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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의 배경으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지요? ^ ^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올해부터 1, 2학년 교과서가 통합 교육으로 바뀌면서 슬생, 바생, 생길의 과목이 통합되어 주제별로 바뀌었어요. 이 책은 <가족>과 관련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 가족의 역활과 집안일 - 가족과 친척 - 다양한 가족 - 가족 행사 - 바른 식사 예절 -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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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네 집에 손님이 왔어요. 할머니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 친척들이 모두 모였지요. 프랑스에서 온 이모할머니와 처음 만난 마리나네 가족까지, 모두 모여 배우는 가족의 이야기. 우리가 잘 몰랐던 가족의다양한 모습에 대해 알아보아요.
가족은 인류가 이 세상에 처음 나타난 때부터 있었어요. 채집과 수력을 하던 구석기 시대에는 가족이 조금 더 큰 범위였어요. 구석기 - 신석기 시대에는 씨족사회였어요. 씨족 사회는 같은 핏줄로 이루어진 사람들이 모여 만든 사회를 말해요. 하지만 농사를 짓기 시작해 한 곳에 머물며 살면서 가족의 개념이 현재처럼 부부와 자녀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촌수는 가족과 친척 사이의 멀고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수로 부모와 자식은 1촌 입니다. 먼저 나와 큰아버지의 촌수를 알아보면 나와 아빠는 1촌이고, 큰아버지는 아빠와 2촌이니까 나와 큰아버는 3촌이에요.
따뜻한 그림풍과 함께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지금은 3학년인 아이가 1학년때 가족에 대해 배우면서 촌수를 숙제로 했었던거 같아요. 아이가 생각보다 어려워 했던 부분인데 지금 1, 2학년 교과서와 연계가 직접적으로 되어 호기심 풀면서 교과 공부가 바로 되어 좋습니다. ^ ^ 통합 교육과 관련된 이야기!! 내년은 3, 4학년이 교과서가 바뀌잖아요. 그에 대비해서도 미리미리 만나보고 싶어요. ^ ^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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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래미 새로 개정된 1-2학년 통합 교과서에서 <가족>이라는 단원을 배우고 있답니다. 요즘은 대부분 핵가족화되어있기도 하고 가족이라고 하면 항상 곁에서 지켜주고 응원해주는 소중하지만 너무 가까이 있기에 조금은 소홀하게 대할수도 있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정리해보는 시간과 책을 통해서 가족의 여러형태와 가족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하고 선택한 북적북적 우리가족이랍니다. 무엇보다 키다리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은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와 학교는 즐거워시리즈는 저학년인 1-2학년이 읽기에 딱 좋은 스타일인것 같아요.
서연이네 집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부터 가족의 역할과 집안일, 가족과 친척등을 알려주기도 하구요. 할머니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멀리 프랑스에서 온 이모할머니와 마리나네 가족들이 오게 되면서 다양한 가족, 입양의 의미, 가족행사, 바른 식사 예절,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등등 가족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알수 있답니다. 책 한권속에 통합교과 단원 <가족>을 교과연계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알고 배울수 있는 것 같아요. 또, 우리 가족의 소중함은 물론 어른들도 헷갈리는 친척들을 어떻게 부르는지 촌수에 대한 것도 정리해볼수 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들에게 생소한 친자식이 아닌 아이를 데려와서 자식처럼 키우는 즉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라는 의미의 입양도 새로운 시각으로 볼수 있었답니다. 가족이란 너무 가까이에 있기에. 항상 고마움을 알지만 표현을 못하기에, 내편이라고 생각하기에 오히려 짜증을 내고 투정을 부리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은 사랑한다라는 말을 꺼내보아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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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를 봤을땐 가족의 다른 형태에 대한 이야기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읽으며 보니까 그렇게 단순한 것만은 아니었네요 '가족'ㅇ[ 대한 이야기를 테마로 다양한 연계 이야기를 담고 잇어서 아이들이 교과서와 이어생각하며 상식을 아주 많이 넓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차례를 보면 전체 여덟챕터로 나뉘어 있어요 그러면서도 이야기는 하나로 이어져서 흐름이 끊기지 않는 다는 점이 더 좋네요 첫 챕터는 '손님이 오신다' 라는 제목이에요 서연이네 집에 손님이 오시기로 되어 있어서 그 준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그러면서 나오는 의문 둘 집안일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서로 돕는 우리 가족 이렇게 두 항목이네요 집안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가족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도록 하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집안일에 손을 하나 보태도록 유도한다는 점 아주 맘에 드네요 ㅎㅎㅎㅎ 두번째 챕터는 '손님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제목이에요 그러면서 가족이란 무엇일까, 우리 주변의 다양한 가족들, 집은 어떤 모습일까 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하네요 가족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친척이란 어떤 존재인지를 시작으로 해서 예전과 달리진 요즘의 다양한 가족 형태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와 함게 가족이 살고 있는 집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세번째 챕터는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어'라는 제목이에요 서연이의 이모 할머니는 한국인이지만 이모할머니의 아들은 중국인, 며느리는 전형적인 서양인, 또 그 딸은 입양한 아이래요 그래서 생기는 묘한 어색함을 앨범을 함께 보며 풀어가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네요 그래서 나온 소제목이 가족 앨범으로 보는 가족의 역사에요 네번째 챕터의 이야기는 '할머니 산소에 가는 날'이라는 제목이네요 서연이네 가족이 돌아가신 할머니 산ㅅ에 가는 이야기를 매개로 해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게 하고 있어요 다섯번째 챕터는 '친척들이 한 자리에'라는 제목이에요 할머니 제삿날 모두 한 자리에 모인 일가족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촌수와 친척을 부르는 말을 배워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여섯번째 챕터는 '다 함께 먹는 저녁'이라는 제목이에요 제사를 모시고 가족이 함께 저녁 먹는 이야기를 통해서 바른 식사 예절과 요즘 새로이 나타난 다른 가족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야기의 마지막 일곱번째 챕터는 '모두가 가족'이라는 제목이에요 프랑스에서 오셧던 이모 할머니가 다시 돌아가셔야 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가족들이 다 함께 모일 수 있는 가족 행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가족과 친척이 어떤 의미인지, 가족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한번 더 생각해 보게 하네요 마지막 여덟번째는 교과연계표에요 이 책에 나온 이야기들이 교과서의 어디에서 나왓는지 알아보며 한번더 점검해 볼 수 있어요 새로 바뀐 교과서에 당황하고 막막했던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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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초3학년인 큰 아들이 배우던 교과서들과는 많이 달라진 현 통합교과서를 살펴보면
------------------ 할머니의 제사를 앞두고, 서연이네 집에 이모할머니네 가족이 찾아옵니다. 이모할머니네 가족과의 첫 만남은 서연이를 알쏭달쏭 궁금하게 합니다. 서연이와는 다르게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진 육촌 동생 마리나와 하얀 피부에 파란 눈을 가진 당숙모, 피부색은 같지만 중국 사람인 당숙, 그리고 할머니와는 다르게 화려한 겉모습을 한 이모할머니의 모습이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색하고 낯설었던 시간도 잠시, 마리나네 가족과 생활하며 서로의 가족을 이해하게 되는데..
가족의 진짜 의미도 알게 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다는 것도 배웁니다. 또, 어떤 가족이든 서로를 사랑하는 것은 모두 똑같다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서연이네 가족과 마리나네 가족은 할머니의 제사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오순도순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서연이와 마리나도 둘도 없는 사이좋은 자매가 되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만들지요. -------------------------- 교과서를 보면 교과학습주제,목표를 보고 무엇을 배우는 지 먼저 알고 교과서를 들어갑니다. 그래서 <북적북적 우리 가족>책 출판사 서평을 먼저 읽어 보고 무엇을 책을 통해 알아갈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추천 포인트>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3-가 5. 무엇이 중요할까? 가족1 1. 우리 가족 2. 우리 집 가족2 1. 친척 2. 다양한 가족 현 통합 교과서 '가족' 과 '북적북적 우리 가족' 책을 비교해보니 교과서에서 가족이란 주제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놨다면 아이가 수업 후 가족에 대한 수업 내용도 떠올리면서 '북적북적 우리가족'책을 읽어봄으로써 지식확장은 물론 설명을 보충하는 삽화와 한눈에 들어오는 표 등으로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스스로 배운 내용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까지 함께 할 수 있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었어요.
큰 아이때 가족의 의미에 대해 <북적북적 우리가족>책 처럼 동화로 자연스럽게 가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다면 어렵다고 느끼지 않았을텐데 하는 많은 아쉬움을 남기며 둘째 딸내미는 <북적북적 우리가족>책을 통해 자신이 학교에서 배운 것에 대한 지식확장을 동화를 통해 배웠고 어렵다고 느끼지 않아 다행이예여.^^
방학동안에 1학기때 배운 내용을 교과서로 다시 복습한다? ㅎㅎ 생각만해도 아이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ㅎㅎ 그래도 교과서를 조금 더 보충하고 공부가 아닌 그냥 동화책처럼 자연스럽게 복습하고자 하시는 많은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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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는 통합교과서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가 더 좋아하고 아끼는 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6월에 배우고 있었던 가족 주제로 한 책인데... 1~2학년군 가족과 연계내용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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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 무엇일까? 교과서에도 질문에 가족을 위해 집에서 하는 모든 일을 무엇이라고 하나요?란 질문이 있었는데... 집안일이네요^^ 질문과 대답이 바뀌서 정리해 놓은 페이지가 있습니다. 집안일의 모든 것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요 화단 정리. 공과금 내기 까지 모두 집안일이라고... 우리 아이는 엄마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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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핵가족이 심화되면서 혼자 사는 사람도 많고 가족의 형태에 많은 변화가 있어 4촌만 하더라도 멀게 느껴지고 가족이란 느낌이 약한데 6촌을 만나 어색하지만 사진을 보면서 가족이란 느낌으로 소속감?을 느끼게 되네요...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모든 행사들이 쭈욱 나열되어 있어요 가족의 역사 같아요 ![]() ![]()
촌수 따지는 건 어른들도 힘들어하고 낯선 명칭이 많은데 한 페이지 가득 가계도를 그려 설명해 놓았어요 나를 중심으로 어떻게 불러야 하고 나랑 몇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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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는 끝나고 2학기가 되면 또 나오는 부분이 있으니 배운 부분은 복습하고 배울 부분을 예습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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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엄마의 의도와 다르게 스토리에 집중을 하네요... 외국에 사는 친적이 있었으면 좋겠고 언니들도 많았으면 좋겠다고...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는 부분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미리 봐 두면서 교과서 공부할 때 봤던거라 반갑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스토리를 보면서 아이가 즐겁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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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가족과 연계하면 너무 좋을 책 소개합니다. 키다리 교과서 [북적북적 우리 가족] 최형미 글, 양아연 그림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는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맞춰 주제별 학습을 돕는 지식정보 동화인데요. 봄, 학교에 이어 가족에 관련된 책도 이렇게 나오니 너무 좋네요.
북적북적 우리 가족에서는 가족과 관련해 가족의 역할과 집안일 가족과 친척 다양한 가족 가족 행사 바른 식사 예절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 까지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어요. 부모님들이 제일 궁금해하실 초등학교 교과연계는 다음과 같아요.
국어 3-가 5. 무엇이 중요할까? 가족1. 1. 우리가족 2. 우리 집 가족2. 1. 친척 2. 다양한 가족 아이와 함께 연계해서 보면 좋겠지요.
요즘은 핵가족시대라서 친척간의 왕래도 많지 않는 집이 많잖아요. 그러다보니 아이들과 가족의 개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친척관계에 대해서도요.
친척은 쉽게 말해 가족의 가족이에요. 예전에 아이가 할아버지, 할머니, 사촌언니가 가족인가에 대해 물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확실히 개념을 알게 되서 좋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활용한 설명도 좋아요. 그림으로 보는 친척관게 요런거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더 쉽게 받아들이니까요. 또한 다문화가족이나 한부모가족, 재혼,입양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더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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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의 주제 중에 가족이 들어가있죠.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테마로 연계된 이야기를 담고 잇어서 아이들이 교과서와 이어서 생각하며 상식을 많이 넓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북적북적 우리가족에서는 통합 1학년,2학년 과정인 가족에 대해 배울수있는 책이랍니다.집안일이 무엇인지 가족들간에 서로 도울수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서연이네 집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요.가족이란 무엇인가 부터 가족의 역할과 집안일, 가족과 친척등을 알려주구요.할머니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멀리 프랑스에서 온 이모할머니와 마리나네 가족들이 오게 되면서 다양한 가족, 입양의 의미, 가족행사, 바른 식사 예절,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등등 가족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알수 있어요.책 한권속에 통합교과 단원 <가족>을 교과연계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알고 배울수 있는 것 같아요. 또, 우리 가족의 소중함은 물론 어른들도 헷갈리는 친척들을 어떻게 부르는지 촌수에 대한 것도 정리해볼수 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들에게 생소한 친자식이 아닌 아이를 데려와서 자식처럼 키우는 즉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라는 의미의 입양도 새로운 시각으로 볼수 있었어요.가족이란 너무 가까이에 있기에. 항상 고마움을 알지만 표현을 못하기에, 내편이라고 생각하기에 오히려 짜증을 내고 투정을 부리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남편과 우리 아이들한테말이죠. 가장 가까운 우리 가족에게 좀 더 잘해주고 사랑표현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둘째 이름이 서연이어서 그런지 너무 공감해서 듣는 둘째.^^ 아이의 눈높이에서 읽을 수 있게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햇가족화로 인해서 가족간의 정이나 따스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것은 우리 부모들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어요.북적북적 우리 가족..제목만으로도 정겹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그런 긍정적인 가족의 의미를 가슴이 안고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해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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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우리가족에서는 통합 1학년 과정인 가족에대해 배울수있는책이였답니다집안일이 무엇인지 가족들간에 서로 도울수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볼수있었답니다
엄마와 할머니께서 항상 집안일을 하시는걸 알게된 아빠와 서연이는 집안일을 돕게되죠 자도 집에서 바쁘다고 정신없다고 빨리빨리 한다고 도와달란 말도 못했는데 앞으로 가족끼리 서로 도울수 있게 약속 했답니다
또 가족이란 무엇인가.. 친척과 핵가족에 대해서.. 아직도 외할머니 친할머니를 잘 모르는데 이번에 확실히 인지해줄수 있았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 촌수도 잘 모르더라고요.. 저도 사실 시댁식구들께도 애기하기 힘든부분이..
그런 촌수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있긴 하더라고요.. 그냥 언니라고 불렀음 하는 생각도 들때가
있더라고요..우리주변에 있는 다양한 가족들..그리고 우리가족...
사실 요즘 아이들도 많이 낳지않고 대가족이.많지 않은것 같아요 전 그래도 외할머니와 같이 살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북적북적 즐겁게 지내고 있는것 같아 그나마 기분은 좋답니다 앞으로 큰 가족행사가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자리에 많은 기족들이 모일수있는 가족이기에 북적북적 우리가족책을 읽으면서 더 공감이 가는것 같았답니다 다행히 식구들이 많아서
책도 이해를 잘하는것 같아요.. 우리집 이야기를 할때 항상 북적북적 대가족이라고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교과연계도 되고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넘 맘에듭니다 1학년 우리 태한이에게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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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북적북적 우리 가족>은 우리가 잘 몰랐던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가족의 의미, 역할 등 가족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가족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한 동화로, 이야기 속에 배우고 알아야 할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녹여, 동화를 따라가며 관련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지요.
주요 내용으로는 주인공인 서연이네 집에 이모할머니 가족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프랑스라는 먼 나라에서 찾아온 이모할머니 가족은 서연이네 가족과 많은 것이 달라 보이지요. 겉모습도, 생활방식도, 생각도 모두 다르고 심지어 당숙과 마리나 모두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되었다는 사실은 어린 서연이를 당황스럽게 합니다. 하지만 두 가족은 함께 생활하면서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게 되지요. 가족의 역할, 주변의 다양한 가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일, 친척의 의미, 친척을 부른 말, 촌수 알아보기, 바른 식사 예절, 가족 행사,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 등 가족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네요. 또한 입양 가족,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이 있을 수 있다는 것, 또 핏줄로 맺어진 가족이 아니더라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는 물론 소제목별로 가족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서 지식과 정보를 잘 활용하여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싶네요. 책에서는 동화의 흐름을 통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갖게 한 후, 정보페이지로 핵심을 정리해 주고 있으며, 설명을 보충하는 삽화와 한눈에 들어오는 표 등으로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1학년인 작은 아이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혼자 읽더라구요.
올해부터 바뀐 새 교육 과정에 맞게 어떻게 학습하고, 주제를 어떤 방법으로 심화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좋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통합 교과서들의 주제에 맞춰 구성하여, 스토리를 읽으며 상황 속에서 어떤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단서를 발견하고,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이며, 학습 내용을 심화시켜 가는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답니다. 학교에서 통합으로 '가족'이라는 교과를 배웠기 때문에 이 책을 더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고 읽을 수 있었던 거 같네요.
이 책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다양한 가족과 관련된 내용을 아는 것은 물론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함까지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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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인 예비 입학 초등생이다. 내년에 입학해야 하지만, 다른 아이들처럼 특별히 준비시키는 것도 없고 큰 아이가 있어 조금 수월할 줄 알았지만, 교과서 개정으로 인하여 기존에 배우던 방식이랑 전혀 다르다고 하여 조금 막막하던 차였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엄마 입장에선 더 없는 입학준비 학교 교재이기도 하지만 다행히 독서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 입장에선 단순히 즐거운 책 읽기로만 받아 들여 지나보다.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시리즈]의 특징이 초등 교과 연계라 재밌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모르는 사이 학교 교과 공부에 도움되는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 이번 주제는 [가족]으로써 가족에 관계된 모든것을 배워 볼 수 있다.
요즘은 핵가족 시대라 그런지 친척이라 해도 그리 자주 만나지 못할 뿐더러 얼굴도 모르고 사는 일이 많다. 서연이네 오시는 이모할머니와 처음 만난 얼굴색이 다른 마리나에 가족을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집안일, 가족의 의미, 가족의 역활, 여러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 친척, 여러 가족 행사, 바른 식사 예절등 가족에 관한 모든 것을 배워 볼 수 있다.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어 우리 아이에게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입양 또한 자연스런 가족의 한 형태라는 걸 받아들일 수 있었다는게 무엇보다 큰 수확이였고, 또한 촌수라는 개념 조차 없었는데 촌수 설명까지 자세히 되어 있어 아직은 어설프지만, 친척들이 몇촌인지 따져보기까지 하는 기특한 행동까지 한다. 여러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한 이해가 요즘 계속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아마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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