중요하고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젊음을 갈망하고 젊게 살려고 한다. 하지만 실제 인간의 마음을 늙게 만드는 마음과 젊게 만드는 마음이 있다고 한다. 자신을 늙게 만드는 마음은 근심이나 욕심, 의심이고, 자신을 젊게 만드는 마음은 동심이나 호기심, 관심이라고 한다. 누구나 근심이나 욕심, 의심을 많이 하게 되면 사람의 표정도 어두워지고 부정적인 사람이 된다. <그림으로 생각하는 인생 디자인>엔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지 그림으로 요약해서 보여주며, 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그림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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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제게 불어닥친 최근에 큰 충격적인 사건은 저의 인생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예전부터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고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고 그럴 필요성도 못 느껴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면 되겠지' 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큰 사건을 통해 저의 대해 통찰하기 시작했고 이대로 살기에는 너무 괴로워 무언가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변화의 무언가를 찾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답을 찾기 위해 우선 많은 책을 읽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 전까지 책이라고는 손도 안됐으나 책에는 엄청난 명언과 고견, 통찰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고 책에서 답을 찾으려 했고 아직 많은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분명 책에 답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통찰과 인생의 변화를 통해 새로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의 특징은 다른 책들과는 다른 바로 그림을 통해 생각하고 인생을 디자인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도형과 그림,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을 보고 솔직히 놀랐으나 짧은 문장이라도 깊게 생각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며 읽으니 어렵지 않고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그 뜻을 바로 습득할 수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간단한 도형과 그림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구성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바로바로 편하게 이해할 수 있어 우리 자신의 인생과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인생과 일, AI와 고령화 시대, 자기찾기와 자기변화, 미래전망과 미래전략 등을 중심으로 설명해 주고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고 우리가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에 대해 심도있게 통찰할 수 있게 알려줍니다. 솔직히 너무 빨리 읽게되어 당황스러운 상황도 있지만 하나하나 문장과 그림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빨리 읽지 말고 천천히 음미하며 읽는다면 본인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인생의 답을 찾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통찰력을 갖출 수 있을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읽고 끝나지 말고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의 그림을 다시 창조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분명 미래를 대비하는데 충분한 역량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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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마법의 종이 한 장!
자신을 찾아가는 인생들이 의외로 많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고자 방황하는 이들도 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은 인류가 생겨난 후에 이어져오는 것이다.
그런데 나라는 존재적 문제를 떠나 미래의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발전을 갖는 질문은 더더욱 어려워진다.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기대보다 두려움이 앞선다. 미래의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으로 설레일 수 있지만 반면에 내가 미래에도 존재하고 있을까라는 염려속에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미래는 미래일 뿐 오늘 충실하자는 일념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그런데 문제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없다는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지만 미래에 대한 막연한 생각뿐이라면 계획적 인생을 살아가지 못함에 대한 아쉬움이 불안으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불안을 겪는 이들에게 이 책을 소개한다.
"그림으로 생각하는 인생 디자인"
저자는 오랫동안 국회미래연구원 원장으로 일해 왔다. 미래의 전략을 세우고 미래의 전략의 입문서까지 출간한 경력이 있다.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 미래를 기다리는 지혜를 얻기 위해 우리는 저자의 책을 접해야 한다.
저자는 현대인들의 사고에 따라 간단하면서 깊이 있는 책을 그림으로 디자인했다.
첫장을 넘기면서 "라이프는 라이브다"는 인생부분을 만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삶은 현실이다. 현실을 벗어난 삶은 있을 수 없다. 미래 또한 삶의 연속선에서 만나는 것이다. 과거와 현재가 없다면 미래는 내게 주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기회를 만날 수 있는 설레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일과 노동에 대한 관점으로 새로운 변화된 전망을 기억하면서 나에게 펼쳐진 새로운 전망을 기회로 잡을 수 있는 지혜를 이 책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인생은 디자인이다. 디자인된 인생은 나의 미래에 대한 준비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나의 인생의 디자인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았으면 한다. 이 책을 간략하게 이해의 폭을 넓혀가지만 준비한 인생에는 엄청난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원동력을 안고 살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인생이 디자인된 것과 기회를 기대하는 설레임을 동시에 가졌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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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곤 저의 『그림으로 생각하는 인생 디자인』 을 읽고 사람의 미래가 아주 빠르게 흐름을 느껴본다. 개인적으로 퇴직을 할 당시 여러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벌써 4년이 지나가고 있다. 특별하게 이루거나 좋은 나만의 확실한 습관으로 만든 것도 없었으니 공과 실은 없었지만 그저 무난한 모습으로 일관하였다. 그래도 우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새벽 한 시간 운동을 행하고 있고, 꾸준히 책을 가까이 하면서 뭔가 나 자신을 깨우쳐 나가려 노력하는 모습, 주변 사람들에게 배려하면서 생활하는 성실한 모습들은 나름 당당하게 행하고 있어 좋다. 다만 일반적으로 비추는 나의 모습 말고는 진짜의 알짜 기술로 갖고 있는 내 자신을 만들지 못했다는 깊은 반성을 해본다. 물론 나이 육십 대 중반이라 늦은 편이 아니다. 소위 신 중년이다.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름 깨어있어야 한다. 또한 앞으로의 즉, 21세기형 미래준비에 대한 방향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그에 대한 전략을 알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 특히 우리 같이 나이가 들어가거나 나이가 든 고령화시대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솔직히 많은 글들이 그렇게 반갑지만 않다. 물론 건강한 사람들에게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겐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우려를 완전 불식시키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도 이 책 『그림으로 생각하는 인생 디자인』은 이렇게 변화 속 어려움에 놓인 모든 세대들에게 저자가 직접 고안하여 만든“나를 찾아가는 마법의 종이 한 장!”그림에 그림을 설명하는 짧은 글 약간이 이 책 전부라 할 수 있다. 현재 국회미래연구원장으로 활동 중인 미래전략 전문가, 김현곤 박사가 제시하는 손바닥 안의 미래 전략 가이드북이다. 그림들을 보면 우리가 일반 강의할 때 보는 프리젠테이션 방식 화면과 별반 다름이 없는 특별한 화면들이 아니다. 하지만 보통의 단순해 보이는 그림들이지만 미래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미래사회의 중심에는 무엇이 위치하게 되는지, 이러한 사회 속에서 행복과 성취를 누리려면 우리가 무엇을 지향해야 하며, 지금 당장 무엇을 시작해야 하는지, 한 눈으로 쏘옥 들어오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깊은 통찰이 들어 있어 좋았다. ‘앞으로 무슨 일을 하며 살아갈까?’에 대해 크게 ‘인생과 일’, ‘자기 찾기와 자기변화’, ‘미래전망과 미래전략’이라는 3부로 하여 잘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통찰과 아이디어는 무수하다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나 전략도 남의 것은 다 필요 없다는 사실이다. 결국 내 자신이 진정 원하는 미래 전략을 향하여 오직 바라는 삶, 꿈꾸어 온 바람을 향하여 열정과 인고의 노력을 행함뿐이다. 나만의 바람직한 인생과 미래 디자인을 위해 이 책은 분명코 다양한 역량을 함양시키는데 엄청난 도움을 주리라 확신하면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몇가지 제시한다. “인생 비타민 C-비타민 C가 건강에 좋듯이 인생 비타민 C는 인생에 이롭다.”(32-33p) “나의 천직을 찾기 위한 3가지 질문 질문1: 내가 가장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일은 무엇인가? 질문2: 내가 가장 몰입하는 일은 무엇인가? 질문3: 내가 가장 보람을 느끼는 일은 무엇인가?”(70-71p) “ 시간, 공간, 인간의 공통점, 사이 간의 의미: 시간-순간순간, 공간-채움과 채움, 인간-인간관계”(100-101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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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무슨 일을 하며 살아갈까? 학창시절부터 안전하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최고라고 배웠다. 물론 이런 사고방식과 접근은 현재도 진행중이다. TV광고조차도 젊은 시절 열심히 일하고 노후에는 은퇴후 세계를 여행하는 안정적인 노후를 광고하는 경우가 흔했다. 나는 그 때마다 의문이 들었다. 뭔가 시티팝같은.. 밝은 미래인 것은 알겠는 데 뭔가 잘못된 거 같은 뭔가 수상한 미래 순식간에 20년이 지나버렸고, 나도 30살이 되었다. 대한민국 최고 직업은 유투버를 제외한다면 아직도 공무원, 선생님 등이다. 과연 이것들은 아무 문제가 없는 걸까?
21세기 인생 모델 기존에 직업은 20세기형 모델 청년 때는 교육, 중년떄까지 한창 일하기, 노인이 되어서는 여가. 나는 이러한 형태가 굉장한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 째는 직업이 수동적이다. 대표적인 예로 공무원의 경우는 경직된 조직, 성과가 애매한 일이 눈에 보인다. 선생같은 경우는 교과서 아래 지배받는 자들이다. 사실 선생은 점점 더 필요없는 게 뻔한 대도 아직도 선생의 경쟁률은 최고이다. 이상한 일이다. 학교는 통폐합되고 있으며, 거대 사교육 시장은 인터넷 강의와 명강사진으로 중무장해서 아이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언제까지 학교라는 사회에 극히 일부분이 당신들을 보호해줄꺼라 여기는가? 그렇게 키운 자제들이 취업이 힘들어하는 이유가 정말 지나친 학교 교육이 영향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선생은 급속도로 줄어들 것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안 줄어들 수도 있겠다. 파업을 하면 되니까. 학교에서 지나친 학업에 쉬는 시간이면 졸기 바쁘고 지나친 운동량 제한으로 비만으로 괴로워하며 1등부터 성적순으로 나누기 바쁜 사회에 나오면 아무짝에 쓸모 없는 방식이 언제까지 통할 지 궁금하다. 공자도 아리스토텔레스도 내가 좋아하는 철학자들 중에서는 아무도 젊은 시절에는 열심히 일하고 노후에는 쉬어라는 말따위는 없었다. 공자도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고 했다. 소크라테스는 신념을 지키는 데 나이따위를 신경쓰지 않았다. 21세기형 직업 이제 한 가지 직업으로는 절대 버틸 수 없으며, 다양한 경험 + 전문적 역량 이라는 T형 인재가 주를 이루게 될 것이다. 특히 유투버, 연예인들을 보면 그 모습이 보인다. vlog, 먹방등을 통해 취미가 곧 수익으로 연결되는 재미있는 형상을 볼 수 있다. 연예인같은 경우는 조기 축구하는 것도 이제는 TV방송이 되어서 나오고 있다. 이제는 방과후 육아와 친구들하고 노는 것, 요리하는 것이 콘텐츠화 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초중고대학까지 우리는 무엇을 좋아하는 지 진정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볼 기회를 얻기 힘들다. 따라서 학교에서 시키는 대로 집에서 하라는 대로 했더니 취업이 안되는 미스매칭에 부딪히게 된다. 혹은 어렵게 취업하더라도 금방 퇴직하는 상황이 발생해 버린다. 그 때서야 생각해보게 된다. 나는 누구지??? 무슨 일을 해야하는 거지?? 이미 연예계에 자리잡은, 혹은 유투버등은 자기 본 직업이외에도 일상 자체가 수입이 되는 현상이 보인다. 어떻게 보면 똑똑한 접근이다. 다만 그 사다리에 오르지 못한 연예인연습생 취업준비생에게는 더욱 가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써 박주호 선수의 케이스를 보자. 박주호 - 현재 울산 현대 소속 축구선수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부인은 스페인 축구팀 활동중에 만난 외국인으로 상당히 미인이며 +그의 딸 나은이는 예쁘장한 외모 , 외국어 실력, 귀여움으로 무장했다. 수입창출 방법 = 축구 선수 +공중파 일상 가족 생활 + 나은이 개별적 광고 일상 유투브 언뜻 생각해도 수익 창출방법이 막대하다. 전형적인 자기 삶을 수익과 연결시긴 21세기형 모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 그럼 나처럼 평범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다행히 아직은 다양한 직업을 세상이 완전히 포용하지는 못하고 있다. 대표적인 분야가 AI분야이다. 나도 이 부분을 약간 공부해 보았지만 너무나 방대한 분야이다. 쓰고 있는 컴퓨터 언어만도 수십가지가 되며 그래픽, 프로그래밍, 기획에 따라 다시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나뉜다. 내 어린 시절은 프로그래밍언어라는 개념이 없었으며 그래픽이라면 포토샵정도라고 생각했다. 다들 아시다시피 그래픽 툴만 하더라도 프리미어프로, 일러스트레이터, 3DMAX 종류와 형태에 따라 차고 넘친다. 나는 아버지와 30년정도 삶이 차이가 나지만 우리가 맞이할 세상은 어릴 떄 생각도 못했던 방향으로 빠르게 가고 있다. 따라서 미래를 예측하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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