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직업에 종사하고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이었습니다. 통증, 특히 만성 통증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통증에 대해서 갖고 있던 고정된 생각들을 깨부수는 시간이었습니다. 통증은 인체의 구조적인 문제만이 원인은 아니다. 통증은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정신적이고 감정적이고 사회적인 측면까지도 고려해야 하는 문제이다. 환자도 치료자도 이를 알고 통증을 단순히 구조적인 문제로 접근하지도, 단순히 평가하지도, 예후를 단정하지도 말아야 할 것이다. 특히 아프다고 아예 안 움직이고 활동을 제한하는 것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주로 이런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연구결과를 레퍼런스로 뒤편에 정리해두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통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
오호호 , 언제 출간되나 기다렸는데 드뎌 나왔네요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직종사자로서 통증이란 단어는 하루에 수 십번은 접하는데요, 조금 더 고객분들과 소통 하고, 공부하기 위해 구매를 해보았어요. 책을 펼쳐 보니 이해하기 쉽게 중간중간 삽화도 들어 있고, 가독성이 참 높은 책 일것 같아요. 이 책을 완독하고 나면 , '통증'을 만나도 찌푸린 얼굴이 아닌 살짝 미소 띈 여유로운 얼굴로 인사할 수 있을것 같아요 |
| 모든 만성통증 환자들이 한번씩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책이 두꺼운 편도 아니고 읽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으며 오랜기간동안 만성통증 환자를 위해 공부를 많이 하시고 또 쉽게 설명하기위해 얼마나 노력해오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삽화를 통해 가독성을 높인것이 인상적입니다. 기다려왔던 책인데 단점이라곤 제가 받은 책은 밑부분이 조금 구겨져있다는 것 외엔 없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