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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스토리는 있고 내용이 텅 빈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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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놓고 안보고 있는 책 중 하나 책 가격이 보여주듯이 인기가 없는 책입니다... 그리고 너무 질질 끌고 있죠 45권까지인가 보다가 그냥 완결되면 한번에 읽자 이런 마음으로 사놓기만 하고 있습니다.. 블랙 팬텀의 주박으로부터 미나모토를 구해내는 싸움도 클라이맥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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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권 표지는 블랙팬텀에게 세뇌된 미나모토 코이치와 도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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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56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최악의 뇌절을 선택해버린 작가의 선택에 참담한 썩소를 보냅니다. 빌런 미나모토 멋있어요 멋있는데 칠드런에 대항하는 신캐 진짜 무매력 장난 아니고 전개도 그냥 답답하기만 할뿐입니다. 박수칠 때 떠날 수 있었는데 억지로 스토리 늘려서 욕만 먹고 있는 듯...비인기 작품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한 트럭인 작품 가지고 이렇게밖에 전개를 못하나...한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