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백수 마왕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현상이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권을 통해서 우리의 주인공의 심정을 알게 됐습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입어 권에서도 엄청나게 대와라고 펼친 우리의 주인공 과연 그 끝은 어디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 사건에서 우리의 주인공이 활약을 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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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 일상파트로 달달하게 저를 녹아버린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가 7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7권에서는 전권의 축제의 여파를 몰아 축제의 이야기가 계속되어가는데요. 오잉크의 부탁으로 투기대회인 [칠성배]에 류에가 참여하게 되고, 동향 그리고 해방자의 길을 걷고있는 카이본의 선배인 아구조씨의 유언을 들어주고자 카이본도 투기대회에 참여하게됩니다. 레이스도 자신의 강함이 어느정도인지, 어디까지 싸울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참여합니다. 끝없는 강함을 보여주는 카이본 일행, 그리고 카이본에게 닥쳐오는 칠성의 저주. 카이본의 마왕과 가깝게 연결되어있던 그는 칠성과 장렬한 사투를 벌이고 승리를 겪는데요. 하지만 대륙을 괜히 지배한게 아닌 칠성, 저주를 심어놓고 카이본일행에게 그 저주가 닥치게 되는데요. 카이본은 자신의 소중한 것을 부숴버리면서까지 싸우게 됩니다. 일상에서 칠성과의 전투 - 시리어스로 넘어가는게 갑작스럽긴 했지만, 위협은 언제 닥칠지 모른다는것을 생각한다면 또 옳다고 할수 있겠네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 7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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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이 요시아키가 일러스트를 담당한 아이아츠시 라이트노벨 '백수, 마왕의 모습으로 이세계에' 7권은 6권에서 진행된 요리 이벤트에 이어 칠성을 기리는 축제의 무투대회가 진행된다. 모종의 이유로 각각 대회에 참가하게 된 카이본과 류에, 레이스는 저마다의 싸움을 준비하고 그 과정에서 카이본은 신비한 체험과 어떤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의 끝에서는 마치 테세우스의 배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도 연출되는데, 이 부분은 장르가 장르이니만큼 깊게 고민하지 않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실력자들이 벌이는 무투대회가 배경이지만 규격 외로 칠 수 있는 강자들이 일부 등장하기도 했고, 카이본 일행의 실력도 다시금 되새기거나 일보전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음권은 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여행인데, 꽤 마음에 드는 캐릭터 중 하나인 오잉크는 총수 직책이 있으니 이후 등장이 줄어들 것이라 예견되는 것이 약간의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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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마치고 만찬회에 출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주인공 일행들에게 투기대회 칠성배에 참가해달라는 부탁이 들어온다. 그 부탁을 들어준 주인공 일행들은 칠성배를 대비하여 각자 수련에 돌입하게 되는데 각자가 자신의 힘과 한계를 시험하며 단련하고 있던 그러던 중 주인공인 카이본이 다른 공간으로 날라가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갑자기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여 당황하는 주인공 앞에 한명의 여성이 다가오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무사히 그곳에서 빠져나와 일행들에게 복귀 할 수 있을까요? 절찬리에 인기가 있는 작품인 만큼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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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러스트퀄리디가 확 올라간것같은 느낌이 드는 7권입니다. 저번에 축제에에 이어서 이번엔 투기장편입니다만 확실히 주인공 일행의 강압은 차원이 다르군요. 하다못해 마차끄는 용으로 얻은 펫마저 7성중 하나를 쓰러뜨린격이니... 하지만 주인공의 정신에 여러모로 부담이 가해진것도 확실하내요. 그 외에는 창세기와 구세기의 비밀이 신의 잔재인 라이니어게 어느정도 답을 얻기도하고 해방자였던 영웅의 무덤에서 7성이 적임을 확언당하는등 떡밥도 어느정도 풀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