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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스케 외가쪽 분위기 너무 독특해서 왜 헤이스케같은 애가 나왔는지 이해가 됨ㅋㅋ 엄마 & 이모 부터 독보적...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기들ㅠㅠ.. 어른인 나도 지금 벌써부터 캐롤 듣고 있는데 얼마나 기다려질까 그것도 헤이스케랑 같이 지내길 기다렸는데 그치만 고딩들은 친구만나기 바쁘지 음... 이 작품의 느긋한 일상 분위기가 너무 좋음 힐링 그 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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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기리 나츠의 플랫 5권 5권 스타트는 카이도가 울면서 선배에게는 사랑이 부족하다고 시작한다.... 그치 헤이스케는 그런게 좀 부족한 인간이긴하지...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몰려드는걸 봐선 사랑은 없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그런 사람이니까. 사실 카이도는 그걸 질투하는게 아닐까? 울고 그러는것도 질투나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여튼 캐릭터들 다 귀엽다 ㅋㅋㅋㅋㅋ |
| 헤이스케가 나름대로 아키에 대해 고민을 열심히 하네요ㅋㅋㅋ 졸라 이상한 카이도 때문에 신경을 더 쓰는 것 같은... 아키가 크리사마스에 헤이스케 초대하려고 했는데 느려서 실패ㅋㅋㅋㅋ 산타할아버지 있냐 없냐 고민하는거 정말 애들 최대 논제죠ㅋㅋㅋ 잘 해결되서 다행이에요ㅋㅋㅋ 코타로 가출도 재밌었어요ㅋㅋ 사토도 코타로를 잘 챙기네요ㅋㅋㅋ 그래도 일단 고등학생들 치고 아이들을 잘 돌봐주는게 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