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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유럽경제의 흐름을 알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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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가는 미국 vs 걸어가는 유럽, 유로존의 탄생 설화, 유로존의 구조적 위기와 그 원인, 유로존의 역학관계, 그리스발 재정위기의 발생과 각국으로의 전염효과, 유로존 재정위기의 미래와 구조적 한계, 미국, 중국, 영국 등 삼국삼색(三國三色)의 이해관계, 그리고 미국의 출구전략이 유로존에 미칠 충격 등을 자세하게 분석했다.임 교수는 "유로존 재정위기의 경우 표면적으로 드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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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가는 미국 vs 걸어가는 유럽, 유로존의 탄생 설화, 유로존의 구조적 위기와 그 원인, 유로존의 역학관계, 그리스발 재정위기의 발생과 각국으로의 전염효과, 유로존 재정위기의 미래와 구조적 한계, 미국, 중국, 영국 등 삼국삼색(三國三色)의 이해관계, 그리고 미국의 출구전략이 유로존에 미칠 충격 등을 자세하게 분석했다.

임 교수는 "유로존 재정위기의 경우 표면적으로 드러난 결과만으로 해석해서는 곤란하다"면서 "특히 해당 국가들의 재정위기 원인이 나라별로 다를 뿐더러 유로존 재정위기가 국가들 상호간 꼬여있는 매우 구조적인 문제라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괴물 유럽국가들을 항상 우리를 긴장시키고 있는 흐름을 알게 해준 책이다.

미국편에 이어 유럽편을 3번만 정독해서 읽는 다면. 뉴스에서 듣는 글로벌 경제 논리가 어색하지 않게

된다..

 

필독서이다..읽을 수록 안목을 생긴다는 것을 느끼는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