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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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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형과 무형의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시다면 필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모두 보셔야할 책입니다. 장황하거나 잘못 해석된 UI/UX 로 인해 본래 의미가 아닌 다르게 인식되어 있는 사용자 경험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1번 말고 여러번 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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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형과 무형의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시다면 필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모두 보셔야할 책입니다. 장황하거나 잘못 해석된 UI/UX 로 인해 본래 의미가 아닌 다르게 인식되어 있는 사용자 경험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1번 말고 여러번 보시는게 좋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u 2016.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UX를 모르는 나에게 오아시스 같은 책
"UX를 모르는 나에게 오아시스 같은 책" 내용보기
웹 기획 2년차인 나에게 가장 고민되는 것은   [어떻게 하면 사용하기 '쉽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편리한' 웹 사이트를 구축할까 구체적인 방법은 없을까?]   였다. UI / UX / 웹 사용성 / 웹 접근성... 수많은 개념중에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UX.. 관련된 책도 많고   사례 소개도 너무나 많지만 그 많은 지식을 다 습득하기엔   나의 뇌 용량은 한계가 있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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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획 2년차인 나에게 가장 고민되는 것은

 

[어떻게 하면 사용하기 '쉽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편리한' 웹 사이트를 구축할까 구체적인 방법은 없을까?]

 

였다. UI / UX / 웹 사용성 / 웹 접근성... 수많은 개념중에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UX.. 관련된 책도 많고

 

사례 소개도 너무나 많지만 그 많은 지식을 다 습득하기엔

 

나의 뇌 용량은 한계가 있고. .무언가 근본부터 잡아주는 책이 필요했다.

 

 

 

책이 들고다니기에 참 적당한 크기다~!

 

 

 

중간중간 삽화가 아기자기하다~

 

 

그러던 중 적당한 가격, 적당한 두께 (책은 너무 두꺼우면 읽단 시작도 안하게 되기에..)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방법론의 종류! 였다.

 

책의 도입부에서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다. 그 대신, 이 책은 올바른 질문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이 한문장은 그동안 웹 기획을 하면서 많은 이들과 커뮤니케이션에서

 

'웹에는 정답이 없다 하지만 더 나은 방법은 있다' 란 내 스스로의 신념과 너무나도 어울리는

 

대목이었다.

 

책은 웹 기획 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겪게되는 모든 경험에 대한 요소 그리고 그것이 사용자와

 

결합하였을때 얼마나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야 하는 그 '기본'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

 

어렵지 않게 그림과 적절한 예시를 들어서 웹 기획을 하거나 또는  웹의 어떠한 포지션에서 근무하더라도

 

꼭한번 읽어봐야 하는 추천 도서이다.

 

다섯 겹의 층으로 표현한 매력인 UX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바로 이책을 추천한다.

 

다 읽는데 2시간정도 소요되었는데 커피숍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읽기에 너무나 좋고

 

언제든 다시 읽을 수 있는 멋진 책이다 강추한다!!!!

e*****d 201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 디자인 원리
"[도서리뷰]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 디자인 원리" 내용보기
[도서리뷰]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 디자인 원리   책을 열심히 읽겠다고 다짐한 2013년 이었는데, 지금이 7월인데 오늘에서야 이제 두번째 책을 읽었다.바쁘다는 핑계로 참 넋놓고 살았구나 싶군. 남은 몇개월은 진정으로 틈틈히 열심히 읽으며 실무에 임해야겠다. 하하 슬 웹짱이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볼까 합니다.   1. 일반적인 사항을 알려주세요!
"[도서리뷰]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 디자인 원리" 내용보기

[도서리뷰]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 디자인 원리  
 
책을 열심히 읽겠다고 다짐한 2013년 이었는데, 지금이 7월인데 오늘에서야 이제 두번째 책을 읽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참 넋놓고 살았구나 싶군. 남은 몇개월은 진정으로 틈틈히 열심히 읽으며 실무에 임해야겠다. 하하 슬 웹짱이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볼까 합니다.

 


1. 일반적인 사항을 알려주세요!!
- 제목 :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 디자인 원리
- 지은이 : 제시 제임스 캐럿 (Jesse James Garrett)
- 옮긴이 : 정승녕
- 출판사 : 인사이트
  제시 제임스 캐럿 (Jesse James Garrett)은 샌프란시스코의 사용자 경험 자문 회사인 어댑티브패스(Adaptive Path)의 설립자 중 한 명이며, 정보설계와 사용자 경험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개인 웹사이트(www.jjg.net)는 정보 설계에 관한 자료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어떤 내용인가요?

 언제부터인가 UI, UX라는 이야기가 웹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쉽게 접하고 있을껍니다. 저역시도 이러한 이야기를 운운하고 있지요.

사용자를 위한 좋은 사용자 경험이 잘 배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기위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되지요. 그렇지만 웹짱역시도 참 쉽지 않아 매일 고민을 합니다. 페이지 좌측에 메뉴를 놓고 명시적인 단어로 레이블링을 잡아보고...; 로고를 좌측에도 놓아보고..;
 
하지만 이 UX라는 놈 뭘까요?? ^^ 당신이 작성한 화면기획서와 제안서를 발표하거나 회의를 할때 "왜 이렇게 설계를 하셨나요?"라는 질문을 받게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래도 명색이 기획자인데 뒷머리를 벅벅 긁으며 "아~저~그.."할수는 없지 않겠어요??
 
바로 그럴때를 대비하여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 디자인 원리]를 읽어 보시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
 
기획자라면 꼭 한번은 읽어보아야할 UX에 관해 명쾌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바로 그 책!! 요놈 입니다.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하고 막연하게만 느꼈던 UX에 대한 이해를 체계적이고 수월한 설명으로 정리해 주었습니다.

특히나 UX라는 요소를 5개의 계층(표면층, 골격층, 구조층, 범위층, 전략층)으로 풀어낸 점이 정말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각 요소를 설명하는 장마다 특징을 잘 표현하는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 전략적인 목표 수립 단계부터 매력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이르는 UX 디자인 과정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3. 이 도서의 장점이 있나요?
(1) 얇습니다.

 이건 저에게만 장점인가요? ^^ 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퇴근길에 점심식사 후 짜투리 시간에 부담없이 책을 펼 수 있습니다. 웹짱은 책을 배송 받은날 아내를 만나기 위해 당산역 근처 커피숍에 들러서 책을 폈다가 훌쩍 읽어 버렸습니다. 이책을 옮겨 주신 정승녕님도 간결하고 깔끔한 문체로 잘 정리해 주셔서 정말 책장이 잘 넘어 갑니다. 
(2) 그림이 있어요.
 각 챕터별로 내용이 전개되면서 단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그림과 도식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역시 UX관련 도서라서 그런지 글과 그림이 좋은 사용자 경험을 생각해 주신것 같습니다. 복잡할것 같은 내용을 그림으로 이렇게 표현하다니라고 몇몇의 그림에 감탄했습니다. 크크ㅡ
(3) 누구나 볼 수 있어요.
 꼭 기획자에게 필요한 책은 아닙니다. 웹관련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UX가 궁금한 독자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UX를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4. 혹시 이책의 구성인 목차가 궁금한데요.

1장 사용자 경험, 왜 중요한가
- 일상 속의 불상사
- 사용자 경험에 대한 소개
- 제품 디자인에서 사용자 경험 디자인으로
- 경험(을 위한) 디자인: 중요한 것은 사용이다.
- 사용자 경험과 웹
- 좋은 사용자 경험이 사업성을 높인다
- 사용자에 대한 고려
2장 UX 요소를 만나다
- 다섯 겹의 층
- 구축은 아래에서 위로
- 태생적인 이중성
- 사용자 경험의 요소
- UX 요소의 활용
3장 전략층:제품 목표와 사용자 요구
- 전략 정의하기
- 제품 목표
- 팀의 역할과 업무 절차
4장 범위층:기능 사양과 콘텐츠 요구사항
- 범위의 정의
- 기능과 콘텐츠
- 요구사항 정의
- 기능 사양서
- 콘텐츠 요구사항
- 요구사항의 우선순위
5장 구조층: 인터랙션 디자인과 정보 구조 설계
- 구조의 정의
- 인터랙션 디자인
- 정보 구조 설계
- 팀 역할과 업무 절차
6장 골격층:인터페이스 디자인, 내비게이션 디자인, 정보 디자인
- 골격의 정의
- 관습과 은유
- 인터페이스 디자인
- 내비게이션 디자인
- 정보 디자인
7장 표면층:감각적 측면의 디자인
- 표면의 정의
- 감각 속의 논리 만들기
- 시선을 따라 흘러가라
- 대비와 통일성
- 내적 일관성과 외적 일관성
- 색상 팔레트와 타이포그래피
- 디자인 구성도와 스타일 지침서
8장 요소의 응용
- 올바른 문제 제기
- 마라톤과 단거리 경주

http://blog.naver.com/webpocket

c******2 2013.07.13.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UX 관련 오랜만에(?) 즐거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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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관련책을 마지막으로 샀던게 뭐였더라.. 하고 생각해보니 인포메이션 아키텍처라는 북극곰책이였다. 책 내용은 좋았지만 두께에 허걱하여... 실은 다 읽지 않고 목차보고 보다가 훌렁 뛰어넘고 보다가, 어느 부분에선 감명깊게 어느부분에선 지지부진 짜증내며 읽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일단 얇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덜 부담스러웠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종이질이라.. 읽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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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관련책을 마지막으로 샀던게 뭐였더라.. 하고 생각해보니 


인포메이션 아키텍처라는 북극곰책이였다. 

책 내용은 좋았지만 두께에 허걱하여... 실은 다 읽지 않고 목차보고 보다가 훌렁 뛰어넘고 보다가, 

어느 부분에선 감명깊게 어느부분에선 지지부진 짜증내며 읽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일단 얇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덜 부담스러웠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종이질이라.. 읽기 편했다. 

중요 기획서를 쓰던 시기에, 산 책인데.. 의외로 왔다갔다 길과 화장실 -_-; 에서 훌렁 다 읽었다. 

그리고, 그림장표가 맘에 들어 참고하여 다시 만든 도식을 작성하던 기획서에 넣기도 했다.  일부 지인들의 뜨거운 반응도... ㅋ 


요즘, 웹서비스의 디자인도 앱과 많은 면이 유사해지는 추세중에, 플립보드와 같은 격자구조를 많이 준비하고 있었는데, 책속에 설계방법 내용중  꽤 멋진말로 잘 설명되어 있어 은근 도움이 되었다. 


예전에,, 음.. one page proposal 이라는 책. 또는. 음... simplicity. (단순함의 법칙) 을 읽고 흥미롭게 느낀 사람이라면 후회없이 읽을만한 요즘의 수작이라 감히 평해본다. 흐흐.  



s****a 201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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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디자인 원리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디자인 원리" 내용보기
사실 UX(User eXperience, 사용자경험)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주변의 생활속에 녹아져 있어왔고 편하게 또는 불편하게든간에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모바일시대를 맞이하면서 정확히는 스마트폰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많이 보급되면서 작은 화면에서 이루어지는 UX뿐만 아니라 웹이나 생활 모든 것들이 해당되는 것이다라는 걸 인지하기 시작했을 뿐이다. 그렇지만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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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UX(User eXperience, 사용자경험)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주변의 생활속에 녹아져 있어왔고 편하게 또는 불편하게든간에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모바일시대를 맞이하면서 정확히는 스마트폰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많이 보급되면서 작은 화면에서 이루어지는 UX뿐만 아니라 웹이나 생활 모든 것들이 해당되는 것이다라는 걸 인지하기 시작했을 뿐이다.

그렇지만 일반 그래픽이나 PC를 다루는 IT서적보다는 그 양이 많지는 않다. 어찌 보면 쉬울 수도 있지만 기획/디자인적인 설계도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사용자 경험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하는 쉽지 않은 영역이다...

 

인사이트에서 나온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디자인 원리>라는 책은 UX디자인을 하는데 필요한 자료같은 설계지침서가 아니라, "사용자들의 경험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좋은 UX디자인인지 소개" 하고 있다. 즉 간단한 팁강의가 아니라 가령 '왜 부자가 않되는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뭔지?' 에 대한 강연회를 왔다고 생각하고 시작해보자~

 

 

 

이 책의 저자 제시 제임스 개럿(JESSE JAMES GARRETT)

샌프란시스코의 사용자 경험 자문 회사인 어댑티브패스(ADAPTIVE PATH)의 설립자 중 한 명으로, 1995년부터 AT&T, INTEL, BOEING, MOTOROLA, HEWLETT-PACKARD, NATIONAL PUBLIC RADIO 같은 기업들의 웹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제시는 정보 설계를 문서화할 때 사용하는 시각어휘 목록(VISUAL VOCABULARY)을 공개하는 등 사용자 경험 분야에 공헌했으며, 이 도형들은 오늘날 전세계의 많은 회사에서 사용되고 있다. 제시는 정보설계와 사용자 경험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개인 웹사이트는 정보 설계에 관한 자료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인기 있는 곳 중 하나가 되었다.

 

번역하면서 옮긴 이는 정승녕이라는 분으로...

KAIST에서 산업디자인을, 연세대학교에서 인지과학을 전공했다. 삼성종합기술원 HCI LAB. 및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UI 연구소에서 8년간 재직하면서 UI 기술의 장단점을 최적의 사용자 경험으로 디자인하는 업무를 담당했으며,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서 UI 디자인과 사용성 평가 과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는 게임 회사인 REALTIME WORLDS에서 LEAD UX DESIGNER로 일하며 UI에 궁극의 사용자 경험인 ‘재미’를 접목하기 위해서 2년째 고군분투하고 있다. 관심 있는 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블로그를 운영한다.

 

 

 

 

 

1장 사용자 경험, 왜 중요한가
- 일상 속의 불상사
- 사용자 경험에 대한 소개
- 제품 디자인에서 사용자 경험 디자인으로
- 경험(을 위한) 디자인: 중요한 것은 사용이다.
- 사용자 경험과 웹
- 좋은 사용자 경험이 사업성을 높인다
- 사용자에 대한 고려
2장 UX 요소를 만나다
- 다섯 겹의 층
- 구축은 아래에서 위로
- 태생적인 이중성
- 사용자 경험의 요소
- UX 요소의 활용
3장 전략층:제품 목표와 사용자 요구
- 전략 정의하기
- 제품 목표
- 팀의 역할과 업무 절차
4장 범위층:기능 사양과 콘텐츠 요구사항
- 범위의 정의
- 기능과 콘텐츠
- 요구사항 정의
- 기능 사양서
- 콘텐츠 요구사항
- 요구사항의 우선순위
5장 구조층: 인터랙션 디자인과 정보 구조 설계
- 구조의 정의
- 인터랙션 디자인
- 정보 구조 설계
- 팀 역할과 업무 절차
6장 골격층:인터페이스 디자인, 내비게이션 디자인, 정보 디자인
- 골격의 정의
- 관습과 은유
- 인터페이스 디자인
- 내비게이션 디자인
- 정보 디자인
7장 표면층:감각적 측면의 디자인
- 표면의 정의
- 감각 속의 논리 만들기
- 시선을 따라 흘러가라
- 대비와 통일성
- 내적 일관성과 외적 일관성
- 색상 팔레트와 타이포그래피
- 디자인 구성도와 스타일 지침서
8장 요소의 응용
- 올바른 문제 제기
- 마라톤과 단거리 경주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5개의 층구조(전략층/범위층/구조층/골격층/표면층)는 이 책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개념이니 참고하면서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쪽에 일을 하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일단 궁금해할 것이다. 각종 눈에 보이는 디자인(물)들은 좋거나 나쁘거나 판단을 할텐데 UX(사용자 경험)이라는게 도대체 왜 그렇게 중요하다고 목청높여 소리 지르는건지 말이다.

뭐든지 우리는 만들어내지만 만약 사용해야할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다면 흔히 말하듯이 '무용지물' 이 된다. 그 제품을 만들기 위해 투입된 인력,돈,시간...등을 어찌 보상할것인가? 또는 한번만 사용하고 꾸준한 사용이 없다면 본전치기이하밖에 안되며 오히려 제작한 사람 입장에서는 손해일 뿐이다.

 

그래서 첫장에서는 사용자 경험이 왜 중효한지 일상속의 예를 들면서 설명하고 제품뿐만 아니라 우리가 너무나 많이 접하는 웹환경을 통해 어떤 좋은 사용자 경험이 비지니스모델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지에 대해 얘기한다.

 

 

 

 

 

본격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얘기하기위해 이 저자는 UX의 기본 요소를 다섯개의 층으로 구분하고 있다. 명심할 것은 "구축은 아래서 위로" 라는 개념이다!!!

 

5) 표면층(The Surface Plane)

4) 골격층(The Skeleton Plane)

3) 구조층(The Structure Plane)

2) 범위층(The Scope Plane)

1) 전략층(The Strategy Plane)

 

 

 

 

 

1) 전략층(The Strategy Plane)

 

어떤 사업을 하든간에 우리는 기획단계에서 전략을 세운다. 제품을 팔기위해서든, 서비스를 실시해 사용자가 만족감을 갖게 해서든간에 사용자의 모든 경험치를 예상하고 면밀하게 전략을 세운다. 이 최초의 전략이 과연 적중했는가? 는 프로젝트 전/후의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다. 웹사이트의 접속통계나 제품의 판매량을 보면 성공적인 전략이였는지 가늠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놓치는것이 변화를 안준다는 것이다. 즉 전략이라는것은 계속 수정되고 순간순간의 사용자 반응에 맞게 대응해줘야 하는 것을 꼭 짚어주고 있다.

 

 

 

 

 

2) 범위층(The Scope Plane)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할것인가?

기능 사양과 콘텐츠 요구사항은 범위층 단계에서 중요한 설정이다. 굳이 필요없는 개발 또는 디자인/서비스 항목을 포함에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덩어리만 키우는 우를 범할 수 있기때문이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현업이나 조직내에서 가장 원하는 요구사항을 우선순위로 잡고 전략적 목적과 부합되는지를 검토하면 최적의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3) 구조층(The Structure Plane)

 

인터랙션 디자인과 정보 구조 설계라고 칭하고 있는 이 단계는 이전 단계와는 달리 좀더 구체하된 실체적인 요소라고 정의되고 있다.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통해 오류를 찾아내고 정보 구조를 설계해서 사람들간에 오고가는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4) 골격층(The Skeleton Plane)

 

인터페이스 디자인, 네비게이션 디자인, 정보 디자인

 

기능에 무언가 보이는 형태의 디자인이 입혀지지 않는다면 그냥 허공의 기능일 뿐이다. 이 골격층에서는 바로 그 기능간에 인터랙티브한 작용을 가능하게 해준다. 사용자가 어디로 가야할지, 어디서 어떤 행동을 통해 정보를 습득할 수 있지 비쥬얼적인 요소를 모두 낼 수 있게 와이어프레임을 설계한다.

 

 

 

 

 

 

5) 표면층(The Surface Plane)

 

결국, 최종적인 마지막 단계이자 제일 상위에 있는 표면층에서는 가장 직관적인 요소들이 매칭되어야 한다. 그건 바로 감각적인 디자인이다.

첫눈에 제품/서비스가 맘에 들고 눈길를 사로잡는 바로 그런 것이다. 물론, 이건 제품에 따라서 좀 다를 수 있다. 기능위주의 제품의 경우에는 외형보다는 스팩이 좌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어쩋든간에 우리의 시선은 색상-형태-면적의 조합을 통해 다양하게 표현되고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게 된다.

 

 

 

 

 

 

아무리 좋은 이론과 개념을 갖고 있더라도 생각만 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누군가는 위에서 말한 5가지 층을 파악하고 상황에 따라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분배능력이 있어야 한다. 추상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디자인해 하단구조를 탄탄히 가져가고 상위층으로 갈때까지의 다양한 변수들을 탄력적으로 해결해서 오류를 최소화하면 정보성까지 두루 갖춘 UX디자인이 될 수 있다.

 

 

 

 

 

 

정리를 하면서...

 

눈에 팍팍 띄는 그래픽과 화려한 구성, 아마도 문학류의 책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서적일텐데, 이 책은 더군다나 IT서적인지라 딱딱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다가 색상도 차분하지만 재미없어 보인다. 솔직히 필자도 그랬지만 막상 관심분야이기에서인지는 모르지만 읽다보면 이해가 된다. 정말 이해가 된다.

비록 UX관련 서적에서 흔히 나오는 다양한 웹/모바일 CG자료가 없는데도 간단하면서도 전달력이 좋은 도식화 이미지는 각 장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정말 도움이 된다. 만약에 이 이미지들마져도 없었으면 필자또한 금방 책을 덮었을 것이다 ^^

 

디자인 기획이라고 하면 무조건 웹페이지를 제작하는것만 생각하지만, UX디자인이라는건 더 범위가 넓습니다. 한마디로 사람이 경험하는 모든 유/무형의 것을 포함한다고 해도 될정도입니다. 우리가 출,퇴근길에 오르내리는 계단, 버스/지하철의 입구와 연결된 각종 시설물과 환승통로, 하루종일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등등 수도 없이 많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이책의 아쉬운 점을 전반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 흔히 번역서들이 가지는 태생적인 문제인데, 아무래도 국내에서 기획된 서적이 아닌지라, 이런 기획류의 외국책들은 주로 이론적인 배경이 지배적이고 실제 현역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적용했을때의 UX기획/디자인과 괴리를 느낄 수 있다.

 

즉, 이 저자의 역량이 현업의 UX일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나 광범위하고 평이한 관점으로 여겨질 수 있다는 것이다. 눈으로 보는것은 UX에서 상당히 중요한데, 이책은 주로 읽는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그런 면에서도 한계점을 드러낸다.

 

<사용자 경험의 요소 - 변하지 않는 UX디자인 원리>는 그래서 서브타이틀이 "변하지 않는" 일도 모릅니다. 세상이 변화하면서 사람들의 생활도 바뀌지만 가장 일반적인 행동패턴과 사고는 거의 변화하지 않습니다. 조금씩 바뀌고 적응해갈 뿐이죠! 바로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일반 회사 기획자, 웹/앱 개발을 하는 개발자 그리고 기획자, 또는 디자이너들 모두가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짜투리지만 이 책에서는 인사이트 출판사에 내놓은 여러 책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어렵다 ㅠ"

그래도 이런 내용들을 머리속에 담지 않고 그냥 뭔가를 바로 설계한다면 십중팔구 오류를 범할 것이고 전략은 실패할 것이다.

당신이 UX기획자라면, 아니 굳이 UX기획자가 아니라 디자이너,개발자일지라도 한번쯤 읽어본다면 "분명"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k****y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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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UX에 대한 접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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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으로 밥 벌어 먹고 산지도 7년이 되어 간다.그중에서 웹을 중심으로 기획한 게 5년쯤 된 거 같다.'사용자 경험의 요소'는 인사이트의 UX 시리즈 중 신간인가 보다.인사이트라는 출판사 자체가 IT쪽 분야에 특화되어 있고, 특히나 국내에 UX관련 도서가 없었을 그 옛날에 '컨텍스를 생각하는 디자인'이라는 걸출한 책을 내기도 했다. 그런 측면에서 믿고 샀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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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으로 밥 벌어 먹고 산지도 7년이 되어 간다.

그중에서 웹을 중심으로 기획한 게 5년쯤 된 거 같다.

'사용자 경험의 요소'는 인사이트의 UX 시리즈 중 신간인가 보다.
인사이트라는 출판사 자체가 IT쪽 분야에 특화되어 있고, 특히나 국내에 UX관련 도서가 없었을 
그 옛날에 '컨텍스를 생각하는 디자인'이라는 걸출한 책을 내기도 했다. 

그런 측면에서 믿고 샀다랄까.

뭐, 일단 거두절미하고 책에 대해서 리뷰해보자.


 

 

장점

1. UX의 개념에 대한 설명

신기하게도 UX책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용자 경험'이 왜 필요한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가 빠진 책이 매우 많다. 대부분 기능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그런거다.

UX는 IT에서만 쓰이는(쓰여야 하는) 용어가 아니다.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건축, 마케팅 등등 모든 부분에서 염두해 두어야 하며, 고려해서 설계해야 하는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철학이자 이념이다.

 

책 처음의 '사용자 경험 왜 필요한가'에 아주 잘 정리되어 있는데, 하나만 대략 소개하자면 이런거다

 

'교통사고 : 출근 길에 있었던 교통사고는 사고 차량 운전자가 주행 중에 라디오 음량을 줄이려다가 도로에서 눈을 떼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손으로 만지는 것만으로는 어떤 게 음량 조절 장치인지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내려다봐야 했던 것이다' 

 

이게 UX다. 저 개념만 충분히 이해해도 이 책은 다 본 거나 다름없다. 그정도로 중요하다.

실생활을 돌아보자. 커피전문점에 커피를 마시기 위해 들렀다고 가정해보고, 그 단계를 나눠서 생각해보라. UX를 위해 어떤걸 고려해야 하는지. 사용자 시나리오에 입각한 동선의 설계, 사용자의 핵심 task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장치(메뉴판의 폰트 크기와 분류에서부터, 주문 프로세스 등) 등이 UX인거다.

(물론, 이런 건 UX의 일부다. 이보다 더 좋은 UX는 그런 사용자 시나리오 속에 브랜드를 녹여내는 것이 베스트다)

 

2. 계층적 구조를 통한 놓칠 수 있는 메시지의 전달

이 책에서 핵심 프레임으로 계속 얘기되는 게 '다섯 겹의 층'이다. 이거 자체가 좋다기 보다는, 이런 계층적 설명과 서사적 흐름을 가져갔기에 UX 설계의 가장 핵심인 '전략'을 다룰 수 있었다는 데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전략층이라고 책에서 명명하는 단계에서 제시 제임스 개럿(지은이)은 두 가지를 고려하라고 한다.

 - 우리는 이 제품을 통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 사용자는 이 제품을 통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유레카! 그렇다. 저게 UX설계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더 심도있게 얘기해보자면, UX는 목적이 될 수 없다. UX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다.

목적에 따라 UI의 수준이나, 정보설계의 방법 등이 달라진다.

이 당연한 걸 대부분의 UX 담당자들이 모른다. UX를 목적으로만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사용성을 제공할가,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까를 고민한다.

 

훌륭한 UI, 사용성, 컨텐츠 구조 등이 나왔다고 치자. 그게 목적과 안 맞으면 어떻게 할껀가?

그런면에서 매우 당연한 것이지만, 놓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을 이 책에선 다뤄줬다.

 

3. 그 외 장점

뭐, 잘 정리했다는 거. 나머지 장점은 읽어보시길. UX의 개념을 전달했다는 것만으로도 이책은 유의미하다.

 

 

단점


1. 번역

번역자에 대한 소개는 책 날개면에서 보긴 봤지만, 과연 현업에서 일을 하던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내 경험이 미천하여 모르는 게 많거나.

실무에서 쓰이는 용어라고 보기엔 어색한 것들이 굉장히 많다. 



2. 판형

이 책은 UX 책이다. 그런데, UX를 고려한 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 책의 편집자가, 조금이라도 책을 읽는 독자의 사용성 등을 고려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서점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책이 신국판이다. 이 책을 굳이 신국판이 아닌 새로운 판형을 써야 할 이유가 뭐가 있었을까? 


 생각해 볼 수 있는 가설 :  인사이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유지를 위해

     인사이트책의 대부분은 본 책과 같은 판형을 쓴다. 그런 측면에서 이 판형을 선택했을 수 있다.

     그런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인사이트의 대부분의 책들은 기술서 등이 중심이라 대부분 두껍고 무겁다.

     즉, 이동하면서 보기 보다는 어디에 두고 참고용으로 보는 게 크리라 생각된다. 


     그런데 본 책은 170 page 분량의 얇은 책이며,저자의 의도대로 몇 시간에 독파하는 책이지,

     어디에 두고 참고할 책이 아니다. 그러니 인사이트의 기존 책들과는 사용 환경자체가 다르다.

     

     UX를 다루는 책이 사용자 환경과 책의 목적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니 아이러니하다.


     



이상이 본 책을 보고 느낀 솔직한 감상이다.


정리하면서.

번역은 국내 번역서 대부분이 저지르는 실수니 차치하고,

판형만 좀 더 적합했어도  만족감이 높았으리라 생각한다. 


본 책은 저자의 의도대로 짧은 시간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장점으로 기술했지만 UX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설명하고 있다.

그것만으로 현업 UX 디자이너에겐 자극이 될테고, 
UX에 입문하는 사람에겐 기능에 빠지지 않고 올바른 개념부터 심어줄 수 있으리라 본다.









s****6 201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