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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마라 이번주내내 외출을 못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집앞이라도 나가서 노는 걸 좋아하는데 비가 오니 나가지를 못해서 집에서만 놀고 있으니 엄청 답답해해요. 잠깐 비가 그쳐도 놀이터 미끄럼틀에는 물이 있어서 놀기가 힘들더라고요. 울아이가 매일 하는 말이 비 오는 날 싫어 인데 책 제목인 비 오는 날 싫어가 있더라고요. 표지가 딱 울아이의 표정같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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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텐텐과 루루와 약속을 했어요 텐텐은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을하고 머리는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해요. 울아이도 친구랑 만나기로 하면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하고 어떤 모자를 쓸까 고민하는데 딱 아이의 모습이라서 그런지 공감을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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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전날 텐텐은 간식을 사러갔어요. 그런데 내일 비소식이 있다고해요. 텐텐은 비소식에 너무나 속상했어요 아이가 보더니 친구랑 약속이 있는데 비가 오니 정말 텐텐 기분이 안좋겠다고 이야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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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은 집으로 가던 중에 얼룩고양이 집에 고양이가 장화를 신으려고 하는 모습을 봤어요. 작은 장화가 들어가지 안아서 낑낑되자 얼룩고양이의 엄마는 장화는 신을 수 없지만 좋은 일도 있다고 말했어요. 아이가 장화가 작아졌으면 더 예쁜 장화로 새로 사면 더 좋겠다고 이야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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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장화를 사러가는 얼룩고양이를 보면서 텐텐도 자전거는 못타지만 루루와 함께 우산을 쓰고 빗속을 걷는 것도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도 비오는 날 장화신고 우산쓰는 것도 재미있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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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놓은 새 비옷도 입고 물웅덩이를 첨벙대는 것도 신날거 같다고 텐텐은 생각했어요. 아이가 맞다고 물웅덩이에서 첨벙대는건 정말 재미있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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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따뜻한 국수를 먹는 그림이 나오자 아이도 비오는 날은 국수가 정말 맛있다고 이야기 했어요. 알록달록한 우산그림도 예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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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비가와도 괜찮다고 준비를 다하고 잤어요. 다음날되니 해가 쨍쨍했어요. 텐텐은 루루와 예쁜 무지개를 봤어요. 아이가 텐텐이 루루와 무지개를 봐서 기분이 정말 좋겠데요. 비 오는 날은 싫어는 아이들이 어떤 일에서든 긍정적인 면을 볼 수 있게 해줘요.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해도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는 힘을 길러줘요. 저도 아이랑 읽어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되서 참 좋더라고요 비 오는 날은 싫어 그림책 추천해요~!!
<비 오는 날 싫어>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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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비가 오면 우산쓰고 장화신고 첨벙첨벙 놀이하는걸 좋아해요 요즘 장마기간 동안 아이들은 신나서 밖을 돌아다니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비가 오는 날이 싫은 친구들도 있어요 요즘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릴때 읽어봐도 좋을만한 책
생각말랑 그림책 "비오는 날 싫어"를 만나보았어요
아기고양이 텐텐은 토요일에 루루와 만나기로 약속했어요 바로 공원에서 함께 자전거를 타기로 했어요 텐텐은 약속한 날 어떤 옷을 입으면 좋을지 어떻게 꾸미고 나가면 좋을지 고민하고있는데요 어느덧 루루와 만나기로 한 날 바로 하루전이예요
텐텐은 간식을 사러 나오는 도중 개구리들이 떠드는 소리를 듣게 되었는데요 바로 비가 온다는 소식이예요 텐텐은 비온다는 소리에 너무 실망하고 말았죠 하지만 텐텐은 아기고양이 얼룩이와 엄마의 모습을 통해 긍정의 생각을 갖게 되는데요
비가 오면 비록 자전거는 못타도 루루와 함께 있을 수 있고 전에 사놓은 새 비옷도 입을 수 있고 또 루루와 물웅덩이에서 첨벙대는 것도 정말 신날것만 같았어요
그리고 비가 오면 심어 놓은 고양이풀 씨앗들도 무럭무럭 자라고 자전거도 깨끗해지고 비가 와도 좋은일이 많다는걸 느끼게 되요
그래서 루루한테도 비가 와도 괜찮다며 루루에게 걱정하지 말라 말해주는 듬직한 텐텐인것 같은데요 드디어 루루와 만나는 토오일 아침 일찍 일어난 텐텐은 창밖에 흩날리는 빗방울을 보며 활짝 웃고 비옷을 멋지게 차려입고 나갈 준비를 하게되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비가비가.... 아닌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있네요 텐텐과 루루는 즐겁게 하루를 보냈겠죠? 애써 세운 계획들이 비로 인해 모두 엉망이 되었을수도 있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함으로 인해 모든 일이 더 즐거워보였는데요 우리의 생활에서도 계획된 바로 진행이 않될때에도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배워나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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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익히도록 돕는 그림책^^
"여름에는 비가 많이 오는 거예요??"
우리의 주인공 아기 고양이 텐텐은 토요일에 루루와 만나 공원에서 함께 자전거 타기로 약속을 해서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개굴개굴 개구리들이 '그날 비가 온다'고 알려주네요...
실망한 텐텐은 풀이죽어 있는데, 지나가다 옆집 얼룩 고양이집의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많이 자라서 이 장화는 신을 수 없지만, ^^좋은 일이 있단다~ 새 장화를 살 수 있지!!!"
텐텐은 깨닫게 되지요~ '비오는 날에도 좋은 일이 많다'는 것을요! 루루와 따뜻한 국수를 먹을 수 있고, 예쁜 우산 꽃도 구경할 수 있고, 연못에서 개구리들의 음악도 들을 수 있고.. 그 밖에도 '다른 신나는 일들을 비가 와도 많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비가 와도 계획을 바꿔서 다르게 신나게 놀 수 있다는 생각의 변화를 익히게 되었네요~ ㅋㅋ 그리하여, 비가 오는 날 우산 쓰고 산책하기를 하며, 이 여름~을 즐기고 있는 5살 꼬마 아가씨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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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획을 세우고 지키는 걸 참 좋아한다. 역으로 말하자면 계획이 틀어지는 건 못견디게 싫어한다. 그래서 늘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맞춰 살기 위해 노력 하는 편이다. (물론 잘 지켜지지 않을 때도 많다-_-;;) 나를 닮은 아들램 역시 마찬가지이다. 계획을 세웠는데 어떤 변수로 인해 계획이 틀어지는걸 힘들어한다.
하지만 계획한 일이 늘 계획한 대로만 흘러가지는 않는다. 특히 "날씨"라는 존재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데 최대 변수이다. 기상청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날씨!! 그림책, <비 오는 날 싫어>는 계획을 세웠지만 날씨 때문에 틀어지는 상황, 그리고 틀어진 상황을 대하는 방법 등 계획과 변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요즘 일기 예보는 거의 매일 비가 온다고 되어 있다. 매일 비가 오긴 온다고 하는데 막상 당일이 되면 날이 흐리기만 한 날도 있고, 비가 온다고 했다가도 맑은 날씨로 바뀌는 날이 있다. 글허하다보니 뭔가 계획을 세우기가 애매하다. 여섯살 아들램 친구네 가족과 주말마다 나들이를 다니는 중인데 날씨가 워낙 자주 바뀌다보니 미리 계획을 세울수가 없다. 날씨가 좋은 날 가기 좋은 곳을 돈을 지불하고 예약하기는 불안하고, 그렇다고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다. 결론적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날씨를 확인한 뒤 두 집이서 "어디"에 가자! 고 약속을 하고 다다다 준비해서 만난다. 그러한 주말 생활을 한지 벌써 한달쯤 된 듯 하다;;
그런데 요즘의 생활을 생각해보면, 비가 오는 날은 비가 와서 좋고, 흐린 날은 흐려서 좋고, 맑은 날은 맑아서 좋다. 비가 오는 날은 집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며 푹 쉬는게 좋고, 흐린 날은 구름 그늘이 있는 한강 공원에서 치킨에 맥주를 마시며 아이들과 축구를 하는게 좋고, 맑은 날은 공간을 대여하는 곳에 가서 고기도 구워 먹고 물놀이를 하는것이 좋다. 이런 날은 이래서 좋고, 저런 날은 저래서 좋다.
텐텐과 루루가 만나기로 약속한 토요일은 비가 올 예정이란다. 텐텐은 <비 오는 날 싫어>라며 속상해한다. 개구리가 회오리처럼 뱅글뱅글 도는걸로 보일 정도로 텐텐은 멘붕에 빠졌다. 비가 올꺼라는 예보에 텐텐이 속상해 하는 부분은 귀여운 그림체와 귀여운 이야기, 놀리는 듯한 개구진 표정의 개구리 그림이 어우러지는 페이지였다. 초록 초록한 땅 위에 회색 구름과 물방울이라니! 텐텐이 속상해 할만하다!
하지만 텐텐은 이내 비 오는 날에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생각해 낸다. 생각해보니 비 오는 날도 괜찮다며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으니,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할꺼라며 루루와 함께 할 것들을 준비한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 루루와 함께 할 생각을 하니 텐텐은 기분이 좋기만하다.
그런데 과연 텐텐은 계획한 것을 모두 이룰 수 있었을까? 텐텐과 루루가 만난 날의 날씨는 과연 어땠을까?
삶의 변수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귀엽고도 아기자기하게 알려주는 그림책! 계획이 어긋나더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은 달라진다는 걸 보여주는 그림책!
지금까지 계획이 어긋나는 건 싫어 [비 오는 날 싫어] 에듀 앤 테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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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싫어
글. 그림. 마오이 옮김. 김영미 비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개구리.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빨간 공룡(?) 악어(?) 같은 우비를 입고, 깔 맞춤한 빨간 장화. 파란 우산을 쓴 텐텐. 노란색으로 깔 맞춤한 루루. 비 오늘 날 싫어! 하고 외치던 텐텐에게 무슨 일이?
qr코드를 찍으면 이렇게 동화구연이 뜹니다.
텐텐과 루루는 토요일에 자전거를 타기로 했어요. 그런데, 비가 온다고 말하기 뭐예요? 애써 세운 계획인 엉망이 되겠지요. 과연 텐텐은 어떻게 했을까요? 무언가 중용한 약속이 있는날,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하게 되는날, 그런 날이 비가 온다면?! 저는 짜증이 확! 솟구쳐요 ㅠ 집콕을 하는 것이 너~ 무 싫거든요. 비를 뚫고 밖을 나가기엔 저는 차가 없거든요. 제주는 바람도 엄청 세답니다 ㅋㅋㅋㅋ
"비가 오면 자전거는 못 타지만, 루루와 함께 빗속을 거닐 수 있어!" 히히! 생각만 해도 즐거운걸! 비가 온다는 소식에 짜증내고 심통이 났던 텐텐.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니 즐거운 일도 많이 있네요. 새 비옷도 입을 수 있고, 루루와 물 웅덩이에서 첨벙대는 것도 정말 신날거에요. 함께 따뜻한 국수도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알록달록 예쁜 우산 꽃을 구경할 수 있을 꺼에요. 생각을 바꾸니 비 올때 쓰던 우산들도 예쁜 우산꽃으로 보이고, 개구리의 울음 소리도 비오는 날의 음학회 처럼 느껴집니다.
<작가의 말>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해도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는 힘을 기르기 바랍니다. 긍정적인 생각의 변화로 비오는 날에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 봐요!!! |
![]() 엔듀앤테크 생각말랑 그림책 [비 오는 날 싫어] 표지만 봐도 웃음이 나올 정도로 비오는 날이 너무나 싫어하는 고양이 ㅎㅎㅎ 표지부터 시선을 확 끌어서 아이가 책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가져왔어요~ ![]() 때마침 요즘 장마기간이라 아이랑 읽기 딱 좋은 소재 비 비 오는 날 싫어 하며 우산 쓰고 뾰루퉁한 표정의 주인공 텐텐이 보이네요~ ![]() 텐텐이 비오는 날이 싫어진건 바로 루루와의 약속때문이지요 좋아하는 친구 루루랑 토요일에 공원에 자전거 타기로 했는데 아니 글쎄 비온다는 소식이!!! ![]() 너무나 속상한 텐텐의 마음속이 한 눈에 그려지죠? 놀러나갈수 없고 다 젖을텐데 어쩌지ㅠㅠ ![]() 그러다가 어떠한 계기로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된답니다 자전거는 못타겠지만 같이 빗속을 거닐 수 있고~ 비에 맞게 되면 오히려 털이 젖어 날씬해 보일 수 있고^^ ![]() 물웅덩이에서 첨벙첨벙 신나게 놀 수도 있지요! 그리고 멋진 개구리들의 음악회 까지 ^^ 텐텐이 생각하는 소재들이 다들 너무 기발해서 만약 비오는 날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너무나 좋을거 같아요^^ ![]() 그래서 비가와도 괜찮다며 루루와의 약속을 다짐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잠이든 텐텐,,,ㅎㅎ ![]() 과연 토요일에 비가 쏟아졌을까요?^^ ![]() 엄마~ 비가와서 친구랑 못놀면 나도 너무 슬퍼~ 라며 비오는 날의 이야기를 같이 해보며 읽어봤어요~ 요즘 하원후에 놀이터 가는걸 너무나 좋아라하는데 요 몇일 장마에 비가와서 집에오곤 했었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비오는 날에도 행복하게 놀 수 있다는 행복한 상상을 하는 텐텐을 보며 저도 아이도 흐믓하고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ㅎㅎ 비오는 날만 되면 꺼내 볼 삽화도 너무나 이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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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말랑 그림책 비 오는 날 싫어 글 · 그림 : 먀오이 출판사 : 에듀앤테크
공원에서 함께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 루루에게 멋있어 보이기 위해 여러 준비를 하며 손꼽아 기다리다 보니 드디어 내일이 토요일이다.
그런데 개구리들이 개굴개굴 떠드는 소리를 듣고 실망하게 된다. 왜냐하면 내일 비가 온다고 개구리들이 신나서 떠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루루와 공원으로 소풍가서 자전거 타려던 계획이 다 엉망이 되어 텐텐은 슬펐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 해보면, 비가 온다고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좋아하는 루루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니까! 루루와 함께 빗속을 거닌다면 빗방울도 알록달록 예뻐 보이고, 비에 홀딱 젖는다 해도 날씬해 보일테니, 생각만 해도 즐겁다. 텐텐은 비가 오는 날의 완벽한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와! 정말 완벽해! 비 오는 날에도 좋은 일이 많네." 텐텐은 기분이 좋아졌다.
저녁이 되자 정말로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괜찮았다. "비 오는 날도 재미있을 거야. 내일 만나!" 그런데 토요일에 비가 올까? 해가 뜰까? . . . 날씨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일기예보도 항상 맞지 않듯이. 하지만 내 마음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 계획이 틀어진다고 우울해하거나 화만 낸다면 좋은 건 하나도 없다. 예상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도 잘 생각해보면 좋은 점이 분명이 있다.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며 마음을 다스리다 보면 정말로 다 잘 될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의 중요성, 이 책이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게 알려주고 있다. 우리 딸은 비 오는 날을 무척 좋아한다. 물론 해가 뜨는 날도 눈이 오는 날도 좋아한다. 그냥 하루하루 그날그날을 좋아한다. 그것이 항상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인 것 같다. 그래서 아이 앞에서 싫다는 소리를 되도록 안 하려 한다. 나 때문에 아이가 자신의 느낌이 아닌 부정적인 감정을 강요받게 될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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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싫어 비오는게 정말 싫은데 개구리들은 비오는 날이 좋아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어요 비오는날이 왜 싫었던건지 이 책을 읽다보면 비오는 날이 꼭 나쁘지는 않다라는 이야기를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약속날에 비가와서 아이가 울때 있잖아요 그때 이 책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번주 비가와서 밖에 나가려고 기대에 있었는데 아이가 엉엉 울었던 일이 있었어요 이 때 책을 읽었으면 울지 않았을텐데 비오는날도 좋다는 긍정적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좋았어요 이 때 책을 읽었으면 울지 않았을텐데 비오는날도 좋다는 긍정적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좋았어요 지나가는데 개구리들이 토요일날 비가 온다고 말하는 소리를 듣게 되네요 토요일날 밖에서 놀 생각에 들떠 있던 텐텐은 슬퍼서 축 쳐져 있네요~ 그러다 지나가던길에 고양이들의 대화를 듣고 비가와서 좋은일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 우리는 비가 오면 집에 있을 생각을 하지 우산을 쓰고 함께 걸을 생각은 안하잖아요 비가온다고해서 나쁜건 아니야 함께 하면 좋은 일이 있을꺼야~ 라는 이야기를 해줘서 좋았어요 비가와서 슬퍼하는 아이가 있다면 꼭 함께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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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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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 비오는날이 싫어하는 고양이의 이야기인줄 알고, 너무 궁금했었다 7살, 아들이 비만오면 유치원을 안가려고 해서 읽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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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약속을 한뒤, 비가 오게 되는것을 알게되어 비오는날이 싫다고 한 고양이 ㅜㅜ 옷이 다젖게 되고 여자친구와의 약속이 엉망이 될까봐 속상하던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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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비가와도 괜찮을것 같은 생각이 마구 들이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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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도 같이 쓸수 있고, 루루와 함께 하면 자신은 비를 맞아도 괜찮고 비도 이뻐보일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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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도, 좋을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런생각들을 기분이 좋아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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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당일, 비옷을 입고 이제 나갈준비를 하고 출발하는데 글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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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갑자기, 해가 쨍쨍 내가 계획했던, 비오는날 약속들은 어떻게 되는거지? 라고 순간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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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났으니, 이제 무지개를 보러가는 계획으로 바꿔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 비가 오는날을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비가 와도 좋은 일이 많다는것을 알려주고, 비가 그친뒤에는 예쁜 무지개도 볼수 있으니, 비가 오는것이 나쁜일이 아니라고 알려줄수 있을듯하다. 장마라서 요즘 비가 많이 오는데 딱 계절에 맞는 동화책이다. 7살 아들은 비오는날 유치원을 잘 가려고 하지 않지만 오늘 비가 쏟아지는날 같이 이 책을 읽기전에 비오는날은 어때? 라고 하니 좋아 라고 이야기해서, 비오는날 유치원 가기 싫은것은 비가 싫은건 아닌가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냥 귀찮았던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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