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창세기 설화
"창세기 설화" 내용보기
이 책은 구약 개론 시간에 지나가듯 배웠던 4 자료설(혹은 문서설)의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인 궁켈의 저작이다. 그는 종교사학파라고 불리는 곳의 일원이다. 종교사학파에서는 성경을 완성된 Canon(파이널 텍스트)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학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자료로 보기에 연구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전통적으로 창-출-레-민-신을 모세오경이라고 불렀지만, 모세
"창세기 설화" 내용보기


  이 책은 구약 개론 시간에 지나가듯 배웠던 4 자료설(혹은 문서설)의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인 궁켈의 저작이다. 그는 종교사학파라고 불리는 곳의 일원이다. 종교사학파에서는 성경을 완성된 Canon(파이널 텍스트)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학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자료로 보기에 연구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전통적으로 창-출-레-민-신을 모세오경이라고 불렀지만, 모세의 저작으로만 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객관적인 접근을 시도했기에 더욱 의의를 두게 된다.


  특별히 궁켈에 대한 이해를 더하고 싶은 대한민국의 신학생들에게는 보수적인 토양의 신학이 주류로 자리를 잡고 있는 실정이기에 접하기 힘든 작품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된 것은 얼마나 큰 파급력으로 다가오게 될지 궁금해진다.


  모쪼록 성서신학에 대한(특별히 구약학 중에서도 창세기를) 심도 있는 연구를 가능케 하는 본서를 읽는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유대 민족사, 조금 더 나아가 계시에 대한 다양한 이해를 살펴볼 수 있게끔 만들어 줄 것이다.


  책에 대한 소개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본서는 창세기 주석의 서론 부분만을 떼어 내어 발간되었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서가 독일어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번역되어졌기에 역자에게 감사히 생각한다.


  먼저 1장에서는 구전으로 전달된 설화의 역사적 진실성에 대한 이해를 볼 수 있으며 (현재의 정경비평 학자들에 대비해서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2장에서는 설화와 사화의 차이를. 그리고 하나님() 이해와 세계에 대한 시각 등을 생각하도록 만들어준다. 3장에서는 궁켈의 시편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다. 더불어 그와 동일시하는 양식비평 방식으로의 창세기를 느낄 수 있다. 4장에서는 전승사에 대해서, 다채로운 설화의 유입과 전래에 대해서 생각해보도록 만들어주며 5장에서는 J, E의 분류와 그 예시, 그 문서를 편집했던 편집자와 예상되는 편집 시기를 6장에서는 P와 마지막 편집 부분을 다루며 마치게 된다.

 

  작게는 성경 자체 내에서의 증거 수집과 멀리는 이웃 민족, 국가, 종교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료까지 두루 살펴 나가며 창세기에 대한 다채로운 이해의 폭을 가져온 본서는 신학자들의 놀이터에 폭탄으로 다가왔으리라 생각이 든다. 처음 이 내용들을 배우게 되었을 때의 나의 심정이 떠오르기도 하며, 신학함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성찰을 하게끔 만들어줬던 기억이 난다.

 

  보다 더 성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싶으며, 잠깐 스치듯 지나가며 배웠던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은 신학도와 목회자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여 드린다. 그리고 현재 지금의 성서신학의 발전과 비교하면 더욱 큰 도움이 되시리라 믿으며

YES마니아 : 로얄 d****o 2020.08.0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창세기 설화 - 헤르만 궁켈
"창세기 설화 - 헤르만 궁켈" 내용보기
창세기 설화 - 헤르만 궁켈 페친이자 유튜브로 열심히 활동중이신 진규선 목사님이 번역해서 열심히 홍보하신 책이다. 개인적으로 진목사님의 이야기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 감은사의 책도 좋아해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집어들었다. 이 책은 저자가 쓴 창세기 주석의 서문이라는데 서문만으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주석은 거의 보지 않는데 이 서문을 보니 주석이 궁
"창세기 설화 - 헤르만 궁켈" 내용보기

창세기 설화 - 헤르만 궁켈

페친이자 유튜브로 열심히 활동중이신 진규선 목사님이 번역해서 열심히 홍보하신 책이다. 개인적으로 진목사님의 이야기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 감은사의 책도 좋아해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집어들었다. 이 책은 저자가 쓴 창세기 주석의 서문이라는데 서문만으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주석은 거의 보지 않는데 이 서문을 보니 주석이 궁금해졌다.

저자는 창세기를 역사가 아닌 고대 설화의 묶음이라 이야기한다. 창세기의 이야기들은 단순하고 운문의 모습을 갖고 있으며 등장인물이 많지 않고 설화의 중심 이야기를 제외한 주변 이야기는 철지히 무시되는 등 고대의 다양한 설화들의 특성을 창세기에서도 그대로 찾아볼 수 있다. 다양한 짧은 설화들을 모아서 하나의 긴 이야기로 풀어내기도 하며, 그 안에서 이스라엘 민족 정체성의 기원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또한 J문서, E문서, P문서의 저자들은 각자의 의도를 갖고 이야기를 풀어내지만, 창세기의 최종 편집자는 그러한 다양한 문서들을 하나의 창세기로 훌륭히 엮어내었다.

내용을 정리하기엔 나의 배경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 그냥 기독교 책을 좋아해서 읽는 나에게는 이정도 이해만으로도 충분히 벅차다. 큰 그림만 보면 소위 말하는 빨간약을 먹은 느낌일 수 있다. 그런데 이미 빨간약을 많이 먹어본 사람에게는 그닥 충격이 크지 않을 것 같긴 하다. 다만 성경 본문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이야기하다 보니 빨간약이 좀 더 구체적이고 학술적인 느낌이 든다. 그래서 좀더 쎈 빨간약의 느낌이라고 할까?

그러다보니 근본주의, 문자주의의 모습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매우 큰 거부감을 느낄것 같다. 일단 창세기 창소설화부터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큰일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무슨 생각을 할까? 고대 다른 종교들과의 공통된 설화의 모습을 보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문자적으로 성경을 이해하고 그렇게 가르치는 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반응할까?

솔직히 한국 기독교의 주류는 바로 위에서 언급한 모습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서 (그것도 선택적으로) 문자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받아들이지 못하는 기독교에 대해 세상에서는 배타적이고 독단적이라고 한다. 결국 기독교는 현실적이지도 않고 과학적이지도 않으며 대화하려고도 하지 않는 종교가 되어버리고 게토화 되어버렸다. 다행히도 이런 책을 번역하고 출판하는 이들이 그런 인식을 깨기 위해 노력하지만 주류에 비하면 그 노력은 여전히 부족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책을 더 열심히 읽고 주변에 추천해야 한다. 그런데, 솔직히 좀 어렵긴 하다. 생각보다 허들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 당장 중요한 단어인 설화, 사화, 신화 등 용어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겠다. 또한 J문서, E문서, P문서등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같다. 그런 점에서 친절한 책이라기 보다는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솔직히 마냥 추천하기엔 좀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럼에도 이 책은 재미있다. 번역자이신 진목사님이 번역을 잘하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독일어가 원문인 책들 중에 가장 읽기 편했던 것 같다. 독일어가 원서인 경우 언제나 쉽지 않아서 조금은 부담스러웠는데 이 책은 내용이 단순하지도 않으면서 제일 읽기 수월했다. 물론 영어권 책이나 우리나라 저자의 일반적인 책들보다는 여전히 좀 어렵긴 했지만, 그것은 이 책이 이야기하는 내용에 대한 어려움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제 빨간약을 다시한번 먹을 때가 왔다.

#2020년 #독서 #독서감상 #기독교 #헤르만궁켈 #창세기 #감은사 #성경 #구약 #설화 #빨간약 #진규선



YES마니아 : 로얄 m*****7 202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창세기 연구를 위한 필독서
"창세기 연구를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1. 오랫동안 기다렸던 헤르만 궁켈(Hermann Gunkel, 1862~1932)의 『창세기 설화』가 드디어 번역되어 출간되었다(궁켈의 책이 우리말로 번역된 것은 처음이다). 궁켈이 누구인가? 바로 양식 비평을 주창한 학자가 아니던가? 그는 당시 벨하우젠(Julius Wellhausen, 1844~1918)으로 대표되는 자료 비평을 뛰어넘어, 텍스트 배후에 있는 오랫동안 형성된 구전 전승에 초점을 맞춘다. 이러
"창세기 연구를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1. 오랫동안 기다렸던 헤르만 궁켈(Hermann Gunkel, 1862~1932)의 『창세기 설화』가 드디어 번역되어 출간되었다(궁켈의 책이 우리말로 번역된 것은 처음이다). 궁켈이 누구인가? 바로 양식 비평을 주창한 학자가 아니던가? 그는 당시 벨하우젠(Julius Wellhausen, 1844~1918)으로 대표되는 자료 비평을 뛰어넘어, 텍스트 배후에 있는 오랫동안 형성된 구전 전승에 초점을 맞춘다. 이러한 그의 고민과 오랜 연구의 결과물이 바로 『창세기 설화』에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2. 이 책은 궁켈의 창세기 주석의 서론 부분이다. 100년 전의 창세기 주석 서론이 지금도 적실한가? 이 질문에 대한 시원한 대답이 '역자 서문'에 담겨있다. 친절하게도 궁켈의 입장과 창세기 주석의 학문적 배경 등이 상세히 '역자 서문'에 소개되어 있다. 그전에 '옮긴이의 일러두기'에서 "설화"로 번역된 "자게"(Sage)의 개념을 밝히고 있는데, 이 개념 정의 하나만으로도 이 책의 핵심적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3. 저자는 "설화"를 어떻게 정의하는가? 그는 "설화는 '거짓말'이 아니라, 특별한 시의 일종이다. 설화는 민간 구술을 통해 옛적부터 전해 내려 오던 시적인 이야기로서, 과거의 인물이나 사건을 다루는 것이다(29)."라고 주장한다. 이 개념 정리만으로도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에 가까이 간듯하다.


4. 그렇다면 설화와 역사는 어떠한 점에서 구별되는가? 설화는 구전으로 전해졌으며, 역사는 기록물을 목적으로 쓰였다고 궁켈은 주장한다. 또 다른 차이점은 설화와 역사의 활동 영역이다. 역사는 거대한 공적 사건에 초점을 맞추지만, 설화는 민중들의 관심에 연결되어 있다. 즉 설화는 역사성을 지닌 사건들이 핵심이 아니다. 


5. 설화의 특징은 무엇인가? 내용적으로는 현대의 관점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한다는 사실이다. 형식적 측면에서 시적 어조를 지닌다. 이러한 운문적 형식은 인간의 여러 감정을 고양시킨다. 저자는 창세기의 양식이 산문과 운문과는 다른 형식임을 주장한다. 또한 민간 구술 전승을 기록하였다고 강조한다. 그렇기에 설화는 온 민족의 산물이며, 따라서 "거대 집단의 공유재산"으로 여겨야 함을 역설한다.


6. 구술 전승의 특성으로 인하여 저자는 이스라엘이 '전문적 이야기꾼' 계층이 있었음을 가정한다. 각각의 설화들은 하나의 완성된 전체를 구성한다. 설화 이야기꾼의 이야기에서 등장인물은 최소화되었다. 설화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단순성과 명료성'이다. 이를 통해 청자는 여유롭게 관찰하고 기억할 수 있었다. 등장인물은 화자에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의 중요도에 따라 배치되었다. 주변 인물들은 짧게 다루며 중심인물에 대한 묘사 또한 매우 미약하다. 부수적 정보의 묘사에도 인색하다.


7. 설화의 등장인물 묘사는 매우 흥미롭다. 인물의 정신이나 생각에 집중하지 않는다. 주로 객관적인 행위를 통해 인물을 묘사한다. 대화는 부차적으로 행위의 진행에 따라 약간의 도움을 준다. 어떻게 보면 이야기의 등장인물들은 매우 과묵해 보인다. 현재의 시각으로 보면 마땅히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야 하는 상황임에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    


8. 창세기를 주해하길 원하는 사람들은 설화의 특성들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즉 화자의 관심사에 따라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희미하고 미약한 정보들과 설명, 대화 틈에서 갑자기 상세하고 분명한 서술이 나타난다면 주의를 기울여 질문을 던져보아야 한다. 이러한 정보들은 성경을 연구하고 설교를 구상하는 작업 가운데도 매우 실제적으로 적용 가능하다.


9. 설화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다양한 전승들의 영향을 받았다. 또한 그 전승들의 교환과 합병을 통해 새로운 변화가 일어났다. 장시간을 거치며 여러 요인들로 인해 보편적 변화를 경험한다. 궁켈은 각 설화들이 어떻게 종교적이며 도덕적으로 혹은 제의적으로 변화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J, E, D, P 각각의 특성과 이 전승들이 어떻게 수집되고 편집되었는지를 상세한 예시를 통하여 추론한다.  


10. 궁켈의 오래전 이 외침은 여전히 많은 지도자에게 여전히 유효하며 적실하다. 

개신교 교회와 지도자들은 

창세기가 설화로 되어 있다는 지식에 반대하여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스스로를 차단할 것이 아니라, 

이 지식이 없다면 창세기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좋을 것 같다(40).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창세기 설화
"창세기 설화" 내용보기
“역사 서술은 인류 정신의 타고난 기술이 아니라, 오히려 인류 역사의 과정 중, 그 발전의 어느 한 특수한 시점에 발생한 것이다. 문명화되지 않은 민족들은 역사를 쓰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재현할 능력을 갖추고 있지 못하며, 자신의 시대에 일어났던 일들을 확실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후대에 전달하는 데에도 관심이 없다. 그들이 경험하는 것은 슬쩍 변색되고,
"창세기 설화" 내용보기

“역사 서술은 인류 정신의 타고난 기술이 아니라, 오히려 인류 역사의 과정 중, 그 발전의 어느 한 특수한 시점에 발생한 것이다. 문명화되지 않은 민족들은 역사를 쓰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재현할 능력을 갖추고 있지 못하며, 자신의 시대에 일어났던 일들을 확실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후대에 전달하는 데에도 관심이 없다. 그들이 경험하는 것은 슬쩍 변색되고, 경험과 환상은 뒤섞인다. 오직 시의 형태 안에서, 노래와 설화 속에서 그들은 역사적 사건들을 묘사할 수 있을 뿐이다.” (27-28).

이 책은 궁켈의 창세기 주석의 ‘서론’을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창세기 연구의 신기원을 연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 창세기 주석 서론에는 궁켈의 성서연구의 전제와 방법론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기에, 1901년 창세기 주석이 출간된 이래로, (주석 자체보다도) 이 서론의 가치가 인정받아 여러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이 창세기 주석 서론에서 양식비평의 아버지라 불리는 궁켈의 신학 방법론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궁켈은 벨하우젠의 자료비평의 한계를 극복하려 하면서, 더불어 민속학적 연구를 수용하여 성서의 구성 단위들을 밝히려 했다. 궁켈은 창세기를 설화로 규정하고, 이 설화로서의 창세기에 내재된 여러 문학들의 단위를 그 특징에 따라 결정하였으며, 또한 공통된 양식에 따라 분류하여, 이 양식 속의 문학들이 발생하게 된 개인적/민족적 삶의 정황을 밝혀낸다.

본서에서 궁켈은 설화와 역사의 차이, 설화의 특징, 신화와 창세기 설화의 차이, 구술 전통으로서 창세기 설화의 전승사, J, E, P 등의 특징들을 살피면서, 창세기 자체의 의미에 천착한다.

p****m 202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