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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의 옛이야기로 신선한 자극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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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이야기를 반복해서 읽어주다보면 아이도 비슷한 이야기에 약간은 식상해있을때 이런 가벼운 다른나라 옛이야기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참 좋아해요. 사실 우리나라 옛이야기를 보면 이야기 책마다 비슷한 내용이 약간씩 다르게 나와서 어느정도 읽고나면 비슷한이야기라서 읽어주는 엄마도 읽는 아이도 가끔 지루한 것이 사실..이럴때 비싼 세계전래동화모음집도 생각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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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이야기를 반복해서 읽어주다보면 아이도 비슷한 이야기에 약간은 식상해있을때 이런 가벼운 다른나라 옛이야기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참 좋아해요. 사실 우리나라 옛이야기를 보면 이야기 책마다 비슷한 내용이 약간씩 다르게 나와서 어느정도 읽고나면 비슷한이야기라서 읽어주는 엄마도 읽는 아이도 가끔 지루한 것이 사실..이럴때 비싼 세계전래동화모음집도 생각해보겠지만 이것은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그리고 전집의 경우 사주면 아이가 너무 많은 양에 별로 안좋아할 수도 있고 비슷한 책들을 많이 접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책들을 많이 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단행본으로 가볍게 다른 나라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면 이책이 딱 일듯 싶어요. ''나라마다 하나씩 30나라 옛이야기'' 이 책은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유럽, 아프리카로 이렇게 대륙별로 구분해놓고 각각에 속한 나라별로 옛이야기를 엮어 놓았어요. 아이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의 전래동화랑 비교를 해보면서 다른 나라의 옛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 우리나라랑 다른 나라의 차이점, 비슷한점, 좋은점, 나쁜점등등을 이야기 해가면서 읽으면 짧은 이야기 지만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참 좋아요. 각각의 이야기가 그리 길지도 않은 적당한 길이에 다양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있어서 글, 그림 모두 좋은 책중에 하나네요. 딱 한권속에 30개나라 옛이야기가 들어있으니 이 한권으로 한동안 지루하지 않을꺼예요. 자~ 전래동화에 약간 식상한 아이에게 다른 나라의 옛이야기로 신선한 자극을 준다면 아이또한 전래동화를 또 다르게 볼 수 있을꺼예요.
m*******y 200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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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태어날 아기에게도 들려주면 좋을 책
"막 태어날 아기에게도 들려주면 좋을 책" 내용보기
내가 아이를 가지고 있을 때, 잠들기 전 남편이 "봄(아기의 애칭)아, 아빠가 옛날 이야기 하나 읽어줄께." 하면서 읽어주었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로 크게 세계를 나누고, 그 각각의 특징을 아이들이 알기쉽게 설명해 놓았으며, 그 대륙에 속한 나라별로 하나의 이야기를 엮은 방식을 취하고 있다. 각 이야기는 아이들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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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를 가지고 있을 때, 잠들기 전 남편이 "봄(아기의 애칭)아, 아빠가 옛날 이야기 하나 읽어줄께." 하면서 읽어주었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로 크게 세계를 나누고, 그 각각의 특징을 아이들이 알기쉽게 설명해 놓았으며, 그 대륙에 속한 나라별로 하나의 이야기를 엮은 방식을 취하고 있다. 각 이야기는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길이의 얘기들이며, 여러사람이 참여해 다양하고 재치있는 삽화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도 이 글을 읽는 재미 중의 하나다. 요즘 육아책을 보면, 아이에게 책을 반복해서 서로 이야기하듯이 읽어주면 좋다는 학계의 보고가 있다는 내용을 접할 수 있다. 엄마의 뱃속에서 들었던 이야기, 그 얘기를 다시 듣는다면 아기는 어떤 느낌일까?
j*****0 200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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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엄마가 읽어주면 좋은 이야기
"잠잘때 엄마가 읽어주면 좋은 이야기" 내용보기
나에겐 어린 동생들이 있다. 어느날 엄마가 "나라마다 하나씩 30나라 옛이야기"라는 조금은 크고 흥미로운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책을 사오셨다. 엄마는 나와 어린동생들이 잠자리에 누울때면 이 책을 읽어주셨다. 우리집에는 동화책이 많지만 엄마가 사오신 이 책은 내가 읽던 동화랑은 조금 틀린것이 었다. 전래동화책을 펴보면 언제나 내가 읽었던 것이나 들었던 것을 말만 바꾸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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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어린 동생들이 있다. 어느날 엄마가 "나라마다 하나씩 30나라 옛이야기"라는 조금은 크고 흥미로운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책을 사오셨다. 엄마는 나와 어린동생들이 잠자리에 누울때면 이 책을 읽어주셨다. 우리집에는 동화책이 많지만 엄마가 사오신 이 책은 내가 읽던 동화랑은 조금 틀린것이 었다. 전래동화책을 펴보면 언제나 내가 읽었던 것이나 들었던 것을 말만 바꾸어 놓은 것 뿐이어서 마땅히 읽을 책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상상의 나라로 나를 이끌어 갔다. 특히 내 어린 동생은 이 책을 무지 좋아했다. 읽고 또 읽어 언제나 어딜간다면 읽든 않읽든 이 책을 들고 다녔다. 난 이미 동화책을 사서 읽을 나이는 지났지만 내동생들은 아직도 읽어야할 나이다. 매번 똑같은 이야기를 말만 바꾸어서 내지 말고 이 책처럼 다른나라의 재밌는 옛이야기들을 나온 책이 많았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듣고 보니, 너희들 모두가 애를 많이 썼구나. 너희들 가운데 하나라도 자기 일을 하지 않았다면 열매는 열리지 않았을거야. 모두가 힘을 모아 나무를 길렀을 때를 떠올려 보렴. 그때처럼 힘을 합쳐 열매를 따 먹으면 다툴 일이 없을 게다." 이야기를 듣고 나자, 네 친구는 뭔가 깨닫는게 있었어요. 그뒤부터는 식사 때가 되면 맨 먼저 코끼리가 나무 아래로 가 버티고 섰어요. 그러면 원숭이가 코끼리 위에 올라타고, 토끼는 원숭이 위에 올라타는 거지요. 그러면 금계가 훌쩍 날아올라 복숭아 열매를 따서 토끼에게 주고 토끼는 원숭이에게 주고, 원숭이는 코끼리에게 주지요. 이렇게 해서 네 친구는 힘을 덜 들이고도 많은 열매를 따서, 사이좋게 나눠먹었답니다.
y******2 200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