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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8, 39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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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억 2천만부가 판매된 구스범스 시리즈. 40권으로 완간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쉬웠다. 이런 책들은 사실 완간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ㅠ oh no~!!구스범스는 아이들의 공포에의 희열과 쾌감을 자극하면서도 동시에 각자가 가진 공포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이끌어 내는 책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피가 낭자하고, 시체나 귀신, 괴물이 등장해 말초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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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억 2천만부가 판매된 구스범스 시리즈.

40권으로 완간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쉬웠다.

이런 책들은 사실 완간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ㅠ oh no~!!

구스범스는 아이들의 공포에의 희열과 쾌감을 자극하면서도

동시에 각자가 가진 공포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이끌어 내는 책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피가 낭자하고, 시체나 귀신, 괴물이 등장해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학교 앞 문구점표 공포와는 다르다는 이야기다.

38권 내 안의 몬스터는

괴물이 끊임없이 빈을 물 속으로 끌어 당기는

빈의 꿈 이야기로 시작한다.

악몽.

빈은 매일 밤 같은 악몽에 시달린다.

처음에는 악동 친구 할런 때문에 그런 줄 알지만, 이야기는 점점

스터넘(sternom) 아파트에 사는 세 친구들로 초점이 맞추어진다.

현실에서도 보이기 시작한 괴물

같은 아파트로 새로 이사 온 친구 먼로가 있는 곳마다

괴물이 나타나는 것 같다는 합리적 의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빈은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동안 먼로의 집에서 함께 지내게 되고,

빈은 늦은 밤 사라진 먼로를 찾으러 갔다가

괴물의 정체가 절친 리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빈은 먼로의 집으로 돌아오지만,

더 충격적인 결말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파트 이름을 다시 조합해 보시길!)

38권은 그간 보여주었던

목각인형, 심령술사, 귀신과 같은 외적인 요소가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괴물에 대한 이야기여서

낯설지만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모두가 가지고 있을 법한 이야기이지만

영리한 반전과 무릎을 치게 만드는 결말은

서서히 독자들과 안녕을 준비하고 있었는지도!

38권에 비하면 39권 귀신 들린 집은 보다 평이(?)했다.

물론, 이야기의 전개와 다른 결말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R.L. 스타인은 항상 어떻게 독자들의 예상을 깰지, 뒤통수를 때려줄지 생각하는 것 같다!!

ㅠ 알면서도 항상 당하지만, 그래서 더 놀랍다)

할러윈을 맞이하여 선생님이 내준 조별 과제를 위해

새미는 친구들과 늦은 밤, 귀신 들린 집 '마플 하우스'에 간다.

유령이 있다는 걸 카메라로 찍고, 그 소리를 녹음해서

증거를 채집해 보자는 처음의 열의와는 달리

친구들은 점점 공포에 질려가고,

새미는 자꾸만 이상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문제는 마플하우스에 다녀온 다음부터 시작된다.

새미는 이상한 유령의 목소리를 듣게 된 것뿐만 아니라

그 유령이 시키는 일을 거부할 수 없게 되어버린 것이다.

수업을 방해하고,

보건선생님 입에 샌드위치를 우겨 넣고,

시장님이 연설하는 연단에 올라 탭댄스를 추었다.

처음에는 친구들에게 관심 받고 치켜세워지니

새미는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지붕위에 올라가 춤을 추고,

나무 위에 있지도 않은 새끼고양이를 구하러 올라가게 되면서

새미는 유령소년을 떼어 내기로 마음 먹는다.

새미는 다시 마플 하우스로 향한다.

그렇게 마주하게 된 벤저민 마플.

벤저민은 유령이 된 새미와 함께 지내자고 한다.

하지만 새미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되고,

그 결말은 또 다른 충격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

살아서 나갈 수 없다는 마플의 경고처럼

새미는 죽게 되지만,

새미의 마지막 선택은 결코 마플의 경고와 같지 않았다.

귀신 들린 집에 들어가

아이들끼리 밤을 지새우고,

심령TV에 나온 것처럼 기이한 현상을 채집하고 싶은 아이들의 욕구를 잘 반영한

39권

하지만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상대를 만나고,

자신이 컨트롤 당하는 입장에서 새미가 느끼는 두려움과 공포는

독자들로 하여금 오싹함을 넘어서는 경험을 선사한다.

긴 겨울 방학동안

거실 한켠에 쌓아두고 읽으면서 집콕 생활을 하기에 좋겠다.

엄마 아빠는 싫어할 지 모르지만 ^^;;

3-4학년 이상의 어린이라면

(요즘은 신비아파트 덕에 더 빠른 나이에 공포물을 즐기는 독자도 형성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 시기 아니면 이런 장르 동화를 읽을 기회도 없을 뿐더러

좋아하지도 않게 될 것이므로

(엄마 아빠 ㅠ 이런 동화 싫으시다면, 미안하지만 인정하셔야 해요.. 나는 나이가...윽... )

마음껏 구스범스의 세계에 퐁당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 좋겠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원격 수업 하고 있는

우리 5학년 꼬꼬마들,

등교수업 있는 날을 위해 미리 교실 책장에 구스범스 38, 39, 40권을 준비해 두어야 하겠다.

책에 환호하는 어린이들 본 적 있는가?

ㅋㅋㅋㅋ 우리 반엔 있다.

b*********4 2020.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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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내 안의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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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공포시리즈 #구스범스공포물을 좋아하지 않아 처음 읽을때 긴장감으로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무서운거 보다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다.<구스범스> 사전에 나와있는 뜻은 추위, 공포로 인한 소름 돋는 상황을 구스범스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추위나 공포 스러운것을 봤을때 닭살이라는 단어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구스범스는 미국에서 92년부터 시리즈가 출간 되었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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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공포시리즈 #구스범스

공포물을 좋아하지 않아 처음 읽을때 긴장감으로 읽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무서운거 보다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다.

<구스범스> 사전에 나와있는 뜻은 추위, 공포로 인한 소름 돋는 상황을 구스범스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추위나 공포 스러운것을 봤을때 닭살이라는 단어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

구스범스는 미국에서 92년부터 시리즈가 출간 되었고 Tv시리즈와 영화로도 제작되었고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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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몬스터> 주인공 빈은 매일 밤마다 악몽을 꾸고 학교에서나 식당등  실생활에서도 괴물을 목격하기 시작한다. 부모님에게 이야기해도 부모님은 신경써주지 않고 새로이사 온 친구 먼로와 친하게 지내면서 괴물이 점점 가까이 있는 듯한 것을 느끼면서 먼로가 괴물 일거라는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

빈과 제일 친한 친구 리사에게 먼로의 이야기를 털어 놓지만 리사 조차 빈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웃기만하고 엄마에게도 모든 걸 털어 놓지만 엄마는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다.

.

빈이 목격한 괴물과 밤마다 악몽에 나타나는 괴물~ 

과연 먼로가 괴물일까요?

.

.

처음 무서운 이야기인줄 알고 밤에 읽을까 하다가 낮에 읽었는데 생각보다 무서운것보다 스토리가 재미있어 과연 괴물이 누구지하면서 궁금해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와~ 몰입도 최고다하면서 박수를 쳐 주고 싶었다. 마지막에는 다음 시리즈 예고편까지 궁금해서 기다려 진다.





p******7 202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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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 쩌는 구스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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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초4는 읽다포기하다 반복이구이런류의 소설을.처음 접해봐서 읽고또읽고 이해안되면 앞으로 돌아가서 읽으며 훅 빠져드는내용에 엄청 집중하다가 무서우면 쉬었다 읽고를 반복 하네요. 첫째초6이 흥미있고 재밌다고 시리즈로 사달라고 하니 용기내 읽어본다는초4 .전 세계 32개국어 4억 2천만 부 판매^^기네스북 등재,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를 한 구스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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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초4는 읽다포기하다 반복이구
이런류의 소설을.처음 접해봐서 읽고또읽고 이해안되면 앞으로 돌아가서 읽으며 훅 빠져드는내용에 엄청 집중하다가 무서우면 쉬었다 읽고를 반복 하네요. 첫째초6이 흥미있고 재밌다고 시리즈로 사달라고 하니 용기내 읽어본다는초4
.
전 세계 32개국어 4억 2천만 부 판매^^
기네스북 등재,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를 한 구스범스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인만큼 모든 아이들의 상상력과.추리력 몰입감을 선사한 구스범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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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202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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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용 공포소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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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구스범스내안의몬스터사실, 저는 처음 알게된 구스범스인데아이들은 벌써 알고있더라구요~나름 아이들사이에선 유명한 책이더라구요!^^초등학생에게 인ㄱㅣ있는 공포소설38권 내안의 몬스터 주인공 빈은 매일밤 악몽을 꿔요실생활에서도 괴물을 목격하기도하구요.책읽는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넘치는 ...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었어요.더운 여름엔 공포영화, 공포소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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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구스범스내안의몬스터

사실, 저는 처음 알게된 구스범스인데
아이들은 벌써 알고있더라구요~
나름 아이들사이에선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초등학생에게 인ㄱㅣ있는 공포소설

38권 내안의 몬스터 주인공 빈은 매일밤 악몽을 꿔요
실생활에서도 괴물을 목격하기도하구요.
책읽는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넘치는 ...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었어요.

더운 여름엔 공포영화, 공포소설이 딱이지요~~!!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전세계 32개국,4억2천만 부 판매
♡기네스북등재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2위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w*******6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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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8 네 안의 몬스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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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 어린이 공포소설 좋아하더라고요. 초등학교 4학년이어서 그런지 관심있어 하고 찾아서도 보고 그래요.즐겨보는 공포소설 중 하나가 바로 이 구스범스 시리즈인데요. 이번에는 내용이 보고 궁금하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재미나다고 하네요.저도 궁금해서 봤는데 적당히 무섭고 결말은... 좀... ㅎㅎ 으시시하게 끝나더라고요.너무 어린 친구들은 밤에 잠을 못잘 수 있으니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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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 어린이 공포소설 좋아하더라고요. 초등학교 4학년이어서 그런지 관심있어 하고 찾아서도 보고 그래요.

즐겨보는 공포소설 중 하나가 바로 이 구스범스 시리즈인데요. 이번에는 내용이 보고 궁금하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재미나다고 하네요.

저도 궁금해서 봤는데 적당히 무섭고 결말은... 좀... ㅎㅎ 으시시하게 끝나더라고요.

너무 어린 친구들은 밤에 잠을 못잘 수 있으니 안보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여름이 되면 더욱 열심히 읽게 되는 어린이 공포소설 구스범스 이번 '내 안의 몬스터' 우리 아이는 재미나게 잘 읽었네요.

 

YES마니아 : 로얄 1****e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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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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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시리즈 겸이가 완전 좋아하는 시리즈중 하나^^이번엔 구스범스.38.내안의몬스터????전세계 32개국,4억2천만부 판매????기네스북 등재,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 베스트셀러 2위????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여러가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만큼 재미와 흥미가 쑥쑥책을 읽는동안 누군가 나를 쫓아오는것 같다고 무섭다면서도 끝까지 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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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시리즈
겸이가 완전
좋아하는 시리즈중 하나^^

이번엔 구스범스.38.내안의몬스터

????전세계 32개국,4억2천만부 판매
????기네스북 등재,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 베스트셀러 2위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
여러가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만큼
재미와 흥미가 쑥쑥

책을 읽는동안 누군가 나를 쫓아오는것 같다고 무섭다면서도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는 아들을 보며 너무궁금해
.
저도 한번 읽어봤는데
심장이 쫄깃쫄깃
마지막까지
.
오싹하고 짜릿한 느낌에 한번
.
생각치 못한 반전에 또한번
.
놀라게 되는 멋진 책
a*****7 202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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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_38.내안의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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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억2천만 부 판매!?? <해리포터>시리즈에 이은 전세계 베스트셀러 2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기네스북 등재????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공포스토리 책 이지만, 무섭지 않고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의 책 ?? 책속의 주인공 빈은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다.악몽 꾼 이야기를 주위에 얘기해도 아무도 이해해주질 않는다.그런데,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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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억2천만 부 판매!
?? <해리포터>시리즈에 이은 전세계 베스트셀러 2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기네스북 등재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공포스토리 책 이지만,
무섭지 않고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의 책 ??

책속의 주인공 빈은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다.
악몽 꾼 이야기를 주위에 얘기해도 아무도 이해해주질
않는다.

그런데, 어느순간 꿈이 아닌 실제에서 괴물이 보이기 시작.

주위의 친한친구들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혼란에 빠지던
순간에 반전에 반전이 이어진다.

단순한 공포이야기가 아닌 신선한 내용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
k********2 202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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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 : 서늘하고 짜릿한 여름을 책임져 줄 신종 몬스터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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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하고 짜릿한 여름을 책임져 줄 신종 몬스터가 나타났다!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구스범스의 작가 R. L. 스타인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입니다~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고 하네요~1992년 「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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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하고 짜릿한 여름을 책임져 줄 신종 몬스터가 나타났다!

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구스범스의 작R. L. 스타인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고 하네요~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습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힙니다~!!!!


호러 동화의 진수를 보여 주는 「구스범스」 시리즈.

「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

표지만 보아서는 평소에 오싹했던 표지랑은 달라서 오잉?? 했는데요~

읽으면서 역시~ 구스범스~ 했습니다.

여름철 출간되는 이야기답게 물속에서의 악몽이 계속 등장하는데요~

악몽 속 괴물은 마치 거대한 문어이기도 하고 가오리이기도 하고

박쥐처럼 끊임없이 주인공 빈을 괴롭힙니다.

매일 반복되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하는 주인공 빈은 왜 자꾸 그런 꿈을 꾸는지 이유도 모르는 채 두려움이 커져만 가는데요...

이번 책에는

호러 동화의 거장답게 작가는 우리를 긴장과 공포의 상황으로 몰고 갑니다.

괴물의 그림자, 그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에 오싹오싹 소름이 돋을 준비가 되었다면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드는 아이로 바꿔놓은 마법의 책

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를 만나 보길 바랍니다~!

n******3 202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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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구스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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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의 새로운 시리즈다. 올해 들어 시리즈물을 즐겨보는 아홉 살 아이가 마침 해리포터를 방학에 끝낸 시점이라 이 다음은 구스범스를 봐야지, 생각하던 참이었다.(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해리포터에 이은 베스트셀러 시리즈니 아이가 흥미로워할거라 생각했다!) 안타깝게도 준비한 1-10권을 훑어본 아이는 목각인형 등을 보고 무서웠던지 뒷걸음질을 치고 말았다. 그래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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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의 새로운 시리즈다.

올해 들어 시리즈물을 즐겨보는 아홉 살 아이가 마침 해리포터를 방학에 끝낸 시점이라 이 다음은 구스범스를 봐야지, 생각하던 참이었다.(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해리포터에 이은 베스트셀러 시리즈니 아이가 흥미로워할거라 생각했다!) 안타깝게도 준비한 1-10권을 훑어본 아이는 목각인형 등을 보고 무서웠던지 뒷걸음질을 치고 말았다. 그래서 먼저 내가 책들을 읽고 시리즈에 대해 알아봤다.






나에게는 영화와 TV 시리즈로 더 익숙한 구스범스는 1992년 첫 권이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도 나오고 있다. 오리지널 시리즈는 62권, Tales to Give You Goosebumps 6권(완결), Give Yourself Goosebumps 50권(완결), Goosebumps Series 2000 25권, Goosebumps Horrorland 19권(완결), Goosebumps: Hall of Horrors 6권(완결), Goosebumps Most Wanted 12권이라고 한다. 이번에 출간된 38권은 Most wanted 시리즈의 3번째 책이다. 내용과 인물이 이어지지 않고 권별 다른 에피스드로 다른 배경에서 진행된다.

고릴라 박스의 시리즈들은 각각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개성있는 이미지를 보여주는데 비해 원작에서는 tim jacobus라는 작가가 전담으로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책의 이미지는 아래와 같다.



짧은 작가의 CNN 인터뷰가 흥미로워 첨부한다.

https://youtu.be/R5TmrRQlTrk






나무위키에는 이 시리즈의 클리셰를 7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놓았는데, 아주 흥미로워 첨부한다. 1. 동물화 및 괴물화, 2. 사실 모든 것은 프로그램이었어!, 3: 이웃집 유령, 4. 해피엔딩 혹은 페이크, 5. 억울한 누명, 6.과유불급, 7.주인공 라이벌이다. 전문은 이곳에서 확인.

이번 책은 그 중 첫번째 유형에 해당한다.

주인공이 동물 내지는 괴물이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난다.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패턴으로 어떤 마법, 유령과 같은 초자연 현상에 직면한 주인공이 이와 맞서 갖은 노력을 하다 결국 실패하고 동물 괴물로 변하는 것. 예쁜 흡혈귀에게 살짝 목을 물려 피를 빨려버린 주인공이 목의 이빨 구멍이 간지러워지고 손톱과 송곳니가 뾰족하게 돋아나며 몸이 붕떠오르는 느낌과 함께 정신이 몽롱해지고 목이 말라 피를 갈망하며 점점 흡혈 노예로 변한 끝에 완전히 흡혈귀가 되어 새로운 희생자를 찾기 위해 성 밖으로 나가면서 배드엔딩이란 식으로 흔히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서서히 인간적인 사고를 잃어가면서 동물 괴물의 사고와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 과정을 1인칭 독백으로 서술한다. 나름 아이들에게 충공깽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들을 겁주는게 직업이라는 저자의 모토(...)에 나름 효율적이다.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주인공이 자신을 둘러싼 평범한 일상에서 이상한 일들을 마주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다. 계속해서 사건이 벌어지며 영문을 모르고 겁에 질려가는 주인공을 따라 읽을수록 공포가 커진다. 아마도 가장 큰 공포는 엔딩에서 고조되는 듯하다. 주인공만 모르던 상황이 풀리며 해피 엔딩이라 해야할지 모른채 이야기가 끝나 책장을 덮고 나서 계속해서 찝찝한 기분이 남고 생각난다. 생각이 날때마다 무서운게 이 책의 매력이다. 마침 찾아온 무더위에 제격이다!

원작의 표지 속 일러스트와 우리 책의 일러스트를 함께 보니 재미있다. 괴물의 모습이 생생하다. 인물 일러스트는 동양적인 분위기가 나서 이질적이지 않아 좋았다.




아홉 살 아이에게는 엔딩을 읽고 권하기가 힘들었다. '고양이 학교' 시리즈를 읽고도 밤에 악몽에 엉엉 울어 한동안 고생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소재보다 전개방식과 마무리가 정말 무서운 스타일이라 어른인 나도 읽으며 오싹한 기분이 들 정도다. 역시, 무릎을 치며, 한 여름 더위를 잠시 식혔다.

h*****n 202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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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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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억 2천만부가 판매된 구스범스를 만났습니다. 38번째 이야기로소제목은 <내 안의 몬스터>네요.책을 읽고나서 책 표지를 다시 봤을때, 책 표지가 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의이야기를 잘 표현해냈구라 라고 느꼈습니다. 표지 그림 하나로 내용을 다 포괄한 느낌이었어요. 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라는 제목을 봤을때, 약간은 짐작은 갔었어요.하지만, 내 안의 몬스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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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억 2천만부가 판매된 구스범스를 만났습니다. 38번째 이야기로

소제목은 <내 안의 몬스터>네요.

책을 읽고나서 책 표지를 다시 봤을때, 책 표지가 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의

이야기를 잘 표현해냈구라 라고 느꼈습니다. 표지 그림 하나로 내용을 다 포괄한 느낌이었어요.

구스범스 38. 내 안의 몬스터라는 제목을 봤을때, 약간은 짐작은 갔었어요.

하지만, 내 안의 몬스터의 주제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했는데요.

 

먼저, 구스범스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2001년과 2003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책이에요.

현재 해리 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꼽힌다고 하니 정말 그 인기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 딸은 사실, 무서운 이야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ㅎㅎㅎ

사실 처음 이 책을 시작하기가 조금 두려워했어요. 하지만 용기내서

읽더니 딱 한마디 하더라구요.

"엄마~ 대박! 반전이에요!!" 라구요. 본인이 사실은 이런 스타일의 이야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 시작하기는 어려웠지만, 읽어보니 반전에 놀랐다면서

재미있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빈이에요. 무서운 괴물이 나오는 꿈을 꾸었다고

엄마 아빠와 친구 리사에게 말을 하면 다들 빈이의 괴물나오는 꿈 이야기를

이해해주지 않았어요. 빈이는 수영부 선발 테스트에서도 물 속에서 괴물을 마주치게 되지요. 물 속에 진짜 괴물이 있다고 말이에요. 빈이를 괴롭히는 못된 친구 할런의 괴롭힘 때문에

괴물 꿈을 꾸는 줄말 알았는데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 거에요.

 

 그리고 전학생 먼로가 괴물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그래서 먼로의 행동, 말 하나하나 신경에 곤두서게 됩니다. 심지어 먼로를 털북숭이 괴물일 것 같다고 상상하게 됩니다. 리사에게도 먼로가 괴물 같다고 이야기 하지만, 리사는 빈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답니다.

빈은 자꾸 괴물의 그림자가 나타나서 괴롭기만 하고, 괴물의 정체는 자꾸 밝혀지지

않았죠. 정말 빈이 생각했던 괴물은 먼로였을까요?

전혀 예상못했던 반전이 있더라구요. 우리 딸이 감탄사가 계속 나왔습니다.

사실, 엄마가 읽기전까진 그 반전의 사실을 이야기해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엄마도 읽는 내내 괴물의 정체가 정말 누구일지 궁금했고, 이야기 전개가 빨리빨리

되어서 최대로 몰입하며 읽었는데요. 와! 작가님 정말 천재이신 것 같아요. 스릴 넘치는 반전도 정말 좋았습니다. 벌써부터 다음권이 기다려지더라구요.

장마로 축축 쳐지고, 코로나19로 힘든 여름방학기간에, 구스범스의 책으로 살짝 오싹함도 느꼈고, 반전의 이야기로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s********7 2020.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