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만화는 E북으로 소장하다가 종이책으로도 구매 중인데 확실히 종이책이 있으니 시도때도 없이 심심할때 꺼내보게 되네요. 카레리나 마을 에피소드를 넘 좋아해서 그곳에서의 이야기가 주인 4권, 볼 때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 4권은 레온하르트 왕국과 카레리나라는 새로운 거점을 중심으로, 여행형 이야기의 폭이 넓어지는 권이다. 상인 람베르트와 호위팀 ‘불사조’와의 동행을 통해 인간관계가 확장되고, 이동 중 만들어지는 튀김 요리는 음식이 매개가 되어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장치로 기능한다. 블랙 서펜트와 록 버드 고기라는 위험한 재료를 요리로 풀어내는 과정이 긴장과 호기심을 동시에 만든다. 도시 도착 후 모험자 길드와의 접점이 생기면서, 이후 이야기를 장기적으로 이어갈 기반이 마련된다. 일상·요리·모험이 안정적으로 결합된 중반부 진입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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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보면 볼 수록 스이가 개사기인거 같은데요 산탄으로 공격 가능해, 회복약 만들 수 있어 게다가 증식으로 대량 생산/물량공세 가능함 ㅋㅋ 베이비에서 빅 슬라임 되어버렸는데 이제 슬슬 하고 싶어! 하면서 뭔가 해보고 싶은게 늘어나는걸 보니 정신적으론 초딩쯤인거 같음.. |
| 일주일에 한 번 이세계의 간식을 제단에 바치고 기도를 올리면 신의 가호 작은것을 줄 수 있다고 하여 공물을 바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의 마법 숙련도 향상을 위해서 실전으로 던전공략 진행하게 된 결과 레벨업과 슬라임은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무사히 숲을 빠져나와 가고자 했던 동쪽 나라에 도착해요. 우연히 도적에게 습격을 당하고 있는 상인을 만나 도와주고 함께 마을로 갑니다. 마을의 모험자 길드에 가니 페르에게 높은 랭크의 의뢰를 맡겨서 다시 떠나요. 스이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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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밥 4권 입니다. 4권은 스이가 3권에서 힐링버섯을 먹고치트급 슬라임이 된 후에도 레벨업이 되어 무코다의 힐링스이가 페르와 같이 싸우는 전투마 가 되어버렸습니다. 무코다가.. noooooooooo . 를 외치고 싶을 정도이죠. (애니에서도. 코믹스에서도 이미 절규모드인 무코다 입니다. ) 애니를 본 후 궁금해서 보는 이야기 코믹스이기에 이야기의 초반 중반을 설명하자면. 들적.(노상강도) 을 무찌르고 카레리나라는 작은 도시에서 모험자 레벨업을 하여 진행되는 이야기와 콜라를 마시고 트림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이야기까지의 구성이 4권입니다. |
| 우연히 애니로 접했는데 완전 푹빠졌어요. 뒷 내용이 궁금해서 소설을 볼까? 만화로 볼까 하다가 소설은 문제가 맞지 않아서 만화로 소장했어요. 이세계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못보는데 이건 복잡하지도 않고 싸움? 전쟁이 주가 아니라서 너무 재미있어요. 음식 퀄리티도 좋고 잘 모르는 일본 식재료에 대해서 알게되는 재미도 있어서 잘 보고 있어요. 단점은 정발이 늦고 일본에서 연재 속도가 느리다는거 정도? 궁금한 내용이 너무 많은데 빨리 만날 수 없다는게 마음 아파요. |
| 아카기시 K, 에구치 렌 작가님의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4권 리뷰입니다. 표지 왜 하필이면 환장하는 닭강정인지... 사실 대리만족 먹방 보듯 읽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식욕 폭발이네요ㅋㅋㅋ 다이어트 해야하는데ㅜ 재미있습니다. |
| 무코다 일행이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 느낌이랄까. 카레리나에 도착해서 무코다는 비로소 제대로 인연을 만들어가는 듯. 도적떼들에게 당할 때 무코다 일행이 구해준 인연으로 상인 람베르트와 제대로 된 인연을 맺는다. 앞으로 상인으로서 무코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예정. 여기서 가라아게?겠지? 무코다가 람베르트 일행에게 만들어준 고기 튀김이 엄청 나온다. 표지에 나왔지만 침이 츄루르~하여튼 본격적인 모험가 무코다가 되는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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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기시 K 글그림/에구치 렌 원저 의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코믹스) 0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솔직히.......... 아니 당연하지 그럼 그 냄새 맡고 어떻게 참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라도 먹고싶을 것....... 너무 당연한 것........... 하 이렇게 보니까 부럽네요 저도 좀 얻어먹고 싶어요 볼 때마다 군침 삼키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