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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왕자 버드나무가 중심인 권입니다 리뷰를 쓰는 시점에선 이미 완결이 되었고 이제 애여섯권 정도 여정이 남아있네요. 아무 생각없이 즐기기에 좋은 복싱만화입니다. 아직도 끝이 없는 그 이야기보다는 이쪽이 취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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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만화를 좋아하는데 더 파이팅과는 다른 매력의 권투만화라 보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에게는 아무것도 없다. 그 주먹 외에는.
세계 진출의 전초전으로 츠바키가 도전할 상대는 쿠바가 낳은 무패의 카운터 펀처, 호세 리나레스. '아시아 무적'의 잭나이프와 '아마추어 금메달'의 실력을 자랑하는 강호. 무패의 두 선수가 펼치는 최고봉의 카운터 대결, 그 행방은─?! 금메달… 부러지지 않게 꽉 깨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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