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하여 기존 가치관이 무너지고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세상 속에서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되는 책이다.
언제부턴가 인문학은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화두가 되는 학문이다. 비기독교인들은 인본주의 관점에서 인문학을 접근하지만 이 책은 신본주의 관점에서 기독교를 어떻게 풀었을지 궁금해진다. 호기심을 가지고 첫 페이지를 시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