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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준 ---- 34세, 정담 푸드 대표, 자수성가 유하루 ----- 27세, 정담 푸드 마케팅 대리 1권은 남주와 여주의 배경과 첫 만남에 대해서 나와요. 남주는 여주에게 첫 만남때부터 호감을 보입니다. 여주가 출근을 하면서 여주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조금씩 여주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둘은 조금씩 썸을 타게 되는데 둘 다 대표와 사원이라는 입장때문에 거리를 둡니다. 상대에 대한 맘을 자각하는건 남주가 먼저에요. 여주에게 어떻게 하면 맘을 고백할까 고민하더중 여주가 술을 먹고서 취중진담이라고 할까요. 여주의 맘을 드러내자 남주는 얼씨구나 좋다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직진 고백을 하면서 다가갑니다. 여주도 맘은 있었지만 그러면 안돼 하면서 선을 긋고 있었는데 남주가 고백하자 처음에는 망설이지만 자신의 맘을 인정하고서는 남주에게 직진입니다. 이 둘은 서로 맘을 확인하고부터는 서로에게 직진입니다. 남주와 여주의 시점이 번갈아 나오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둘의 애정표현은 달달합니다. 남주는 여주가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너무나 이뻐라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다음은 2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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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 푸드 대표 차연준, 능력되고 얼굴되고 인성되는, 이런 상사는 전생에 좋은 일, 큰 일 하지 않고서는 만날 수 없는 마성의 대표님으로 전설속에 내려오는 칭찬이 자자했는데 그런 대표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는 신입사원 유하루였죠. 사내연애는 절대 하지 않겠다는 신조에 위기가 찾아오지만 사태는 상사병, 혹은 감정 깊은 짝사랑으로 잠을 설칠 정도였죠. 천천히 썸을 타게 되면서 취중진담으로 그들의 관계가 바뀌기 시작하면서 서로에게 고고~ 주인공들의 시점으로 서술하셔서 둘의 마음과 생각을 알게 되어 읽는 내내 공감도 높여서 좋았어요. 대표님의 하루는 유하루를 통해 완벽해질 거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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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차연준 여주 - 유하루 정담 푸드 대표, 차연준. 지금까지 이런 상사는 없었다! 얼굴뿐만이 아닌 마음까지 잘생긴 마성의 대표님. 그런 대표님이 어느 날 신입 직원에게 꽂혀 버렸다! 직원과는 절대 사적인 관계를 갖지 않겠다는 신조에 위기가 찾아오고만 대표님. 밤이면 밤마다 잠을 설칠 정도로 온통 그녀 생각뿐인데 이 사태를 어쩌면 좋아? “대표님, 진정하세요.” “나도 진정하고 싶지.” “여기서 이러시면 안 돼요.” “나도 여기서 안 이러고 싶지.” 그 젠틀했던 대표님은 어디 갔나요? 보기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대표님. 시시때때로 날아드는 애정 공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심장 쫄깃한 사내 비밀 연애 로맨스. 대표님의 하루는 오늘도 무사한가요? 연재로 시작했다가 구입하게 된 책. 표지가 너무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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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정말 어쩌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나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남주는 너무너무 잘생겼고 멋지고 섹시하고 멋집니다 여주도 너무너무 예쁘고 아름답고 청순하고 예쁘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아주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긴장감과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고 쫄깃쫄깃한게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남주도 너무너무 잘생기고 매력적이고요 여주도 너무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에요 표지도 정말 예쁘고 좋네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정말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언제나 항상 언제나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