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구모 는 배를 타고 있습니다.그녀는 소설을 쓰는 업을 하고 있는 듯 하고 기획 소설도 집필하는 것인지 편집자에게 전화가 왔지만 자신은 아이돌을 주제로 하는 소설에는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일단 그녀는 소설보다 중한것이 있습니다.그녀의 기억에는 없지만 즉 그녀가 만난적이 없다고 생각했던 인물중에서 만난적이 없기 때문에 그 인물은 기억에 없어야 하지만 어째서인지 나구모 그녀 자신은 그 인물을 만난적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있는 것입니다.왜 그런것인지 그것을 알고 싶어서 그녀는 섬에 왔는데 그녀도 그림자의 존재를 인식할수 있고 공격도 가능한데 망치를 사용하는 터프함 입니다. |
|
서머타임 렌더 3권입니다. 이런 작품이 있었다는 건 알고 있는 정도였는데 일본 현지에서 이작품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고 그걸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지인들과 똑같은 모습을 한 사람들에게 살해를 당하고 다시 회귀하고를 반복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현상이나 저런 도플갱어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만나게 되고 하면서 점점 실마리를 잡아가고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데요. 상당히 흥미롭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타나카 야스키 작가님의 '서머타임 렌더'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여름 축제에서의 참극을 겪고 4번째 7월 22일을 맞이합니다. 3권에서는 신페이가 아닌 나구모 류노스케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류노스케는 자신의 녹음 앱에 들어본 적 없는 여자의 목소리가 저장되어 있는 것을 듣고 와카야마로 향합니다. 축제에서 모두가 그림자에게 살해당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류노스케는 그곳에서 녹음에서 언급된 신페이와 마주합니다. 그리고 시오리와 류노스케가 사투를 벌이던 중 신페이는 시오리가 우시오를 죽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분개하는데요 흥미진진하지만 조금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도 있네요. 얼른 다음 권을 읽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
타임루프물은 참 끝도 없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꾸준한 재미를 보여주는 장르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꾸준하겠지요 처음 타임여행의 장르를 접한게 백튜터퓨처였고 최근의 임팩트는 어벤저스 그리고 이렇게 타임루프만의 임팩트가 큰 컨텐츠는 이 만화 서머타임랜더를 추천합니다. 이렇게 집중하고 어떤 만화든 영화든 드라마든 보는건 오랜만에 느껴보는 거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연재속도도 괜찮고 이야기라인이 흥미진진합니다. 외딴섬에서의 참극 그리고 이어지는 그림자라는 요소에서오는 공포감 정말 추천작입니다. |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거로 돌아온 신페이가 동료를 만들고 규합하여 축제에서의 참극을 막으려고 노력하여 사건의 전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3권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나구모 류노스케(미나가타 히즈루)에 대한 서사였습니다. 나구모 류노스케를 처음 봤을 때는 이중인격자인 것처럼 느껴졌는데, 오히려 배니싱 트윈에 가까운 게 아닐까 싶습니다. 히즈루의 지력과 류노스케의 무력이 더해져 사건 전개에 큰 변수가 될거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재회한 신페이와 우시오 앞에 어떤 운명이 놓여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
타나카 야스키 작가의 서머타임 렌더 3권입니다.신사에서의 사건 이후 다시 되돌아온 신페이와 함께 이번에는 나구모 류노스케의 시점에서 시작되는 서머타임입니다.어느 메세지 때문에 오랜만에 돌아온 나구모와 함께 과거에 같은일을 겪었던 네즈까지 한명씩 등장인물들이 모이고있네요.조금씩 변해가는 사정과 그림자에 대한 대비책을 정보를 공유하며 마련하는 신페이와 나구모,네즈.일반적이지 않은 그림자도 나오고 점점 흥미진진해집니다. |
|
서머타임 렌더 03권 입니다. 도플갱어를 소재로 한 듯한 자신과 같은 모습을 한 그림자를 만나면 죽는다라는 고향의 미신, 그리고 사망할 경우 시간을 되돌릴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 아지로 신페이가 그림자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루프물입니다. 전체적으로 전개가 매우 빠르네요. 루프물 특징 상 사건 진행 순서나 미묘한 차이로 인한 변화 등으로 전개가 너무 빠르면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렇지는 않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타나카 야스키 작가님의 서머타임 렌더 03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배에서 주인공이 만났던 여자는 사실 섬 사람으로 이쪽도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쪽도 그림자 괴물들에 관해 주인공보다 자세히 알고 있는 분위기를 풍깁니다. 사실 이 여자는 주인공이 좋아하던 소설의 작가였으며 그 소설의 내용도 그림자 괴물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서머타임 렌더 3권 리뷰입니다. 타나카 야스키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안수지님이 역자이십니다. 이제는 이중인격? 은 아니고 한 몸에 두명이 같이 사는 사람까지 나타나네요. 책을 보면서도 엄청 몰입하면서 보게 됐어요. 긴장감 넘칩니다. 그래서 빨리 4권 보러 가려고 합니다. 책도 두껍고 양도 많고 그래서 좋네요. 생각보다 인기가 많은지 리뷰 수도 많네요. |
|
1,2권에서 정체불명의 사상에 주인공이 당황한 것이 이야기의 준비부분이라면 상황이 변화하는 것이 이 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