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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스쿨을 하면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 바로 이 과학 중 몸 즉 인체의 설명을 해 주는 것이다. 이 부분은 간단하게도 설명이 되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이 질문 공세로 들어간다. 그런 마음을 아는지 이 책 아이들을 위한 백과 사전과 같이 정말 잘 되어 있다. 아이들이 사진으로 보면서 알수 있게 해 놓은 것이 참으로 맘에 든다. 알면 알수록 복잡한 인체의 비밀을 몸의 구성, 구조, 폐, 심장, 혈액, 영양분의 흡수, 뇌와 감각 그리고 인생의 단계 전체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기본으로 사전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관련된 중요한 발견을 한 과학자를 실려있다. 아이들이 새로운 지식을 듣고 보게되는 경우 왜 ? 누가? 란 질문을 많이 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누가 어떠한 발견을 했는지 그 과학자, 발견 연도 그리고 관련 이야기까지 실려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주었다. 나 또한 과학시간에 읽었던 부분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고 또 시대가 변한 만큼 최신 연구 결과와 사진들을 접하게 되어 좋았다.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이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혈액형 ! 혈액형이 무엇이며 ? 언제 어떻게 해서 혈액형이란게 생겼는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줄 수있는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책을 보면서도 나 조차도 몰랐던 또는 잊고 있었던 부분들이 많아 보면서도 새로웠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몸의 구성의 세포와 여러 원소들, 구조의 뼈, 관절, 근육, 피부, 중요한 역활을 하는 폐, 심장, 혈액 그 외 생명 유지에 중요한 호흡 계통과 순환 계통 그리고 뇌 이 모든 것들이 작은 우리 몸을 형성하고 있다. 구성도 중요하지만 그 만큼 중요한 영양분을 섭취하여 에너지를 얻을수 있는 사람이라 영양분의 흡수 또한 매우 중요하다. 이에 관한 이야기도 매우 흥미롭다.
사실 과학이라 용어 자체가 초등 저학년에겐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삽화된 사진들과 부연 이야기들이 재미있어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과 볼 수 있었던것이 좋았다.
이 책은 사전같으면서도 또 이야기 책인것 같다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은 인생의 단계 즉 생식에서 태아, 어린이 시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 5 부분으로 나눠서 이야기 하고 있다. 마지막 장의 인생의 단계 우리의 삶의 이야기 해 볼수 있어 좋았다. 가끔 질문하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에 조그마한 답이 될 것이다. 과학 지식이 풍부해지는 이 책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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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과학> 책은 #영국 의 8세에서 12세를 대상으로 정규 교과과정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계된 어린이 비쥬얼 백과사전입니다. 한국교과과정에서는 #초등5학년 2학기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초등6학년 생물과 우리 생활과 연계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과 역사 분야의 책을 200여권 펴낸 이 분야 전문인 #클레어히버트 선생님이 쓰신 책을 연세대학교 의학과와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의학교육과 예병일 교수님의 정확하고 전문적인 감수를 거쳐 한국어로 정리되어 지난 6월 출간되었습니다.
특별히 세포와 DNA, 뇌와 신경, 피와 뼈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의 인체에 관한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데요 제1장 몸의 구성 제2장 몸의 구조 제3장 폐,심장,혈액 제4장 영양준의 흡수 제5장 뇌와 감각 제6장 인생의 단계 총6가지로 인체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최신의 정보들을 생생한 시각자료들을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반 책들보다 책의 크기가 큰데, 가로 x 세로 = 225×280mm의 양쪽 두 페이지를 모두 활용해 그 중 거의 대부분을 삽화 또는 실사 등의 생동감 넘치는 시각자료들로 구성하여 정확하고 깊이있는 지식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학을 배우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이유인 우리 몸 전반적인 이야기를 구석구석 좀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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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첫째 아들은 남자 아이라 그럴수 있겠지만, 과학분야를 참 좋아해요. 특히 곤충, 생물, 인쳉, 우주... 이 분야를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제가 받아본 우리 몸 과학 이라는 책은 굉장히 전문적인 느낌이 드는 책이였어요. ![]() 우리몸 과학. 세포와 DNA, 뇌와 신경, 피와 뼈의 놀라운 비밀이라는 주제로 책을 풀어내고 있어요. 적저란 실제사진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 높이 맞춰 엮어냈는데, 아이가 신기해하더라구요.^^ 아는 단어이고 아는것고 사진으로 보고 정교한 일러스트로 접하니 다른 느낌인가 봅니다.^^ 이번에 출간 기념 이벤트로... 인체모형 만들기 세트를 주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아주 즐겁게 활동했어요..
인체만들기 세트의 구성입니다.. 만드는 모습은 마지막에 보여드리고.. 구성은 이렇다고~~^^; 사진으로 찰칵!!!!
총 6장에 걸쳐 내용을 담고 있어요. 몸의 구성, 구조, 폐심장혈액, 영양분의 흡수, 뇌와감각, 인생의 단계로 나뉘어요.. 사람와 사람의 몸의 모습은 참 다양하고, 다양한 인구가 한 지구에 살고 있죠...
화학이라고 하면 뭔가 관찰하고 실험해야할것 같은데,,... 화학파트에서는 세포에 대해, 구성 요소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우리 몸에는 산소, 탄소, 질소등 원소도 함께 있어요. 사실 저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네요..
책의 구성의 오른쪽 하단에는 알고있나요? 라는 질문으로... 한장의 이야기를 함축해서 얘기해줘서 전달력이 더 좋았던것 같아요. 세포.. 와... 정말 너무 멋지지 않나요? 저희 아들이 이 세포를 보고.. 우와!!! 엄마엄마!!! 세포가 이렇게 되어있어. 굉장히 복잡한 구조야.. 라고 설명하는 아이의 눈빛이 반짝이더라구요..
생각보다 꽤 긴 인체의 뼈의 모습이예요... 지금은 저희집 중문에 붙어있답니다...^^ 해골로 노는 모습을 사진에 담지는 못했지만, 이 번 기회에 장기들의 위치도 확인 해 보고 뼈의 구조도 알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인체에 관심 많은 아이라면, 아이가 심심할때마다 들춰보기 좋은 소장각인 우리 몸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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