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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의 케이크 가게 4』를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다. 그림과 글이 너무 따뜻하다. 꼬마곰이 손님들에게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어 주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다. 힘들 때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꼬마곰을 보며 나도 무엇이든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 읽고 나니 달콤한 케이크처럼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하루를 따뜻하게 하고 싶을 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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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귀여움에 꾸준히 구입하고 있는 꼬마곰 시리즈 사실 내용은 크게 감동이 있거나 스토리가 있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귀여운 캐릭터들 꽁냥거리는거 보는 재미로 봅니다. 꼬마곰의 순수함을 베리커리 점원의 눈으로 흐믓하게 보는 책 아이도 정말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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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읽는 디저트, 그 최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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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같은 하지만 다른 하루 피곤한 일상이 끝나면 따뜻한 차와 함께 즐기기좋은 책 하지만 지금은 더운 여름이니 시워한 차와 함께 즐겨봅시다. 하루하루 일상과 4계절이 들어가있는 이야기 점장님 해바라기 잘키워주세요 그리고 새로운 식물들도 키워보세요 라는 응원을 보내고 싶은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줄평하러 들어왔는데 왜 150자 이상 쓰란거지? 나 뭐 잘못 들어왔나? 왜죠? 살려줘요? 평가 쓰는거 잘못한단 말이에요 언제 150자를 채우란거지? 이번에 1,2권들 더사서 이제 초3인 사촌동생 선물로 줄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