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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를 부른는 평판'이라는 이 책은 '문성후'작가가 쓴 책인데, 미국 뉴욕주에서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신 경우에
먼저, 책의 제목이 '부를 부르는 평판'인 만큼 목차를 둘러보면, 내용을 어느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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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역시나 평판이기에
첫 장에서 평판에 대해서 설명을 쭉 해주고, 실제로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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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 책은 투자를 위한 마지막 장에는 미래의 평판을 경영하라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리바이스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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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다들 본인의 사업에 그럴 때, '부를 부르는 평판'이라는 책을
'부를 부르는 평판'이라는 제목에 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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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아직 코로나가 해결되지 않은 시기이다보니 코로나와 평판경제라는 챕터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뉴스로 여러가지 상황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익숙한 얘기이고 당연한 얘기인것 같구요 책에 나온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결국은 비대면 경제활동으로 갈것이냐와 호모사피엔스라는 사회적인 습성을 가진 본성을 따라 다시 대면활동으로 회귀할것이냐라는 의견이 양분되고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대면활동으로 회귀한다에 저도 동감하네요 ![]() 앞서 왔었던 대부분 경제위기는 잘 극복하고 오히려 그 이후에 잘 성장하고 발전하는것 같은데 코로나발 세균위기는 오히려 경제활동을 퇴보시키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쉽지 않아보인다고 하네요. 다만 코로나 이후에도 사회적 활동이 일정부분 제약되는 상황이 있을수 있고 직접 보고 판단하기 어렵기때문에 오히려 평판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을것으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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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이라 예전 생각도 나고 사실 브랜딩과 평판이 뭐가 다를까 궁금해서 내용이 궁금해졌다. 예전에 직장을 옮길때가 생각났다 개인 평판관리 잘 해두라는 선배들의 얘기가 있었는데 이게 정말 중요하긴 하더라 이직할 회사에서 나에 대해서 평판조회 연락이 오더라 특히 경력직의 경우는 상사네트웍을 통해서 전화가 오는데 내부 평판관리 잘 못하면 이직도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판하니까 나는 예전 직장생활이 먼저 생각났는데 부를 부르는 평판이라고 하니 더 궁금해졌다 ![]() 목차를 보니 여러 주제중 "내부평판은 늘 정답이다" 라는 주제가 있었는데 대략 어떤 느낌일지 알겠고 급한 성격에 해당부분 먼저 읽어보니 역시 내 생각처럼 회사의 운영관련된 부분이 있었다. ![]() ![]() 직원들이 회사나 상사욕하고 다니면 외부에서도 알게모르게 평판이 떨어지고 회사의 소문이 좋지 않게 나지만 내부에서 평판이 좋으면 진짜 좋은회사라고 하는데 내가 다녔던 회사는 음... 뭐랄까 중간보다는 조금 못했던 것 같다. 의리로 조금 포장해봤다. 궁금한 부분 먼저 조금 읽어봤지만 정독을 해야할 듯 해서 찬찬히 시간내서 읽어보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