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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오카다 하루에 / 김응빈 감수 그림 : 이토 미쓰루 / 정인영 옮김
막연히 세균이라 하면 나쁜 아이들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른인 제가 읽어도 좋은 세균 친구도 있었어!! 하며 읽었어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바이러스, 세균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일도 유익한 집콕놀이 할 수 있네요~
세균 박사님과 동이 세미와 함께 세균에 대해 탐험해 봅시다!! 세균 지도로 한 눈에 정리하고 시작합니다. 피부와 입 안에 사는 세균과 장 속에 사는 세균, 무서움 감염증을 퍼뜨리는 세균으로 구분하며, 표피 포도상 구균으로 시작해 파상풍균까지 27개의 세균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챕터별로 사람 몸에 병을 퍼뜨리는 곰팡이와 음식물 속 세균과 곰팡이, 그리고 병원체를 무찌르는 면역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네요.
한 줄 소감에 언급한 것 처럼 세균들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주신 덕분에 이 세균들을 싫어해야 하나 고민하게 되네요^^;;;
초등학교 필독서로 전혀 손색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수 있는 책 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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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손씻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건 유아들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코로나19의 깜깜이 감염 소식까지... 공기로 유입되는 무서운 바이러스로 외출을 더 삼가하고 개인 위생에 더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커피숍에서도 증상이 없었던 사람이 감염자 바로 옆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는 기사를 볼 때 과연... 내가 만나는 사람들 뿐 아니라 내가 지니고 있는 깜깜이 바이러스도 있지 않을까? 의심이 들기도 했다. 세균을 알아야 내 몸을 지킬 수 있듯이,,, 세균 종류를 알아보고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뿐뿐 세균으로 알아보자. 장내 세균은 유익균과 유해균으로 나뉘어진다고 한다. 장내 세균 중 유익균은 유산균과 비피두스균이라고 한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장내 세균이 튼튼해야 몸에서 바이러스를 무찌를 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하니 건강한 음식과, 건강한 생활을 하면서 지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캐릭터 도감 세균에는 뿐뿐 세균 정보가 상세하게 나와 있다.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이다 보니 모양과 사는 곳을 정확하게 알 수가 없었지만, 뿐뿐 세균 정보로 통해, 모양과 사는 곳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내가 몰랐던 세균을 책을 통해 세균의 생태를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건강을 지키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양가 풍부한 음식을 제공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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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바이러스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 뿐뿐. 캐릭터 도감 세균에 관해 알아보았어요. ![]() 여기도, 저기도! 내 몸에 이렇게 많은 세균이 산다고? 좋은 세균 VS 나쁜 세균, 53종 캐릭터로 밝히는 세균의 정체! 세균이란 무엇일까? 세균은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매우 작은 미생물이라 아주 작아서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요. 세균은 흙에 섞여 있거나 바닷속에 사는 등, 자연계 여기저기 뿐 아니라 우리가 지니고 있는 물건 안에서도 세균은 번식하고 살고 있어요. 외출하고 오면 손을 씻으라는 것도 손에 있는 세균과 늘 몸에 지니고 다니는 스마트폰 세균도 변기에 번식하고 지내는 세균 수 못지 않게 지저분하고 많다죠. ![]() 뿐뿐 도감에는 세균이 사는 지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피부와 입 안에 사는 세균과 장 속에서 사는 세균 등 익숙한 세균과 생소한 세균들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 독소 창고라고 불리는 상재균으로 사람의 몸 안에 들어가서 독소를 퍼뜨리는 나쁜 짓을 하는 구균이레요. 평소에는 이상이 없다가 사람 몸에 상처가 생기면 그 상처를 통해 농가진이나 종기 같은 전염성 피부 염증을 일으키거나 폐렴이나 수막염이라는 무서운 병도 일으켜요. 뿐뿐 세균 정보로 황색 포도상 구균의 모양이나 사는 곳을 자세히 일러로 볼 수 있어서 뿐뿐 도감 지도 활용이 용이했어요! 큰 아이가 점점 얼굴에 여드름이 올라오고 있어요. 호르몬이 활성화되면서 기름 물질인 피지가 생기는데 모공 속에서 나는 피지를 먹고 염증이 퍼지고 여드름으로 번지게 돼요.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마스크 팩으로 진정 시키면서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 캐릭터와 놀았을 뿐! 지식이 절로 쌓였을 뿐! ‘뿐뿐 캐릭터 도감’ 시리즈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일본에서 5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도감 시리즈라고 하니 주제별 정보를 특징을 잘 살린 캐릭터로 표현하여 쉽고 재미있게 정보를 익히는 필수 지식 도감 시리즈로 여름 방학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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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편은 세균 탐헌대 동이와 세미와 함께 세균에 대해서 알아보는 여행을 떠나게 되요. '세균' 이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에게 질병을 퍼뜨리는 나쁜 존재라는 생각이 우선 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병의 원인이 되는 나쁜 세균도 있지만, 우리 건강에 도움을 주는 좋은 세균도 있다고 해요. 우리의 몸과 관계가 아주 깊은 세균은 아주 작은 미생물이라서 평소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실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 해요. 흙에 섞여 있거나 바닷속에 사는 등, 자연계 여기저기에 있는 세균들을 뿐뿐 캐릭터 도감에서는 눈에 보이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표현해 각 세균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과 저마다 하는 일을 쉽게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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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에는 세균과 바이러스와 곰팡이가 있는데, 이들 세가지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가장 큰 것은 곰팡이이고, 그 다음이 세균 그리고 바이러스가 가장 작아서 세균의 10분의 1정도 크기라고 해요. 피부와 입 안, 장 속 등 우리 몸 속 곳곳에 살고 있는 세균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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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피부에 살고 있는 표피 포도상 구균이에요. 포도송이 같이 생긴 이 표지 포소상 구균은 피부가 거칠어지지 않도록 지켜주는데 피부에 수분을 유지해서 촉촉하고 만들고 피부를 살균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해요. 이 표피 포도상 구균의 먹이는 피부에서 나오는 기름인 '피지'를 먹어서 글리세린을 만든다고 해요. 이렇게 우리 몸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세균인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하나하나 알아보며 재미난 세균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파상풍균처럼 세균들이 밖에서 사람의 몸속으로 침입해 무서운 감염증을 터뜨리기도 하지만, 세균들도 자기가 살기 위해서 우리 몸속에서 죽을힘을 다하는 것일 뿐 사람을 괴롭히려고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라고 해요. 이렇게 세균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고, 한 층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뿐뿐 캐릭터 도감 덕분에 우리 일상 생활에 필요한 많은 정보들을 쉽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어서 덕분에 지식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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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만으로 일본에서 50만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도감 시리즈 세균과 면역이예요. 아이가 세균이라고 하면 나쁘다고만 생각 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 건강에 도움을 주는 좋은 세균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뿐뿐 캐릭터 도감 세균에는 사람의 몸 안에 사는 세균들 밖에서 사람의 몸안으로 들어와 무서운 감염증을 퍼뜨리는 세균들이 다양한 캐릭터로 등장해요. 이 세균 캐릭터들이 저마다 자기들의 특징과 하는 일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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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을 나쁘다고만 생각했는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세균도 있어요 . 세균은 매우 작은 미생물이예요. 눈으로 볼수 없어요. 아이가 세균이 눈에 보이지 않는데 공기 속에도 있고 옷이나 가구, 음식에도 붙어 있다니 신기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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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입, 장속에서도 세균이 사는게 신기하다고 아이가 이야기 했어요. 여드름균은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지만 피부를 보호하기도 한다고해요. 모공 속에서 나는 피지를 먹고 숫자를 늘린다고해요 그래서 염증이 퍼지고 결국 여드름이 생긴하고해요. 피지를 먹고 지방산과 글리세린으로 분해해서 피부를 약산성으로 유지해 주기도 한다고 해요. 세수할대 힘을 줘서 얼굴을 박박 문지르면 오히려 좋지 않다고해요. 아이가 여드름균이 좋은일도 하고 나쁜일도 한다고 신기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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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장속에서 사는 세균이 3만 종류라니 정말 많다고 아이가 놀라더라고요. 유익균과 유해균으로 나눈다고해요. 장내 세균 중에서 유산균과 비피두스균은 대표적인 유익균이예요. 유해균이 나쁜짓을 하지 못하게 일하고 있데요. 아이가 매일 아침마다 유산균을 먹는데 그 유산균이 좋은 일을 해서 엄마가 먹으라고 하는구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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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가 100일 동안 계속되는 기침을 한다고 해서 백일해라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아이랑 읽어보면서 알게되었어요. 처음에는 감기 걸렸을 때처럼 목이 아프고 기침과 콧물 그리고 열이나거나 하다가 호흡 곤란 증상이 생겨서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고 아이가 무서운 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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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아직도 결핵균이 유행해서 경제 협력 개발 기구 회원국들 중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다고 해요. BCG라는 걸 아이들 어렸을 때 맞췄는데 그 효과가 10~15년 정도만 지속된다고해요. 결핵에 걸리지 않으려면 잠을 충분히 자고 운동을 적당히 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식사를 해서 면역기능을 높이는게 좋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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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로 재미있게 설명해놓으니 아이도 저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세균박사의 설명으로 많은 것도 알게되고 세균이 우리 가까이에 있고 건강과 관계가 깊다는것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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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캐릭터 도감 세균 오카다 하루에 글 이토 미쓰루 그림 다산어린이 맨 눈으로 보이지 않고 아주 작은 미생물이지만 우리와 근접하게 근처에 살고 있는 아이인데요. 세균이라고 해서 우리 몸에 다 나쁜 아이가 아니라고 하네요. 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세균도 있다고 하니 세균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더 자세하게 깊이있게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균은 피부와 입 안에 사는 세균과 장 속에 사는 세균으로 나눌 수 있어요. 피부와 입 안에 사는 세균으로는 표피포도상구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여드름균이 있으며 장 속에 사는 세균으로는 유산균, 대장균, 박테로이데스 프라길리스 등이 있어요. 또한 몸 밖에서 들어와 무서운 감염증을 퍼뜨리는 세균도 있는데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 등이 있답니다.
뮤탄스는 당을 영양분 삼아 충치를 만드는 세균으로 당을 분해하면 미끈미끈한 액체가 생기는데 이게 치석의 원인이 되고 치석이 뮤탄스가 사는 곳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에 병을 퍼뜨리는 곰팡이는 이름도 길고 어려운 무시무시한 아이들이 여럿 있는데 말라세지아, 백선균, 칸디다, 아스페르길루스, 크립토콕쿠스등으로 우리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니 늘 조심해야겠어요.
비피두스균은 유익균의 무리의 이름으로 장내 유익균 중에서 가장 숫자가 많아서 1~10조나 된다네요. 갓난아기의 장 속에서도 있는 아이로 엄마가 아이에게 주는 사랑의 선물쯤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결핵균은 아주 옛날부터 인류를 괴롭혀 온 병으로 사망률이 높아서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는데 면역기능이 약해지면 결핵에 잘 걸리게 된답니다. 태어나자마자 예방 백신 접종을 하게 되고 그 효과는 10~15년 정도 지속되구요.
그나마 우리집에서 챙겨 먹고 있는 유산균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우리 몸에 유익한 세균도 알아가면서 면역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세균의 침입을 받아도 면역이 튼튼하면 다 무찌를 수 있다 보니 매일매일 꾸준히 내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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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램이 다니는 유치원 입구에는 "오늘의 코로나19 뉴스" 벽보가 붙어 있다. 매일 업데이트되는 벽보에는 그 날의 확진자 수, 그 날의 특이사항, 그리고 꼭 지켜야 할 수칙 같은 것들이 기재되어 있다. 벽보의 글씨가 삐뚤빼뚤한걸로 보아 아이들이 직접 만든듯 하다. 그런데 찬찬히 보다보면, 나쁜 세균이 몸 속에 들어오지 않도록 각종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는 그 내용이 참 안타깝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다.
유치원에서도 늘 배우는 세균! 요즘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미생물.세균.바이러스. 이런것들에 대한 아들램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그 중에서도 오늘 함께 읽을 책은 뿐뿐 캐릭터 도감 중 <세균>, 방독면을 쓰고 있는 나 무섭지??? 라고 우기지만 하나도 무서워보이지는 않는 캐릭터가 표지에 있는 책! 아들램은 요 "로봇"은 무슨 캐릭터냐며 궁금해 하기도 했다.
여섯살 아들램 혼자 페이지를 팔랑 팔랑 넘기며 보는 중! 무섭고 징그러울 수 있는 세균의 모습이 귀엽게 그려져 있다보니 아들램은 연신 "귀여워 귀여워"를 연발한다. 실제 모습은 절대! 귀엽지 않을텐데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도록, 보다 편하게 받아들이도록, 캐릭터화 시켜 알려주는 도감 형태의 뿐뿐 캐릭터 도감 시리즈가 참 맘에 든다.
뿐뿐 캐릭터 도감의 맨 앞에는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작가의 말이 꼭 들어있다. 주제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들을 알려주고, 각종 오해를 풀어주기도 한다. <세균>편에서 풀었던 오해는 세균에는 나쁜 세균만 있는건 아니라는 것! 우리 건강에 도움을 주는 좋은세균도 있다는 사실~! 아들램은 물론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열심히 배워보기로 했다.
뿐뿐 캐릭터 도감의 세균 편은 피부와 입 안에 사는 세균, 장 속에 사는 세균, 무서운 감염증을 퍼뜨리는 세균, 이렇게 크게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뉜다. 세가지 카테고리는 다시 53종의 세균이 캐릭터화 되어 등장하는 식이다.
53종의 세균은 두 페이지씩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한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세미, 동이, 세균 박사로 이루어진 세균탐험대의 질문과 답변, 추가해서 알려주는 유익한 지식 등이 함께 하여 보다 풍성한 도감을 이룬다.
최근 충치 치료를 한 아들램과 함께 꼼꼼히 살펴 본 세균은 뮤탄스!! 당을 영양분 삼아 충치를 만드는 세균으로 최근 이 세균이 아들램 치아에 있어서 치료를 했던 거라고 말해주었다. 자기 입 속에서 뮤탄스가 이런 창을 들고 있었냐며~ 아들램은 놀라워 했다. ㅋㅋㅋㅋㅋ
53종의 세균 캐릭터를 만나고 나면 세균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다시 한번 짚을 수 있다. 세균이란 무엇인지,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의 차이는 무엇인지, 세균의 모양에 따라 어떻게 불리는지 등등 53종의 세균을 만나면서 더 궁금했던 것들을 알아볼 수 있다.
반드시 나쁜 세균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된 <세균>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보다 친해진 <세균> 믿고 보는 도감!
지금까지 우리 몸에 함께 사는 [세균]을 도감으로 , 뿐뿐 캐릭터 도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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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캐릭터 도감 - 세균
내 몸에 이렇게 많은 세균이 산다고? 어디 어디 숨었나, 세균 탐험대 출동! 캐릭터와 놀았을 뿐 지식이 절로 쌓였을 뿐
여기도, 저기도! 우리 몸은 세균투성이! 좋은 세균 vs 나쁜세균, 53종 캐릭터의 정체는? 차례
피부와 입 안에 사는 세균 장 속에 사는 세균 무서운 감염증을 퍼뜨리는 세균 세균탐험대
동이, 세미, 세균박사 어디에 있을까? (이 책에 등장하는 세균 캐릭터들이 몸의 어는 기관에 사는지 알 수 있어요!)
피부와 입 안에 사는 세균
표피 포도상 구균 황색 포도상 구균 여드름균 코리네박테리움 크세로시스 뮤탄스 진지발리스 텐티콜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폐렴 간균 매독 트레포네마 녹농균 장 속에 사는 세균
유산균 비피두스균 웰치균 디피실 대장균 박테로이데스 프라길리스 프로테우스 미라빌리스 무서운 감염증을 퍼뜨리는 세균
장 출혈성 대장균 O-157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 마이코플라스마 페렴균 A형 연쇄 구균 백일해균 결핵균 수막염 구균 파상풍균 우리집 아이들과 세균에대해서 잘 이해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잘 아는 세균의 캐릭터들에게는 친근감이 드는지 '저 유산균 알아요 대장균 알아요' 등등 아는지식도 뽐내며 즐겁게 독서 하였습니다 뿐뿐 캐릭터도감 세균 서평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리뷰는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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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여 코로나19 이겨내요~~ 코로나19로 이젠 아이가 세균과 면역에 대해서는 관심갖게 되었지요. 이럴 때 궁금해 하든 아이의 지적호기심을 채워줄 아주 괜찮은 책이 나왔어요. 어렵기만 했던 세균과 면역에 대해서 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요. 바로 캐릭터와 놀았을 뿐 지식이 절로 쌓였을 뿐 그래서 뿐뿐캐릭터도감 이랍니다.
며칠전 딸램과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구강 세균이 폐렴 위험 높이기 때문에 l "평소 양치 안 하는 사람, 코로나 걸리면 더 위험" 이 뉴스를 읽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은 무서운 존재인지라 아이는 식후 3번이상은 꼭 양치질을 하는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게 되었어요. 그리고 더 알고싶어진 세균 그럼,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를 병들게 하는 세균은 무엇일까? 사실 체내에 침입하여 감염을 일으키는 생물체를 병원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세균, 바이러스, 원생동물, 곰팡이 등이 있는데 대게 미생물 중 가장 큰 것은 곰팡이, 그 다음은 세균, 이 세균의 10분의 1의 크기가 바로 바이러스예요. 이 중에서 세균을 알아보는 거예요. 우리 몸 속에 침입해 병을 일으키는 나쁜 세균도 있지만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유익한 세균도 있어요.
세균의 종류에 따라 일으키는 증상과 몸에 끼치는 영향이 다~~달라요. 그래서 책은 세균 캐릭터들이 몸의 어느 기관에 사는 지 세균지도를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가 쫙~~ 피부, 코, 입, 위, 생식기, 장에 사는 세균들 그리고 밖에서 사람의 몸안으로 들어와 무서운 감염증을 세균들까지 정말 우리 몸 구석구석에 살고 있는 세균이네요
그럼 어디어디 숨었나?? 세균과 숨바꼭질 해 볼까요? 몸안에 사는 세균들, 밖에서 몸안으로 들어와 무서운 감염증을 퍼뜨리는 세균들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로 멋지게 표현되었어요. 무려 53종 세균 캐릭터로 말이예요. 그리고 세균의 이름을 시작으로 중요한 특징과 주로 활동하는 곳을 설명해요. 물론 세균을 발견한 해, 세균의 모양, 세균이 사는 곳은 기본에 관련 감영즘, 잠복기간, 주요 증상, 감염경로 들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이 세균이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유추해 봄으로써 아이들에게 예방과 치료를 위한 생활습관까지 이야기 한답니다. 일례를 보면, 여드름균 우리가 뽀드락지를 일으켜서 예쁜 얼굴을 망치는 이 여드름은 미워할 수 밖에 없지만 사실 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서 피부를 보호하기도 해요. 말인즉, 피지를 좋아해서 피지가 가득 든 모공안에서 살아서 여드름을 만들기도 하지만 피부를 촉촉하게 지켲고 나쁜 세균을 혼내주기도 해요. 그래서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좋지 않겠죠? 모공 속에서 여드름균은 피지를 먹고 숫자를 늘려 염증이 퍼지고 결국에는 여드름이 생기기 때문에 여드름이 생기지 않고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는 얼굴을 꼼꼼히 씻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하죵~~ 휴~~요즘 예쁜 얼굴에 관심많은 딸램인지라 세균 캐릭터를 읽었을 뿐인데 이젠 알아서 척척 생활습관도 바뀌네요.
세균은 우리들 가까이에 있고, 무서운 존재이기때문에 우리 몸에서 박멸한다고 해서 우리가 건강하게 살수는 없어요. 우리 몸이 건강해지도록 돕는 착한 세균도 있고 몸 밖에서 침투해 병을 일으키는 나쁜 세균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좋은 세균은 잘 이용하고, 나쁜 세균은 잘 대처하면 되요. 이 책을 읽더니 아이는 세균에 감염되지 않고 아프지 않고 자신의 몸이 건강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더라구요. 이젠 엄마의 잔소리도 필요없이 아이는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스스로 하더라구요. 바로 캐릭터와 놀았을 뿐 지식이 절로 쌓였을 뿐 그래서 뿐뿐캐릭터도감 이랍니다. 어려운 세균에 대해서 다양한 세균 캐릭터로 더 쉽고 더 재미있게 배운 거 같아 정말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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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균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우리 몸엔 다양하고 많은 세균이 있다. 어쩌면 인간보다 세균의 역사가 더 오래된지도 모른다. 세균하면 맨 처음 떠오른 것은 우리에게 병을 퍼트리는 나쁜 존재라는 이미지다. 근데 세균도 다 나쁜 것은 아니다. 병의 원인이 되는 나쁜 세균도 있지만 우리 건강에 도움을 주는 좋은 세균도 있다. 뿐뿐 캐릭터 도감 세균편에선 우리 몸과 아주 밀접한 관계인 세균을 독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로 만나보았다.
![]() 세균은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매우 작은 미생물이다. 아주 작아서 보이지 않지만 세균은 여기저기에 많이 있다. 우리 몸 속도 수많은 세균이 살고 있는데 사람의 몸에 사는 세균을 상재균이라고 한다. 세균이 다 나쁘다고? 그건 아니다. 세균이 위험한 경우는 감염증이라는 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 몸 어디에 무슨 세균이 있으며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
뿐뿐 캐릭터 도감 세균편에선 크게 3가지 세균으로 분류해 놓았다. 피부와 입 안에 사는 세균 장 속에 사는 세균 무서운 감염증을 퍼트리는 세균 표피 포도상 구균과 황색 포도상 구균은 피부에도 살고 코에도 사는 세균이고 위 속에서만 살 수 있는 세균은 헬리코박터파일로리뿐이다. 그 중 표피 포도상 구균은 대표적인 착한 세균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등 건강에 좋은 일을 한다. 그 밖에 고운 피부를 만드는 도움을 주는 세균으론 유산균과 비피두스균이 있다는 건 <더 알고 싶어!> 코너에서 알려주었다. ![]()
요즘 초등생들도 피부 고민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 사춘기의 상징 여드름은 왜 생기는 걸까. 여드름을 만드는 원인인 이 여드름균을 나쁘게만 보았는데 사실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고 나쁜 세균을 혼내주기도 한단다. 여드륨균은 사람의 피부에 있는 피지를 엄청 좋아하는데 피지가 많을수록 여드름균의 숫자가 늘어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면 염증이 퍼지고 결국엔 여드름이 생긴다는 사실. 여드름균이 무엇인지 잘 알았으니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게 균형을 잘 맞추면 좋겠다. 바로 얼굴을 꼼꼼히 씻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 아이들에게 깨끗히 씻어라 규칙적인 생활 해라 이야기 해도 잘 먹히지 않았는데 뿐뿐 캐릭터 도감을 슬며시 내밀며 보여준다면 효과 Good. ![]()
눈에 안 보이는 미생물엔 세균 말고도 바이러스나 곰팡이가 있다. 크기로 비교하자면 가장 큰 게 곰팡이, 다음이 세균, 가장 작은 게 바이러스다. 바이러스는 세포가 없어 스스로 늘어 날 수 없지만 세균과 곰팡이는 세포가 있어 스스로 늘어난다. 그 중 여러 가지 병을 퍼트리는 위험한 곰팡이들을 <알아보자!>에 모아 놓았다. 말라세지아, 백선균, 칸디다, 아스페르길루스, 크립토콕쿠스가 그러한 것들인데 그 중 백선균은 우리도 잘 아는 곰팡이다. 바로 손발에 주로 생기는 무좀의 원인이 된다. 무좀의 전염성은 다들 아시다시피 아주 강하다. 축축한 곳을 좋아한다니 요즘같은 장마철 특히 주의하자. ![]()
장 속에 사는 세균은 다 합치면 3만 종류가 되지만 그 중 대표적인 균으로 크게 3가지로 나누었다. 유익균, 기회성 세균, 유해균. 우리 건강을 위해선 유해균이나 기회성 세균보다 사람 몸에 좋은 효과를 주는 유익균이 많으면 좋겠지. ![]()
우리 아이들도 잘 알고 있는 유산균. 유산균은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감염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주로 소장에 살면서 활약을 하는데 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죽은 유산균은 다른 유산균의 먹이가 된다. 유산균이 활기차게 제 역할을 다하면 우리는 건강을 지킬 수 있으니 유산균이 든 음식을 잘 챙겨먹어야겠지. ![]()
대표적인 장내 세균이 유산균이었다면 반대로 유해균으로 대표하는 것은 독소를 만드는 웰치균이다. 안 좋은 점은 이 웰치균은 열을 가해도 쉽게 죽지 않는 끈질긴 세균이라는 것이다. 웰치균이 든 고기를 먹으면 식중독에 걸리고 냄새나는 방귀를 뀐다면 이 균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건강한 사람의 장 속에서도 살고 있는데 유익균이 힘을 잃었다 싶을때 병을 일으키니 우리는 자나깨나 유익균을 키우는데 힘써야하는 이유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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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속에 세균과 곰팡이가 있으면 다 나쁜 건 아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세균과 곰팡이도 있으니 잘 기억했다가 이들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어야겠다. 치즈나, 요구르트에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유산균. 콩을 발효시켜 청국장이나 낫토에 들어있는 고초균. 주로 절임 음식에 있으며 유산균이 건강하도록 돕는 낙산균. 빵을 만들때 꼭 필요한 효모. 우리나라 대표적인 음식 막걸리, 된장, 간장 등에 들어 있는 누룩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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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 있는 세균 외에도 밖에서 몸 안으로 침투에 감염증을 퍼뜨리는 세균도 많다. 감염 경로도 빔라 감염, 공기 감염, 접촉 감염, 경구 감염, 상처 감염등 무척 다양하니 자나깨나 우리는 위생과 청결에 힘써야 한다. 이걸 잘 읽은 친구들은 더욱 몸을 깨끗히 씻으리라. ![]()
우리집 주요 반찬 재료가 달걀인지라 더욱 눈이 가던 살모넬라균은 금이 간 달걀이나 여러 동물 장 속에 산다. 제대로 익히지 않는 고기나 싱싱하지 않은 달걀을 먹었을때 설사를 하는 게 바로 이 균 때문이구나. 특히 여름에 식중독을 퍼뜨린다고 하니 절대 주의해야겠다. ![]() 우리나라 사람들을 가장 괴롭혔고 지금도 괴롭히고 있는 균이 바로 이 결핵균이다. 아주 오래전 인류와 함께 한 질긴 균으로 폐 속에 숨어 살다가 숫자가 늘면 결핵에 걸리게 된다. 옛날보단 나아졌지만 아직도 해마다 2000명 가까운 사람이 결핵으로 죽는다니 조심하자. 역시나 예방법은 면역 기능을 강화시키고 예방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다. 운동도 적당히 영양소 고루 갖춘 식사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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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엔 늘 여러가지 세균과 바이러스가 있다. 이것들이 우리 몸 안에 들어와 감염증을 퍼뜨리는데 이때 우리에겐 면역이라는 몸의 작용이 꼭 필요하다. 면역의 주인공 면역 세포가 병을 퍼뜨리는 미생물 병원체를 무찌르는데 힘을 내기 위해선 유산균 같은 장내 세균이이다. 나쁜 세균의 위험성, 좋은 세균의 필요성을 초등생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뿐뿐 캐릭터 도감 세균. 세균을 잘 알고 우리 스스로 병이 생기지 않게 예방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겠다. ![]()
초등 필수 도감 시리즈 단위, 전염병, 인체, 영양소, 면역, 세균.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알려주는 고급 정보들이 술술 읽히니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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