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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공부라는 것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일어나는 나의 모든 감정들을 알아가는 것이 심리학 공부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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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심리적으로 한 번씩 불안함을 느낄 때도 있었고, 그것이 얼마나 불편한 것인지도 알기 때문에 때로는 부모님이나 자녀, 또는 주변 사람들이 이런 불편을 겪지 않았으면 하여 내가 공부를 해서 알려줘야지... 이런 생각에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나 봅니다.
하지만 내가 완전치 않은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그것보다는 제가 이런저런 공부를 하면서 더 좋아지고, 더 행복해지는 것이 진심으로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작가님이 정리해놓으신 < 자주 겪는 심리적 문제 FAQ >를 같이 보실까요?
저 또한 쉬면서도 무엇인가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제대로 편하게 쉬어본 적이 없어 이 질문을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불안해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을 때 좋은 조언이네요.
담지 못한 더 많은 솔루션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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