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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를 처음 배울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학원? YouTube? 과연 동호회 농구를 즐기는 모든 사람들은 기본기를 익히고 시합에 나가는 것 일까? 농구를 즐기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그 여성 농구인들은 과연 정확한 농구의 자세를 배우고 있는 것일까? 또한 과연 지도자들은 정확한 기본기와 기본자세를 알고 가르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답이 될 수 있는 책일 것이다. 농구를 처음 배우고자하는 초보자들, 동호회에서 하고는 있지만 기본기가 부족하다하는 농구인들, YouTube나 강습으로만은 부족하다 느끼는 농구인들, 농구의 기초를 지도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도자들은 이 책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요즘 많은 농구전략 및 기술에 대한 책들과 YouTube 영상들이 넘치고 있다. 하지만 리뷰어 또한 여러 매체와 책을 통해 배워보았지만 부족함을 느끼기 일수였다. 하지만 이 책처럼 기본에 충실한 책은 처음 보았는데 농구를 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자세서 부터 응용동작까지 사진과 글로 세세히 적어놓은 것이 인상깊었다. 글로 부족하다 생각된 자세들은 QR 코드를 이용하여 친절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이 책 하나만 갖고 있는다면 혼자 공원에 가서 문제가 없이 연습 가능하였다. 뒷편에는 농구(실)력 향상을 위한 노트를 작성할 수 있는 틀이 있기에 효과는 2배가 되었다. 이 처럼 친절하고 세세한 농구가이드를 해준 책은 유일한 것 같다. 리뷰를 주저리 주저리 쓰면서 길어지긴 했지만 결론은 농구를 처음 접하고 기본자세를 알고싶고 배우고 싶은 농구초보자들, 기본기가 부족하여 연습하고 복습이 필요한 농구인들, 농구의 기본을 가르칠때에 지도서가 필요한 지도자들이 갖고 있어야 할 기본서이고 필독서 라 감히 추천하고 싶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농구인들 또한 이 책으로 인해 제목처럼 나의 첫번째 농구 이야기를 써내려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