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괴물 얘기를 많이하는 아들이랑 읽어보려 샀늠데 와 글밥이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 그림이 너무 귀여워 관심은 많은데 융통성없이 엄마가 글을 전부 다 읽어주려니 중간에 도망 갔네요 두번째는 제가 대충 줄여 읽어주니 잘 따라 봅니다. 우리 침대 아래 사는 몬스터래 하니깐 내침대아래에? 이러내요 ㅎㅎ 작은 몬스터는 자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계속해서 얘기합니다. 그러나 작디작
요즘 괴물 얘기를 많이하는 아들이랑 읽어보려 샀늠데 와 글밥이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 그림이 너무 귀여워 관심은 많은데 융통성없이 엄마가 글을 전부 다 읽어주려니 중간에 도망 갔네요 두번째는 제가 대충 줄여 읽어주니 잘 따라 봅니다. 우리 침대 아래 사는 몬스터래 하니깐 내침대아래에? 이러내요 ㅎㅎ 작은 몬스터는 자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계속해서 얘기합니다. 그러나 작디작고 귀여우며 실수투성이 몬스터는 친숙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