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판타지적 세계관이라고 하면 검과 마법이 일반적인데 이 작품은 "마법 VS 기계문명에서 시작하는 판타지" 라는 느낌이 든다. 중반 정도까지는 주역 애니와 아론이 "감히 세상에 단 둘이서 맞서는" 모습이 주 내용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읽다 보니 그런 것 보다는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서로 의존해 나가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게된 두 사람" 의 이야기라는 느낌이었다. |
| 새로운 시간인 그대는 세게 재익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나는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개 방식도 그렇고 이야기 방식도 그렇고 나는 흥일 없습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두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번 것에서도 새로운 히로인 거기다가 매력적인 주인공을 볼 수가 있었어 나름 즐거웠던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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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와 메구미님의 판타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이기에 한번 읽어봤는데요, 역시 재밌었습니다. 항상 그랬든 글자 폭탄이 쏟아지는 책이지만, 후반에 들어가면 몰입해서 푹빠져버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오사와 메구미님의 작품. 특히 재액의 마녀는. 전개가 현재, 과거,현재 를 반복하는데. 이에따라 풀리는 떡밥들이 후반에 가면 와... 소름 진짜 실환가? 싶을정도로 전율이 돋았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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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라가 정전 협상 하는 행사장
그곳에서 도망쳐서 산골마을에서 목욕을 하고 나온 두사람앞에 수백년전의 마녀 , 엘시파르가 나타나서 그만하라고 설득했다. 마방성 에서 아론을 뺏기위해 마방은(마탑? )에서 3명을 고용하고 ,
3년전 성녀와 키스한 유리는착한사람이라고 하는것이 기생충에게 몸을 뺏기는 거라는걸 밝히고, 앞에 나선 유리는 같이 착한사람이 되자고 제안한다. -물론 거부했으니 테러리스트가 ..,
-어마금에서 비슷한거 봤는데 하고 생각하다 떠올랐다 : 레벨어퍼
그리고 ..., 괜히샀다 쩝 .., 반전이 있긴 했는데 .., 뭔가 .... 신 님의 모형정원 (한마디로 표현하면)
독특한게 ,. 컬러일러의 일러를 분활해서 , 장마다 , 일러가 들어있다는게 독특함 . 뭔 헛소리야 , 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다시 말해보면 , 일러가 현재 1 중간중간 구분해놓은 저기에 들어있다는게 독특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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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년 동안 이어진 “제국”과 “왕국”의 전쟁. 진흙탕 싸움을 끝낸 건 “사랑”을 말하는 새로운 가르침이었다. 사랑은 세계를 구하고, 누구도 학대당하지 않고, 빼앗길 걱정 없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계가 실현되었다. 하지만, 그 완전한 조화를 위협하는 [재액의 마녀] 안나 마리아가 타난다.
개인적으로 그저 그랬습니다. 판타지랑 기계문명이 짬봉된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