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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부랑 할머니 서로 말이 없어서 그렇지 둘이 닮았어 ㅋㅋㅋ 타이치 머리 자른 사람들 반응 진짜 웃긴데 와중에 치하야 얼굴 그렇게써도 되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하 명인이랑 퀸 도전자 후보 결정전에 그때 가르치던 애들이 올라와있는데 하라다선생님은 마음이 어떠실까 진짜 뿌듯하실듯 |
| 스에츠구 유키의 카루타 소재 만화 치하야후루 38권입니다. 38권 표지는 치하야후루의 타이틀롤이자 메인 주인공인 아야세 치하야입니다. 38권에서는 명인전과 퀸전 동서 예선 도전자 결정전 편입니다. 서부 대표 유이카와 모모와 치하야와의 승부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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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38권 후기입니다. 명인/퀸 도전자 결정전을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주 내용인 이번 권이었는데요 동부의 대표 타이치와 서부 대표로 재회한 아라타의 모습.. 근데 타이치의 비주얼 때문에 집중이 되질 않았어요. 이들의 재회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다음 권에서는 정이 붙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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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38권 첫부분부터 깜짝 놀랐어요 타이치의 결심과 포부를 보여주는 짧은 머리 스타일이라니! ㅎㅎㅎ 아라타도 놀랐지만 타이치를 만나면 이번엔 꼭 하이파이브를 하고싶었고, 셋이 다 이기고 결승전에서 만난 지금을 축하하고싶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심장이 떨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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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타이치가 유사 감자돌이가 되어 돌아왔는지 바로 이야기해주는 치하야후루 38권 리뷰입니다. 타이치는 일본 남자 연예인 스타일 이목구비라 완벽한 감자는 영원히 못되겠지만... 그나저나 타이치는 은근히 욕심쟁이 같아요. 모든 걸 다 가져놓고선 영원히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이... 아라타는 대놓고 열혈 바보 캐릭터가 아니라서 그렇지 은근히 뇌에 카루타밖에 없는 치하야 스타일에 더 가깝고요. 수세에 몰린 치하야. 과연 퀸전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19살이 되자 아주 약간 차분해지고 덕분에 아주 약간 경기가 재미없어졌는데 마치 아이돌이 연차 차면서 철드는 걸 보는 듯한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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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에츠구 유키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38권 입니다. 명인위, 퀸위 도전자 결정전을 나가게 된 치하야, 아라타와 타이치.타이치는 아라타와의 시합을 위해 이미지 변신을 합니다. 계속 혼자서만 카루타를 하던 퀸은 같은 회의 도전자 결정전에 나가는 모모를 위해 신칸센을 타고 이동합니다. 외로워보이던 퀸에게도 점점 정붙일 곳이 생겨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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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처음 치하야후루를 보기 시작했는데 생소한 카루타를 소재로 한 작품이라 첨엔 재밌을까라는 반신반의로 보기 시작했는데 며칠을 치하야후루 애니만 빠져들어 보게 되더군요 카루타도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어보이고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고 게다가 순수한 감정까지~~~ 맨날 치고 받고 죽이고 죽는 애니만 보다 뭔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중요한 순간에 애니가 끝나서 아쉬워서 책을 찾아보니 이렇게 있네요. 넘 반가워 나온거 다 구매하고 한장면 한장면 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몰입감 장난 아니네요~ 계속되는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나 흐뭇하고 쓰담쓰담해주고 그렇습니다. 완결까지 쭈욱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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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uetsugu 작가의 <치하야후루> 38권입니다. 38권은 본격적인 경기와 경기 사이의 교량 같은 권입니다.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인전, 퀸전을 위한 도전자 결정전이 시작됩니다. 치하야와 타이치는 동부 대표로, 서부 대표 모모와 아라타와 대결하게 됩니다. 어린 시절을 나눈 친구이자 현재 결정전의 라이벌. 이전 경기들에서 자기 한계를 깨는 실험을 했던 친구들이라 얼마나 발전한 카루타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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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퀸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동서 결정전.. 아라타, 타이치, 치하야까지.. 그 어렸던 아이들이 저렇게 퀸이랑 명인을 바라볼 정도로 컸다는 게.. 치하야후루가 벌써 38권. 리뷰 쓰는 지금은 41권까지 나온 거 같은데 처음 봤던게 학생 때여서 그런지 저런 장면을 보니까 괜히 감회가 새롭네요. 카루타 얘기지만 순정물 답게 연애 얘기도 나오긴 하는데.. 과연 누가 남주가 될 지 그것도 흥미진진하네요. |
| 여태까지 경기 중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와....그리고 모모한테 반함ㅜㅜㅜㅜ시노부와 모모의 왼손잡이 유대 너무 찡하고, 시노부가 점점 카루타를 함께 할 친구들과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고 적극적이게 된 모습도 찡하고, 그 모습에 또 힘입어 모모가 치하야와의 경기에서 엄청나게 멋지고 무서운 실력을 끌어올리는데, 어떻게 반하지 않을 수가 있단 말입니까..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