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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성공모델 저커버그를 파헤치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2013)
"페이스북의 성공모델 저커버그를 파헤치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2013)" 내용보기
요즘 청림출판사에서 좋은 책이 많이 나온다. 예스 블로거 활동을 하기 전에는 이름만 들어보았던 출판사인데.. 특히, 경영관련 서적이나 자기계발서가 괜찮은 것 같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2013>은 예카테리나 월터가 쓴 책이다. 저자는 인텔 소셜미디어 전략가이다.     사실 요즘을 사는 젊은 세대에게 "저커버그"라는 그 이름만으로도 이 책은 매력적인 책이 될
"페이스북의 성공모델 저커버그를 파헤치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2013)" 내용보기

요즘 청림출판사에서 좋은 책이 많이 나온다.

예스 블로거 활동을 하기 전에는 이름만 들어보았던 출판사인데..

특히, 경영관련 서적이나 자기계발서가 괜찮은 것 같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2013>은 예카테리나 월터가 쓴 책이다. 저자는 인텔 소셜미디어 전략가이다.

 

 

사실 요즘을 사는 젊은 세대에게 "저커버그"라는 그 이름만으로도 이 책은 매력적인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직장에 취직하는 것이 과거 고시에 합격하는 것만큼 어려운 시대, 창업이라는 복병은 또 얼마나 어려운가. 젊은 세대들에게 저커버그는 꿈이자 희망이며 멋진 메세지이다.

 

과거 최고의 롤 모델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즈였고, 최고의 직장은 마이크로소프트사였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엘리트주의와 지독한 카페인문화로 일의 강도와 조직의 성장에 의해서 직원들을 질식시킴으로 인해, 구글이 젊은 세대들의 꿈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최근 구글 역시 규모의 성장만큼 많은 직원들이 페이스북으로 이직을 꿈꾸며 실제로 그 이직은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벤처가 벤처다움을 잃으면서 젊은 세대들의 꿈과 희망은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구글로 이제 다시 페이스북으로 옮겨가고 있다. 게다가 저커버그는 너무나 젊다. 젊은이들이 롤 모델로 생각하고 꿈을 꿀 수 있을만큼..

 

그렇다면, 과연 이 책을 읽는 절은이들은 저커버그처럼 될 수 있을까?

 

저커버그는 원래 평범하지 않았다. 어려서부터 절대 평범한 우리들의 그것과는 달랐다. 그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치과의사였던 아버지의 치과에 있는 컴퓨터와 집안에 있는 컴퓨터들을 연결하는 메신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가내 소셜미디어망을 처음으로 만들었던 천재였다.

 

 

저커버그는 무언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짜는 것을 좋아했다. 하버드 대학에 다닐때에도 단 8시간만에 '페이스매시'라는 프로그램을 짜서 누가 최고의 킹카이고 퀸가인가?를 투표하게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투표수는 2만2천건에 달했다고 한다. 물론, 그 학생들에 대한 정보를 해킹하고 다른 학생들의 ID를 사용해서 만든 프로그램이어서 학교측으로부터 인터넷 접속을 차단 당하는 벌을 받았지만, 그만큼 저커버그는 쉬지 않았다. 

 

학교의 처벌을 받은 후에도 저커버그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다시 그 프로그램을 개선하여 "마이스페이스" 등의 소셜네트워크 프로그램을 극복하는 페이스북을 개발하게 되었다. 페이스북은 저커버그가 학교를 다닐 때 학생들의 연락처가 인쇄된 수첩을 말했다. 학생들은 이 연락처 수첩을 "페이스북"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결국 저커버그는 페이스매시에서 페이스북으로 성공적인 발전과 도약을 만들어내었다.

 

 

 

 

저커버그는 어린 나이에 세계적인 기업을 창업하였다. 그는 창업자정신을 하루도 잊지 않았다. 그래서 페이스북을 10억불이 넘는 가격에 사려고 했던 매수자들에게 단칼에 거절하고 이제 페이스북은 내가 하려던 것을 1% 밖에 하지 못했다는 캐치프레이즈로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의 전진을 의도하고 있다.

 

저커버그는 아직도 젊다. 그래서 그에게는 샌드버그같이 노련하면서 저커버그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그의 철학을 경영으로 이행하는 파트너가 필요했다. 수줍음을 많이 타고 남 앞에 나서는 것을 쑥스러워하는 저커버그를 대신하여 샌드버그는 그의 입의 역할도 경영자의 역할도 한다.  

 

저커버그처럼 영리하고, 저커버그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또 성공한 후에도 계속 노력하면서 부족한 면을 채워줄 파트너와 과감하게 자신의 성공을 공유할 수 있다면 오늘의 젊은 세대들이 저커버그처럼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저커버그는 천재였다. 노력만으로는 안 되지만, 저커버그처럼 노력한다면 그의 반 만큼은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청년 사업가의 성공기여서 젊은 세대들에게 더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 수도 있다. 또, 너무 성공적인 사업가여서 좀 더 멀게 느낄 수 있다. 이 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독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에 대한 사례를 많이 드는 나로서는 꽤나 흥미로운 책이었다.

 



b*****k 2013.07.12. 신고 공감 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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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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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예카테리나 월터(Ekaterina Walter) 인텔의 소셜미디어 전략가이자 소셜마케팅 전문가. 인텔이 소셜 비즈니스 분야에 새롭게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데 중심축 역할을 했으며 소셜미디어와 마케팅을 접목해 소셜네트워킹 전략을 짜는 일을 진두지휘했다. 아울러 페이스북을 비롯해 유튜브와 핀터레스트 등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발전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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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예카테리나 월터(Ekaterina Walter)

인텔의 소셜미디어 전략가이자 소셜마케팅 전문가. 인텔이 소셜 비즈니스 분야에 새롭게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데 중심축 역할을 했으며 소셜미디어와 마케팅을 접목해 소셜네트워킹 전략을 짜는 일을 진두지휘했다. 아울러 페이스북을 비롯해 유튜브와 핀터레스트 등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발전시키는 데 참여했다.
러시아국립기술대학교와 알래스카앵커리지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선더버드글로벌경영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컨설팅회사 엑센츄어의 프로젝트매니저,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 웰스파고투자은행 국제관계매니저 등을 거쳐 2005년부터 인텔에서 일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와 마케팅을 주제로 〈패스트컴퍼니〉〈허핑턴포스트〉〈매셔블〉 등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2012년 ‘소셜미디어를 움직이는 여성 25인’에 선정됐으며, 각 분야 명사들이 펼치는 지식 콘퍼런스 TED의 지역별 행사인 TEDx와 웹 2.0회의, MIT리더십 포럼 등의 행사에 연사로 참여했다. 국제입소문마케팅협회WOMMA 이사이며 선더버드글로벌경영대학원의 선더버드글로벌협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스마트폰이 켜지고 그 소리를 자명종 삼아 잠에서 깬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있는 어플을 통해 새로운 이메일을 확인한다.

그리고페이스북 어플을 실행시켜 간밤에 페이스북 친구들이 무엇을 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퇴근 시간에 친구들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만나 식사를 하기 전,

먹음직스럽게 접시에 담긴 음식들을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찍어 바로 페이스북에 올린다.

'친구들과 맛난 스테이크 먹는 중. 육즙이 살아있는 살살 녹는 스테이크 쵝오!'

이럴 땐 맞춤법도 좀 틀려줘야 페이스북이 완성된다.

그리고 근접촬영으로 찍은 스테이크 사진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식욕을 자극한다.

'나, 이렇게 산다!' 하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자기 전에 오늘 있었던 기분 꿀꿀한 일, 대박 사건 등을 언급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어지간한 네티즌이라면 아마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을 보낼 것이다. 그 중심에는 스마트폰이 있지만 또한 페이스북이 자리하고 있다. 전세계 10억명이 쓴다는 페이스북. 그리고 그 회사를 이끄는 사람은 나이 지긋한 최고의 경영전문가가 아닌 대학중퇴의 여전히 어려 보이는 20대의 젊은 청년 마크 저커버그. 사람들의 일상을 바꾸어 놓은 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이런 일을 가능케 했을까? 그 비밀을 속시원하게 파헤친 한 권의 책이 나왔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예카테리나 월터)

 

그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예카테리나 월터, 황숙혜 옮김, 청림출판, 320쪽, 2013)

 

 


 

 

어떤 내용이 담겨있나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는 'PASSION', 'PURPOSE', 'PEOPLE', 'PRODUCT', 'PARTNERSHIPS' 등 알파벳 'P'로 시작하는 단어가 표기되어 있다. 각각의 단어에 해당하는 주제들이 제목으로 설정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성공적인 신생기업이나 조직이라면 어디나 갖추고 있는 가치와 집중 분야를 다루고 있다. 페이스북의 성공 이면에 깔린 DNA 가운데 핵심 동력이 되었던 '열정(PASSION)', '사명(PURPOSE)', '사람(PEOPLE)', '상품(PRODUCT)', '파트너십(PARTNERSHIPS)'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출처: 인터파크 도서)

 

:: 1장 PASSION 자신이 믿는 것을 창조하다

인터넷 세상의 새로운 지배자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가 페이스북을 만든 이야기들이 소개된다. 또한 저커버그가 비즈니스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등 새로운 시대를 연 IT계의 3인방이 가진 공통점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톰스를 창업한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미국의 백만장자 주식 브로커이자 투자가, 그리고 자선가인 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 등도 곁들여진다.

 

:: 2장 PURPOSE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다

2장은 '기적과도 같았던 49일간의 사투'의 소비에트 군인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정신력과 확고한 소명에 대해 강조하며 성공적인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애플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사우스웨스트항공, 월트디즈니, 스타벅스, 코카콜라 등의 이야기를 거론하며 저커버그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더불어 컬리지유머와 톰스, 스레드리스의 이야기도 꽤 깊게 다루고 있다.

 

:: 3장 PEOPLE 스스로를 리더로 단련하다

페이스북의 직원들에 대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장이다. '직원의 행복이 곧 생산성이다', '최고 직원은 관리 대상이 아니다', '모든 직원을 창업가로 대하라', '직원의 행복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이유' 등 제목만 봐도 저커버그의 인재관에 대해 감이 잡힌다. 초반에는 재포스의 토니 셰이, 엑스플레인의 데이브 그레이 등의 예를 통해 기업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한편 직원들을 대하고 리더로서의 저커버그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한다.

 

:: 4장 PRODUCT 세상 앞에 반항아로 우뚝 서다

페이스북의 서비스인 '담벼락', '뉴스피드', '비콘' 등 주요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통해 그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대학 캠퍼스에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준 페이스북의 창업과정은 말 그대로 혁신의 연속이었다. 물론 실패도 있었지만 그러한 과정들에 대해 저커버그는 포기하지 않고 이겨냈고 끊임없이 세상에 저항하며 오늘날의 페이스북을 있게 했다. 그 모든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 5장 PARTNERSHIPS 상상력을 자극하는 파트너를 찾다

저커버그와 최고운영책임자인 셰릴 샌드버그의 환상적인 파트너십에 대해서 언급한다. 그녀의 화려한 경력과 저커버그와의 파트너십이 얼마나 잘 구축되어 있는지 설명한다. 컬리지유머와 워너브러더스, 존슨앤존슨 그리고 잡스와 워즈니악 등 이상적인 파트너십에 대한 다양한 예들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성공적인 파트너십의 7가지 원칙'를 소개하는 한편 '담대하게 도전하는 자가 이긴다'는 글로 마무리하고 있다.

 

(출처: 인터파크 도서)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저크는 페이스매시로 인해 겪은 불미스러운 일을 참담한 실패로 끝내지 않고, 전화위복의 반전을 이끌어내는 배움의 기회로 삼았다 _p.48

 

온 마음을 다해 꿈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실패란 존재하지 않는다. 잘못된 출발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배움의 길이며, 진일보한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창출해내는 반석이다. _p.49

 

명철한 창업가는 떠오르는 영감을 구체화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_p.54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서버를 구축한 것이 아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다." _p.61

 

돈보다 진정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선택했던 255명 가운데 100명이 백만장자가 되어 있었다. 반면 꿈보다 돈을 택했던 1,245명 가운데 백만장자의 반열에 오른 이는 단 한 명에 불과했다. _p.64

 

"고민하고 꿈꾸는 것만으로 지금 이 자리에 오른 것이 결코 아닙니다.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_p.64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다면 진정으로 세상을 흔들고 있는 것이 아니다." _p.66

 

"열정을 가진 사람들은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_p.74

 

"페이스북은 돈을 벌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더 나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수익을 내는 것이죠." _p.91

 

그 사람의 태도를 보고 채용하라. 기술은 가르칠 수 있지만 열정은 가르칠 수 없다. _p.165


"마크는 우리에게 뭔가를 해주겠다고 약속한 후 이를 지키지 않은 일이 단 한 번도 없어요." _p.171

 

적합한 사람을 채용하는 데 엄격한 것만큼 부적합한 사람을 내보내는 데도 철저하라. _p.181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지 않고서는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다." _p.184

 

기업의 성공은 진지한 사안이다. 그러나 일터네 약간의 흥미를 가미할 때 직원들은 행복하고 강하게 동기로 충전된다. _p.186

 

사람은 자신이 이룬 일로 세상에 각인된다. 당신이 뭔가 위대한 것을 이루면 누군가 당신에 대해 허튼소리를 해도 사람들은 개의치 않는다. 그들이 중요시하는 것은 당신이 이룬 결과물이다. _p.210

 

개인 차원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해라. 직원들을 참여시키고 그들이 창조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하라. _p.252

 

시제품 제작이 토론보다 우월하다. 그리고 때로는 호기심과 상상력이 지식보다 우월하다. _p.260

"담대하게 도전하는 자가 이긴다." _p.291

 

 

 

마치며

 

이 책은 단순히 페이스북의 성공스토리만을 다루고 있지는 않다. 미국의 유명 티셔츠 쇼핑몰 스레드리스(Threadless), 유머 사이트 컬리지유머(College Humor), 온라인 신발 쇼핑몰 톰스(TOMS)와 재포스(Zappos), 인포메이션디자인 컨설팅회사인 엑스플레인(XPLANE) 등 다양한 기업의 성공 사례를 통해 이 책에서 강조하는 성공 원칙의 중요성을 살펴본다. 뿐만 아니라 3M, 다이슨 등 여러 기업들의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저 페이스북과 저커버그의 성공에만 관심을 쏟는 것이 아니라 시야를 보다 넓게 가져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자료사진이나 이미지는 많지 않지만 20대 초반에 세계적인 기업을 일군 청년창업가의 스토리가 워낙 흥미롭기 때문에 아쉽지는 않다. 중간중간 삽입된 페이스북 엔지니어 마이클 노바티의 '개방성에 대한 한 가지 생각', 마크 저커버그의 '페이스북의 존재 이유', 니켈의 '스레드리스는 왜 존재하는가'라는 글을 직접 인용한 것은 사실감을 더해준다. 그리고 중간에 잊지 말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은 따로 파란색의 큰 글씨로 표기해 놓았다. 그 문장 앞에는 각 장에 해당하는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아이콘 형식으로 붙여놓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인터넷 세상의 새로운 왕자'의 탄생기와 그 속내를 들여다보는 재미는 꽤 쏠쏠하다. 다른 CEO의 이야기들은 하늘을 우러러 보는 것처럼 너무 대단해 보여서 그냥 남의 이야기로만 들리는데 저커버그는 친근한 동네 후배의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다. 물론 그는 현재 그 어떤 CEO보다 큰 인물이지만 말이다. 그런 저커버그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물론 페이스북이라는 인터넷 세상의 새로운 강자, 그리고 그에 견줄 만한 또 다른 혁신적인 기업들의 이야기들이 적절하게 배합되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졌다. 바로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이다.

 

(출처: 교보문고)

 

 


 

 

Zuck 그리고 Facebook -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예카테리나 월터) 리뷰 -

calamis

(http://calamis.tistory.com)



c*****s 2013.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1.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소셜네트워크 미래?
"11.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소셜네트워크 미래?" 내용보기
인터넷 세상의 새로운 왕자, 청년 CEO로 표현하고 있는 저커버그, 하버드 대학을 중퇴하고 과감히 닫힌 세상을 열고 흩어진 세상을 하나로 이어준다는 사명하에 온몸을 던져 강렬한 열정으로 페이스북 창업에 나섰다.   저자인 예카테리나 월터가 제시한 저커의 성공 요인을 다섯가지로 언급하고 있다.   열정; 포기가 없는 근성인 끈기로 뭉친 창업가 정신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11.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소셜네트워크 미래?" 내용보기

인터넷 세상의 새로운 왕자, 청년 CEO로 표현하고 있는 저커버그, 하버드 대학을 중퇴하고 과감히 닫힌 세상을 열고 흩어진 세상을 하나로 이어준다는 사명하에 온몸을 던져 강렬한 열정으로 페이스북 창업에 나섰다.

 

저자인 예카테리나 월터가 제시한 저커의 성공 요인을 다섯가지로 언급하고 있다.

 

열정; 포기가 없는 근성인 끈기로 뭉친 창업가 정신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페이스북의 접근 방식인 해커웨이가 바로 온 마음을 다해 개발자의 힘으로 장애에 맞서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끈질기게 매달려 일을 완성시키는 것을 스티브잡스의 혁신과 일맥 상통하게 보고 있다.

 

사명; 커뮤니케이션의 교감을 세우자는 목표하에 혼연일체가 되어 대학 포기후 함께 힘을 모아 사람들에게 일상을 나누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세상을 보다 열리고 연결된 공간을 만드는 데 있다. 페이스북은 바로 좀더 열린사회, 좀더 연결된 세상을 만들려는 사회적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세워진 것.

 

제품; 열정,사명,사람을 통한 파트너쉽에 의해 페이스북이란 상품이 탄생한 것.

 

사람; 어크-하이어를 통한 인재 영입, 그에 따른 관리 대상이 아닌 철저한 재량권 부여, 자발적 창조의 견인차 역할 유도, 직원의 행복을 우선시.

 

파트너쉽; 명확한 기대, 가치와 비전의 공유, 상호신뢰, 공정한 가치 교환, 상호 보완적인 강점, 전념, 상호존중을 통해 윈윈 모색.

 

이처럼 저커는 페이스북의 핵심 가치 5가지를 제시하고 있는 데, 임팩트에 집중, 신속하게 움직이고, 과감하게, 열린자세로, 사회적 가치 구축을 최우선시 하며 이를 위하여 기업 존재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비록 나이 어려 경험 미숙하다고 지적하는 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9년째 승승장구하며 페이스북을 오프라인의 연장선상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고 있다.

 

이 책은 예비창업자나 취업 문턱에서 도전장을 내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어떤 목표 지향점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 알고 있던 카리스마가 전부이던 기업가 이미지가 아닌 실력과 인성, 도덕성을 갖춘 평범하지만 방향이 제대로된 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다.

k****d 2013.07.0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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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서평]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내용보기
아마 요즘 전세계적으로 소셜네트워크 SNS를 사용하는 사람중에서 페이스북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19세에 창업한 저커버그 또한 존경하는 사업가로 전세계 젊은 CEO에 모태로 삼고 싶어 한다. 저 또한 저커버그의 도전과 창조적 인 리더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이번에 나온 "저커버그처럼 생각 하라" 라는 책을 통해서 옅보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여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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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요즘 전세계적으로 소셜네트워크 SNS를 사용하는 사람중에서 페이스북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19세에 창업한 저커버그 또한 존경하는 사업가로

전세계 젊은 CEO에 모태로 삼고 싶어 한다. 저 또한 저커버그의 도전과 창조적

인 리더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이번에 나온 "저커버그처럼 생각

하라" 라는 책을 통해서 옅보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여 읽게 되었다.

 

이책의 저자는 에카테리나 월터이며 인텔의 소셜미디어 전략가이자 소셜마케팅

전문가이다. 인텔의 소셜 비즈니스 분야에 새롭게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데 중심축

역활을 하며 소셜미디어와 마케팅을 접목해 쇼셜네트워킹 전략을 짠 전문가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저커버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라고 소개한다.

저커버그가 어떻게 해서 지난 10년 동안 10억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사이버 제국을'

세울수 있었는지 열정, 사명, 사람, 제품 파트너십이라는 다섯 가지 요인을 들어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고 말이다.

마크 주커버그의 어린시절에 있었던 이야기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문명이라는 비디오 게임에 푹 빠져 지내면서 갖은 역경에 부딧혀도 장구한 세월에

걸쳐 건재하게 우뚝서는 왕국 게임에서 경영에 필요한 자질을 갖추고 훈련했다고 믿고

있었다. 또한 고교시절 팀의 주장을 맡을 정도로 뛰어난 펜싱선수였던 그는 늘 올바른

전략을 세우고 다음 행보를 계산하는것에 대한것을 배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대학 입학 원서를 보면 그는 프랑스어, 히브리어, 라틴어, 고대 그리스어까지 쓰고

읽을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을 정도이다.

사명을 가지면서 열정적인 사투를 하고 끊음없이 창조적인 생각을 했다는것은 책을

통해서 읽어 봐야만 알수있는 내용이듯 하다.

그만큼 읽어야지 마크 저커버그가 우연히 얻은것이 아닌 노력으로 발전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는 이야기 이다.

또한 발전적인 파트너를 찾는것에 대하여 이야기가 나온다.

 

이책은 마크 저커버그의 전반적인면을 함축하여 생각과 열정을 볼수있는 계기였으며

조그마한 기업을 운영하거나 큰 기업에서 CEO로 계신분이라면 꼭 읽었으면 합니다. 

l*******9 2013.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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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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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있다. 생각에는 무한한 것이 잠재해 있다. 잠재적 능력은 생각속에 형성된다. 생각은 많은 것을 만는 힘이 있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를 읽으면서 한 청년이 번개처럼 나타났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했다. 청년들은 도전정신과 창의력이 많은 때이다. 그러나 청년들은 그 진취적인 것을 사장시키는 경우들이 많다. 현실속에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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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있다. 생각에는 무한한 것이 잠재해 있다. 잠재적 능력은 생각속에 형성된다. 생각은 많은 것을 만는 힘이 있다.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를 읽으면서 한 청년이 번개처럼 나타났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했다. 청년들은 도전정신과 창의력이 많은 때이다. 그러나 청년들은 그 진취적인 것을 사장시키는 경우들이 많다. 현실속에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묻혀 버린다. 도전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는 청년들이 많아졌다.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인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청년들의 도전정신이 사라진다는 것은 아쉽다.

 

저커버그는 엘리트이다. 하버드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했다. 그러나 그는 자퇴하게 된다. 자신의 삶에 가장 중요한 가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 가치는 바로 자신이이었다. 자신을 가장 큰 가치로 둔 그는 자신을 믿게 된 것이다. 여러분야 IT분야에 성공자들은 자신을 믿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그들은 모두 자신에 대한 가치와 믿음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것이다.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행한다는 것이 그들의 열정을 보게 한다. 믿음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도전하지 않았을 것이다.

 

저커버그는 관계를 중요시 한다.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것은 리더로서 중요한 덕목이다. 리더의 안목에 의해 인재가 살 수도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모든 직원들을 창업가로 대하면서 직원들과 함께 사활을 건다는 것이 그들만의 믿음과 도전에서 나오는 힘일 것이다. 잣긴을 믿듯이 함께하는 동료와 직원들을 믿고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동료와 가족이라는 개념이 크다는 것이다.

 

이들은 기적을 향해 달리는 것이다. 함께 위대한 것을 이루어가는 희열을 누린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평범한 것을 그들은 새로운 세계의 것으로 보게 된다. 모두가 안될 것을 그들을 해낸다는 것이다. 아무도 볼 수 없었던 것을 그들은 보게 된다는 것이다. 혼자하는 것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 혼자생각을 직원들과 공유한다는 것이다. 굴림하는 것이 아니라 낮아진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갖는 단순하면 가치있는 기업가로서 세상을 바꾸어간다는 것이다.

 

저커버그는 리더십과 함께 파트너쉽을 중요시한다. 이는 세계에 모델이다. 젊은들에게 주는 메시지는 파트너이다. 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힘을 파트너십에서 얻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의 도전정신과 창의적 사고속에 함께 하는 파트너십을 발견했다. 공유하고 나눈다는 것은 큰 힘을 얻게 된다는 것을 보게 한다.



 

이달의 사락 p***1 201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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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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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미국을 넘어 전세계를 울타리로 묶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소셜화된 사업은 페이스북이 최고일 것이다. 저커버그의 생각처럼 우리는 보다 더욱 개인화된 이야기를 세상에 꺼내고 소통하며, 더욱 편리하게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더더욱 앞서가는 손안에 쥐어진 기기앞에 페이스북은 세상의 이야기를 담아주었다.저커버그의 생각처럼 우리가 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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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미국을 넘어 전세계를 울타리로 묶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소셜화된 사업은 페이스북이 최고일 것이다. 저커버그의 생각처럼 우리는 보다 더욱 개인화된 이야기를 세상에 꺼내고 소통하며, 더욱 편리하게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더더욱 앞서가는 손안에 쥐어진 기기앞에 페이스북은 세상의 이야기를 담아주었다.


저커버그의 생각처럼 우리가 사소한 생각의 발전이 큰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저커버그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이 정말 멋진 경험이였다. 

m***p 201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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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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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함께 페이스북은 전 세계인들을 한 공간 안에 있게 해주는 매우 혁기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며, 그 열풍적인 인기는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이런 페이스북을 만들어낸 인물이 몇년 전 개봉한 영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바로 마크 저커버그이다. 인텔의 소셜미디어 전략가이자 소셜마케팅 전문가인 예카테리나 월터는 젊은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IT기업가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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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와 함께 페이스북은 전 세계인들을 한 공간 안에 있게 해주는 매우 혁기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며, 그 열풍적인 인기는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이런 페이스북을 만들어낸 인물이 몇년 전 개봉한 영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바로 마크 저커버그이다. 인텔의 소셜미디어 전략가이자 소셜마케팅 전문가인 예카테리나 월터는 젊은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IT기업가 마크 저커버그의 경영 원칙과 전략, 인생의 가치관 등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사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대단한 아이디어는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실제 삶에서 실행한 사람이 바로 마크 저커버그였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그것을 실천하는 그의 추진력이야말로 현재 벤처사업을 꿈꾸는 한국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지 모르겠다.

 

 자신이 믿는 것을 창조해 나간다는 그의 열정부터 시작했고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는 비전, 훌륭한 인재를 찾아내는 파트너쉽 능력까지 이 책에는 페이스북을 비롯한 지금 현재 세계가 주목하는 다양한 IT 기업들의 사례들도 책에 담아내고 있다. 지금 소규모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든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걱정이 매우 가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담대한 열정과 창조적인 전략이 있다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결코 우리의 꿈과 희망을 빼앗아 가지는 못할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 보기를 권한다.

y****7 201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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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혁신을 하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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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우리들은 하루에도 수 많은 정보를 주고 받고 근황을 물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글로벌적인 트랜드에 맞게 우리들도 스마트폰에는 페이스북을 설치해 두면서 다른 사람이 어떤 정보를 올리는지 항상 주시하면서 보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겟다. 이러한 페이스북 이 설립되면서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알려진것도 그렇게 오래 되지 못한 일이다. 불과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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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우리들은 하루에도 수 많은 정보를 주고 받고 근황을 물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글로벌적인 트랜드에 맞게 우리들도 스마트폰에는 페이스북을 설치해 두면서 다른 사람이 어떤 정보를 올리는지 항상 주시하면서 보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겟다. 이러한 페이스북 이 설립되면서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알려진것도 그렇게 오래 되지 못한 일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는 다른 매체를 통해서 이러한 역할을 해왔는데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면서 퇴보가 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새롭게 발전하는 곳도 생기게 되면서 페이스북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보게 된 것이다.

 

 얼마전에 우리나라를 방한하면서 대통령도 만나면서 대중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는데 그러한 저커버그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페이스북을 창업하게 된 것일까 궁금해졌다. 책에서 말한 성공DNA로 다섯가지를 나열한였는데 열정, 목표, 상품, 환경, 자연이라는 요인이었다. 특히나 아이디어가 훌륭하게 나오더라도 이러한 것을 가지고 환경에 의해서 일하는 환경이 바뀌어 질수가 있다. 환경이라는 요인 자체는 창업을 할때 치밀하게 더욱 분석을 해야 할 요인이고 어떠한 상품을 창업하는지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달라질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을 하게 될때에 부딪치는 환경은 각자가 다른것이다. 구극적으로는 자기가 얼마나 주어진 상황에 대해서 통제를 하고 다가가는지에 대한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열정을 가지는 사람들이 창업을 할때에도 훌륭하게 성공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것에 대해서 훌륭하게 지속적으로 끌고 갈수 있는 에너지가 잇기 때문 인 것 같다. 열린사회와 연결된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그러한 사회적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서 세워진것 처럼 사람들에게 정보에 대해서 많은 것을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한 저커버그의 생각은 자연적으로 세상에서 관심을 받게 된것 같다.

 

 또한 페이스북을 운영을 하면서 많은 인적자원들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책에서 언급이 되고 있는데 투명성과 권한을 부여 하며 신뢰를 지속적으로 분출할 수 있는 헌신을 회사에서 보여주면서 직원들의 역량도 더욱 높아질수 있음을 느낄수가 있었다. 다르게 생각할수 있도록 항상 우리들의 주변에 환경을 이에 맞게 변화를 해줄수 있는 노력도 엄청나다는 생각이 든다. 강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맞는 성격을 부여 하면서 페이스북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책이었다

 

b********4 201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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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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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애플과 더불어 현 시대의 IT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 솔직히 페이스북을 처음에 접하고 나서 든 생각은 '아..이거 미니홈피인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직접 미니홈피 작업에 어느 정도 관여하였기에 그런 아쉬움이 상당히(?) 들었다. 이 두개의 서비스의 차이는 무엇일까? 한때 내가 고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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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애플과 더불어 현 시대의 IT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
솔직히 페이스북을 처음에 접하고 나서 든 생각은 '아..이거 미니홈피인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직접 미니홈피 작업에 어느 정도 관여하였기에 그런 아쉬움이 상당히(?) 들었다.
이 두개의 서비스의 차이는 무엇일까?
한때 내가 고민했던 화두였다.
국내에서는 멋지게 성공했던 미니홈피가 해외에서는 기를 못펴고, 이제는 거의 없어지다시피한 서비스가 되었다.
사용자들의 마음을 쉽게 움직였던 것은 미니홈피였지만, 너무 국내의 유저들에게 국한된 서비스를 하였고, 개방이 아닌 폐쇄성이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페이스북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의 열정과 고집(?)도 상당히 많이 있을 것이다.

언론에 공개된 그에 대한 기사는 그리 다양하지 않다.
그리고, 성공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늘 긍정적이고, 좋게 봐 준다.
이 책 또한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저커버그에 대한 제3자의 객관적인 시야를 유지한 것이 아니라, 페이스북에 친화적인 집필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지만, 조금은 부정적인 것 또한 긍정적으로 보는 시야가 강한 듯 하다. ^^

이 책은 페이스북을 창업하기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각각의 큰 사건에 대한 저커버그의 결단과 선택에 대한 뒷이야기(?)를 보여준다.
저커버그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무척이나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분명, 저커버그는 성공한 개발자이고, 경영자이다.
단지 시대의 흐름을 잘 간파하고, 그 흐름에 편승한 성공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제공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데 더 중점을 두어야 한다.
시대의 흐름을 탄다는 것은 조금 더 예민한 감각과, 보다 풍부한 정보, 그리고 보다 빠른 서비스 제공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된다. (뭐..솔직히 이것도 쉽지는 않지만..ㅎㅎ)
하지만, 계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며,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은 정말로 결코 쉽지 않다.
페이스북의 초기 성공 이유가 사용자들의 숨어있는 니즈를 찾아 그 욕구를 만족시켜주었다면, 지금은 우리가 페이스북에 맞춰가는 단계는 아닌지 생각해 본다.

 

이달의 사락 l*****0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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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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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너무나도 잘 알려진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회사인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씨이오, 하버드를 중퇴하고 만든 페이스북을 세계 최고 아이티 기업으로 키우며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마크 저커버그. 아이티 천재에서 혁신적인 기업가로 거듭나고 있는 그의 마인드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 일정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무장해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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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너무나도 잘 알려진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회사인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씨이오, 하버드를 중퇴하고 만든 페이스북을 세계 최고 아이티 기업으로 키우며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마크 저커버그.

아이티 천재에서 혁신적인 기업가로 거듭나고 있는 그의 마인드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 일정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무장해 기업을 일군 스타트업과 도전정신의 상징이자 창조의 아이콘으로 창업을 꿈꾸는 전 세계 예비 창업자들의 롤모델이 되고도 남을 그의 마인드 핵심 근저에는 어떤 것들이 포진해 있는 지를 꼼꼼하고도 체계적인 분석으로 잘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온몸을 던져 몰입할 수 있는 강렬한 몰입의 열정을 쏟을 만한 일을 찾으라는 저커버그의 핵심 이념을 제시하며 사람들이 더많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더 많은 부분에서 서로 연결되거나 맺어질 수 있다면 더 나은 세상이 펼쳐진다는 확신에 찬 그의 생생한 목소리가 책 속에서 공명한다. 저커버그는 수줍음을 잘 타고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따듯한 마인드로 어떻게 세계적 리더로 스스로를 단련해 왔는가, 그리고 어떤 혜안을 가지고 앞으로 정진해 나아갈 수 있었나를 비교적 잘 보여주는 느낌이다.

'인터넷의 새로운 왕자, 청년 씨이오' 저커버그는 닫힌 세상을 열고 그 세상을 연결하는데 공헌한 바 역사에 기록되어 지며 인류의 새로운 생태계를 창출, 플랫폼 발전 마인드로 기억될 것이다.

얼마전 그는 청와대를 방문하여 박근혜 대통령과 이른바 '창조 경제'에 대한 많은 대화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향후 디지털 세계에 대한 비전등을 논했다고 전해지는데 그의 핵심 마인드는 세계 어디에도 통하는 공통의 마인드 언어가 아닌가 싶다.

겁 없는(?) 청년 저커버그의 시대를 읽는 혜안을 탐색하는 이 책의 핵심들은 차례만 살펴봐도 대략 짐작할 수 있는 것들이지 싶다. 완벽을 추구하는 것보다 실행해 보는 것이 낫고 자신이 믿는 것을 창조하며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라고 설파한다. 스스로를 리더로 단련함에 있어서 제시한 벌새에게 배우는 10가지 덕목은 주목할 만 하다. 유연성, 경영, 민첩함, 전략적 사고, 집요함, 과감성, 성과 지향성, 직관, 성격, 개인적인 발전... 빼어난 리더는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늘 개인적으로나 전문적으로 더욱 진보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다. 생명의 위협을 받는 순간 벌새가 깃털의 색깔을 바꿀 수 있는 것처럼 훌륭한 리더는 한 걸음 더 발전하기 위해 더 배우고 개인적인 스타일을 향상시키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저커버그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아는 씨이오다. 강점을 더욱 강화하고 약점을 발빠르게 보완, 보충할 줄 아는 마인드 스타일의 소유자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반항아로서 그가 어떻게 우뚝 설 수 있었는지 보다 세밀한 부분까지 탐색이 가능하며 끝없이 자신의 상상력에 대한 자극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왔으며 향후 또다른 저커버그의 출현을 기대하며 어떤 한계를 넘어 담대하게 도전해 나아가야 하는 지 어떤 단초의 이정표가 이 책의 존재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다.  잠재해 있는 스스로의 내면속 창업가 정신을 일깨우는데 좋은 참고서가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지 싶다.

 

 

 

 

 

 

 

 

 

 

*도서협찬=청림출판   

j***5 201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