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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대부분 아이를 키우며 맞닥드리게 되는 화- 사람에 따라 강도와 빈도가 다르기는 하겠지만, 정말 화를 내지 않으면서 아이들을 키워내는 엄마는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화를 쉽게 내고, 화르륵 불타는 성격의 엄마라 스스로 굉장히 노력하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쉽게 화를 내고 말지요ㅠ
화를 내는 것이 무조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잦은 화와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은채 아이를 윽박지르는 일은 아이의 자존감에도 영향을 줄꺼에요. 때문에 엄마는 화를 제대로 잘 컨트롤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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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저를 위해 쓴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저처럼 화 컨트롤 잘 못하는 엄마는 필수로 읽어야 하는 그런 책이거든요. 흑흑
전체적으로 상황(에피소드)에 대해 구분해서 쓰여졌기 때문에 읽기 매우 편합니다. 앞 부분에는 엄마의 화 컨트롤 방법에 대해 다루고 뒷 부분에서는 이런 상황에는 이렇게 하세요~하고 조언하고 있어요.
내가 아이에게 화를 너무 많이 내는 것 같다. 화를 너무 막 내는 것 같다. 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육아서입니다 :)
화 안 내고 육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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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아이의 행동을 보며 몇 번이나 화가 나고 얼마나 화를 내십니까? 혹시 책에서 다루는 사례들 전부 당신이 아이에게 화를 내는 경우입니까?
헐.... 일주일에 몇 번이라뇨? 저는 하루에 열 두번 화가 나는데 화쟁이 엄마인건가...ㅠ_ㅠ 책에서 다루는 사례의 절반 이상은 제가 욱 하고 화가 나는 경우였고요..... (물론 이 경우 100%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만ㅋㅋㅋㅋ)
때와 상관없이 '내가 너무 화를 내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본 적이 있으실꺼에요.
사실은 정말로 사랑하는 내 아이인데-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서 버럭 하고는 아이가 잠든 후 후회하는게 엄마의 일과 아니겠냐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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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화로 인해 아이가 잘못 성장하지는 않을지, 화를 내는 내 자신은 맞게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불안감이 덮치기도 합니다. 제가 그런 고민을 했던 엄마라 너무너무 공감했어요.
눈물을 똑똑 흘리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내가 너무 지나치게 화를 낸 것은 아닌지 죄책감이 들기도 하지요.
화는 인간이 느끼는 지극히 당연한 감정 중 하나이기에 잘못된 감정이 아니며 내 마음에서 완전히 없앨 수 있는 감정도 아니라고 해요.
이런 엄마의 노력이 바로 내 아이를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길이기도 하니까요.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화가 나려 할 때, 이 책의 내용대로 화를 받아들여보고 아이에게 무작정 화를 내는 대신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말들을 해줘야 하는데- 그 방법을 잘 모르는 엄마들에게는 이런 책이 정말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며 "왜 그랬니?" 라는 말 대신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하자." 라는 말로 바꾸었더니 확실히 아이에게 어필되는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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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한 마디를 화를 통제하며 말할수록, 아이는 올바르게 행동할 것이고 엄마의 마음은 평온해질 수 있다는 이 책의 말처럼 제 화를 스스로 다스리며 아이들도 올바르게 커준다면 저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화를 내지 말아라. 라는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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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샌가 아이의 마음에도 화가 가득해질 것입니다. 부모가 화를 잘 다스릴 줄 안다면 아이도 화를 잘 다스려 더욱 이성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될꺼구요.
제가 읽으면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기도 했고, 또 실제로 도움을 받고 있는 책이라 주변 엄마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진심을 다해 강추하고 있는 육아서에요.
하루에 3번 이상 욱 해서 소리를 치게 된다면, 반드시, 꼭 읽어보시라는거ㅋㅋㅋ
저는 앞으로 말의 길이를 줄이고 심플하되 행동을 가이드 하는 방법으로 제 스스로의 화를 컨트롤해보기로 했어요. 읽다보니 제 말투에 문제점이 너무 많아 고칠게 많더라고요.
정말 엄마되기 참 힘드네요 흐엉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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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맨날 화내는 엄마라서 반성한다. 오죽하면 딸이 엄마는 화내는 괴물이라고 이야기 할까ㅠㅠ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아이와 함께 집에서 있다보면 버럭 화가나는 순간들이 수없이 찾아온다. 왜 그럴까? 나의 문제일까? 딸의 문제일까? 너무 괴로웠다. 사랑스러운 딸인데 나는 왜 딸을 보고 웃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시간보다 화가 나고 답답한 시간이 더 많은걸까? 답을 알고 싶고, 문제를 해결해서 앞으로는 그러고 싶지 않았다. 책이 빡빡하게 글만 있는 책이 아니라 아이랑 시간을 보내면서 틈틈히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제일 먼저 엄마가 왜 아이에게 화를 내는지 유형 분석을 하고 있는데, 나는 다 해당되는 것 같다. 아. 내가 이렇게 화가 많았다니ㅠㅠ 책에서는 화를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화나게 하는 것과 화내는 방식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지 말고, 규칙에 집착하지 말 것. 하지만 나는 반대로 하고 있었다. 육아와 집안 살림 모두 완벽하게 하기 위해 애쓰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였고, 스스로가 정한 규칙에 아이와 남편이 따라주지 않아서 화가 났었던 거 였다. 화는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지키기 위해 내는 정당한 행위라고는 하지만 나는 나의 만족감을 채우고자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화를 내고 있었다. 앞으로는 화가 나도 화를 흘려보내며, 내가 왜 화가 났는지, 내가 화가 난 포인트와 내가 중요시 하는 핵심신념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고, 화를 참을 수 있는 허용범위를 넓혀야 함을 알았다. 그냥 육아든 집안일이든 인간관계든 너무 집착하지 않고 내려 놓고 사는게 화도 덜 나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책을 통해 내가 왜 화가 나는지 알게 되니 앞으로는 아이 앞에서 좀 덜 화낼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한번씩 버럭하기도 하지만 점차 횟수를 줄여 나가야 겠다. 이외에도 엄마가 화를 줄였다면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을 소개하는데 각 상황 별로 보여주고 있어서 너무 유용한 것 같다. 결과적으로 아이의 행동만 혼내고, 잘못을 단정짖지 말며, 다음번에는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격력해줄 수 있어야 하는데 나는 그냥 화가 난 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그동안 상처주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아 반성했다. 앞으로는 이 책에서 배운 대로 화나는 마음을 가라 앉히고, 아이가 스스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해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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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화내지 않는 육아법
저는 다시 심해진 코로나로 집에서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있는 아이 셋 엄마입니다. 아이들과 집에 있으면서 화가 또 치밀어 오르는 이 현상..... ㅜ '아, 다시 내가 늙겠구나....' 싶고 많이 많이 우울해지려는 찰나에 <화 안 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제목과 카피가.............. 다시 저를 지하 깊은 곳까지 파고 들어가게 만들더라고요. 엄마가 화내지 않으면 아이는 단단하게 자란다! 화내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육아 코칭 매일같이 화를 내고 있는 엄마인데..... 제목과 카피만 봐도 화를 내지 말라고 외치고 있는 책이었는데요. 책을 펼치기도 전에 잠시 마음이 아파지더라고요. 내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 게 꼭 내가 화를 많이 내서인 것 같은 죄책감... 그래도 마음 추수려 책을 읽어보기로 하였지요.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면 프롤로그가 나오지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알아야 아이를 편하게 키울 수 있다" 작가가 이 책을 통해 하고자 하는 말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저에게 "죄책감과 자괴감에 시달리지 말고 화를 다스려 아이들과 잘 지내봐라!"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은... 네.. 힘을 내 읽어보기로 하였지요.
일단 <화 안 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는 1 화와 사귀다 2 화는 통제할 수 있다 3 상황별 화내지 않는 접근법 4 육아를 둘러싼 주위 어른과의 충돌 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간은 감정이 있는 생물입니다. 부모뿐 아니라 아이도 마찬가지이지요. 화는 누구에게나 있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감정입니다. 이처럼 화는 위험을 알리는 신호로써 화를 느끼는 것은 아주 건전하고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화가 건전하고 중요한 일이라고는 하지만 풀지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그렇다고 화로서 문제를 풀려한다면 문제가 풀리기는 커녕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또 작가는 화는 친한사람이나 약한 쪽으로 향한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 화가 나서 큰아이에게 화를 내고 나면 큰 아이는 작은 아이에게, 작은 아이는 막내아이에게 화를 내는 것을 보게되는데요. 그럴 때마다 "너는 왜 죄없이 애한테 화를 내고 그래!"그랬는데... 이 또한 저 때문이었더라는..... ㅜ 아 정말 책이 팩폭하며 마음을 후벼파더라는 거지요..
<화 안 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에서 이건 꼭 해봐야지 싶었던 화가 났을 때 분노조절 방법. 가슴을 토닥토닥해보기, 손바닥 쥐었다 펴보기, 제자리 점프해보기, 6까지 숫자세보기 등의 방법을 통해 화가 조절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해보며 아이들이나 내가 화가 날때 꼭 해보리라.
이 책에서 48가지 사례들과 함께 화를 다스리며 육아 할 수 있도록 조언을 주는 3장. 훈육의 기본 1 행동만 혼낼 것 2 이야기의 시점을 미래에 둘 것 3 단정 짓지 말것 4 할 말을 한마디로 정리할 것 5 진지하고 의연하게 혼낼 것 6 단도직입적으로 말 할 것 7 아이를 잘 관찰할 것 이 것들만 잘 지켜도 아이와의 대화가 한결 더 수월해 질 것 같다. 아이가 하는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고 화를 부르기도 하지만, 내가 화를 다스리고 아이의 행동에 대한 허용범위를 넓힌다면 이 또한 아이와의 좋은 관계속에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가정보육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있을 미안해하고를 반복하고 있을 엄마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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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안 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 육아의 정답은 없지만, 부모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아이의 성장을 위한 말을 배워 화내기보다 효과적인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화 안 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입니다. 먼저, '화'에 대해서 화내는 건 나쁜 걸까?라는 질문에 화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감정이예요!
'상황별 화내지 않는 접근법'에서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 뿐 아니라 어른들이 쉽게 하는 잘못된 행동 또한 소개되어있어 더욱 알찬 육아서였어요. 내가/남편이/시어머니가/주위 엄마들의 곤란한 언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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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고 육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요? 정말인가요? 세아이와 함께 지내다보면 좋은때도 있지만 화가나서 아이를 야단칠때가 종종 있어요. 자고있는 아이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내가 너무 심했지 미얀해' 하고 말을 하곤해요. 특히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아이와 함께 붙어있으니 예전보다 더 화가 불쑥 불쑥 튀어나와요. 이번에 흥미로운 육아서를 발견했어요. 제목부터가 끌렸어요. 화안내는 엄마 말 잘듣는 아이 책의 제목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표지를 살펴볼게요. 엄마가 아이에게 말을 하고 있고 아이는 한귀로 흘리는 듯한 그림이에요. 아이를 위한 화내지 않는 육아법 이라는 글이 눈에 들어와요. 책은 200쪽이 안되고 크기도 한속에 쏙들어오는 크기에요. 간단하게 외출할때 들고다니기 좋은 크기와 무게의 책이어서 더 좋았어요. 지금은 못나가지만 이런 책들은 아이들과 놀이터를 나가거나 사람들과 약속있을때 가방에 쏙 가지고 다니면 좋아요. 이책을 쓴 시노마키는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1기생이에요 일본일 최초로 엄마를 위한 앵거 매니지먼트 강좌를 개최하고 육아 강연도 많이 한데요. 어쩐지 책을 읽다보면 우리 엄마들이 겪는 생생한 육아의 어려움 아이들과의 일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책은 크게 4개의 이야기로 되어있어요. 목차를 살펴봐요. 프롤로그 ①화와 사귀다 1-1 화내는 건 나쁜 걸까? 화는 후회로 이어지고는 한다 화는 누구에게나 있다 1-2 화란 무엇일까? 화는 몸을 지키기 위해 있다 방치하면 스트레스가 된다 잃는 것이 크다 친한 사람에게 더 강하게 나온다 약한 쪽으로 향한다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 습관이 된다 1-3 화는 왜 생길까? 화 속에 숨어 있는 마음 ‘핵심 신념(core belief)’에 사로잡히다 화의 발생 여부는 ‘의미 부여’에 달렸다 1-4 화와 사귀기 위한 4단계 STEP 1 우선 화를 흘려보내자 STEP 2 ‘핵심 신념’을 찾아내자 STEP 3 허용 범위를 넓히자 STEP 4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하자 ②화는 통제할 수 있다 2-1 화를 통제하는 방법 심호흡을 한다 진정할 수 있는 구절을 왼다 화에 온도를 매긴다 일단 그 자리를 피한다 화를 기록한다 몸을 움직인다 긍정적인 감정을 늘린다 일상의 틀을 살짝 바꾼다 이완 훈련을 한다 ‘핵심 신념’을 유연하게 한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한다 오늘 하루 화내지 않기로 한다 유머를 잊지 않는다 2-2 아이와 함께 하는 분노 조절 아이가 화났을 때 해 보자 ③ 상황별 화내지 않는 접근법 훈육의 기본 case 01 정리하지 않는다(1위) case 02 화나면 남을 때린다 case 03 몇 번을 주의 줘도 그만두지 않는다 case 04 밤에 좀처럼 잠들지 않는다(2위) case 05 사달라고 떼를 쓴다 case 06 매일 아침마다 깨워야 한다 case 07 모처럼 만든 음식을 먹지 않는다(4위) case 08 인사를 안 한다 case 09행동이 느리다 case 10기다리지 못하고 참지 않는다 case 11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다(6위) case 12 약속을 안 지킨다 case 13 위험한 행동을 한다(7위) case 14 형제간에 자주 싸운다 case 15 놀러 나가면 집에 가기 싫어한다(8위) case 16 편식이 심하다 case 17 화장실 가기가 무섭다며 깨운다 case 18 우물쭈물하며 대답하지 않는다 case 19 형제의 물건을 마음대로 쓴다 case 20 목소리가 크다(5위) case 21 변명을 한다 case 22 게임만 한다 case 23 거짓말한다 case 24 사과하지 않는다 case 25 음식을 가지고 논다(9위) case 26 목욕하기 싫어한다 case 27 헤어지면 운다 case 28 학교에서 받은 가정통신문을 안 준다 case 29 집에 있는 물건을 더럽힌다(10위) case 30 준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3위) case 31 친구에게 심술을 부린다 case 32 말은 안 하고 떼만 쓴다 case 33 학교·유치원에 안 가고 싶어 한다 case 34 주위를 살피지 않고 뛰쳐나간다 case 35 집단행동을 못한다 case 36 똑같은 옷만 고집한다 case 37 덜렁댄다 case 38 부모의 안색을 살핀다 ④ 육아를 둘러싼 주위 어른과의 충돌 case 39 남편이 아이에게 엄마 흉을 본다 case 40 같은 반 학부모가 아이 앞에서 선생님을 비판한다 case 41 남편이 육아에 비협조적이다 case 42 시어머니가 맞벌이하는 집 아이는 불쌍하다고 말한다 case 43 다른 아기 엄마가 우리 아기의 성장이 늦다고 지적한다 case 44 남편이 TV를 켜 놓은 채로 소파에서 잔다 case 45 시어머니가 응석을 받아 줘서 아이가 말을 안 듣는다 case 46 이웃 엄마들이 아이에게 이것저것 물어본다 case 47 배우자와 교육 방침의 차이로 충돌한다 case 48 내가 아이에게 심한 말을 하고 말았다 책을 읽으면서 육아를 하면서 화가 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 같아서 집중해서 봤어요. 나와 닮은 등장인물 엄마를 보면서 웃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과 닮은 남매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과 똑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시 하나하나가 어쩜 찰떡 같은지 재미있었어요.
프롤로그에서 만난 마음에 쏙 들어온 구절 소개해드려요. 엄마가 감정 조절을 할 수 있어야 아이를 편하게 키우는게 맞죠. 그럼 엄마 감정조절 하는 방법 배우러 가봐요. 고고! 책을 읽으면서 특히 마음에 들어온 구절 몇가지를 나누려고해요 다 나누기에는 좋은 글이 많아서 특히 마음에 드는것만 골라봤어요.
길거리 지나다니다가 싸우는 경우는 흔치 않아요. 화는 가까운 사람들일수록 더 강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남에게는 양보도 하고 맞춰주기도하지만 아이에게 남편에게 화가 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래요. 모르는 아이에게는 화가 안나는 것과 비슷한거같아요. 뭐 아이가 그럴수도 있죠. 호호호 하다가도 내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하면 화가나는거같아요. 이것을 알면 화를 내면서도 내 감정에 못이겨서 화를 내는건가? 모르는 아이였으면 이렇게 화가날까? 체크해볼 수 있겠어요. 오른쪽의 이야기는 미얀한 이야기였어요. 바로 약한 쪽으로 향한다는거죠. 내 아이에게는 버럭 하는것이 화가 약한 곳으로 향하는 습성때문이라고 해요. 이렇게 화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게되면 아이에게 화가 날때 생각해볼 수 있겠어요. 화의 배출구가 되기 쉬운것이 아이라고 해요. 내아이가 나의 화의 배출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우리 막둥이 이야기가 나와서 웃었어요. 네살 막둥이가 기분이 나쁘거나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떼를 무척이나 많이 써요. 떼를 쓸때는 엄마도 아빠또 누나도 못말려요. 이럴때 어떻게야 하나요? 마음을 대변해 주라고 해요. 저자는 이야기해요 아이와 덩달아 짜증 내지말고(저 부르신거죠?) 마음을 대변해 주도록 노력하자. 아이의 1차 감정이 무엇인지 대화를 통해서 알아보고 라고 해요. 지금까지 읽은 육아서의 정수가 여기서도 나와요
이것이 참 어려워요. 내 감정조차 받아주지 못하는데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는 길은 참 어렵죠. 내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받아주기가 이책을 읽고 제가 간추린 내용이에요. 이외에도 화가 날때 화가난 분노 일기를 쓰기, 나의 핵심신렴을 알아볼 수 있는 일상의 틀 부수기, 3단기술, 성공일지, 이완 훈련도 꼭 해봐야겠어요. 부록까지 무척 알차요. 하나하나 읽다보면 화의 정체가 보이는듯해요. 궁금하시죠? 책에서 나오는 열가지 개념중에 핵심신념이라는 것이 제일 마음에 남아요. 핵심신념이란 내화의 원인을 찾아서 화와 잘 사귈 수 있즌지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으로쉽게 이야기하면 내가 평소에 가진 이상, 소원, 상식, 가치관을 상징하는 말이라고 해요. 내가 가진 핵심신념에 의해서 그신념이 흔들리는 일을 아이가 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화가나는것이지요. 책에서는 핵심신념이 과 현실의 격차가 있을때 화가난다고 이야기를 해요. 나의 핵심신념이 절대적으로 옳은것이 아니라 틀릴 수 도 있다는것을 염두해두고 핵심신념에 사로잡히지 말라고 해요. 생각해보니 내가 화가나는 이유가 내가 절대적으로 이렇게 해야한다고 한 기준에 아이가 다다르지 못할때 여기까지는 내 마지노선이야 하는 일에 아이가 그 것을 건드릴때 났던거같아요. 내가 틀릴수도 있음을 아는것이 육아를 하면서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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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부딪히는 시간도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화내는 시간도 많아지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늘 고민하죠. 어떻게 하면 화 안내고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까. 그 와중에 제목부터 와닿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 48가지 사례와 함께 알아보는 똑똑한 육아 방법이라고 하니 나에게 맞는 사례들이 있을지 너무나도 궁금했어요.
'말의 힘'은 매우 큽니다. 책을 보면 프롤로그를 꼭 읽는 편인데 이번 프롤로그는 정말 저의 뼈를 때리는 말들이 많더라구요. 나를 위해서 쓴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였으니까요.
대다수의 사람은 이제까지 '화'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가지게 되고, 막연하게 육아를 하기 때문에 할수 없는 일, 잘 안되는 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는 일이 있는게 당연하다.
화를 내서 아이의 행동을 멈추게(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행동을 그만두게(시작하게)끔 하는 접근법을 꼭 알게 해주는 것.
목차를 보면 1장에서는 근본적으로 '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스스로 인지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2장에서는 '화'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지 여러가지를 제안합니다. 드디어 3장에 가면 궁금했던 상황별 화내지 않는 법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3장이 아이와의 트러블이라면 4장에서는 주변 어른들과의 트러블에 대처하는 방법이 소개되어요.
사람 유형별 화내는 방식 화를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화나게 하는 요소 및 화내는 방식에 대해 객관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해요.전부 해당되는 건 아니지만 각 유형별로 해당되는 요소들이 꽤 있더라구요. 읽으면서 "아...맞아. 내가 이런 부분에서 좀 참지 못하고 화를 내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나는 무엇때문에 자꾸 화가날까? 하고 막연하게 생각은 많이 해 보았지만 이렇게 화가 나는 요소들을 보며 나에게 해당 되는 것을 체크해 보니 더욱 객관적으로 알 수 있어요. 그렇지만 화를 낼때에도 꼭 지켜야할 규칙이 있으니 명심하도록 합니다.
1. 화와 사귀다 ![]() 화를 '나쁜 감정'이라고 여기고 있다면 능숙하게 다를 수 없다고 합니다. 화가 나면 나쁜 감정을 가졌다는 당혹감에 말실수를 하기도 하고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여 결국 이것이 후회로 이어진다고 해요. '화'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인데 이것을 어떻게 표현했으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죠. 화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다는 것을요. 순간적으로 해결이 된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해결된 것이 아니죠. 끝없는 후회와 혹시 아이의 정서에 문제를 준 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또다른 문제를 야기하는 것 같아요. 우리는 우리보다 상대적 약자인 아이에게 불편한 감정을 쏟아 부을때가 많죠. 최근에는 자주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습관적으로 제가 화를 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도 했어요.
![]() 제가 화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해가된 부분이 바로 여기서였어요. 화 속에 숨어있는 진짜 감정, 즉 1차 감정이 있는거였구나를 알고 최근에 제가 아이에게 화를 냈던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대부분이 딱딱 맞춰지더군요.
2. 화는 통제할 수 있다 ![]() 화를 통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일지도 몰라요. 다만 실천이 잘 안될뿐이죠. 심호흡을 한다. 일단 그 자리를 피한다 등등은 실제로도 많이 해보는 방법이지만 잘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 외에도 화에 온도를 매긴다던지, 화를 기록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늘린다 등 여러가지 방법이 소개되어요. 통제하는 각 방법마다 point 구절도 있으니 참고해볼만한 내용인 것 같아요. 2장의 마지막 부분에 아이와 함께 해볼 수 있는 분노조절방법이 소개되는데 꽤 유용하게 해 볼 수 있더라구요. 특히 형제와 싸웠을 때 화를 내고 있는 아이에게 폴짝폴짝 뛰어 보라고 하니 분노하는 모습이 생각보다 쉽게 가라앉아서 놀랐답니다.
3. 상황별 화내지 않는 접근법 ![]()
![]() 38가지 사례들 중에 Top10이 소개되는데요. 제목만 봐도 이미 화가 나는 상황이 상상되더라구요.
![]() 사례별로 NG 상황으로 일반적으로 많이 보여지고 있는 여느 가정집의 풍경이 4컷 만화 또는 간단한 대화로 표현되어요.
![]() 책을 읽다보면 NG말에 대하여 OK말은 무엇일까 맞추려고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거예요.
4. 육아를 둘러싼 주위 어른과의 충돌
육아를 하며 짜증이 나고 화가 나는 것은 대부분 아이 때문일거라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육아를 둘러싼 주변 어른들 때문에 발생하는 스트레스와 화도 꽤 많더라구요. 남편, 동네 아이 엄마, 시어머니 등등,, 육아와 관련하여 트러블이 발생할만한 10가지 사례에 대하여 대처법이 소개되어요. 10가지이지만 꼭 필요한 사례만 담겨져 있는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 사례는 나 스스로 잘못했을때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대처해야 하는지가 나오는데 이거 정말 유용한 내용이더라구요. 말그대로 화가나서 말이 헛나갈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걸 있는 그대로 말이 헛나갔다는 둥, 화가나서 그랬다는 둥, 그대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상처준 말을 없앨 수 있는 말을 확실하게 이야기 해줘야 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공감했답니다.
부록
![]() 화를 통제하는 방법에서 소개된 몇가지 방법에 대하여 참고할만한 탬플릿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실제로 실천해보기 좋을 것 같아요.
4컷 만화나 간단한 대화지만 정말 현실 육아에서 있을법한 일들을 만화로 간결하게 잘 표현해 주어서 사례에 대한 공감도 하고 이를 대처하는 방법까지 공감할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이 책을 통해 배운 화를 통제하는 방법을 통해 스스로 화를 통제 해 볼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혜지원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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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절하고 다정한 엄마로 화내지 않고 즐겁게 육아하고 싶은데, 생각처럼 쉽지않은 매일매일~ 그래서 육아는 전쟁에 비유하곤 하나봅니다. 저도 결혼 전에는 화가 많은 사람이 아니였던 것 같은데,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참 화가 많은 사람이구나" 하고 느끼고 매일 반성하며 육아하고 있네요. 하지만 반성만으로는 충분치 않은 거 있죠! 아이를 위해 화내지 않는 육아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배우고 실천하고 싶어 찾은 육아서, 혜지원 [화 안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 요즘 제가 최고 애정하는 책이랍니다!
시중에는 참 많은 육아서가 있지요. 저도 다양한 육아서를 접해보면서 공감하고 실천하려고 노력도 해보았지만, 사실 실제 육아 상황과 바로바로 연결가능하고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은 몇 없더라구요 ㅠㅠ 다른 육아서들과 차별화된 혜지원 [화 안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 만의 특징은 48가지의 사례와 함꼐 알아보는 똑똑한 육아 방법을 제시하여 엄마와 아이가 실제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저처럼 매일 반성하고 또 다음날 반복되는 화내는 상황을 적극적으로 고치고 좀 더 똑똑하게 육아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가장 먼저 '화'라는 감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화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나의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특징에 맞게 화를 안 내도록 노력해보아야 합니다. 우선은 화가 무엇인지, 발생 구조를 알고 화와 잘 사귀기 위한 단계를 배워나가는 이 책의 구성 또한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화를 무조건 멀리하기 보다 화라는 감정에 대해 파헤치기 해보면서 화를 어떻게 다스려갈 지 알아가는 거에요! 아이가 화났을 때 엄마도 함께 화내기 쉽지요. 아이가 화났을 때 화를 그림으로 표현하기, 스트레칭, 풍선에 내뱉기, 마음이 진정되는 물건 만지기와 같은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요.
혜지원 [화 안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 에서는 상황별 화내지 않는 접근법을 재미있고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데요. 책에서 제시하는 상황이 정말 친숙하게 느껴지더라구요 ㅎ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 지 책과 함께 연습해볼 수 있어서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것도 좀 더 편했어요. 책의 뒷부분 부록에는 분노 알기, 일상의 틀 부수기로 나의 상황과 결과, 생각 등을 기록하고 정리할 수 있어 화 안내는 엄마로 성장해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아이는 약자이기때문에 엄마 아빠가 화내고 소리지르게 되지요. 약자인 아이에게 강자인 척 하기보다 따뜻하고 안정감을 가진 아이로 건강하게 성장해나가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해나가자구요! #혜지원 #육아서추천 #엄마공부 #화안내는방법 #똑똑한육아 #화안내는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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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화내지 않는 육아법 < 화 안 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
솔직히 난 이 말을 믿지 않는데요.~ 어떻게 아이 키우면서 화 한번 안내고 지낼 수 있을까요? 하지만 요즘은 내가 봐도 내가 화에 길 들여진 것 같습니다.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선택하게 된 도서입니다. 제가 읽으려고 주문한 도서인데, 아이가 보더니 아이도 함께 읽네요. 구성과 편집이 아이가 보기에도 GOOD! 아이와 함께 읽으며 < 화 안 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화' 라는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화'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문제는 화가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 하는 것인데요. 저자는 책을 통해서 화낼 때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이야기 합니다.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자신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물건을 부수지 않는다. 이제 화와 사귀면서 화를 이해하는 시간 가져 볼까요? 화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방호벽과 같은 감정으로 화를 느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방치하면 스트레스가 되는데요. 그렇다면 화를 마구 쏟아내기만 한다면~ ...... 아마 잃는 것이 많아지겠지요. 사람들 사이의 관계도, 건강도,돈도...... 그럼 원인을 알아야 해결 할 수 있으니 화가 왜 생기게 되는지 알아볼까요? 화 속에는 아픔, 슬픔, 허무함, 괴로움, 불안, 초조함이 숨어 있습니다. 이런 감정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아직도 화 안내는 엄마가 되고 싶지만~ 하루 몇 번씩 울컥합니다. 하지만 나와 아이들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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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안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 , 엄마되기 참 어렵다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보게되는 육아서들 그 중에서도 제대로된 책을 찾기 어려웠어요 그냥 막연한 책들이 예전엔 좀 많았던거 같아요 최근엔 이런 책처럼 하나하나를 집어주는 책이 많구요 ![]()
목차를 보면 화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 그리고 상황별로접근하고 있었어요 저는 모든 상황에 다 해당되는것 같아서 이 책을 보게 되었지요 ㅎ 사실 하나하나 상황별로 어떤 조언이 들어있는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ㅎ ![]() ![]()
화는 사실 사람이라면 안낼수 없는것 같아요 그 화의 방향에 따라서도 화를 내는 방식에 따라서도 다양하게 보여지지요 그렇기에 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데 이 책은 그런 부분도 잘 다루고 있더라구요 무조건 화를 내면 안된다라는 식은 정말 잘못된 거거든요 ![]()
화를 내는 방식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사실 알고 있는 부분이 참 많은데 잘 지키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이 책은 화를 내는 유형도 알려주니 잘 살펴보면 그렇게 화가 나는 타이밍을 잡을수 있을거 같아요 화를 내지 않고 아이에게 알려주기는 엄마들이 다 노력하는 거지만.. 가끔은 그게 잘 안되잖아요 엄마도 사람인데..; 그래서 노력해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거겠지만요 ![]()
사실 어떤 책들은 너무 이론만 구구절절이거나 추상적이라 읽다가 마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 책은 은근히 재미있게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4툰 만화도 너무 재미있고요 조언의 내용도 깔끔하고 잘 되어서 좋더라구요 육아서의 느낌보다는 그냥 재미있게 아이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 된거 같아요 물론 내용대로 하려면 여러번의 시도와 실패가 맞물려야 할거 같긴 하지만요 이미 아이와 형성되어있는 루틴을 끊기 쉽지 않을거 같거든요 그래도 노력해봐야겠죠?ㅎ |
![]() 화 안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 48가지 사례와 함께 알아보는 똑똑한 육아 방법! 시노마키 지음 예지희 옮김 아이를 위한 화내지 않는 육아법 ![]() 아이가 커갈수록, 희안하게 나의 화도 같이 커가고 있다는 걸 느낀다. 주변 분들이 아이에게 화를 정말 안내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나름 아이에게 이성적이었고, 사랑으로 대했는데, 아이와 대화가 자연스럽게 되면서 부터 아이와의 충돌이 생긴 듯 하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특히나 육아를 하면서 화를 안내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하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 할 줄 알아야 아이를 편하게 키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짜증에 휘말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익혀라. 아이의 성장을 고려했을 때 어떤 말이 효과적일지 대해 깨달아라. 화내기보다는 효과적인 육아를 위해 마음을 움직이는 훈계와 언어를 사용해라.
![]() 화의 원인과 대상. 화내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먼저 화를 알고, 화와 사겨라. ![]() 화를 단순히 나쁜 감정이라고 여기면 안된다. 가지면 안 될 감정을 갖고 말았다고 생각하면 실수를 하기 때문이다.
![]() 는 적절히 능숙하게 효과적으로 밖으로 꺼내고 쌓아두지 않고 누군가에게 상처주지 않고 표출해야 한다. ![]() 화는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일종의 감정이다. ![]() 화로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화를 쏟아 내기만 하면 인간관계나 건강, 돈, 용모까지 잃게 된다.
![]() 화란, 친한 사람에게 더 강하게 나오고 약한 쪽으로 향하기 때문에 특히 아이에게 화를 잘 내게 되어 있다. 그리고 화는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고, 습관이 되기 싶다.
![]() 화는 빙산의 일각. 수면에 드러난 화는 2차 감정일 뿐이고 깊은 내면에 1차 감정이라는 부정적 감정이 숨어있다. 나 전달법으로 전달하기 나의 2차 감정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나 전달법 사용하기 나를 주어로 놓고 말하면 효과적이라고 한다.
![]() 와 사귀기 위한 4단계 1. 우선 화를 흘러보내기.-화라는 감정의 정점은 6초. 6초를 넘기면 이성적으로 돌아온다. 2.핵심 신념을 찾아내기. 자신의 화 포인트를 알기.그날 그날 화가 난 사건을 정리하여 폭발하는 지점 알아내고, 스스로가 중요시하는 핵심 신념 찾기. 3.허용범위 넓히기. 지나치게 화를 내지 말고 양보할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는 노력하기. 4.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하기. 바꿀 수 있다/바꿀 수 없다.중요하다/중요하지 않다 기준을 가지고 분류하고 취할 행동으로 바꾼다. 두번째에서는 화를 통제할 수 있는 , 통제하는 방법에 대해 제시한다. 그리고 아이가 화났을 때 함께 하는 분노 조절 역시 아이와 함께 하기에 도움이 되는 상황을 말해준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흥미롭게 주욱 읽어 나가고 있는 화 안내는 엄마 말 잘듣는 아이 훈육의 기본은 행동만 혼낼 것 . 이야기의 시점을 미래에 둘 것.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할 말은 한마디로 정리해둘 것 , 단도직입적일 것.... 화 안내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_혜지원 3장 상황별 화내지 않는 접근법에서는 O,X로 하지 말아야할 말들로 구분지어 이야기해주어 간단하고 명료하게 상황별 접근을 할 수 있도록 나와 있어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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