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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와 레노마의 탈옥 준비가 서서히 갖추어지기 시작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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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고 넘어간줄 알았는데, 누락을 해버렸습니다. 사사키는 간수를 꼬드겨서 도면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 간수는 그 도면이 가짜라고 말하려고 합니다만, 진짜 도면이였고, 자신의 심경을 사사키에게 고해성사를 하듯 털어놓습니다. 그리고 간수는 자신의 아내에게 사죄를 하며 다시 시작하기를 원한다고 애원을 합니다. 여기서 훈훈한걸 보게 될줄은 몰랐네요. 이번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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