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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자 따뜻한 신간입니다. 예약 판매로 빠르게 받아보았지요.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쯔음 인연을 맺은 분의 책이에요. 인스타그램에 책이 곧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참 반갑고 기뻤네요. 훗날 기회가 된다면 꼭 저자 싸인을..^^ 블로그에서는 '마음 부자 언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답니다. 그녀의 글은 언제나 사이다~! 시원한 말이 필요하시면 방문해 보세요. 마음이 뻥! disallowed url -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da3mtnfmtm0/mdaxntk0njq4mzcznjez.w1gp5vrk8fzron8ppt_thzi3kvdbu_nx7f-btudyzfug.7muzi5dkgtaylzcnt9ttufpkzucwvhx45iruklij8veg.jpeg.alice8221/kakaotalk_20200713_225238230.jpg?type 어딜가나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꼭 있죠. 이 사람만 없으면 살겠다 싶었는데.. 왜.. 왜...이런 사람은 왜 끊임없이 나타나는지.. 이건 우주의 법칙..? 또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이런 사람이 내가 될 수 있다는 점... 정말 충격이쥬...? 사람은 참 달라요. 그 어떤 사람도 완벽히 똑같은 사람은 없어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일 뿐이라는것. 내가 저 사람과 다르듯. 저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힘든 사람이 될 수도요.. 이 책의 좋은점 세 가지가 있어요. 1. 저처럼 소심한 사람들을 위한 사이다 같은 말 2. 나를 돌아보게 하는 말 3. 결국 나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말 - 이 말은 결국 나를 변화하면 상황은 얼마든 바뀔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숨쉴 구멍은 있어요!! 인간관계에서 피로함을 느끼는 모든분께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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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변으로부터 너무 많은 참견을 받으며 살고 있다. 직장동료, 친구, 가족, 심지어는 모르는 사람에게도 참견을 받는다. 하지만 그 참견을 거절하는 방법을 잘 모른채로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무례한 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주는 통쾌한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말이다~ 신선한 책 제목과 일러스트, 겨자색에 가까운 노란 표지를 볼 때부터 뭔가 독특한 내용의 책 일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을 받자마자 아직 근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궁금함을 참지 못해 단숨에 읽어버렸다 너무 키득거리며 읽었는지 후배가 와서 무슨책이냐고 궁금해 할 정도로^^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 나도 앞으로 개소리는 개소리로 듣기로 결심했다 이 결심 하나만으로도 내 주변의 많은 참견으로부터 이미 자유로워 진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건 나만이 아닐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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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특히 공감할 책입니다. 사회의편견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사이다같은 한방을 날려주는글! 특히 30,40대 여성들이 읽으면 아주 좋을듯 하네요. 행복해지는 법이 다양하게 나와있습니다. 의외로 쉽다는~ 에세이 잘 안읽었었는데, 이 책은 마음에 와닿으며 기억에 남습니다.사회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날카롭게 지적해주는 부분들도 좋았구요. 지인 선물용으로 4권 구매했습니다.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