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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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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싶은 앱이 생겼는데 머리속으로 아이디어만 가득하고 앱개발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 아주 오래전 대학다닐 때 코드를 넣어서 홈페이지를 만든적이 있었는데 수많은 코드를 보고는 너무 힘들었던 기억은 여전히 난다. 그렇지만 이왕 마음속에서 만들고 싶은 앱이 생겼으니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앱 개발하는게 너무 어려울것 같다는 걱정이 벌써 앞서는건 사실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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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싶은 앱이 생겼는데 머리속으로 아이디어만 가득하고 앱개발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 아주 오래전 대학다닐 때 코드를 넣어서 홈페이지를 만든적이 있었는데 수많은 코드를 보고는 너무 힘들었던 기억은 여전히 난다. 그렇지만 이왕 마음속에서 만들고 싶은 앱이 생겼으니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앱 개발하는게 너무 어려울것 같다는 걱정이 벌써 앞서는건 사실이다.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앱개발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쉽게 시작하기위해서 만화책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싶었는데 정말 출간되었다. 정말 반가운 책이다. 내가 만들고싶은 앱이 있어서 앱개발을 배우고싶은것도 있지만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코딩을 배우는 시대가 왔으니 내가 먼저 배워두면 몇년 후에 아이가 커서 초등학교다닐 때 코딩을 배울 때 좀 더 도움도 될 것 같다. 비전코리아의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은 스크래치와 자바스크립트를 완전 정복할 수 있는 입문자용 책이라 할 수 있다. 자바스크립트를 배우기에 앞서프로그래밍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파워 오토메이트에 대해서 먼저 알려주기에 프로그래밍이 어렵고 힘들다는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며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복잡하고 힘든 일은 전부 자동화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초등학교에서도 배우는  블록을 연결하면 완성되는 게임같은 프로그래밍 스크래치, 실전 프로그래밍으로는 자바스크립트를 알려주는데 아주 기초인 컴퓨터구조, 기억장치부터 알려준다. 만화형식이라서 그림과 함께 나와서 그런지 아주 오래전 시험공부하느라 달달 외울때는 그저 머리속에 들어가지않는 재미없는 이론이라는 개념을 벗어나서 너무나도 쉽게 이해되어서 좋았다. 대학교재도 모두 만화형식으로 나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란 생각도 하게된다. 정말 어려운 공부는 이렇게 만화형식으로 배우는게 최고인것 같다. 딱딱한 텍스트로만 보는것보다 그림으로 보면 바로 이해가 가게되니 말이다. 처음 접하는 어려운 자바스크립트지만 만화로 이해가기 쉽게 만들어주니 즐거운 마음으로 접근하게 되어서 기쁘다.









s*****7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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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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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아빠가 프로그래머라서 우리 아이들도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아요. 엔트리를 이용해서 게임을 만들곤 하지만, 아직은 스스로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을 하지 못 하고 프로그래밍 기초 지식이 부족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쉽게 프로그래밍 기초 지식을 알려줄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책을 추천했어요. 이 책은 만화로 프로그래밍 지식을 알려주고 만화와 만화 사이에 그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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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아빠가 프로그래머라서 우리 아이들도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아요. 엔트리를 이용해서 게임을 만들곤 하지만, 아직은 스스로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을 하지 못 하고 프로그래밍 기초 지식이 부족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쉽게 프로그래밍 기초 지식을 알려줄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책을 추천했어요. 이 책은 만화로 프로그래밍 지식을 알려주고 만화와 만화 사이에 그 지식을 심화해서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무라구치 후쿠에게 "시간을 들여서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이 좋은 구조를 생각하는 것! 이것이 프로그래밍 뇌야!"라고 설명해주는 사람은 이가와 에이카로 후쿠의 회사 선배예요. 업무능력을 높여줄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는 조건으로 동생과 데이트해달라고 부탁을 하지요. 이 책은 쉽게 프로그래밍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나 스토리 설정에서 보면 초등생이나 중학생에게 적합한 책은 아닌 듯해요. 프로그래밍 지식이 필요한 성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재미있는 입문서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해요.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에는 스크래치와 자바 스크립트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스크래치는 초등학생들도 쉽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이 책을 통해서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자바 스크립트는 사용하기가 쉽고 세계적으로 표준으로 인정을 받은 프로그램이에요. 사용범위가 넓어지고 있어서 지금 학습하기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추천하네요.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에는 자바스크립트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이 간략하게 나와있어요.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왜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게 좋을지 선택의 기로에 있는 사람이라면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을 읽어보시면 좋을 듯해요. 쉽고 재미있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실 거예요.

 

l********d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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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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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이란 스마트폰이나 PC, 로봇 같은 컴퓨터를 제어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기술을 뜻하는데~급변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4차산업혁명의 시대에서 프로그래밍을 할줄 아는 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 시대인것 같다.물론 나는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면 엄청 전문적이고 아무나 할수 없는 영역이라고만 생각해왔는데이제는 초등학교때부터 교육과정에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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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이란 스마트폰이나 PC, 로봇 같은 컴퓨터를 제어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기술을 뜻하는데~

급변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서 프로그래밍을 할줄 아는 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 시대인것 같다.

물론 나는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면 엄청 전문적이고 아무나 할수 없는 영역이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이제는 초등학교때부터 교육과정에 프로그래밍이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친근하기도 하고

중요한 부분이 되어있는것 같다.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프로그래밍도 만화라면 나도 한번 알아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책을 읽었는데 프로그래밍을 나처럼 어렵게 느끼고 있다면  이 책 부터 시작해보는것도 좋을것같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전반적이기도하고 기초적인 부분부터 실전연습까지 접해볼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우선 프로그램을 무작정 배우기보다는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것, 나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이 뭔지

생각해보고 목표의식을 갖고 도전하는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프로그래밍을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해나갈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싶다.


블록을 연결하면 완성되는 게임 같은 프로그래밍  "Scratch"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영어로 되어 있는데 초등학생들도 쉽게 배울수 있는 스크래치는 비주얼 프로그램 툴로써

간단한 마우스 조적이나 태블릿 터치 조작으로도 작품을 만들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처음 프로그래밍에

쉽게 접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좀 더 깊이있게 하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을 하면되는데

책 속에 간단한 예시가 있고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자칫 어려워서 일반인들은 포기하기 쉬운 프로그래밍을 만화로 보다 쉽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기본적인 개념을 잡는데 좋을것같다.


프로그래밍은 전문가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깨고 누구나 프로그래밍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배울수 있게 해주는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아이와 함께 봐도 좋을것같다.

g***7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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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비전코리아]
"[서평]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비전코리아]" 내용보기
[만화 비즈니스 클래스]이름의 시리즈로 <프로그래밍>을 주제로 4번째로 선보인 출간작입니다.시리즈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업무들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게 돕자는 의미로 출간된 시리즈물로 직장인이라면 기본은 알고 있어야 할 1권 <재무회계>를 시작으로 점점 생활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2권 <인공지능> 그리고 알게 모르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서평]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비전코리아]" 내용보기
[만화 비즈니스 클래스]이름의 시리즈로 <프로그래밍>을 주제로 4번째로 선보인 출간작입니다.
시리즈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업무들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게 돕자는 의미로 출간된 시리즈물로 직장인이라면 기본은 알고 있어야 할 1권 <재무회계>를 시작으로 점점 생활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2권 <인공지능> 그리고 알게 모르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3권 <통계학>에 이어 4권 <프로그래밍>편이 출간되었는데, 이번편은 비즈니스와 관계된 직장인들만을 대상으로 한다기 보다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읽어볼 만하다고 생각된다. 나 또한 비즈니스와는 무관하게 개인적인 관심으로 보게된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작은 아들 또한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어 보여줄 목적으로 선택을 하였다. 무엇보다 만화로 되어있어 부담감이 덜하다는 이유도 있다.


<이제 나도 프로그래머가 된다>는 목표를 가지자.

시작은 보고서 작성으로 밤을 꼬박 세운 영업부 3년차 회사원의 일상으로 시작된다.
주인공 무라구치 후쿠는 넘치는 열정으로 밤을 꼬박 세워 정리한 보고서가 계산이 잘못되었다고 다시 작성하라는 상사의 불효령에 당혹감을 느끼던 차에 선배의 도움을 요청하는데, 선배는 잠시 프로그램을 만들더니 자신이 밤세워 만든 데이타를 금방 수정하여 보여주면서 상황을 제대로 분석하고 사고한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구조를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뇌'를 만들어두라는 조언에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달라고 선배에게 요청하면서 주인공이 프로그래밍에 입문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작은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가게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자신이 흥미를 가지는 언어부터 마스터 한 후, 필요한 언어를 추가해 배우는 방법으로 접근해 가면 된다.
저 수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 중에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하지만 소개된 프로그램 언어를 선택하기 전에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가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앞으로 쉽지 않은 길이 펼쳐질 예정이라 무엇보다 흥미를 잃지 않은게 우선이기 때문이다.그래서 저자는 프로그래밍을 체험할 수 있는 '오토메이팅 서비스'를 경험해 보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흥미를 가지게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불편함을 느끼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라고 한다. 이런 사고의 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게 되고 방법을 사고해가는 과정에서 흥미 또한 잃지 않게된다.
 
Scratch/스크래치 프로그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한번쯤은 들었을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블록 형식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쉽게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게 하는 도구로 성인이라면 좀 시시해 보일 수 있지만 프로그램의 형식과 기본적인 구조에 대해 이해하는 정도로만 보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이 과정을 지나고 나면 컴퓨터의 기본적인 구조에 대한 설명부터 JavaScript 언어에 대한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에 입문하고 실전 프로그래밍을 실습해 보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을 정리하고 있다.


소개글처럼 이제 초등학생도 코딩을 배우는 시대이며, 요즘같은 시대에 뒤쳐지지 않게 위해서는 일의 속도와 효율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밍의 기초 정도는 알아야 자신의 일에 불편함을 개선할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거나 직접 만들지 못해도 찾아서 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지리라 여겨집니다.

'프로그래밍 뇌' 
자신의 일에 '효율이 좋은 구조를 늘 생각하는 것', 이것의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주제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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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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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아이 방에 들어가 보니, 휴대폰과 컴퓨터로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길래 '뭐하는 중이니?'라고 물어보았다.'앱 하나 만들고 있어요'라고 말하는 아이의 폰에서는 게임을 시행시키면서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되는 지 계속 체크 하면서 게임 앱을 구동시키고 있었다. 소위, 우리가 흔히 말하는 '딴 짓'이 분명하지만, 관심가는 분야에 직접적인 행동으로 보이면서 만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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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아이 방에 들어가 보니, 휴대폰과 컴퓨터로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길래 '뭐하는 중이니?'라고 물어보았다.

'앱 하나 만들고 있어요'라고 말하는 아이의 폰에서는 게임을 시행시키면서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되는 지 계속 체크 하면서 게임 앱을 구동시키고 있었다.

소위, 우리가 흔히 말하는 '딴 짓'이 분명하지만, 관심가는 분야에 직접적인 행동으로 보이면서 만드는 그런 '딴 짓'에 어떠한 제재나 태클을 걸 수는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관심 가지는 프로그래밍의 현실적 이해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

귀찮은 일이나 업무도 컴머퓨터 프로그래밍으로 단 시간에 처리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바 스크립트'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만 배우고 나면 좀 더 효율적인 알고리즘(해법)으로 원하는 앱을 만들거나 업무 수행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의 의미, 파워 오토메이트, 블록을 연결해서 완성되는 스크래치, 컴퓨터의 구조와 자바스크립트, 그리고 실전 프로그래밍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은 만화적 요소를 가미해서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좋은 이유, 그리고 프로그래밍 기초 지식 및 실전 프로그램 과정까지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다.

이런 만화적 요소 덕분에 독자는 이 책의 주인공인 프로그래밍 초짜인 무라구치 후쿠가 된 냥 쉽게 감정이입까지 될 수 있으리라...ㅎㅎ

그리고 본격적으로 'check point'부분에서 프로그래밍에 관한 포괄적 내용을 배울 수 있는데 내용이 다분히 프로그래밍 기초 지식 수준이라서 초보 입문자에게 더 적합한 거 같다.


프로그래밍의 '프'자도 모르던 영업사원 후쿠씨가 전국 50개 점포의 관리 화면에서 매출 데이타를 모은 뒤 상품 구입일과 나이, 구입 금액 별 변수를  각각 지정해 프로그래밍의 기본인 순차와 선택 그리고 반복이라는 3개의 제어구조를 조합해서 단숨에 오토메이트 차트를 만들어 내게 된다.

이처럼 프로그램밍을 알면 지금 불편함을 느끼는 일, 복잡하게 수행해야 할 업무들을 쉽게 해셜 할 수 있게 된다.

암튼,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이 책은 재밌게 만화를 보면서 입문자들에게 프로그래밍의 세계의 첫 발을 내딛게 해줄 수 있으리라 본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b****7 202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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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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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IT분야에 종사하면서 업무상 약간의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익힌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프로그래밍이 너무 어렵고 머리아픈 분야라고만 생각했다.그런데 이 책을 통해 컴퓨터 활용을 넘어 이젠 초등학생도 코딩을 배우는 시대가 되면서초등학생 교과과정에 필수과목으로 코딩교육이 들어갔다는 말을 듣고 내심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그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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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IT분야에 종사하면서 업무상 약간의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익힌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프로그래밍이 너무 어렵고 머리아픈 분야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컴퓨터 활용을 넘어 이젠 초등학생도 코딩을 배우는 시대가 되면서

초등학생 교과과정에 필수과목으로 코딩교육이 들어갔다는 말을 듣고 내심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그 어렵다는 프로그래밍을 만화로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각 챕터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도입부에서 만화이야기를 통해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낸 시도는 정말 좋았던 거 같다. 

그런데 국내도서가 아닌 일본도서 번역본이어서 그런지 만화를 좌측에서 우측으로 보는 부분은 좀 낯설게 느껴졌다. 

그리고 각 챕터마다 만화이야기가 끝난 후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 설명 후 따라하기식의 이미지를 그 다음에 보여주는 부분은

이미지를 먼저 제시 후 그 이미지에 설명을 덧붙였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하지만 이런 몇몇 아쉬운 부분을 제외하고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Power Automate와 

블록을 연결하여 프로그래밍을 게임 같이 작성할 수 있는 Scratch를 활용한 대화하는 프로그램 만들기와 변수 사용하기는 

참신함을 넘어 신선하게 느껴졌다.


이 책은 총 4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챕터1과 챕터2에서 Power Automate와 Scratch를 통해 프로그래밍은 결코 어렵고 머리아픈 작업이 아니다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면

챕터3과 챕터4를 통해서는 좀 더 심도있게 프로그래밍에 접근할 수 있도록 JavaScript라는 프로그래밍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특히, 챕터3에서 자바스크립트가 무엇이고 컴퓨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은 

컴퓨터 구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아 좋았던 거 같다. 

또한 챕터4에서는 JavaScript를 활용한 순차 프로그램, 선택 프로그램, 반복 프로그램, 배열과 리스트 등 실전을 통해

프로그래밍의 기본 골격과 구조, 실행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용했으며

마지막 프로그램의 '디버그' 배우기에서는 프로그래밍의 숙적 '버그'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많은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이 책을 보면서 느꼈던 생각은 이제 프로그래밍은 특정 직업군에서만 활용하는 도구가 아닌 

직업 불문 누구나 배우고 익혀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이 책 한 권 속에 모든 프로그래밍이 담겨있지는 않지만

적어도 프로그래밍이 결코 어렵고 딱딱한 분야만은 아니라는 인식을 깨는데에 있어서는 유용했다고 생각한다.

나또한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관심밖이었던 프로그래밍에 대해 다시 관심을 갖고 업무상 필요한 프로그래밍을 익혀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만화를 통해 프로그래밍에 대한 친숙함을 이끌어낸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에 친숙해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l********n 202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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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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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인공지능 가르쳐주는 누나'에 이어 이번에는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는 누나' 에 대한 책을 소개한다! 라고 말하고싶지만? 이에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이 지닌 내용에 대하여, 그 활용성에 대한 의문을 품는다. 그도 그럴것이 이 만화 속의 주인공처럼 (어떤 것의) '발주'를 하고, '수배'를 하고, '관리'를 하는 유통에 대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아마도 이에 최선선에 선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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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인공지능 가르쳐주는 누나'에 이어 이번에는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는 누나' 에 대한 책을 소개한다! 라고 말하고싶지만? 이에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이 지닌 내용에 대하여, 그 활용성에 대한 의문을 품는다. 그도 그럴것이 이 만화 속의 주인공처럼 (어떤 것의) '발주'를 하고, '수배'를 하고, '관리'를 하는 유통에 대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아마도 이에 최선선에 선 직원들이 해야 할 것은 이미 완성된 시스템에 익숙해지고 또한 능란하게 이를 활용하는데 있을것이다.

그야말로 이미 컴퓨터의 활용에 대한 영역에 있어서, 프로그래밍을 이해하고 또 스스로 프로그램을 창조하는 일은 적어도 일개 회사직원이 가져야 할 능력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장차 IT산업에 발을 담구려는 사람과, 그 기초를 다지는데 필요한 지식을 다져나아가는데 있어서는? 어쩌면 그 목적아래 이 만화가 비로소 빛을 보게되지 않을지 나는 그에 대한 조심스러운 의견을 드러내고자 한다.


이 책은 주로 만화와 함께 이론을 설명하는 두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각설하고 적어도 만화 속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프로그래밍의 활용은 분명 복잡하고 또 정리가 필요한 수학적 개념에 적용됨으로서 (비로소) 순기능을 발휘하는 개념으로 표현되는 일면이 있다. 이에 정리하자면 컴퓨터 본연의 뛰어난 '연산능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역시나 그에 알맞는 주문과 명령이 필요한데, 이에 만화는 그 나름의 줄거리 속에서 필요한 코팅을 드러내고, 또 그것이 활용되는 현상을 통해, 보다 프로그래밍이란 어떻게 활용하는가? 하는 본연의 주제에 접근하고자 하는 시도를 한다.

그러나 이 나름의 친절함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입장에 있어서는 역시나 많은 내용이 어렵기만 하다. 특히 회사업무에 필요한 최소한의 컴퓨터 활용 능력에 속한 안타까운 능력과 지식의 영역 속에서! 이에 이 책은 여느 만화의 재미보다는 스스로 머리를 싸매야 하는 공부의 영역으로 독자(나)를 억지로 이끈다.

q*******a 202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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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프로그래밍 입문서 -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프로그래밍 입문서 -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내용보기
‘다니구치 마코토(たにぐち まこと)’ 감수하고 ‘기타다 다키’의 시나리오로 ‘anco’와 ‘트렌드 프로’가 만화를 만든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マンガでざっくり?ぶプログラミング)’은 프로그래밍의 개념과 기초를 알려주는 프로그래밍 입문서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를 대폭 도입했다는 거다. 보통 이런 류(만화를 함께 싣는 학습서)는 어디까지나 마중물로만 만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프로그래밍 입문서 -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내용보기

‘다니구치 마코토(たにぐち まこと)’ 감수하고 ‘기타다 다키’의 시나리오로 ‘anco’와 ‘트렌드 프로’가 만화를 만든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マンガでざっくり?ぶプログラミング)’은 프로그래밍의 개념과 기초를 알려주는 프로그래밍 입문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를 대폭 도입했다는 거다. 보통 이런 류(만화를 함께 싣는 학습서)는 어디까지나 마중물로만 만화를 이용하고 다른 학습서와 대동소이한 학습 내용과 분량을 담는 것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에 비하면 정말 만화의 비중이 굉장히 큰 편이다.

게다가 만화가 단순히 흥미를 붙이게 만드는 이야기 부분만을 담당하는 것도 아니다. 만화 내에서 프로그래밍 능력이 대체 실생활에서 어떤 때에 필요한가도 보여주는데다, 간략하게나마 어떤 프로그래밍 기법이 있는지 소개하기도 한다.

분량과 내용 면에서 과연 ‘만화로 배운다’고 내세울만 하다.

책에서는 최대한 간단한 것들을 쉬운 정도에서만 얘기하는데, 그건 이 책이 프로그래밍에 전혀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이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익혀야 할 사전지식이 적고 빨리 익숙해질 수 있는 ‘오토메이트’와 ‘스크래치’, 그리고 웹 등에서 널리 이용되며 그래서 다양한 환경에서 손쉽게 실습해볼 수 있는 ‘자바스크립트’를 골랐는데, 입문자를 위한 언어로는 참 적절한 선택이 아닌가 싶다. 프로그램을 배우는 용도로도 적당하고, 실제 업무나 생활에서 활용성도 높기에 더 그렇다.

그 외에도 컴퓨터 구조에 관한 내용을 싣는 등 나름 프로그래밍 기초에 관한 내용들을 꽤 신경써서 넣은 편이다.

다만, 만화의 비중이 높고 따라하기식 진행에 읽기 쉽게 풀어쓴 문장 때문에 내용의 압축률이 굉장히 낮다. 뭔가 좀 시작할려는가 했더니 끝나버리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조금이라도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싱거운 책으로 느껴질 공산이 크다.

대신, 그만큼 책에 수록된 내용이 대부분 손쉽게 이해가 되며, 이어지는 흐름이 있는 만화도 나름 알차서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다. 컴퓨터나 프로그램밍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로는 의외로 이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r****a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서평]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내용보기
문서작성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특정 편집을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리곤 한다. 매크로를 작성하여 돌리려다가 실패했다. 반복작업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하여 능률을 올리고픈 생각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뭔가 시간을 단축시켜 줄 것 같은 기대감도 있었다. 만화로 배운다고 해서 다 만화로 배울 줄 알았는데.....아니다. 친절한 설명이 별도로 있
"[서평] 만화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내용보기

문서작성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특정 편집을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리곤 한다. 매크로를 작성하여 돌리려다가 실패했다. 반복작업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하여 능률을 올리고픈 생각을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뭔가 시간을 단축시켜 줄 것 같은 기대감도 있었다.


만화로 배운다고 해서 다 만화로 배울 줄 알았는데.....아니다. 친절한 설명이 별도로 있다. 만화 내용 일부는 과감히 생략해도 될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하려고 하는 워드작업을 단축시킬만한 기술을 얻을 수 있을까 했는데....내 작업의 경우 내 머리 능력상 너무 복잡해서 시도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 그렇지만 프로그램을 배우는 것은 나쁘지 않고 간단한 프로그램을 작성해보고픈 생각도 있었으니 들여다 본 것은 후회되지 않는다. 설명이 친절한 편이어서 큰 부담 같은 게 없다.

만화가 끼워 들어가 있으니 프로그래밍을 어려워할 것 같은 독자들이 관심기울일 수 있을 것 같다. 내 능력이 부족한 관계로 내가 바라는 바와 달리 되긴 했지만, 내가 알지 못했던 기술들을 그런대로 익힐 수 있는 기회는 얻었다. 그래도 나름대로 도움되긴 됐다. 설명이 그런대로 괜찮았다. 예전에 C언어 배우다가 포기했던 것에 비하면 많이 괜찮은 편이다.


 초등학생들도 코딩을 배운다는데 혼자 배우다보면 지칠 것이다. 어른이 함께하고 지도해줄 수 있다면 흥이 생겨서 코딩배우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겠다. 심도 있고 전문적인 내용을 배운다고 하기에는 무리일 것 같고, 이 책 겉표지에 나온 것처럼 프로그래밍 기초지식을 익히는데는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예전에 심층있는 내용이 들어 있는 프로그래밍 책을 몇 장 펼쳐보자마자 포기해버린 적도 있는데, 이 책은 프로그램 입문자가 겪게 될 그런 심적 부담감을 줄여주는 책이라고 본다.


b*****v 202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