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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을 지키는 아이 / 현암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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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의 실록을 지키는 아이는채채의 그림자 정원의 개정판이라고 해요.실록이라고 하면, 조선왕조실록이 제일 먼저생각나기도 했습니다."용굴이다" 채채는 신이 나서 소리쳤어요.채채와 풍이는 남매에요. 두 남매의 부모님은양반들 때문에 세상을 떠났어요.남매는 용굴을 안식처처럼 느끼는 공간이기도 해요.채채는 용굴에서 엄마의 향기를 느끼기도 했으니까요.그곳에 낯선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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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의 실록을 지키는 아이는

채채의 그림자 정원의 개정판이라고 해요.

실록이라고 하면, 조선왕조실록이 제일 먼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용굴이다" 채채는 신이 나서 소리쳤어요.

채채와 풍이는 남매에요. 두 남매의 부모님은

양반들 때문에 세상을 떠났어요.

남매는 용굴을 안식처처럼 느끼는 공간이기도 해요.

채채는 용굴에서 엄마의 향기를 느끼기도 했으니까요.

그곳에 낯선 할아버지가 등장합니다.

낮선 할아버지가 가지고 온 것은

보물 상자로 보였구요.

채채는 할아버지에게 용굴에서 당장 나가라고

소리칩니다. 사실, 그 장면에서

당당하게 양반인 할아버지께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어린 소녀가

소치리는 모습을 상상하니까

정말 당당한 소녀의 느낌이 전해졌어요.

그 보물 상자는 조선왕조실록이에요.

그것도 마지막 남은 나라의 보물이었습니다.

풍이는 그깟 책이 뭐라고

임진왜란 속에서 그 책을 옮겨야하는건지

이해를 할 수 없었답니다.

점점 왜놈들이 나라의 보물을 찾아서 태워버리려고

용굴을 향해 쳐들어옵니다.

마을 사람들까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서

지키려고 노력을 해요.

채채와 풍이도 실록을 지키기 위해 동참합니다.

특히, 풍이가 왜놈들을 따돌리는 모습은

그 어린 나이에 정말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었는지,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더라구요.

나라의 보물인 조선왕조실록의 마지막을 지키기 위해

어린 아이부터 마을 사람들 그리고 할아버지까지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나라를 지키려는 모습과 마음이

글을 통해서 전달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왜놈들이 쳐들어오는 긴박하고, 무서운 상황이었을텐데

어린 아이인 채채와 풍이의 씩씩함에

놀라기도 했고,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니, 존경스럽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우리 쪼꼬미도 만약에 채채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보았는데요....

쪼꼬미는 채채처럼 행동하지 못했을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말하더라구요.

너무 무서울 것 같은데 채채는 어떻게 그렇게

용감하게 나설 수 있는건지....

정말 대단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나라의 보물을 지키려는 데에는

나이가 상관없다고 봐요.

나라를 위한 마음은 모두가 한마음인것 같습니다.

s********7 2020.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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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을 지키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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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골마을에 채채와 채채의 오빠인 풍이가 있었다. 두 남매의 부모님은 양반들 때문에 세상을 떠나셨다. 그런데 한 할아버지 정도의 양반이 채채가 놀던 용굴에 궤짝들을 들고 나타났다. 처음에 채채는 수상한 할아버지에게 용굴에서 나가라고 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누룽지를 나눠주며 이것은 아주아주 중요한 조선왕조실록이라고 말하며 여기까지 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풍이 역시
"실록을 지키는 아이" 내용보기

한 시골마을에 채채와 채채의 오빠인 풍이가 있었다. 두 남매의 부모님은 양반들 때문에 세상을 떠나셨다. 그런데 한 할아버지 정도의 양반이 채채가 놀던 용굴에 궤짝들을 들고 나타났다. 처음에 채채는 수상한 할아버지에게 용굴에서 나가라고 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누룽지를 나눠주며 이것은 아주아주 중요한 조선왕조실록이라고 말하며 여기까지 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풍이 역시 어렸을 때 양반때문에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게 머릿 속에 남아있어서 할아버지를 경계하고 의심한다. 그러다 할아버지가 풍이를 구해주면서 풍이는 경계심을 풀게 된다. 

하지만, 왜구들이 조선왕조실록을 태우러 용골 위치까지 파악해 오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준비를 끝냈지만 너무 늦어버리고 말았다. 채채와 풍이, 또 마을사람들은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낼 수 있을까?

난 조선왕조실록을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어서 약간 흥미가 생겼다. 또 실록을 지키기 위해 힘을 보태준 마을 사람들에게 박수갈채를 보내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사람들이 실록을 지켜내고 다시 평화롭게 잘 살면은 좋겠다.

 

#실록을지키는아이 #이향안 #현암주니어

리뷰 총점 종이책
실록을 지키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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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할아버지를 만나서 이야기가 시작된다.그 할아버지는 조선왕조실록을 지키는 할아버지였다.왜놈들이 조선왕조실록이 보관되어 있는 네곳 중세곳을 불태워 버리고 딱 한군데가 남아 있는데 그곳을 할아버지가 지키고 계셔서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었다.왜놈들이 쳐들어 온다고 하자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그 할아버지를 도와줘서 한민족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그런데 풍이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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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반할아버지를 만나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할아버지는 조선왕조실록을 지키는 할아버지였다.

왜놈들이 조선왕조실록이 보관되어 있는 네곳 중

세곳을 불태워 버리고 딱 한군데가 남아 있는데 

그곳을 할아버지가 지키고 계셔서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왜놈들이 쳐들어 온다고 하자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그 할아버지를 도와줘서 한민족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풍이가 할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귀한 물건을 훔쳐 도망갔는데

마지막엔 할아버지에게 돌려주고 용서를 받을 때 

지금의 일본도 우리에게 용서를 빌고 잘못을 구했으면 좋겠다.



w*******5 202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