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내용은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구상하고 있는 글 떄문에 무당에 관한 책이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방송매체나 소설 등으로 그냥 어깨 너머로 알게 된 무속신앙이나 종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독실하게 어떤 한 종교를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반감을 가지고 볼 수도 있겠으나 마음을 열고 본다면 결국 하나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필요에 의해 읽은 책이었지만 그 이상으로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