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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유익한 책이라 생각한다. 직장들에게는 일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이 있다. 현실적인 일과 효과적인 일에 대한 논란이 현재도 있다. 효율과 생산성에 따른 일에 능률이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논란은 지금도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본서는 적게 일하면서 효율적인 결과를 갖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작은 시간에 집중력을 발휘하고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따른 비밀을 서로 나누고자 한다.
직장인들은 많은 스트레스속에 있다. 그들의 업무환경이 생산성을 높이지 못할 때는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직장인들이 효과적인 생산을 높이지 못할 때는 많은 정신, 심리적 압박을 받게 되어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된다. 그들에게는 업무가 스트레스이기 때문이다.
성과에 집착하는 생산라인에서 뒤쳐진 그들의 무능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갖게 된다. 적절한 쉼과 능력함양을 위한 연구시간이 부족함도 한몫을 하지만 일에 대한 능률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본서는 이러한 치열하고 경쟁속에 있는 직장인들에게 효과적인 업무로 인해 자신을 지키며 생산성을 높이 여러가지 방법들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업무흐름을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생산성이 높은 결과를 끌어 오는 것이다.
본서는 자신관리를 말하고 있다. 여러가지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나누지만 결국은 자기관리이다. 철저히 자신에 대한 투자를 말하고 있다. 자신을 살려 생산성 가치를 높이라는 것이다. 즉 생산성 가치를 위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도록 하는 것이다. 동의한다. 자신을 놓치게 되면 결국 모든 것을 놓치게 된다.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해야만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지혜를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냉혹한 현실에서 생산성 흐름을 따르는 공식 6단계로 저자는 말하고 있다. 체계적 실행을 통해 비효율을 줄이고 병목현상을 타개하라는 것이다. 모든 것에는 나라는 존재위에 있다. 나를 잃어버리면 안된다. 마지막으로 더욱 강조하는 것은 관리하라는 것이다. 관리. 자신에 대한 관리는 모든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것을 본서는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본서는 통해 나의 시간을 점검하고자 한다. 나의 일에 만족하며 나의 일에 효과적 생산을 이루고 있는지를 살피게 되었다. 본서는 자기관리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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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어떤 직원은 칼 퇴근하면서 성과를 내고 어떤 직원은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하고 근무시간에도 열심히 하는 것같은데 성과는 적은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항상 제 자신도 생각을 해보았는데 왜 성과가 나지 않을까 왜 같이 일을 할때 어떤이는 승진과 아울러 성과를 내고 어떤 이는 죽어라 야근도 하고 주말 쉬는 날도 나와 일을 하는데 왜 성과가 없을까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속시원히 해결의 단비를 맞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장마라 비가 많이 오는 와중에 어떻게 일을 해야 적게 일하고 많이 성취를 할수 있을까 궁금하였는데 이 책속에서 시간을 빼앗기는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해 오던 일이라 무심코 지나갔는데 너무나 내 머리를 치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아침 이메일보기, 페이스북하기, 흡연, 문자보내기etxc. 물론 내 자신이 일은 안하고 매일 매시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궁금한 것은 사실이고 어떤 내용이 왔을까하는 궁금증 그러나 열어보면 아무것도 아닌것들... 지금은 인사 이동으로 인하여 조금은 일에 손을 놓고 있지만 이제는 바빠져야 할 때이다. 즉 내 일은 성과나 이윤을 남기는 회사가 아니고 공직이다보니 어떻게 성과를 내야하는지 우리도 이윤을 내는 것처럼 나타나는 것이 있다면 그 것으로 말을 한다고 하지만 어떤 방법이 좋을까... 그래서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공부하는 것을 비교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 효과적으로 확실하게 성과를 낼수 있을까? 어떻게 암기와 내용을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합격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읽어 나가니 이해가 많이 갔습니다. 어떻게 공부하고 성과를 낼것인가 목표를 세우고 계획를 하여 계획표대로 움직이며 쓸데없는 시간을 없애고 항상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성과를 내도록 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즉 승진 시험을 앞두고 이제까지 쓸데없이 시간을 보내고 일도 제대로 하지 않고 성과를 내지 못한 것도 사실이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 모든 일에 마음에 드는 일만 하지 못하겠지만 그 사람의 달란트대로 일을 할 수 있다면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출근하여 메일확인 문자보내기 페이스북하기등등을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 일을 해야겠구나 너무나 시간을 헛되이 사용했구나 반성을 하면서 이 시간부터 열심히 시간을 사용해야겠구나 생각합니다. 또한 이 책에서 느낀 점은 성과를 내기위해 쓸데 없는 시간 줄이기를 많이 강조하다보니 좀 냉정한 사람이 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냉정한 사람이란 내가 필요하면 협조를 하고 내가 필요치 않으면 과감하게 잘라버리라는 말씀 그러나 이것은 사회생활은 나 혼자 할수 없기에 좀 보류를 하려고 합니다. 귀한 책을 만나서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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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빠르게 변화하며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덕분에 현대인들은 첨단의 현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직장에서 일의 양이 줄어들지는 않았다. 오히려 넘치는 정보 속에서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처리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모습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앞만 보고 달리듯 일하다보니 야근도 일상적이고 때로는 일을 집까지 싸가지고 간다. 스스로 열심히 일한다고 자부심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업무 시간이 늘어날수록 생산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일을 너무 많이 해서 계속 피곤한 상태에 있다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효율적으로 많은 일을 하는 분위기였다면 이제는 적게 일하지만 많이 성취하는 법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적게 일하면서 많은 것을 성취한다는 것이 말은 쉽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정도의 능력이라면 남들보다 앞선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라야 가능할 것이다. 최근에 종영된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인 미스 김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이 책의 이야기들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일까? 다행히 이 책은 일반인들이 미스 김만큼은 아니더라도 미스 김처럼 자신의 일을 정확하게 관리하고 마무리해 나갈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1. 어떤 일을 할지 결정하라. 해야 할 일을 꼼꼼히 살펴보고, 할 일 목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일을 처리하고, 정말 중요한 일만 하겠다고 결심하라. 2. 결정한 일을 하기 위한 스케줄을 잡아라. 시간과 기간을 적절히 분배하고, 필요할 때는 거절하라. 결정은 신속하게 내리고 회의를 조정하라. 3. 집중하라. 날카로울 만큼 집중력을 기르고,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를 차단하라. 집중 기술을 익히고, 멀티태스킹을 피하라. 4.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라. 효과적으로 검색하고, 디지털 정보를 보관하라. 새로 받은 이메일, 음성메시지, 문서를 신속하게 처리하라. 5. 순환고리를 채워라. 어떤 것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결정하고, 비효율을 줄여라. 사람과 관련된 문제나 병목현상을 해결하고, 시스템을 강화하라. 6. 본인의 역량을 관리하라. 당신의 에너지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 요인에 주목하라. 수면과식사, 운동, 행복을 관리하라. 이 책에서 대안으로 제시하는 생산성 업무 흐름 공식은 위와 같이 여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결정하라, 계획하라, 집중하라, 처리하라, 순환 고리를 채워라, 관리하라’의 여섯 가지 단계별로 나누어 세부적인 프로세스를 설명했고, 실천적인 지침과 각종 팁 및 도구 활용에 대해서 조언했다.
하루 24시간 중에 일을 하는 시간을 따져보면 자신의 삶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생계를 넘어 자신을 위한 삶 중에 일부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불필요한 일까지 모두 처리하느라 일중독자의 삶을 살 수는 없다. 업무현장에서 생산성이란 것도 가능한 짧은 시간 내에 가치가 큰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과가 중요할 뿐이다. 결과가 좋지 않다면 얼마나 바빴는지 얼마나 많은 업무를 처리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본인과 회사에 정말 중요한 일만 해야 한다. 따라서 자신의 일 중에서 불필요한 일을 포기하고 남은 일을 선별해야 한다. 과감하게 업무를 줄이고 선별된 필요한 일들에 집중하면 적은 시간으로도 자신의 생산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사생활과 건강, 즐거움을 희생시킬 필요 없이 균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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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서평
- 처음북스
내용은 실질적내용이라 도움이 많이 되는듯하다. 책의 단락이 나누어져 있었음하는 아쉬움이 있다.
생산성 업무에 대한 흐름을 공식적으로 정리해둔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자.
내용중 아니오라고 말할때도 요령이 필요하다고 소개해두었다.
개인적으로 메모를 참 좋아한다. 예전은 수첩과 볼펜으로 했지만 지금은 휴대폰의 메모기능을 잘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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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많이 변했다. 과거에는 업무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것이 옳은 것으로만 생각되었다.
늦은 시간까지 야근을 하고 밤샘 업무를 하는 사람이 회사를 위하는 사람이라고 인정받는 기업도 있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다. 실질적으로 과다한 업무 시간 할애가 오히려 기업의 질적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라고 생각되며 반대로 자기계발 시간을 확대하여 창의적 사고와 업무와 연계성을 갖는 자기학습을 하는 것이 더욱 회사를 위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실제로 최근의 많은 기업에서는 정시 퇴근을 원칙으로 근무 시간을 정확히 지키는 것을 독려한다. 일부 기업은 강제로 퇴근을 시키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잔업과 야근이 기본인 기업에서 정시 강제 퇴근을 시킨다는 것에 처음에는 많은 임직원들이 반발하였으며 회사 업무가 마비가 될 것이라 예측했지만 이후의 변화를 보면 충격적이다. 오히려 회사 업무는 더욱 빠르게 흘러가고 있으며 임직원의 회사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져가고 또 개인적 취미 생활과 자기계발 시간의 확대로 인하여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정시 퇴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임직원들 개인적으로 많은 노력이 있었을것이 분명하다. 또 일부는 미처리되는 업무로 인하여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반대로 또 어떤 임직원들은 기다렸다는듯이 퇴근시간이 되면 말그대로 퇴근을 한다. 하지만 미처리되는 업무도 없으며 오히려 더욱 성장하는 것을 볼 수도 있다.
책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은 이러한 업무의 양을 줄이면서 자기 시간을 최대한 얻을 수 있는 즉 효과적인 직장생활을 하는 방안을 독자들에게 제시해준다.
책에서 제시하는 효과적인 업무 수행 방안의 가장 큰 특징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는 업무도 계획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업무계획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업무를 줄이고 줄일수 있는 계획방안을 작성하라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업무 매뉴얼을 작성한다거나 또는 업무양식화를 통해서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두번째는 방해요소의 제거이다. 사실 아무리 업무 효율을 높이려하더라도 방해요소를 그대로 놔둔다면 효율적 업무시간 관리가 불가능하다. 즉 나의 업무의 방해요소를 찾아내어 그것을 제거하는 작업을 해야한다. 개인적으로 되돌아보면 많은 방해요소들이 있었던 것 같다. 나 또한 방해요소를 더욱 줄여간다면 좀 더 효율적이고 적게 일 할 수 있는 기반 여건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순환고리를 찾아야한다. 사실 아무리 효율적인 업무 습관이라도 나 혼자만 잘 해서는 되는 것이 아니다. 조직과 팀이 움직이는 회사 특성상 모든 사람이 순환적 관계에 있는만큼 같이 노력해야 한다.
결국 저자는 적게 일하여 나의 시간 확보를 통해서 나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에 시간을 투자하라고 말한다. 이것이 다시금 순환적 고리에 의해서 회사의 성장에 더욱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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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내가 하는 업무에 있어서만큼은 절대 남의 손을 빌리거나,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잘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그렇지만 결코 나처럼 일처리를 하는 사람보다는 야근을 많이 하고, 뭔가 남들이 다 퇴근하고 난 저녁시간에 일을 하는 사람을 더 일 많이하는 사람으로 평가받는 추세다. 솔직히 나 역시도 결혼전에는 더 솔직히 아이를 낳기전에는 야근을 심심찮게 했었다. 절대적으로 시간을 다투거나, 시간이 부족해서일때도 있지만 보여주기 위한 액션을 취하는 의미에서 야근을 선택했던 적도 있다. 그렇지만 정말 근무시간내 효율적으로 시간관리를 하며 업무처리를 하는 것만큼의 성과는 없었다고 기억한다. 그렇기에 난 이 책을 야근을 밥 먹듯이 하면서 입에 "일이 많아 죽겠다~"소리를 달고 사는 사람이나, 어떤 평가를 함에 있어서 보여지는 수치로 평가를 내릴수밖에 없다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책상위에 올려놓고 싶다. 그들이 저녁먹고 흐느적거리며 시간을 때우며 한건을 처리하는 시간이 업무시간내 한두시간만에 효율적으로 해치울수 있는 업무량임을 깨달으라고. 어찌됐든 이 책은 업무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지금의 몇배 효과를 낼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일정하다. 일을 잘하든 못하든,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구별하지 않고 하루 24시간 동일하게 주어진다. 이 시간을 보다 잘 활요하기 위해서는 일단 시간관리를 잘해야 하고, 적재적소에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잘 계획해두고 실천해야 함을 일러준다. 난 개인적으로 적게 일하고 많이 성취하겠다 주의는 아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내가 한만큼의 성과는 이뤄내야 한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다. 그렇기에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무방식을 책을 읽으면서 옆에 놓인 다이어리에 한번 적어봤다. 물론 나의 방식이 다 일치하지는 않지만 뭔가 그 큰틀을 따라가고 있음에 일단 자기만족을 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6단계의 업무흐름 방식을 제대로 내것화 한다면 삶을 단순명료하게 정리할수 있을뿐만 아니라, 업무적인 부분은 말할것도 없고, 업무외적인 삶 역시도 질적으로 높일수 있음을 알게 된다. 일단 무엇을 할지 제대로 잘 결정하고, 결정된 일을 해야 할 시간을 정확하게 계획하고, 그다음엔 몰입을 통해 집중해서 일을 하고, 그다음에는 항상 새로운 정보에 모든 감각채널을 오픈하고 수용할수 있어야 하고, 일명 피드백과 같은 순환고리를 항상 주의깊게 살필수 있어야 하며, 내 능력이 항상 정체되거나 고갈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고 일러준다. 나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나자신을 계발시키면서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일 모두에 올인할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할수도 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계획하며 그 계획대로 실천할수 있는 능동성을 갖추고 있다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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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일을하고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면 그것은 경제학적 측면에서 비용대비 효용성을 높이는 매우 바람직한 현상일 뿐 아니라 우리 삶에도 여러가지 여유와 풍요로운 삶을 덤으로 줄 수 있을것이다. 이것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하는 조직에도 필요한 것이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이 대기업에서 근무하면서 많은 비효율적인 인력과 시간의 낭비를 많이 봐 왔기에 이러한 주제의 책이 얼마나 직장인들에게 그리고 기업의 오너들에게 필요한지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적게 일을하면 더 잘 할수 있고 또 집중하여 할 수있기에 더 많은 생산성을 낳는다고 말하고있다. 이러한 생산성을 높이는 구체적 방법으로써 저자는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PWF:productivity workflow fomular)'을 적용하면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PWF 즉, [결정하라+계획하라+집중하라+처리하라+채워라+관리하라=생산성]의 공식을 매우 자세하게 분야별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제시할 뿐아니라 개인의 가치를 또한 더불어 높이는 방법들도 제시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강력 추천하고싶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잘못하고 있는 모든 비효율적인 업무스타일이 이 책에 다 기록되어 있다. 물론 그에대한 해결책도 명쾌하게 제시해줌으로써 이 책의 목적인 적게 일하면서도 더 가치를 높여주고 인정받는 조직원으로 만들어주려한다. 우리는 조직이라는 틀 속에서 창의성을 발휘하기 쉽지 않다. 항상 무수히 많은 일 속에서 진정한 자기만의 가치를 나타내는것은 그러한 틀 속에서는 매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는 일을 적게하면서 종전에 과도한 일 때문에 겪었던 스트레스를 더 이상 겪지않고 더 많은 것들을 성취할 수 있는 팁들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직장생활도 변화시키고 조직 또한 변화시키는 가치있는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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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는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 많은 책들이 자기계발과 회사에 들어가서 신입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이나 재테크 책들이 있다. 학교생활에서 사회로 넘어가게 되면서 우리가 모르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회사에서 꼭 필요로 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우리는 생각을 해본다. 이 일을 구분을 잘 하고 회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회사에 피해만 입히는 사람이라면 같이 있고 싶지 않고 회사의 자산만 축을 낸다면 퇴사를 시키게 할 것이다. 모든 회사들이 노력을 하고 잘하는 사람을 원하는 데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노력이 보이지 않고 잘하지도 못한다면 회사에서 뽑은 기대치에 미치치 못해 자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열심히 했지만 잘리는 경우 그런 경우의 사람들에게는 적게 일하면서 많이 성취하기란 어렵다. 이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비법이 적용이 되는 사람이 있고 적용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이 비법이 적용되는 사람이 적용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포기해야 된다고는 생각은 안한다. 비법이 적용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는 회사의 중요한 일을 할 만한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실력이 되고 회사가 부여받은 시간 안에 하게 된다면 이 사람은 회사에서 줄 수 있는 중요한 일들이 많아지게 되고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세상이 점점 발전하게 되면서 다양한 IT기기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요즘은 멀티태스킹의 시대란 말이 있는데 여러 가지 업무가 있다. 이 여러 가지 업무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능력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저자인 로라 스택은 일을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가 있고 회사에 이득을 챙겨올 수 있을까를 계속 연구해오고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프로덕티비티프로의 회장을 하고 있다. 강연을 하기 전에 저자가 강의를 듣는 직장인에게 고민을 물어보니 적게 일하면서 많이 성취할 수는 없을까 하고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 말을 들으면서 저자는 지금까지 연구하고 생각하고 이루기 위해 해왔던 것과 주제로 딱 맞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어떻게 해야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될 수가 있나?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회사의 근무시간인 그 이상으로 많은 시간을 일에 전념을 하고 늦게까지 해서 일을 끝내고 집에서도 일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것이 인재인가? 하지만 이렇게 하는 일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밤늦게 까지 일을 하지만 과연 몸도 챙기지 않고 최상의 컨디션이 아닌 피곤한 상태로 일을 하게 된다면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해결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안 좋은 컨디션으로 일을 하게 되면 빠른 시간 안에 성과를 낼 수는 없다. 중요한 일을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을 하게 된다면 적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충분히 기간 안에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안 좋은 컨디션으로 하게 되면 될 것도 안 되고 할 것인데 이런 불필요한 투자를 하지 않고 일도 시간을 아껴가면서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이런 효율적인 일을 생각해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회사의 일하는 시간을 볼 때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잔업이 늦은 근무가 많은 면이 있다. 그 이유는 근무시간에 쉬엄쉬엄 하고 빨리 끝내려 하지 않고 몰아서 하려는 경향이 있다. 생산직 같은 경우는 기계를 계속 돌려야 해서 하루 종일 주야간 돌아가면서 일도 해야 하고 적용이 안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나 자신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시간 낭비 되는 회의시간이나 집중 못하게 되는 부분 업무의 우선순위를 제일 먼저 해야 될 것 들을 정하고 늦게라도 해야 되는 것들을 정하면서 플랜을 짜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준다. 중요한 일을 맡았을 경우 누구나 할 수 있는 잡다한 일은 거절할 줄도 알고 타협을 해야 된다면 타협 할 줄도 알아야 한다. 책을 읽는 파트마다 요약을 해논 것이 있고 관련 자료의 주소도 맨뒤에 적혀 있다. 읽이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해 맨 뒤쪽에 책의 전체를 요약 파트도 있으며 개인전인 견해로는 실력이 어느 정도 있기 전 까지는 늦게까지라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이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비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아직 실력이 없더라도 참고하여 빠르게 실력을 키우도록 시간을 투자도 하고 먼저 자기화 시키기 위해서는 좋은 책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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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실제로 일을 하다보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도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보다는 기존에 익숙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은 것 또한 현실이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그 한가지 원인일 것이다. 나도 업무를 처리하면서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기존 방식을 고수함으로써 업무 처리를 마친 후에 후회하는 경우가 제법 있는 편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의 제목은 나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어떻게 보면 도둑놈 심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직장인의 신분으로 적게 일하고 많이 성취할 수 있다면 남는 시간에 보다 높은 목표 달성을 위해 창의적인 노력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면에서 오히려 권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직장생활하면서 동일한 시간에 남들보다 많은 업무를 처리하고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운 건 사실이다. 그래서 나도 그런 유능한 직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서론과 결론을 제외하면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결정하라 2장_계획하라 3장_집중하라 4장_처리하라 5장_순환 고리를 채워라 6장_관리하라
이 책의 주 내용은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6단계라고 말할 수 있는 데 그 6단계가 바로 각 장의 주제와 같고,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소개하고 있는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을 실천한다면 생산성을 향상시켜 스케줄에서 하루 90분 정도의 추가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한다.
책의 주요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보겠다.
1장_결정하라. 장기적으로 보아 본인의 직무에서 중요하지 않은 일을 줄여 재충전하고 사적인 삶을 즐길 시간을 가져라. 할 일 목록에 닥치는 대로 아무 일이나 포함시켜 압도되지 마라. 핵심적이고 '언젠가' 해야 할 모든 일-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은 마스터리스트에 포함시키고 '당장' 해야 할 일은 일간 히트리스트에 포함시켜 바로 처리하라. 하지 말아야 할 일 목록을 만들어 스케줄을 넘치지 않게 관리하라. 올바른 일에 집중하면 8시간 일하면서도 12시간 일할 때 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2장_계획하라. 집중해야 할 중요한 몇 가지 업무를 파악했다면 그 업무를 할 시간을 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세심하게 스케줄을 잡아야 하는데 각 약속과 업무에 적절한 시간 안배를 해야 한다. 또한 결정은 신속하게 내려야 하고 불필요한 부탁은 거절해야 하며, 회의는 선별해서 참석해야 한다. 시간관리는 사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관리이다. 즉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잘못된 시간 이용 습관을 중단하려는 의지이다.
3장_집중하라. 날카로울 정도로 집중력을 길러야 진정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가장 나쁜 행동은 멀티태스킹이다. 실제 바쁘기만 할 뿐인데 마치 많은 것을 성취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한 번에 열 가지 일을 하려 들지 말고, 한 가지 일에 집중해서 끝내라. 그리고 다음 일로 넘어가라. 매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집중을 높이는 방법을 이용하라.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적거나 기록하라. 그래야 다른 일을 해야할 때 그 아이디어를 다시 생각하느라 방해받지 않을 수 있다.
4장_처리하라. 불필요한 정보를 걸러내고 남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법을 배우지 않는다면 생산성은 불가피하게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문서를 보관하는 기본적 파일링 시스템을 구축하라. 단지 HUG 기준, 즉 편리하고 사용 가능하며 쓰레기가 없으면 된다. 원해서 받는 정보는 적절한 검색방법을 이용해 걸러내라. 읽을 거리를 항상 갖고 다니고 읽기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속독 기술을 찾아내라.
5장_순환 고리를 채워라. 순환고리를 채우는 것은 업무흐름을 수정하고,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부분을 교체해 모든 부분이 순조롭게 돌아가게 만드는 것이다. 그룹의 업무흐름 프로세스를 명확히 하고 이정표와 기한을 정하고 개개인에게 업무를 분담하라. 업무흐름 고리를 끊임없이 조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라.
6장_관리하라. 역량관리는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프로세스 전체에서 가장 중심이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향상시킬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한다. 첫째, 에너지 소모를 줄여라. 자신의 '배터리' 용량에 맞추어 자신의 한계 내에서 일하는 법을 배우고 필요하면 충전해라. 둘째, 충분한 수면을 취해라. 수면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생체리듬을 안정시키고 근육을 회복시키고 뇌가 새로운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셋째, 식습관을 살펴야 한다. 먹는 양을 조절하고 에너지를 떨어뜨리는 음식이 아니라 에너지를 높여주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끝으로 매일 운동해라.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정신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최근 내가 살아온 방식에 많은 문제가 있고 당장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조만간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집중력을 높이고 자기관리에 철저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비만 체질을 바꾸기 위해서 먹는 양을 조절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당장 시작해서 연말까지 체중감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일깨워 준 것이 이 책이 내게 가져다 준 가장 큰 영향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
실제로 이 책을 읽던 도중 나누었던 대화입니다. "시간관리"와 "효율성" 그리고 "능률"에 대한 멘토링은 1997년 시간관리 플래너의 혁신이었던 "프랭클린 플래너"의 등장과 프랭클린 코비사의 공동회장이자 저명한 경영컨설턴트였던 스티븐 코비의 저서들을 통해 이미 그 공급이 수요를 넘어선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코비의 저서들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스테디셀러의 반열에 올라서면서 사실상 "너도 나도" 시간관리에 대한 일가견을 책으로 내는 것이 유행처럼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 얼마나 많은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지는 오프라인 대형서점의 "자기계발" 섹션만 지나가도 체감할 수 있는데요, 아마도 처세술과 함께 가장 많은 신간을 기록하고 있는 분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많은 책들이 발간되다보니 한가지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그 전에는 효과적인 시간관리 방법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둘씩 성심성의껏 시도해보던 사람들이 같은 말을 너무 반복해서 듣다 보니 그저 다 "똑같은" 소리로 치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너무나도 많은 자극이 한꺼번에 밀려오다보니 결국은 그 자극에 무감각해지고 만 것인데요, 실제로 자신의 생활 패턴을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마저 진부하고 지루하게 들리다보니 정작 멘토링 서적을 읽기 전보다 더 나태해지는 비극적인(?) 결말을 맞기도 합니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고 특히 시간관리에 욕심이 많은 저인지라 저 역시 이런 종류의 책들을 참 많이 읽었습니다. 나름대로 매번 다른 책을 접할때마다 최대한 초심(?)을 가지고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요, 때로는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었지만, 때로는 시간낭비였다는 아쉬움과 함께 저 구석에 책을 쌓아두기도 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을 펴들면서도 반신반의했습니다. 과연 이 책이 내가 원하는 그것을 내게 줄 수 있을까? 이 책을 덮으면서 나는 무언가 멋지고 획기적인 것을 깨달아 즐거워하고 있을까? 등등. '이제 읽을만큼 읽었지'라는 생각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것은 바로 불가능해보이는 책의 제목 때문이었는데요, 과연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할 수 있는지, 로라 스택이 전하는 "비밀"을 함께 만나보시죠.
일과 사랑, 어느 것도 놓치고 싶지 않는 욕심쟁이 당신을 위해
언젠가서부터 유능한 사람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할 일이 넘치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필요로 하며, 매일 매일이 그야말로 전투같은 워커홀릭과 동의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왠지 바쁘다고 하면 유능해보이고, 반대로 시간이 많거나 유난히 연락이 잘 되면(?) 빈둥빈둥 할 일 없는 사람처럼 비춰지곤 합니다. 이것은 주변 사람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 하루종일 멀티태스킹을 하며 한꺼번에 몇가지 일을 해치워야 하는 자신의 일상이 괴롭고 힘들더라도, 그렇게 살아야지만 유능하고 멋진 (적어도 의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막연한 가치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 심각성이 더 큰데요,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가장의 가계 부담이 절대적인 사회의 특성상, 한 가정의 가장(보통은 아버지)들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요즘같은 경제불황에서 "만족할만큼" 벌어들이기는 정말 어려운 일인지라 때로는 투잡, 쓰리잡도 불사하며 밤낮으로 일하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가장들은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을까요? 대부분의 대답은 "가족들을 위해서"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가족들의 삶을 위해서 스스로를 혹사하더라도 돈을 벌고 있는 것이죠.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열심히 일하는 이유의 장본인인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은 열심히 일하면 일할 수록 줄어만 갑니다. 물질적인 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어쩌다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할지라도 이미 너무 힘든 업무와 일상으로 지쳐버린 아버지는 자녀들과 부인에게 즐겁고 유쾌한 파트너가 되기 힘들기 마련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우리 사회에서 아버지 (혹은 생계를 책임지는 어머니) 의 위치가 그저 "돈 버는 기계"로 전락해버린 슬픈 현실의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는 있지만 유대관계가 없어 그저 남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자신이 왜 일을 하고 있는지, 일이 자신에게 어떤 존재인지 먼저 아는 것이야말로 앞으로 일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질 것인지에 대한 핵심적 출발이 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평생 죽도록 일만 하다가 나이 들어 모든 인간관계로부터 고립된 채로 쓸쓸히 늙어가고 싶어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경쟁 구도의 우리 사회는 우리에게 이러한 데드앤드로 향할 수 밖에 없는 경로를 강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흔히들 '열심히 살다 보니 혼기를 놓쳤다'고 말합니다. 물론 배우자를 만나 결혼을 하는 것만이 옳다고 할 수 없지만, 그것이 본인이 원하는 것이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사실 일은 자신의 개인적 삶과 공존해야 하는 것인데 일 따로 연애 따로 가족 따로를 고집하다보니 이런 부작용(?)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요? 아무튼 일과 더불어 행복한 개인적 삶을 꿈꾸고 있다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바로 "적게 일하고 많이 성취하는 것" 입니다!
"많이"가 "생산적인" 것이라는 착각부터 버려라
몇년 전 아직까지 아이패드가 일반 사람에게는 비싼 컴퓨터 대용 사치품처럼 느껴졌을 때 한 친구의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아이패드를 지급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동받은 저와는 달리 그 친구는 상당히 풀이 죽어 있었는데 그 이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젠 정말 퇴근하긴 틀린 것 같아."
그제서야 '아!'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회사로부터 무상으로 블랙베리 휴대폰을 제공받은 다른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처음에는 사무실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이동중에 메일을 체크하고 곧장 답장을 보낼 수 있는 것에 감탄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도때도 없이 울려대는 휴대폰과 밤 12시가 넘어서도 잠을 모르는 "긴급 메일" 덕분에 휴대폰 노이로제가 걸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정신적인 고통도 대단했지만, 무엇보다 업무 시간과 개인 시간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업무 시간에조차 집중하기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업무 시간에 중요한 이메일을 받아도 마치 개인 시간에 대충 읽어내려가듯이 넘겨버리게 되는 것이죠.
로라 스택이 지적한 대로 상사는 (혹은 고객은) 내가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일했는지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오직 "생산성"입니다. 결국 그 일을 해냈는지, 계약을 따냈는지, 성사시켰는지가 중요하지 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오랜 시간 노력했는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비인간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바로 여기에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비밀"의 열쇠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업무의 패턴은 너무나도 비효율적인 초점에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보다는 그저 "일하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즉, 매일같이 같은 부분에 걸려 오랜 시간을 허비하더라도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업무가 많다고 불평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해결하는 것은 없지만 그 업무에 매여있는 시간은 많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상 이런 업무가 한꺼번에 여러개씩 산재해있기 때문에) 자신은 너무나도 바쁜 사람이라는 인식만 있을 뿐, 자신의 일하는데 문제가 있고 이것을 최적화해야한다는 욕구가 생기지 않습니다.
저자는 여기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목표는 제시간에 퇴근하고 일 외의 삶을 갖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앞으로 집중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면 제시간에 퇴근할 수 있도록 일하는가"입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관점은 우리로 하여금 지금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방면으로 업무를 최적화하고자 하는 새로운 욕구(혹은 목표)를 선사합니다.
끊임없이, 집요하게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향상시키라
일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유형 중 가장 안타깝고 함께 일하기 힘든 타입 중 하나가 바로 "너무 빨리 배우기를 그만두는 유형" 입니다. 보통 4~50대의 연령층인 이 유형의 특징은 "이미 나는 유행을 따라가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고 새로운 것을 습득하기 어려우니 당신이 나에게 맞춰 일하라"는 특이한 마이페이스 논리인데요, 클라우드, 웹하드 등 이제는 상용화된 IT 기술은 물론이고 심할 때는 카카오톡이나 메일, MMS까지도 사용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입장에서는 적잖이 골머리를 썩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연령대의 특성상 자신보다 "위"에 있는 경우가 많아 뭐라고 할 수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불만을 표출하거나 조언을 하기도 쉽지 않다는 것이 더욱 당황스럽습니다.
"Never update a running system (잘 돌아가는 시스템이라면 절대 바꾸지 말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이들의 경우는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고 버벅거리더라도 바꾸려하지 않습니다. 아니, 시스템이 버벅거리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불편한 것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무뎌졌기 때문에 발전해야겠다는 (혹은 새로운 것을 배워야겠다는) 욕구 역시 생길 수가 없는 것이죠. 로라 스택은 바로 이 점을 꼬집습니다.
그렇습니다.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프로세스가 필수적입니다. 즉, 실제적으로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지만 그만큼 능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오히려 오래 일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부할 정도로 당연한 이야기로 들리지만 사실 이것을 실현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수 많은 외적/내적 방해요소가 곳곳에 산재해있기 때문입니다.
로라 스택은 바로 이 방해요소를 제거하고 스스로의 최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최상의 컨디션과 업무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직장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인간 관계서부터 서류 정리, 할 일 관리 그리고 스마트한 경쟁 시대에 맞게 컴퓨터와 스마트폰 그리고 태블릿을 사용한 시간관리법을 소개하는데 이 방법들은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도입하기도 어렵지 않아 책을 읽다말고 주변환경을 정돈하고 싶은 것을 몇 번이나 참아야 했답니다. 늘어만가는 서류에 자꾸 마감일과 기한을 놓치고 잊어버려 곤란한 상황에 있다면 그녀의 방법이 든든한 "백"이 되어줄 것입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소개하는 방법에서 멈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니즈(needs)에 최적화된 새로운 프로세스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라고 말합니다. 최적화된 환경을 더욱 더 최적화시키려는 갈망과 노력이 "적게 일하면서 많이 성취하는" 열쇠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최적화에 힘쓰는 것이 조금이라도 더 일하고 더 실적을 쌓으려는 것이 아니라, 능률은 올리되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즉, 더 많이 더 오래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일을 끝내고 일 외의 다른 자신의 삶을 즐기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의 마음은 참 가볍습니다. 무엇보다도 "열심히 살지 않으면 안돼!"라는 강압감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것 같아 기분이 가벼워집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바쁘지 않으면 열심히 살지 않는 것"이라는 착각을 해왔는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일은 늘어만 가고 그만큼 능률은 떨어져 전반적인 만족감 역시 자존감 그리고 자신감과 함께 바닥을 향해 내려가던 중이었습니다. "현대인은 바쁘고 바뻐야 능력있는 사람이다"라는 삐뚤어진 시대관 때문에 오늘도 수 많은 사람들은 회사업무 외에도 자격증 공부를 하며 필요하지 않은 스펙을 쌓고, 늦은 저녁 귀가해 자신을 기다리는 가족에게 "미안하다, 피곤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삶의 기준을 바쁜 것에 맞추고 스스로를 혹사시키며 산다면 그 끝은 어디로 갈지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바쁜 것"과 "생산적인 것"은 "열심히 하는 것"과 "잘 하는 것" 만큼이나 큰 차이가 있는 것을 다시금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이지 일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듯, 주객이 전도되어버린 많은 현대인의 삶이 이 책을 통하여 유쾌한 반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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