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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통합교과로 바뀌게 되면서 체험학습도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답니다. 체험학습을 전문적으로 하는 활동도 있어 아이들 케어하는 프로그램도 있긴 하지만 아직 저학년인 울 아이한테 힘들것 같아서 아직 해보지 않았답니다. 또, 초2인 아들래미 방학숙제를 보면 체험학습한것을 적어내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아이와 함께 박물관에 가서 보기도 하고 체험도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점이 있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잘 모르기도하고 설명하는 것도 어렵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아이와 함께 박물관에 가서 그냥 한번 보고 놀다온것뿐이더라구요. 조금은 알차게 의미있는 체험학습이였으면 해서 선택한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역사편)이랍니다.
![]() 집에서 가까운 올림픽공원으로 산책을 자주 가는 편이라 가까운 몽촌토성, 풍납토성, 한성백제박물관에 가서 구경하기도 하지만 자세하게 읽어보거나 하진 않았거든요. 이렇게 책을 통해서 우리가 자주 가는 곳과 박물관에 대해 정리되는 것 같더라구요. 작년에 암사동 선사유적지도 체험을 하게 되었지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엄마 작년에 갔다왔던 곳이라며 읽어보더라구요. 움집만들기 체험도 했지만 움집위에 까치구멍을 통해서 외부의 신선한 공기가 계속 안으로 들어오게 했다는 역할했다네요. 아이가 체험은 했지만 이런 세세한 부분은 잘 몰랐었는데 책을 보면서 알수 있더라구요. 주요한 시대적인 배경을 자세하면서도 쉽게 알려주는 것 같아요. 또, 조금이라도 보람차게 방문할수 있게 필수 추천 코스는 물론 체험장에 가는 방법, 체험 포인트 및 주변 관광지도 알려준답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몰랐던 아차산성과 석촌동 고분군도 있더라구요. 이 곳도 한번 아이들 데리고 다녀와야겠어요. 아이는 책을 보면서 제작년에 할아버지와 함께 다녀온 전쟁기념관에 또 놀러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책을 보니 또 가고 보고 싶은 것이 생긴것 같아요. 무엇보다 요즘 한참 아이가 역사에 관심도가 높기도 하구요. 이 책은 시대별로 나누어서 체험장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교과 연계해서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또, 작은 워크북이 있어 체험다녀온 후에 정리해볼수 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는 것 같아요. 저처럼 체험학습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 엄마라면 이 책 한권으로 보람차고 알차게 아이의 체험학습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워크북에서 나온 문제도 척척,,사실 엄마가 몰랐던 부분도 알고 있더라구요..잘 모르는 문제는 집에 있는 책들을 통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풀어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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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71375905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교과서를 공부하는데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 부분을 아주 쉽게 담아서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첫째 로 개정교과과정을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장소를 선별하여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둘째로 사회 ,과학, 여사를 공부하는데 적합한 장소를 선별하여 3권으로 구성되어 교과연계 및 학습이 용이하답니다. 세째로 체험학습은 본권과 워크북이 따로 있답니다. 본권으로 먼저 공부하고 간단하게 정리해둔 워크북으로 마무리 체크 네째 로 체험장소의 기본정도는 물론 확실한 개념과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모두 담았어요 다섯째로 간단하게 확인할수 있는 퀴즈와 요점정리 그리고 스스로 정리해 볼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으로 체험보고서쓰기를 해볼수 있답니다. 여섯째로 체험학습 전문 " 모든 학교" 의 노하우가 이 한권에 모두 담겨있다네요 머리로 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전문선생님들의 직접 체험학습을 하는 효과를 볼수 있답니다.
일곱번째로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은 온몸으로 직접체험하고 견학하는 효과로 교과와 연계된 주제별 학습을 할수 있게 설명이 아주 잘되어있고 사진으로 찍어 직접 접수된 내용이 아주 상세하네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은 조선과 일제강점기 와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 , 근현대의 이야기를 들어준답니다 . !1~~
본권에 함께 들어있는 워크북은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공부하면 노트에 필기하는것 처럼 그날 그날 배운 내용을 다시한번 복습할수 있게 도와 준답니다. 핵심 요점 정리로 그때 그때 배운것을 자세히 체크하면서 정리할수 있게 간단한 요약집이라고 할수 있답니다.!1~~
재미있는 퀴즈 처럼 단답형 문제 객관식문제로 학습을 유도 마인드맵, 그림, 그리기 자료 붙이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호기심유발 스스로 체험활동을 유도한다 또 메모지고 있어서 바로 그 자리에서 보고 느낀점을 필기로 적을수 있답니다.
옛날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 박물관 하면 유물 생각나지요 아주 많은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곳 바로 박물관이지요 .^^!! 이곳에서 설명하는 곳은 국립 중앙 박물관 이네요^6^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체험학습은 5학년 1학기 사회 전체 교과서에 나온다고 하네요.!1~~ 5학년 2학기 사회에서 조선사회의 새로운 움직임으로 나온다네요.~~!! 이런 식으로 자세히 알려주고있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되고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서 사실 박물관에 가서 직접 보는것보다 더욱 자세히 알수 있답니다. 아이들 데리고 박물관에 가면 눈으로 볼수 있지만 자세히 설명을 알수 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에서는 너무나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사실 박물관 가지전에 먼저 공부하고 간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 물론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을 추천하지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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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반가운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이번에는 역사편이네요.
휴일이나 방학이면 아이와 함게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다니려고 노력을 해요. 방안에 앉아서 책으로 배우는 것 보다 편한히 나가서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음... 결과는 그리 많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요. 반복해서 가도 매번 보는 것만 보고 제대로 보지 않으니 말이죠.
그래서 한번을 가더라도 제대로 보고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엄마와 아이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은 시대별로 관련된 지역의 유적지들을 제시함으로써 각 시대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보고 느낄 수 있겠어요.
집에서도 가깝고 역사에도 도움이 되어 국립중앙박물관을 자주 가는데 열정과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아이가 원하는 관만 반복해서 보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이 책을 보니 관련교과와 학습목표 그리고 시대별 관의 유물들을 설명하고 있어서 이 책을 보고 난뒤 박물관으로 간다면 더 많은 것이 보이겠어요^^
한 시대의 마무리에는 간단하게 요점정리도 되어있어서 그 시대의 특징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또한 유물들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를 통해 시대의 특징도 설명해주고 있어 역사 전반에 관한 것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어요.
함께 가보면 좋을 곳도 제시해주고 있어서 견문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네요.
아이들의 특성상 자신이 좋아하는 곳을 중심으로 반복해서 보게 되는데 이 책의 필수 추천코스를 따라가다보면 박물관 전체를 재미있게 즐길수 있겠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위치와 박물관 정보죠. 모처럼 박물관 나들이 했는데 휴관일이면 난감하잖아요^^ 그리고 홈페이지를 잘 살펴보면 박물관에 관한 워크시트지도 얻을 수 있답니다.
이책은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박물관을 다녀온뒤 워크북을 통해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좋아요.
![]() 교과를 위해 체험을 다닌다지만 교과와 체험이 연결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이 책은 개정교과과정을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장소를 선별해 놓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곳들이 제시되어있어요.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퀴즈와 요점정리 그리고 스스로 정리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으로 체험보고서쓰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제 무작정 떠나는 체험여행이 아니라 꼼꼼하게 준비하고 계획해서 떠나는 체험여행은 보이는 것도 더 많은 것 같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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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이면 교과서는 쉽게! 보고서는 뚝딱!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역사편)
이제 1학기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체험학습 많이 다니려고 계획중인 부모님들 많으실 거 같아요. 아무 준비 없이 다니는 체험학습은 아이에게 큰 도움 되는 거 같지 않더라구요.
체험 학습 전 사전조사와 정보를 통해 조금 알고 가면 그만큼 아이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고 알찬 체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체험학습 전문가이드 도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 교과서에서 교육과정을 철저 분석한 후 체험장소를 알맞게 선정하고, 체험학습장에 대한 소개와 체험정리학습을 할 수있는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관련교과단원표기나 어려운 용어풀이는 물론이고, 체험장에서 알아야 할 학습목표, 관련이야기, 연관되는 체험장소 추천, 꼭 둘러봐야하는 필수코스 제시, 체험포인트, 체험장소 기본정보 등...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다양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담아 놓았어요
너무 알찬 정보가 가득하죠..ㅋㅋ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알고 가는 정보가 많으면 아이들의 보는 눈도 달라지고 체험학습의 질도 높아질 것은 당연한 결과겠죠....ㅋㅋ
본책으로 미리 체험학습장의 정보를 파악하고 체험학습을 다녀왔다면, 이제는 체험학습 워크북으로 간단히 문제를 풀어 확인하구요.. 체험활동을 마인드맵, 그림그리기, 자료붙이기 등...체험보고서를 작성하며 체험활동정리를 하면 알찬 체험학습으로 완벽하게 끝낼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요즘은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볼 수 있는 체험학습이 참 중요해요. 무턱대고 다녀오는 체험학습보다는 체험학습을 떠나기전, 알고가면 좋을 정보나 배경지식이 담긴 체험학습가이드북을 들고 떠난다면 경험과 지식을 폭넓게 넓힐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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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이면 교과서는 쉽게 보고서는 뚝딱 ..이제 1학년이 된 아이들과.함께 아직 체험다운 체험을 아직 해보지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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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 (주)모든학교 지음
예전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사회"편에 이어 이번엔 "역사"편을 만나보았어요. 사회편을 읽을때 아이들에게 여행도 하며 공부가 될 만한 곳이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는줄 몰라 놀랐었는데 이번 역사편도 예외는 아니였네요. 가까운 곳부터 먼 곳까지 미리 공부하고 갈 수 있어 더욱 더 유익한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책은 애들 아빠나 저도 매우 관심을 갖고 보는 책이기도 하지요. 특히 주말이나 방학때 여행을 가게 되면 애들 아빤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알려주고 싶어 인터넷을 뒤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곳을 찾아 가는데 이책 한권만 있음 손쉽게 갈 수 있는 곳도 찾을 수 있고, 또 가서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도 알 수 있으며,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점이 무엇인지도 먼저 알아보고 갈 수 있어 더 좋아한답니다. ^^
이번 역사편에서는 개정교과과정을 분석하여 선별된 체험장소 26곳이 소개되어 있었는데요. 개괄, 조선, 일제강점기, 삼국, 고려.조선, 근현대사 여섯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알려주고 있어요.
관련 교과 표시는 물론 체험 장소에서 알아야 할 학습 목표까지도 표시되어 있어 아이들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지요. 스마트폰을 이용해 책 왼쪽 상단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더욱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어요. 체험 장소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 소개는 물론, 소개된 곳과 관련된 장소도 추천해주고 있어 더 많은 정보와 더불어 더 많이 체험학습을 해 볼 수 있어요. 실사도 함께 실려있어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주고, 모르는 단어또한 용어정리가 있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네요.
필수 추천 코스도 알려주어 체험을 알차게 하고 올 수 있네요. 간혹 아이들과 관람을 갔다가 그냥 스치고 지나치거나 대충 흝어보고 오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 필수 추천 코스를 알고 가면 그럴 염려는 없겠더라구요.
이번 체험학습 역사편에 소개된 곳중 저희 아이들이 가 본 곳이 제법 많이 소개가 되어 있었어요. 지금보다 더 어릴때 가서 기억을 못 하는 부분도 있고 최근에 다녀온 곳은 기억하고 있어 "어?..여기 갔었는데 "하며 반가워하기도 했지요. 확실히 보고 온 것은 기억을 쉽게 하는 것 같아요. 이번 역사편을 읽으면서 어릴적에 가서 기억하지 못한 곳은 다시 한번 가 보기로 애들 아빠와 약속했네요. 책으로 공부하고 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면 아이들 그 느낌이 색다르겠지요.
재미있는 퀴즈와 짧은 단답형 문제등으로 구성된 워크북도 있어 체험을 하고 난후 자기만의 방법으로 정리도 하고 확인학습도 할 수가 있어요. 갔었던 곳은 다시 한번 정리해서 기억하게 되고, 아직 안 가 본 곳은 미리 책을 통해 공부를 하고 가서 확인해 보고...교과서 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해지겠지? 어디를 가 볼까 고민 안 해도 되고, 여행도 하면서 아이들 공부도 시킬수 있고... 어디부터 가 볼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해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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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역사편)
주위에서 들어보면 책도 많이 읽고 체험도 많이 하라고 조언을 많이 해주십니다... 유치원다닐땐 주말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일이였는데 어찌 초등학생이 되니 더 나갈 시간도 안되고, 체력도 안되고 그러네요...이왕이면 교과학습에 도움이 되는 곳이면 더 좋겠다 ...생각하셨다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권해드리고 싶어요.. 저희도 이 책을 만나보고 많이 도움이 되었거든요....^^ 사회,과학, 역사 총 3편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저희는 역사편을 만나보았네요.. 서울에 살지만아직 못가본 곳도 있고 가본곳도 있어서 아이들이 확실히 가본 곳은 읽으면서 다녀와봤다며 더 책내용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우선 저희도 들려본 국립중앙박물관 .. 솔직히 아이들과 함께 이 곳을 하루에 다 보기란 정말 힘들거랍니다.. 저희도 다 둘러보고 나오지 못했거든요...삼국시대까지만 대충 보고 나왔는데 이 책을 읽어보고 다시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구석기실...고조선실...조선실 등...그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필수 추천코스가 있어서 어떻게 방문해야하나 고민할 필요가 없더라구요...책따라 둘러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가는 교통편과 주소,전화번호까지...더 빨리 이 책을 만나보았으면 좋았을 걸 생각하게 되었네요..
저번주에는 창경궁 숲학교를 다녀왔거든요... 가기 전에 이 책을 못읽고 다녀와서 읽게 했는데 직접 보았던 창경궁의 정문...'홍화문' 왕만이 지나다닐 수 있었던 ' 옥천교 ' 등 실제로 보고오니 책 내용이 잘 들어온다고 하네요...
이 책의 하이라이트이죠..비로 체험보고서를 해결할 수 있는 워크북이랍니다... 어떻게 써야할지 아이들에게 가르치기도 난감하고 어려운데 아이들은 오죽 할까 싶은 보고서인데요. 요 워크북이 그 고민을 해결해 주더라구요.... 우리나라의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꼭 가봐야할 곳을 선정해 소개해 준 책.. 집에 꼭 구비해두어야 할 책으로 저희는 선정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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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후부터 방학때마다 박물관 체험을 계획하곤 했지만, 무작정 박물관에 간다고 아이가 여러가지 문화재나 유물에대해 아는 것도 아니고, 엄마인 내가 제대로 설명을 해줄수 있은 상황도 아니라서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 않았다. 그렇다고 비싼 역사체험수업을 듣게하자니 매번 데려다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고 있던 차에 만나 만난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역사편>은 이런 고민을 한큐에 사라지게 해주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곳은 국립중앙박물관, 몽촌토성과 풍납토성, 종묘, 서울 역사박물관, 독립기념관, 강화도등 26곳이다.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곳이 대부분이어서 한번쯤은 꼭 가봐야하는 곳이라 더더욱 마음에 든다.
체험장소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내용과 아이들에게 용어를 요점정리해 줌으로써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어떤 곳인지 파악알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각 체험장소와 유사한 체험장소 및 연관 체험장소에 대한 정보도 같이 알려주어 아이들에게 좀 더 호기심을 가질수 있게 되어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점은 체험장소에서 반드시 가야하는 필수코스를 추천해 준다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계획을 세울때 이 부분까지 감안한다면 아주 멋진 체험 학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본책과 더불어 제공된 워크북은 들고 다니기 편리한 핸디형으로 되어 있는데, 체험학습을 할때 가서 보고 듣고 느낀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정리하게 되어 있어 아이들 컨디션에 따라 다양한 체험학습 보고서를 작성할수 있다. 요것만 잘 활용해도 방학숙제는 용이하게 해결될 듯 싶다.
체험학습 장소를 선택하기전 한국사 연표를 먼저 살펴보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체험장소를 방문한다면 한국사에 대한 두려움보다 즐거움이 더욱 커질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방학을 앞두고 멋진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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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2가 되면서 슬슬 역사체험학습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박물관가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적당히 스스로 알아서 익혀가겠지했는데 이제 제법 얘기를 조금 알아먹는 수준이되니 좀 더 많이 알려주고 싶어 욕심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체험학습이라고 박물관, 역사유적지를 찾아데려가더라도 부모가 알아야 설명을 해줄수 있지요? 종영드라마 장옥정을 딸아이와 가끔 보면서 장희빈이 여자이다보니 딸아이의 관심이 정말 지대해서 숙종의 가계도와 당파, 궁녀, 후궁들의 이야기를 해주면 많이 이해가가면서 재미있나보더라구요.
지난번 네이버카페어서 강화도역사유적지를 탐방할 기회가 있었는데 다녀오고 나서 정말 제가 강화도가 얼마나 입지적으로 중요한위치였었고 어떤곳이 있는지 많이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젠 체험학습 다닐때 책한권이 꼭 필요하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체험학습 역사편을 만나보게되었네요. 체험보고서 워크북까지 있어 정말 좋네요~
이 책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과, 종묘, 경복궁,강화도, 경주 등등 정말 여러곳에 대한 정보가 세세하게 적혀있었어요.
경복궁에가서 전단지를 받아도 한눈에 쉽게 보이지가 않는데 이책은 깔끔하고 한눈에 들어오도록 중요한사항들을 잘 정리를 해놓았더라구요. 윗부분에 체험 앱북 다운로드 QR코드를 핸드폰에 갖다대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도 있어 정말 체험학습가기전 이책으로 중요한것들을 다 알고 갈것 같아요. 솔직히 아무것도 모른체가면 그 체험이 의미가 많지 않잖아요. 현장에서 보는것도 있지만 책을통한 다량의 사전 지식획득이 더욱더 그 체험의 가치를 발휘하는것같아요.
지난번 강화여행에서 다녀오고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정보를 얻고 공부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미리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포스팅과 유적지마다 챙겼던 리플렛등을 참고로해서 제가 습득한 지식보다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수 있어 좋았어요.~
광성보도 참 정리가 잘 되어있죠? 하지만 제 아이가 초2인 점을 감안하면 혼자 이책을 읽으며 역사를 이해하기엔 어려울것 같고 부모님과 체험떠나기전 같이 보면서 공부하고 알아가면 참 좋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체험학습 워크북도 풀면서 역사가 머리에 쏙쏙들어올것 같은데 전 아직 제 딸아이에게 이 보고서를 들이밀기엔 좀 어려울것같아 스트레스를주고 싶지 않아 풀란 말은 못했네요. 좀 더 준비가되는 고학년때는 아이가 흥미롭게 풀것같아요. 체험학습으로 깔끔하고 잘 정리된 교과서가 쉬워지는 시리즈 중 역사편. 정말 잘 만들어져서 꼭 집에 소장해야할 가치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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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많이 다녔다~~~ 자부하는 엄마중의 한 사람인데... 오올~~ 차례를 열어보니... 정말 체계가 있는 체험학습 되겠습니다...
바로 이런 체험 학습 길라잡이가 참으로 필요한거 아니겠숨까... 시대별로 역사체험을 할 수 있으니... 시대별로 역사,유물을 하나로 연결하기 수월하네요...
개괄에서 다루는 국립중앙박물관은 체험학습의 기초이자 보고이며, 종착지라 할 수 있겠죠... 상세히 잘 다루고 있어서 체험학습 전에는 예습으로 체험학습 후에는 복습자료로 쓰기에 딱입니다.. 특히나 부록으로 있는 워크북이 있어 중요 포인트나 알아야 할 점들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하고 도움이 많이 되네요...
나이 어린 아이들을 위해서 미리 준비하는 엄마들에게도 좋은 정보의 장이 되겠습니다~~~ ㅎㅎㅎㅎ
개괄에 이어 조선시대, 일제강점기, 삼국, 고려·조선, 근현대 의 순으로 진행이 되기에... 적절히 시대에 맞춰 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활용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 역사에 대해 문외한인 엄마나 아이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거라 확신합니다 주요 시대별로 분류해 놓은 차례입니다 찾아보기 쉽게 분류가 되어 있어 편리하죠~~ 요새 스마트폰 시대에 맞춘 QR코드도 있어 아이와 호기심에 콕 찍어 보기도 했답니다 오호~~신기신기! 예전에 살던 집 근처라 아이와 매우 자주 방문했었던 암사동 선사유적지에 대한 꼭지랍니다... 아....추억 돋네...
풍부한 역사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풍부한 사진자료에 덧붙인 자세한 설명... 아이가 엄청 즐겁게 있었던 추억을 주리주리 늘어놓네요...
특히나 그렇게 많이 갔었음에도 '까치구멍'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설명 디테일하게 잘 되어 있어... 평상시 궁금했던 궁금증이 바로 해결되는 군요... ㅎㅎㅎㅎ 진짜 사진자료 풍부하고 자세하죠? 그 곳에 직접 가지 않아도 이 책 하나면 역사공부 완전 정복 되겠습니다용...ㅎㅎ 필수추천코스도 정해주고...
찾아가기 쉽게 안내도 자세합니다 주소, 홈페이지, 전화번호, 교통편, 관람 시간, 요금 등등... 특히나 체험 포인트 안내와 주변 관광지 안내는 정보를 넘어서 감동을 주는군요 ㅎㅎㅎㅎ 책 말미에 있는 한국사 연표에요 엄마인 저도 잘 몰랐던 역사적 사실들이 꽤 있군요... (엄훠나...부끄부끄...ㅎㅎ) 찾아보기가 있어 잘 모르는 용어나 단어를 찾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겠어요 엄마도 공부 할 수 있고요 ㅎㅎ 교과서에 나오지만 몇 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볼 수 있고 그 곳에서 배울 수 있는 역사적 사실부터 유물까지... 정말 방대한 정보를 재미나게 엮은 편집까지... 나무랄 데가 없군요...
그래도 역시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이 워크북 아니겠숨까...ㅎㅎ 워크북으로 역사 체험 학습 확실히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체험 정리 학습으로 개념 정리하시고 나만의 체험활동 정리 코너로... 나만의 역사체험 추억을 새길 수 있겠어요...ㅎㅎ 역사에 부쩍 관심이 많은 울 큰 아들... 재미있다며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메모도 하고... 언제 여길 가냐고 묻네요...ㅎㅎㅎ
이 책 덕분에 여름방학이 기다려 집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곳은 가보고 싶다면서요... 역사체험 준비하고 있는 학부모님과 초등3,4학년 이상 되는 학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