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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탈을 쓴 개그만화 같기도 하고 개그 만화의 탈을 쓴 로맨스 만호ㅏ같기도 한.. 설정 자체가 좀 ㅋㅋ 어처구니 없고 황당 그 자체 웃기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묘한 내레이션도 웃기고 상황 전개 자체가 어이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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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 두사람. 다시 학생과 선생으로 만나게 됩니다. 서로 밀어내야하는 관계가 되는 것이 맞으나 그게 쉽게 되나요. 제목처럼 더 딱 붙어 버리는 남주와 여주의 이야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 지 예상은 되지만 작가님이 어떻게 풀어내실지 기대됩니다. 잘 봤어요. |
| 시작은 카페에서 바리스타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주와 카페에 손님으로 온 남주가 만나면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표지 보면 아시겠지만 두 사람은 학교에서 학생과 선생으로 만나게 되고는 헤어집니다... 그런 관계를 자석의 N과 S극에 빗대어 표현한 게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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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N과 S> 01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남주와 여주가 서로 선생과 학생인 걸 모르고 만났다!는 내용의 순정입니다. 줄거리를 여기까지만 알았다면 안 봤을텐데 남주의 대응이 너무 정상적이고 마인드가 건강해서 봤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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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주로' 작가님의 'N과 S 01권' 리뷰입니다. 제목의 N과 S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이름 이니셜에 해당합니다. 카페 손님과 아르바이트 점원으로 만나서 교제하게 된 두 사람이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의 학교에 교사로 부임하게 되면서, 서로 간의 나이 차와 입장 차를 자각하게 되어 사제지간에 교제를 이어나가도 괜찮을지 고민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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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과 S 0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단행본을 처음 보게 됐는데 굉장히 술술 읽혀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분의 그림과 연출 및 표현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소재 자체는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예상 외로 흘러가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모르고 만났다는 점이 꽤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감정 표현도 의외로 선세해서 둘이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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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가 펴낸 킨다이치 렌주로 작가의 <N과 S> 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삼촌의 카페에서 일하는 고등학생 키노시타 니이나(N)와 만화가 오다 사쿠라(S)는 카페에서의 만남의 계기로 사귀게 되는데, 오다 사쿠라가 키노시타 니이나의 학교에 전근하고 그녀의 담임이 되면서 이야기가 꼬이기 시작한다. 5권까지 읽은 상태에서 1권을 읽으니까 앞으로의 전개를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네요. 1권이 제일 재밌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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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주로 작가는 진짜 천재인 거 같습니다 소재만 따지고 보면 굉장히 불호인데, 불호소재를 진짜 재미있게 풀어낸다. 삼촌네 가게에서 일하다 사귀게 된 오다씨가 새학기에 반 담임으로 부임하게 되면서 멘붕의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평소 미자 성인 러브라인 극혐이었는데 몰랐다는 거 하나로 그냥 이해하고 보는 중이다. 근데 뭐야 헤어졌는데 공부는 왜 봐주겠다고 해 선생 노답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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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너무 재밌다. 선생과 미성년자 제자라니 최악 오브 최악의 조합인데 본인들이 애초에 사제 관계가 아닌 데서 시작했고 알고 보니 사제 관계고, 그래서 헤어지고 서로의 자장에서 벗어나려 노력하면서 서로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니까 내용이 완전 달라지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과 에스처럼 서로에게 끌리고 상황도 서로 얽히도록 굴러가는 것도 재미짐 엔이 섭남과 함께 고등학생다운 반짝이는 학창 시절을 보내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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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많아요. 카페 바리스타와 손님으로만 난 두사람. 첫눈에 반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는데 알고보니 남주는 선생이었다. 그것도 여주의 새담임으로. 안타깝게도 또래에비해 성숙 한 여주를 남주는 바리스타가 직업인 성인인줄 알고, 여주는 동안인 남주를 대학생으로 착각해서 일어난 일. 당연히 여주는 바로 알아보았지만 남주는 학생들과 선긋느라 여주를 알아보고. 결국 여주가 모든걸 밝히자며 찾아간날 분위기에 휩쓸려 선을 넘고 만다. 여기서부터 사건이 시작되고 내용전개가 되는데 작가님 특유의 현실성 듬뿍 집어넣은 전개라서 보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교사 x 학생이니까 이상한 판타지가들어가 있을까봐 우려했는데 두 주인공이 매우 상황 판단을 잘한다. 선도 그뒤론 잘지키고 현실파악도 빠르고. 그럼에도 제목처럼 자꾸 얽혀서 고민인 스토리가 너무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