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에는 나름 재밌게 봤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지루해지는 기분이에요ㅜㅜ 둘 로맨스보다 아무래도 주변환경이야기가 많아서 인듯 합니다. 주변환경도 주변환경이지만 아무래도 착각계느낌때문인지 여주나 타 인물들의 말이 잘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부분이 좀 답답하다고 느껴지네요. 뭔가 크게 시원하게 해결되는거는 없고 사건들만 차곡차곡 쌓여가는 기분입니다. 뒷권도 궁금하기는 한데 잠깐 휴식을 좀 가지고 읽어야할거같아요. |
|
본 리뷰는 예스24에서 판매하는 < [eBook] 사직하게 해주세요 3권>에 대한 리뷰이며, 개인적인 감상평이므로 읽으시는 분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여주인공은 여성으로써 인권이 낮은 곳에서 고난과 어려움을 겪어내고 첫 기사가 되었고, 결국은 죽고 다시 회귀하게 됩니다. 회귀 후 편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전 생과는 다른 부분을 겪게 되면서 성장해나가는 소설입니다. 잘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드려요! |
|
본 리뷰는 예스24에서 판매하는 < [eBook] 사직하게 해주세요 3권>에 대한 리뷰이며, 개인적인 감상평이므로 읽으시는 분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여주인공은 여성으로써 인권이 낮은 곳에서 고난과 어려움을 겪어내고 첫 기사가 되었고, 결국은 죽고 다시 회귀하게 됩니다. 회귀 후 편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전 생과는 다른 부분을 겪게 되면서 성장해나가는 소설입니다. 잘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드려요! |
|
ED작가님의 사직하게 해주세요 3권 리뷰입니다. 원치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
이 인물들의 티키타카, 특히나 거침없는 이사야의 성격에서 나오는 어떤 재밌는 대화들을 사랑하는 편인 것 같아요. 후루룩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마르의 마음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자꾸 그냥 이사야가 혼자 잘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마르 캐릭터를 안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그래요... 인물들이 너무 매력적이고, 이렇게 거칠고 고단한 순간들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이사야가 좋아요. 추천. |
|
작중 상황을 보면ㅋㅋㅋㅋ 아 이거 역하렘물이었으면 남주 대환장 모먼트가 참으로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사실 여주가 매력없는 편도 아니라서 충분히 가능한데... 바라는것이 무엇이냐. 사직이옵니다 전하. 이것이기 때문에...
티키타카는 재미있지만 권수 생각하면 이뒤에 또 뭐가있지? 싶어서 역하렘 주식 쫌쫌따리 사모을수도 없는 전개에 살짝 실망하고 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별 다섯개 안줄 내용은 아니라서요. 아직 재미있어요. |
|
이사야가 이마르의 마음을 눈치채지못하는데 눈새인가?이런생각했었는데 지금보니깐 이사야는 그냥 이마르와 성별을떠나 걍 이마르와 같은 길을 걷는 동료의 눈으로 보고있다는걸 새삼..깨달게되어서...숙연해졌습니다...그쵸 자기가 여자인걸 확실히알고 그걸 부정하지않는데 이사야는 걍 내가여자인게 어떻다는거야 내가하고싶은대로 살겠다는데!!1이런...사람이니까 ㅎㅎ.....오히려 그래서 더 빛나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ㅎㅎ...그리고 이마르도 그 빛에끌린사람이니까...뭐 이사야의 마지막사람이 될수있을지는 뒷권을 봐야알겠죠.. |
| 섭남이 딱 있다! 는 건 아닌데 섭남이 많다 해야하나 섭남인듯 섭남아닌 존재가 많다해야하나.. 여주에게 이성적으로 호감을 보이는 인물들이 있는데 그 감정들이 남주만큼 진지한 캐도 없고 분량이 많지도 않아서 남주의 위치를 위협할 정도는 아니고 딱 감초 역할 할 정도만 되는 거 같아요. 사실 여주가 워낙 시원시원하게 쾌활한 성격이라 누구든 케미가 좋았기도 했고, 제가 의뭉스러운 타입을 좋아해서 조연 캐에 마음이 가긴 했는데 왜 남주가 남주인지 는 확실히 알겠어서 좋았습니다. 괜히 서브한테 남주 위치가 흔들리거나 남주 매력이 딸려서 책이 재미없어지는 건 싫어해서요. |
|
재미있게 읽어서 미리 뒷 권도 샀는데 역시 중간에 좀 지루해 지기도 하네요. 정쟁물 좋아하기는 하지만 계속 비슷한 패턴으로 사건이 발생하는 느낌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여주 캐릭터가 워낙 출중해서 어느 누구랑 해도 잘 어울릴 것 같긴 한데 어쨌든 남주 뿐만 아니라 군침 흘리는 사람이 참 많네요. 아무튼 필력은 좋은 편이고 웃기는 부분도 많아서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로판이기는 합니다. 다음 권으로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