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 남성 하루 2,500kcal, 여성은 2000kcal를 섭취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는데 400~500kcal까지 섭취열량을 줄여 하루에 500kcal만 섭취했다고 한다 줄어든 체지방 대신 근육과 뼈가 체력 유지에 소모돼 석달 후면 사망한다고 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건강하게 살아있다고 한다 이책은 굶어서 살을 빼는 단순 무지한 방법의 다이어트 책이 아니다 각자 타고난 몸의 성질과 생활환경이 다른 점을 고려해서 자신에게 맞는 감량 방법과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고 한다 이책을 읽고 아주 적게 먹거나 아주 조금만 먹고 살아보라고 한다 사실 요즘 현대는 너무 먹어서 비만이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라고 하지 않는가 지금 현재 나의 몸의 건강도 너무 먹어서 몸이 허약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몸의 반란 견디기 힘든 졸음과 어지럼증에 시달리지만 꾸준히 매일 단계적 칼로리 감량으로 매일 잘 기록이 되어 있다 사실 읽으면서도 과연 아무나 저렇게 하면 될까 싶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감량하면서 신체에 일어나는 변화들 1년간의 감량 결과를 정리하면 76,6 kg에서 69,9kg까지 감량한다 저칼로리식으로 1단계 1400~1500kcal 1일 워킹량 8000~ 1만보까지 그럼 이렇게 감량을 하지 않는 우리 평범한 사람들은 먹을 것 다 먹고 하루 1만보도 하지 않고 또 하루 1만보이상 해야 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감량한 상태에서 1만를 걷는데 먹을 것 다 먹는 사람들은 1만보 이상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몸에 음식들을 덜어내고 비워내는 뺄셈을 해야 건강해 진다 덧셈이 아니라 과한 것을 덜어내는 뺄셈 효과가 극대화이다 적게 먹기 시작해 나중에는 아주 조금만 먹고 사는 장기간의 칼로리 감량 생활에 도전해 마침내 건강이라는 성과를 거두자 내몸을 이루는 세포 하나하나가 눈을 크게 뜨고 꿈틀대며 살아 숨 쉬는 강한 생명력을 느끼며 살자 악착스런노력파도 고지식한 성실파도 아니라면 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 적어도 악착스럽지만 성실하지 않거나 고지식하지만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고 한다 그동안 우린 듣고 온 말이 성실한 자세와 노력하라는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가 인간이 만든 윤리나 도덕이지만 자율신경의 불균형이 병을 부르는 것은 자연의 섭리 매사를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온 힘을 다해 애쓰다 보면 자율 신경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고 결과 식습관에도 영향을 준다고 한다 단계별 칼로리 감량의 효과를 통해 과학의 눈으로 내 건강을 찾아본다 단계적 칼로리 감량으로 최상의 건강 성취로 최상의 건강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체질에 맞게 식단을 조절하여 식단도 달리 해야한다 단계적 칼로리 감량을 위한 식사준비요령과 식단 레시피를 통한 부록도 잘 나와 있다 요즘 현미가 좋지 않다고 또 올라와서 그동안 먹든 현미를 내려놓았다 어느 음식이든 자신에게 맞는 것부터 확인하고 나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책대로는 아니지만 적게 먹어서 나쁠 것은 없다는것은 아마 모두가 알 것이다 현대는 너무 먹어서 탈이 나고 문제가 생기고 몸에 병도 생기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서 적게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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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중인 단식. 이 책도 그것에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다른점이라면 간헐적으로 하는것이 아닌 매일 초저칼로리인 500kcal만을 먹으면서도 건강할 수 있다는것을 저자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초저칼로리 식단에 이르게 되는 1년 동안의 기록과 이렇게 적게 먹고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 제시가 이 책의 내용입니다.
성인 남성은 하루에 2500kcal, 여성은 2000kcal가 하루 권장 열량인데, 500kcal만 먹고 산다니 처음에 읽으면서 황당했습니다. 적게 먹어도 정도가 있지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아마 일반적일것같습니다. 하지만 하루 필요 열량이란 것도 인간이 정한 것이니만큼 변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변에 보면 적게 먹고 마른 몸을 유지하면서도 건강하게 사는 사람도 있어서 정말 500kcal만 먹고도 건강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런데 TV 건강 프로그램을 보더라도 비만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내용은 많은데 마른 사람이 건강하다는 내용은 본적이 없어서 이 책을 아주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시바타 도시히코씨는 본인이 직접 1년 동안 식사량을 줄여가면서 하루하루 기록을 해놓았는데, 내용을 떠나서 기록정신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1주일 단위로 하루 평균 섭취열량, 하루 평균 소비열량, 하루 워킹량을 기록하고, 체중의 변화를 그래프로 그리고, 아침,점심,저녁 뭘 먹었는지 빠짐없이 기록했습니다.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와 주기적인 건강검진 결과도 상세히 기록해놓았습니다. 여기서 끝났다면 초저칼로리로 건강할 수 있다는 주장에 아마 신뢰가 가지 않았을텐데, Part2에서는 칼로리 감량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평가합니다. 영양학자 하라 마사토시와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의 설명으로 적게 먹고 건강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데 이 부분은 전문적인 지식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특히 아보 도오루씨는 우리나라에서도 책도 내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학자이신데,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되다니!! 단순한 다이어트나 건강 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읽었는데 전문적인 과학 내용이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Part3에서는 직접 실천을 해보려고 할때 도움이 될 방법들이 많이 들어 있고, 부록으로는 식단 레시피까지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맞는 방법은 아니겠지만 저칼로리식이 왜 건강에 좋은지에 관해 과학적 이야기도 듣고, 직접 체험한 저자의 경험담도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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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물은 자가치유기능과 면역기능, 해독기능이 있다. 음식물이나 공기, 유해산소, 충격, 스트레스 등으로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손상된 세포를 재생하는 것이 자가치유기능이고 세포 내에서 만들어진 각종 노폐물이나 유해산소들이 세포를 손상 시키지 못하도록 안전한 형태로 변환 시켜 배출하는 기능이 해독기능이고, 몸 속에 병원균이 침투하면 백혈구가 공격하는데 이가 면역기능이다. 물론 인간에게도 이러한 기능들이 있다. 그런데 인간의 경우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다 보니 이런 능력들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언론매체를 통해 말기 암 환자가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으로 들어가 완치 했다는 기사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존재하는데 첫째 자연으로 들어간다. 둘째 채식을 한다. 셋째 단식이나 소식을 한다. 넷째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다섯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자연에게 고마워 한다. 세부적인 상황을 조사해 보지는 못했지만 대략 이 정도가 핵심인 것 같다. 병원에서 치료받지 않아도 완치 할 수 있다는 말은 결국 생물이 가진 자가치유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면 우리 몸은 우리가 지킬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위의 공통점을 분석하다 보면 우리 몸이 병든 이유가 여럿이지만 크게 식습관이나 생활패턴이 가장 큰 원인임을 알 수 있다. 결국 식 습관이나 생활패턴을 바꾸면 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항암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몇 년 후 재발하여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것은 과거의 식습관이나 생활패턴을 바꾸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라 추정한다. 인간의 수명은 현재 85세정도 인데 50년 후에는 120세 정도가 될 거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있다. 이들의 주장은 소량의 음식을 통해서 활성산소량을 줄여 생명 연장이 가능 하다는 것이다. 건강하지 않고 오래 산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건강하고 활력 있게 생명 연장을 할 수 있다면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영양소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알면 유익한 측면이 있어 책 일부를 발췌하였다. 영양소에는 다량영양소와 미량 영양소가 있는데 다량 영양소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있고 미량 영양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무기질)이 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며 클리코겐으로 저장되었다가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우리 몸의 형태와 기능을 유지하는데 쓰이고 생리기능을 조절하고 헤모글로빈을 구성하여 산소를 운반하고, 근육운동이 일어나게 한다. 지방은 세포막의 중요한 구성성분이며 피부 밑, 근육, 골수, 내장표면에 이어져 저장 조직으로 축적되었다가 체내에서 산화되어 에너지를 낸다. 비타민은 다른 영양소의 분해나 합성에 관여하여 3대 영양소가 원활하게 대사될 수 있도록 돕는다. 미네랄은 인체의 구성성분이며 효소작용, 근육작용, 신경반응, 혈액응고에 관여해 인체의 생리기능을 조절한다. 미네랄에는 칼슘, 나트륨, 칼륨, 철, 불소, 아연이 있다. 근육에는 속근(백색근육)과 지근(적색근육)이 있는데 속근은 신체 표면에 많으며 달리거나 뛰거나 들어올리는 동작처럼 숨을 멈추고 빠르고 강한 힘을 내는 운동을 담당하고 지근은 신체 내부에 많고 심장과 폐를 움직이며, 골격을 지탱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유지하는 등 생명 활동에 관여한다. 지근에는 모세혈관이 많아 산소가 풍부하게 공급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도 많다. 또한 산소 호흡으로 생성되는 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쉽게 지치지 않는다고 한다. 기초 대사량을 늘리려면 보디빌더처럼 울퉁불통한 근육을 키우는 운동보다는 천천히 오래하는 워킹 같은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이다. 남성 성인이 하루에 필요량 칼로리가 2,500이라고 한다. 그런데 저자는 500 칼로리만으로 충분하고 오히려 힘이 넘친다고 한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어린 아이들도 기초 대사량이라는 것이 있어서 아무런 운동을 하지 않고 몸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열량이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1,000칼로리는 될 것이다. 그런데 적은 칼로리로 체내에서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유전자가 있다고 한다. 이것이 절약 유전자이라고 한다. 무슨 말이지 잘 모르겠지만 세포가 방사선으로 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섭취한 열량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에너지를 생성하는 시스템이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산소를 이용하지 않고 포도당을 분해해서 에너지를 만드는 해당계이고 또 하나는 산소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계가 있다. 지구력이 뛰어난 지근은 산소를 많이 쓰기 때문에 워킹, 마라톤과 같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유산소 운동은 주로 미토콘드리아계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를 이용한다고 한다. 불로불사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곳은 바로 암이다. 암은 끊임없이 분열하기 때문에 세포분열이 적합한 저산소. 저체온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몸에 암이 생겼다는 것은 산소가 필요없는 해당계가 미토콘드리아계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성하고 있다는 뜻이고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저자는 미토콘드리아계에서 만든 에너지를 많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500칼로리만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고, 우리가 건강해 지기 위해서는 미토콘드리아계 에너지를 생성해야 한다. 저자가 실시한 대로 서서히 칼로리 양을 줄이는 것이 좋은지 단식이나 운동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쉽지 않은 것 많은 확실하다. 사회 생활을 하며 저자와 같은 생활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소식을 하고 지구력 있는 운동을 하면 미토콘드리아계 에너지를 생성할 수 없을 지라도 우리 몸에는 훨씬 유익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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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 지금 35도 안팎의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장마가 지난 후의 여름 날씨, 더워도 너무나 덥다. 만약 간간히 불어주는 바람이 없다면 그대로 한증막에 들어앉아 있다고 느낄법한 후덥지근하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그런 날이다. 이런 날은 밖에 나가지 말고 시원한 집안에서 책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제일 좋아. 오늘 읽으려 선택된 책은 요즘 나의 관심이 집중되어있는 건강관련 분야의 책이다.《건강하지 않을수록 더 적게 먹어라》난 배불리 먹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이다. 그런 내가 까다롭게 칼로리를 계산하며 음식을 먹어야 하는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을까 의문은 가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책의 도움을 얻어 시도해 보기로 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온몸에서 땀이 샘솟듯 하네 그려.
수없이 많은 다이어트에 도전했고 실패를 경험하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그 경험을 책으로 출간하는 분들을 보며 얼마나 부러워 했던지. 저자 시바타 도시히코는 한때(대학생 시절) 100Kg을 넘기는 체중이었으나 다이어트(단계적 칼로리 감량)에 성공 현재 그의 체중은 57Kg이란다. 하루 500Kcal를 먹고도 아무 이상이 없었을까? 한동안 소식을 해봤지만 몸이 보여주는 이상증세를 견디지 못하고 포기하고 말았다. 가장 최근에 다이어트를 시도한 것은 한달 전으로 조카의 결혼식에 옷을 예쁘게 입고 가고 싶다는 것이 다이어트의 목적이었다. 소식과 운동을 통해 한달만에 목표했던 감량에 성공했고 그에 더불어 소식도 할만하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이 책에 자신있게(?) 도전한 이유기도 하다.
자~ 이제 저자의 다이어트 방법을 배워볼까? 칼로리 감량 첫날부터 하루 500Kcal의 '반단식'에 해당하는 식사를 3일간 실시한다. 그후부터 저칼로리식 1단계(하루 1500Kcal)의 식사와 만보운동을 겸해서 실시하는 것, '처음 3일간의 반단식으로 체중은 크게 줄었지만 심하게 어지러웠다.' (p.20) 누웠다 일어서면 눈앞이 아찔하고 허리를 숙이면 머리가 핑 도는 등 내가 소식다이어트를 시작했을때 바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났고 핑계같지만 그래서 실패하고 말았다. 어쩌면 그만두기 위한 핑계를 찾고 있었던 것인지도.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빈혈은 좀 곤란하지 않던가. 저자는 저칼로리식 1단계에 적응하는데 든 시간은 6개월, 적응 기간을 거쳐 저칼로리식 2단계(하루 1300Kcal)에 들어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그의 방법대로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저자의 방법 중 나에게 맞는 방법을 취해 나의 목적대로 다이어트를 해볼생각이다. 그가 초기부터 6개월이 될때까지 했던 다이어트(단계적 칼로리 감량) 방법은 나에게 그대로 적용해도 될만큼 매력적이었다. 키 154센치인 나에게 적정체중은 어느정도일까? 45Kg정도? 거기까지는 힘들더라도 50Kg정도는 되야 적당한 체격이 되겠지? 저자의 말대로 초저칼로식 다이어트는 부담이 크게 되는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나에게 맞는지 알아보는 방법으로 '칼로리 감량 미리 체험해보기'을 해보는 것도 괜찮겠지 싶다. 음식의 종류나 조리법은 평소와 같이하면서 식사량만 70%로 줄인다.그래 한번 해보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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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음식에 몸짱의 열풍이 쉬이 가시지 않는다. 좋은것을 찾아서 먹고, 운동으로 자신의 몸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그만큼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봐도 좋을것 같다. 하지만 소위 자신의 몸을 가꾸는 사람 들의 성공담을 담은 책들을 보면 자기에게 맞는 노력의 방법이지 그것이 다른사람에게도 다 맞는 방법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칫 그런 방법들을 섯불리 따라 했다가는 병원신세를 지기 쉽상이다. 현대인들의 병의 근원은 비만에서 비롯됨을 발표한 사례는 많다. 그만큼 개인이 섭취하는 식사의 양은 넘친다는 것이다. 성인 남성은 하루 필요열량이 2500kcal, 여자는 2000kcal이라고 한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 수치 는 생각보다 지켜지기 힘들다. 이 열량을 지킨다고 모두가 웰빙의 삶을 사는것은 아니겠지만, 보통 이정도 열량이 권고 수치가 아닐까 생각한다.
[건강하지 않을수록 더 적게 먹어라.]는 저자인 시바타 도시히코가 직접 1년 동안 단계적 칼로리 감량을 시작해 성인 1일 권장 칼로리의 5분1에 해당하는 500kcal까지 줄이며 체중감량을 몸으로 체험하면서 쓴 기록이다. 저자는 가장 많이 체중이 나갈때는 100kg가 넘는 거구였을 때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단계적 칼로리 감량으로 1년만에 57kg까지 감량을 하는데 성공했다. 저자의 칼로리 감량의 1년간의 기록을 보면 꼼꼼히 기록한 그 섬세함이 정말 놀랍다. 아침,점심,저녁의 식사는 어땠는지, 그에따른 열랑은 얼마이고 하루에 걸음걸이의 양은 몇보인지를 적었다. 또 감량을 하면서 그에 몸이 반응하는 느낌을 꼼꼼하게 기록했다. 아울러 틈틈히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자신의 식단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지를 체크 했다. 이책은 다이어트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책이면서도 따라 한다고 위험하지 않을것 같다. 다만 그 1년동안 자신을 통제 하는것은 많은 시행착오를 하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는 칼로리 감량을 하면서 운동은 걷기를 했다. 걷기 운동 이야 정말 좋은것은 알지만 먹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 더 좋을것 같다. 재미 있는점은 체중 증감의 미스터리 부분에서 저자가 식사전 체중을 재고 먹을 식사의 양 200g을 재고 식사후 체중을 쟀더니 1000g까지 늘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몇시간 더 있다가 체중을 쟀더니 200g이 줄었다고 한다. 그것을 영양관리사에게 말했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은 이런 경험을 한번쯤 해보지 않았을까? 저자처럼 정확하게 칼로리를 재지는 않았을지라도 적게 먹었는데도 더 배가 부른 느낌이 아닐까 생각한다. 저자는 적게 먹는 칼로리 감량을 통해 처음에는 졸음과 어지럼증에 시달리기도 하고 피부트러블이 생기기도 했다고한다. 하지만 6개월째에 들어서면서 점점 그런 증상들은 호전되고 잠이 줄어도 몸은 가뿐하고 무릎이나 허리 통증도 줄었다고 한다. 1년째가 되었을땐 모든일에 자신감이 생기고 의욕도 강해졋다고 한다. 놀라운건 신체나이가 58세에서 28세로 더 젊어졌다니 소식의 중요성이 이정도 놀라운 효과를 발휘할줄은 정말 몰랐다.
책에는 자신이 칼로리 감량을 하면서 직접 만들어 먹었던 음식들을 만드는 법까지 직접 적어놓았다. 또 체질별로 음식 조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록했다. 그리고 성격, 식습관, 체질 변화, 생활습관등을 바탕으로 자신의 자율신경계 유형 이 어디에 속하는지 알아볼수 있도록 진단표도 책에 들어있다.
저자가 칼로리 감량을 하면서 상담을 위해 찾아간 의사는 저자처럼 먹으면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길것이라고 경고를 했지 만 저자는 결국 감량으로 건강을 찾고 활기찬 삶을 살고 있다. 과학적으로 모든것이 설명이 되지는 않겠지만, 사람의 몸은 정말 신비한 존재인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금 이책을 통해 느꼈다. 그리고 소식의 중요성, 그것은 저자가 말한것 처럼 넘치는 것에서 조금 덜어내는 것임을 인지하고 올바른 감량의 길을 제시해 주는 책임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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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몸이 않좋거나 힘이 없어 보일때 밥이 보약이라는 말을 하면서 밥을 팍팍 퍼 먹으라고 부모님 세대에게 듣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이다. 밥을 먹기 싫더라도 억지로 한숱가락이라도 먹으라고 걱정되는 표정으로 부모님께서 바라보고 있을때면 마지못해 한숱갈이라도 먹으면서도 소화가 잘되지 않아 고생할때도 있던것을 경혐으로 알수 있을 겁니다. 옛날이야 전쟁을 경험한 세대로서 못먹고 못입던 시절이라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못먹어서 굶어 죽는 사람도 없는데 이럴때면 곤욕 입니다. 그래서 읽게된 책이 바로 "건강하지 않을수록 더 적게 먹어라" 라는 제목의 책이며 이책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삶을 누릴수 있을까를 알아 보겠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시바타 도시히코로서 대학생 시절에는 체중 100Kg이 넘는 거구였다고 합니다. 20여년간 매크로비오틱과 현미채식 등을 신천하다가 건강식 전문가가 되어 단계적 칼로리 감량을 통하여 57Kg까지 체중을 감량한 분이다. 이분을 통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들 요요현상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책을 썼다고 하네요.
이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1년간 단계적으로 어떻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며 운동과 식사를 하였는지 잘 나타내 주고 있는것을 알수가 있다. 피부가 좋아지는가 하면 체질도 달라지는것을 느낄수 있었고 검사 결과를 통해서 오히려 몸이 좋아하는 현상까지 느끼게 되었다. 말 그대로 하루 500Kcal의 식사량으로 이정도의 효과를 본다면 아마 다들 도전할 것이다. 이책의 부록을 보게되면 레시피도 첨부되어 있어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을 정도의 반찬과 현미밥으로 진행되고 있어 따라하기 쉬울거 같다.
다이어트에 도전하실 분이라면 꼭 이책을 한번 읽어보고 도전 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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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지 않을수록 더 적게 먹어라.
보통 생각하기에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보통 사람보다 많이 잘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언가 영양분이 결핍되어 있어서 아픈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건강하지 않을수록 더 적게 먹으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인 시바타 도시히코는 실제로 저열량식사를 한 기간동안 아프기는 커녕 좋은 컨디션을 유지했다.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는 적게 섭취하는 것이 병에 덜 노출되는 모양이다. 하긴 만병의 근원은 비만이라고 했으니 그 말이 터무니없는 말은 아닐 것이다. 물론 그가 급격하게 칼로리를 줄인 건 아니다. 그는 적게먹는 것에 적응하기까지 6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는 100킬로그램이 넘는 거구였지만 단계적인 감량으로 57킬로그램까지 체중을 줄였다. 그가 하루에 500키로칼로리를 섭취한다고 했을 때 의사는 석달 후 사망할것이라고 경고했지만 그는 ‘단계적’으로 감량했기에 아직 건강하게 살아있다.
이 책은 다이어트 책이라고 하기보다 건강에 대한 책이라고 해야할 것 같다. 저자의 체중감량과정을 읽다보면 마치 다이어트 서적을 보는 것 같지만 저자는 저열량식으로 온갖 병이 치료되고 둔했던 몸의 감각이 살아나 자신감과 의욕이 넘쳐나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제철식품은 몸의 불균형을 바로잡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해야 하고 하루단위로 몸의 변화를 기록해서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한다. 체중의 변화만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음으로 해서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컨디션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기록하는 것은 의미가 있어 보인다. 스트레칭과 워킹을 통해 몸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중감량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현미와 제철 과일, 채소등을 활용해 건강식단을 준비하는 것을 배우면 건강한 몸을 되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모두가 몸이 다른 만큼 다른 누군가의 다이어트방법을 맹목적으로 따라하면 안될 것이다. 하루에 단 500키로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현재 과잉열량섭취자라면 단 200칼로리라도 줄이는 것을 실천해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한때 비만이었던 저자가 자신의 몸을 실험도구삼아 이런저런 실험을 해본 노력과 의욕을 높이 사고 싶지만 저자의 사례를 참고로 해서 자기 몸에 맞는 건강식 개발을 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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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은 하루에 2500kcal, 여성은 2000kcal를 섭취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500kcal를 섭취하고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줄어든 체지방 대신 근육과 뼈가 체력 유지에 소모돼 석달 후면 사망할 것'이라는 운동생리학자의 경고는 과학적으로 합리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타당한 지적이었다. 하지만 1년을 이런 방식으로 생활한 저자는 90kg의 체중을 57kg까지 줄이는 것은 물론 몸안의 독소를 배출하여 건강을 되찾았다고 한다. 이런 극단적인 식단요법에도 그가 사망하지 않고 비만을 개선하고 건강을 되찾은 것은 20년간 꾸준히 매크로비오틱과 현미채식을 하면서 체질을 개선시켰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물론 우리는 소식이 건강을 유지시키고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500kcal라면 한공기의 밥이 300kcal이므로 밥 한공기와 약간의 나물반찬을 먹었다는 얘기이다. 한끼가 아니고 하루의 섭취량임을 상기하자. 결국 하루 밥 반공기와 약간의 나물반찬을 두 끼 정도 먹었다는 얘기이다. 와우...이렇게 먹고도 살 수 있다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물론 음식섭취는 전혀 하지 않고 물만 먹는 단식요법도 있고 요즘 유행하는 1일1식같은 다이어트요법도 있다. 하지만 단식의 경우는 일정한 날짜를 지나면 다시 적당량의 음식을 섭취해야 하고 1일1식 역시 1000kal이상의 열량을 섭취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극심한 공복감을 탄수화물을 섭취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는 것에 눈이 번쩍 뜨인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밥이나 국수같은 것도 물론 탄수화물이고 사실 지방보다는 이 탄수화물이 비만에 문제를 준다고 알려져 있다. 극심한 공복감은 탄수화물을 섭취함으로써 사라지게 되는데 이 때 필요이상의 탄수화물이 흡수됨으로써 다이어트에 실패하게 된다고 알고 있었다.
하지만 탄수화물의 서로 다른 종류인 단당류와 이당류, 다당류를 잘 구분하여 섭취하면 이런 과도한 흡수를 막아줄 수 있다고 한다. 설탕같은 단당류보다는 바나나같은 과일의 이당류나 단당류 여러 개가 결합한 다당류를 섭취하면 소화 흡수는 느리지만 인체에 주는 자극이 적다는 것이다. 이 절대적인 소식 프로젝트에 꿀이나 조청같은 다당류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물론 이 정도의 열량은 일반적인 생활은 물론 운동을 병행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서서히 체중이 줄면서 나타나는 피부처짐이나 뼈의 소실같은 것은 근육을 키우지 않으면 회복되기 어렵다고 한다. 적당한 운동, 예를 들면 걷기운동같은 것을 해야만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아직 경험해보지 않아 이 부분은 확신하기가 쉽지 않다.
어쨋든 극단적인 식이요법으로 감량과 건강,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저자의 이 다이어트 방식은 초반에 극심한 고통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졸림현상이나 집중력의 저하, 피부발진같은 명현현상이 분명 뒤 따를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고비만 잘 넘긴다면 흰머리는 다시 검어지고 숙변이 제거되면서 안좋았던 장기들이 건강을 찾는다고 하니 쉽지 않겠지만 꼭 해보고픈 '뺄셈 건강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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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지 않을수록 더 적게 먹어라, 전나무숲
아이를 출산후 참 몸이 많이 불어났어요. 기존에 입었던 옷이 맞질 않고 서랍장안에서 잠자고 있는 옷들이 참 많아졌죠. 옷이 작아진 게 아니라 내 몸이 커졌는데... 옷이 작아진듯한 기분이 드는 건 왜 일까요? ㅎㅎ 배와 허리에 붙은 살들이 참 불편함에도 늘 끼니 중간중간 간식거리나 달콤한 군것질이 저를 유혹하니...매번 유혹에 넘어가고 먹고 나서 후회를 한답니다.. 저에게 다이어트를 하게끔 만들어준 책이 있는데요. 내몸을 생각해서 적게 먹고, 다이어트를 하게끔 만들어준 책을 소개할까해요.. <건강하지 않을수록 더 적게 먹어라> !!
보통 사람들이 몸에 적신호가 켜지면 그때부터 건강식을 찾고, 다양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몸을 만들려고 애를 쓰죠. 하지만 이책에서는 몸에 이상이 생기기 전...건강할때 몸을 만들라고 권하고 있어요. 대학에서 동물생태학을 전공한 저자는 104kg까지 체중이 나가게 되고, 단계적 칼로리 감량법을 통해 1년만에 23kg을 줄일 수 있었대요. 운동하고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나는 늘 다이어트라고 생각하면 굶어서 살을 빼야지...란 생각을 더 많이 했었는데...책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참 단순하면서 무지한 방법의 다이어트가 아니였나?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나의 몸의 성질과 생활환경을 고려해서 나에게 맞는 감량 방법과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데요. 저자의 단계적 감량을 하면서 몸의 변화를 기록한 다이어트 일기를 엿보는 듯한 책의 내용이 나를 하여금 다이어트를 하게끔 유도하고 있네요. 내일부터가 아닌 오늘부터 책에서 소개한 방법 그대로 나의 몸에 맞는 식이요법과 감량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어요.. 단계적 칼로리 감량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아야 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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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계획하는 다이어트...
늘 실패하고 요요현상에 시달리게 되지만 그래도 요새 하도 1일1식 등 적게 먹으라는 이야기가 뜨고 있는 때 이 책에 관심이 갔다.
적게 먹으면 건강에 이상이 생길 거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처음에 어지럽고 못 살 것 같아도 오히려 정신이 더 맑아진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읽어나가는데 해볼만 할 것 같다
역시 그냥 음식 줄이는 것만으로 다이어트가 성공하지는 않는다.
운동을 병행해야 하지만 무거운 몸일 때는 운동에 욕심을 너무 내면 안된단다.
듣던 중 반가운 소리이다.
요새 살이 부쩍 느는 이유는 나잇살?
그것도 기초대사량이 부족해서라고 하니 근육을 키워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너무 무리하지 않도록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 기초 대사량을 키우라고 한다.
작년 이맘 때 다이어트를 시도해서 감량을 한 적이 있으나 요요현상이 와서 도로 마찬가지가 된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단계적으로 하면 괜찮단다..
이 책의 단계식 칼로리 섭취가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과연 500kcal만 먹고 살 수 있을까?
그건 잘 모르겠다.
반드시 운동을 하면서 먹는 양을 줄이라는 것.
그래야 기초대사율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금세 살이 찌거나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하긴 1년반 전까지는 점심때마다 운동을 했는데 운동을 그만 둔 후로는 살이 더 찌는 듯하다.
실천할 수 있는 식단표...
몸을 차게 하는 식품과 따뜻하게 하는 식품이 표로 잘 정리되어 있다.
그런데 색글씨체의 음식은 되도록 먹지 말라는데 다 내가 잘 먹는 것들이다.
이스트를 사용한 흰 빵
녹차,홍차,커피, 우유, 요구르트, 초콜릿, 고추, 후츠, 주스, 콜라, 설탕, 아이스크림, 케이크, 쉐이크, 열대성 과일..
자주 먹고 좋아하는 음식이 많은 터라 이것들을 먹지말라면 먹는 즐거움을 잠시 포기해야 할 것 같다.
항상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공복상태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보다는 저녁을 거르는게 더 좋다고 한다.
지금은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는 터라 적게 먹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저녁을 굶는 것은 쉽지 않지만 중요하다고 한다.
저녁에 금식이 안되면 차라리 일찍 먹으라고 한다.
체중이 줄고 나서는 반드시 워킹이나 스트레칭을 해야 도움이 된다고 한다.
운동량이 늘어나면 소비열량이 더 많아지므로 좋다고 한다.
체중이 조금 줄면 좀 더 많이 걷고, 많이 줄면 조금 덜 걷는다...
사무실에서 일하다보니 점점 운동하고는 담 쌓고 지내는데 조금 일찍 와서 전철역부터 세 정거장 되는 거리를 걸어와봐야겠다.
내 경우 이렇게 적게 먹고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며 살 수는 없을 것 같다.
현실적으로 500kcal는 심하고 1500kcal까지 줄이는 것은 가능할 것 같다.
하지만 먹는 칼로리를 줄이고, 조금이라도 운동을 해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일...
이에 대한 관점은 제대로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오늘부터 조금씩 식사량을 줄여봐야지...
이 부분은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실천해봐야겠다.
![]()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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