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인피드 출판사에서 출간된 애뽈 작가님의 컬러링북 애뽈의 숲을 닮은 컬러링북을 구매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딸 아이가 선물로 고른 컬러링이에요 그림이 너무 예뻐 아이가 아낍니다 인물 위주면 색칠 하기 편할텐테 배경 또한 많고 복잡하다 보니 예쁘게 하기 힘들고 수많은 나무들 칠하며 흥미를 잃게 되긴 하네요 비슷하게 색칠하며 성취감을 통한 자기 만족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 하는데 딸도 저도 중도 포기함 그게 아쉽지만 그림은 예쁨 소장용 엽서로 가지만 좋을 거 같은 컬러링북 |
|
집으로 들어온 바람 : 집 안의 닫힌 문을 활짝 열고 신선한 바람을 맞이해요. 창문을 닫고 집 안에만 있기엔 아쉬운 계절이니까요. 문뜩 행복해진 오후 : 특별함을 멀리서 찾지 말아요. 사소한 행복이 쌓이고 쌓여 나만의 특별함이 되어가는걸요. 너의 눈으로 바라본 나 : 당신의 눈으로 바라본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당신에겐 항상 웃는 얼굴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어요. 책 속 세계로 가는 문 : 아직 읽지 않은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은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언제나 두근거려요. 간직하고픈 날 : 어느 맑은 날의 소풍, 함께 있어 행복했던 시간들. 비밀 상자에 넣어 소중히 간직하고픈 하루였어요. 햇볕 아래 : 오늘은 따뜻한 햇살 아래 그저 가만히 누워 있으면 어떨까요? 어딘가에 꼭꼭 숨겨두었던 걱정거리도 말간 햇볕에 바싹 말라버리도록 말이에요. 내 두 손 가득, 행복 : 잡히지 않는 먼 곳에는 내가 찾는 행복이 없어요. 언제나 그랬듯, 소중한 건 항상 이 손 안에 있으니까요. 겨울이라는 아이 : 하늘에서 쏟아지는 목화솜 같은 함박눈과 보드라운 이불을 덮은 듯 하얀 눈이 쌓인 풍경. 겨울이라는 아이의 포근하고 따뜻한 면을 나는 알아요. 행복을 잡아요 : 누구에게나 행복은 찾아와요. 그게 당장 내일일지 먼 미래일지는 알 수 없지만 남들이 뽐내는 행복의 색과 크기를 신경 쓰다 당신만의 행복을 놓치지 말아요. |
|
애뽈님 그림은 항상 포근하고 너무 샤방샤방에서 그속으로 스며드는 느낌입니다 ㅎㅎ ㅠ 다른 책들은 많이 사봤지만. 컬러링북은 처음이네요 지인겸사 생일선물겸사 구매했어요! 부록으로 받은 텀블러랑 클립보드 너무 예쁘네요. 활용도가 높을거같아요~ 사실 패브릭 포스터도 갖고싶어서 알라땡에서 하나더샀어요..ㅠㅠ 요번달은 지출출혈입니다..ㅠㅠㅠㅠ! 종이가 약간 아쉽지만.그래도 일러스트가 다했습니다~잘쓸게요! |
|
애뽈님의 컬러링북이 정말 좋은 점은 항상 밝고 행복한 모습만 담고 있는 건 아니라는 점일 겁니다. 평범한 일상이나 조금은 슬픈 날의 느낌도... 외로움을 느끼는 날도 있고,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행복한 날도 있는 그런 책들이죠. 꿈속 세계처럼 자기 보다 커져버린 람쥐쓰를 타고 가거나, 동물 친구들과 차 한잔 마시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등의 일러스들이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으면서도 특유의 따뜻함은 잃지 않고 있어서 특히나 좋습니다. 이번 책도 역시나 다양한 채색도구를 쓸 수 있도록 좀 더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졌고, 전문가용으로 따로 구성된 페이지는 그 보다도 훨씬 단단한 재질의 종이와 전면 일러스트를 포함하고 있어서 더 풍부해진 느낌입니다. 덤으로 다꾸용으로 쓰면 좋을 스티커도 직접 채색할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물론, 그냥 그대로 둬도 좋을 겁니다. 만화체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교한 인물화도 아니어서 명암을 넣기도 그리 어렵지 않고, 인물 채색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큰 도움이 된답니다. 배경 역시 자연과 함께 있거나 일상을 보내는 공간들이어서 취향대로 꾸밀 수 있죠. 이번에도 따뜻한 그림들로 꽉꽉 채워져 있어서 너무 만족스럽고, 벌써부터 다음 책이 궁금하고 기다려지네요. :) |
|
오늘 소개해드릴 책입니다.
"애뽈의 숲을 닮은 컬러링북" 부제: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 출판사: 시드앤피드 저자: 애뽈(주소진) 작가님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 애뽈님의 세 번째 컬러링북을 소개합니다.^^ 애뽈님의 컬러링북은 정말 말이 필요 없죠~
어여쁜 표지부터 보여드릴게요~^^
![]() ![]() ![]()
앞표지, 뒷표지, 그리고 표지를 벗겨내면 보이는
애뽈님의 컬러링북 1권, 3권, 2권 순입니다.
이렇게 180도 쫙 펴지는 제본 방식도 마음에 들어요~ 요즘 컬러링북 유저들을 위한
파트 1. 숲에서 함께한 계절 파트마다 각 18장의 도안이 들어있습니다.
![]() ![]() ![]()
등장인물 소개에 연습 페이지부터
직접 채색해서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총 3장 있지만
![]() ![]() ![]() ![]() ![]() ![]() ![]() ![]()
하.......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ㅠㅠ
종이 재질은 물칠은 조금 어렵고
![]() ![]()
수채러버들을 위한 전문가용 페이지도
제가 칠한 도안 원본입니다.
애뽈님처럼 배경을 회화적인 느낌으로 하고싶었는데... . . . 서평의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 카페
♡본 글은 #힐링컬러링 카페에서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어느덧 세 번째 숲소녀 컬북이 나왔네요. 현생이 바빠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소식을 접하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표지는 말할 것도 없고 도안도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마음이 급해 유튜브를 뒤져 미리 도안을 살펴봤는데 실제로 보는 게 훨씬 좋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온 클립보드. 평소 굿즈 같은 건 쳐다보지도 않지만 숲소녀는 클립보드를 보고 홀린 듯 같이 주문했네요. 그 정도로 예뻤습니다. 한눈에 반해 첫 번째 책을 산 이후 작가님 출간 소식만 들리면 무조건 지르는 중입니다. 서가에 쪼르륵 꽂힌 숲소녀 시리즈는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주말과 휴가를 이용해 틈틈이 채색할 예정입니다.
|
|
책 크기는 공책 정도만한 크기예요 생각보다는 좀 작았어요~ 그래도 막상 색칠해보니 너무 큰 것보다는 적당히 작은 편이 에너지도 많이 뺏기지 않고 좋았네요 학생 때 그림그리는거 좋아했었는데 나이 먹고 색연필 잡을 일 없다가 오랜만에 색연필 잡고 색칠놀이 했는데 시간도 잘 가고 힐링되도 너무 좋네요 :) 연필 질감으로 스케치가 잘 되어 있어서 가이드라인으로 그 위에 색연필로 명암 넣으며 칠하기에 편했어요 예쁜 그림이 많은데 그리면 그릴 수록 실력이 좋아길거라 기대하고 찬찬히 한 작품씩 한 작품씩 만들어나가볼게욥 |
|
반가운 애뽈 작가님의 신간이 출간되었어요?? 집에 있는 숲물행 컬북과
숲물행과 다르게 양장본이 아니라서
숲물행을 칠하면서 다음책에서는 수정되길
숲물행과 마찬가지로 맨앞쪽은 등장인물
숲물행과 차이점이 또 있었는데 패턴을
맨 뒤쪽에는 전문가용 페이지라고,
많은 도안들 중에서 제가 첫번째로 고른
프리즈마 색연필 150색으로 먼저, 붓과 다람쥐를 완성해봤어요.
넓은 바탕부분은 블렌더를 사용해서 색을
그렇게 이틀에 걸쳐서 완성했습니다ㅎ
|
|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체가 인상적이어서 색칠하는 내내 편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숲과 소녀를 테마로 한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 보는 재미도 있었고, 색을 채워 넣으며 나만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도안이 너무 복잡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완성 후에도 소장하고 싶을 만큼 감성적인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힐링이 필요한 순간에 펼쳐보기 좋은 컬러링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