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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군의 꿈은 "과학수사대"라고 하네요.. ^^ 꿈은 바뀌긴 하지만.. 바뀔때마다 꿈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은거 같아요... 이번에 읽은 "출동!과학수사대"라는 책은 과학수사대의 기본 수사에 대해 배우고 실제 사건현장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수십년에 달하는 과학적 경험과 전문지식으로 무장한 법과학자들이 팀을 이룬 법과학 전문가 그룹이 책을 썼다고 해요. ![]() 목차를 보면 총 6개의 과학수사 방법과 2개의 추가정보에 대해 적혀 있어요. 먼저 1장은 2~6장을 읽기 전 "으악 도와줘요 과학수사대"에서 배웠던 내용에 대해 간단히 요약되어 있네요... 내용만 읽었는데 재밌어보이더라구요.. ^^ 그리고 "출동!과학수사대"는 지문, 매듭방법, 금속검사, 생화학무기, 불꽃(화재)에 관한 과학수사방법을 볼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는 법정에 관련된 기초지식도 알수 있어요 ![]() 각 장마다 자세한 과학 지식과 더불어 범인을 찾기 위해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볼 수 있구요. ![]() 그리고 진짜 사건을 되살펴 보면서 어떻게 이용되었는지 알려주니 아이가 푹 빠져 보더라구요. ![]() 관심사이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보는 쭌~~~ 과학수사대가 되려면 기초과학 뿐 아니라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수학 , 국어도 잘해야하며 국제공조 수사가 있을시.. 영어나 외국어도 잘해야한다고 ㅋㅋㅋ 엄마는 아이의 꿈을 인질삼아..... 슬쩍 공부를 밀어넣습니다.. ^-----^ 아이의 꿈을 위해 한발자국 더 나아가는 방법!!!! 다양한 책을 읽는게 아닐까 싶어요!!!!!! 과학, 수사, 범인, 형사 이런것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재미나게 읽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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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출판사의 책들을 재밌게 잘 보았고 과학수사대 제목을 듣고는 아이가 관심을 보여 서평이벤트에 지원해보았어요. 저는 어릴때도 참 궁금한게 너무 많고 호기심쟁이라 뉴스를 관심있게보던 아이였어요. 점점 나이가 들고 아이를 키우면서 사회적 이슈들에 관심이 예전에도 많았지만 더 많아졌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도 시사 프로그램이나 다큐,뉴스를 즐겨보는편이에요.TV에서 나오는 사건 사고들을 보면 정말 안타깝고 슬프게도 저게 정말 우리사회에 내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무섭고 현실과 괴리감이 드는 사건들이 참 많기도해요.. 여러 범죄현장에서 피해자들의 안타까움을 조금이라도 달래주고 범인을 찾기위해 노력해주시는분들이 많이 계시죠.그중에서도 과학수사대 같은 분들의 노고가 상당할것 같아요. 과학 기술이 점점 발달하면서 예전에는 찾을 수 없었던 범죄도 밝혀내고 많은 미제사건들도 해결하는걸 보니 과학의 발전이 우리 삶에 미치는영향이 정말 크다는걸 또 한번 느끼고있답니다. [출동!과학수사대]는 여러 범죄현장에서 과학수사로 범인을 찾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들을 담고있어요.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법과학 전문가 그룹이 쓴 책으로 과학연구소를 세워 많은 연구와 사건 조사를 하고있고, 어린이들에게 과학수사에 대한 많은 지식들을 전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해요. 법과학 전문가 그룹이 지은 책으로 과학 수사의 3가지 원칙과 과학수사라는 흥미로운 분야를 소개한 [으악!도와줘요 과학 수사대]라는 책이 있어요. [출동!과학수사대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의 1장에서는 [으악!도와줘요 과학 수사대]에서 다루었던 과학 수사방법과 내용들을 다시한번간단하게 짚어봅니다. 2장부터 8장까지는 여러가지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각각다른 과학수사 기법과 범죄해결을 위한 분석법을 살펴봅니다. 범인의 숨어있는 흔적을 찾는 방법으로 지문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실제 일어났던 사건속에서 지문을 찾고 분석하는 방법도 설명되어있어요. 자신의 지문을 찍어보는 코너도있어 아이가 재밌어했어요. 지문을 찾는방법 이외에도 숨겨져있는 신발자국을 찾거나 범죄현장에서 볼 수있는 매듭으로 범인을 찾는 이야기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밖에도 사기사건이나 화재사건 등에서도 특수한 과학 기법을 사용해야만 볼 수있는 숨겨진 범죄흔적을 찾아내는 방법들이 많이 나와있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과학수사대의 구조활동,증거수집,분석하기등 어떤과정을 통해 범죄를 해결하는지 실제 사건현장에서 과학수사기법을 어떻게 적용하여 숨은 범인을 찾고 흔적을 찾아내는지 그동안 궁금했던것들을 해결할 수 있었던 재밌는 책이였어요.사실 8살 아들보다 엄마 아빠가 더 재밌게 읽었다는건 안 비밀이에요ㅎ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법정풍경과 재판현장.재판의 종류등도 다뤄주고있어 여러방면의 지식들도 얻을수 있어 부모님들과 같이 읽기 좋아보입니다. [출동!과학수사대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읽고 첨단 과학 수사 기법과 범죄해결을 위한 여행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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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출동! 과학 수사대 -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사건현장에서 숨은 범인을 찾아가는 과학 수사대의 과학수사 기법을 깊이있게 만나 볼수 있는 출동! 과학 수사대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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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과학 수사대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안에는 1장부터 과학수사 방법에 대해 다양항 사건들을 통해 알아 볼수 있고 사건 현장에서의 범인이 남긴 흔적을 통해 과학 기법으로 찾아가고 해결해가는 과정들을 깊이있게 만나 볼수 있어요.
또, 지문으로 찾는것부터 시작해 우리도 해볼 수 있는 실험이나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 지식으로도 과학수사에 활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직접 실험을 해볼 수 있는 내용도 담겨 있어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 갈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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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수사대가 되어 사건 현장을 들여다보며 탄저균 편지 사건, 지하철 독가스 테러 사건, 항구 폭발 사건등을 읽어보며 사건 현장에서 과학 수사대가 어떤 증거들을 알아내고 과학적으로 접근해 범인의 흔적을 찾아내고 사건을 해결해 내는지를 읽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책안에 지문에 대해 알아보면서 나의 지문도 찍어보고 가루 상품의 성분 알아보기등 우리 일상생활속 과학에 관해서도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 시간도 되어 더 재밌게 과학지식도 쌓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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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과학수사대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의 활용부터 과학 수사대의 다양한 분석법까지 다양한 사건 현장에서의 과학수사대의 활약과 과학 분석법을 많이 배우고 수사에서 재판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알아 볼수 있어 책을 읽는 동안은 과학 수사대가 되어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해 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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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법과학전문가 그룹이다. 싱가포르에 연구소를 세워 사건들을 조사하고 있으며, 법과학 관련 교구 시리즈와 학교 강연 등으로 어린이들에게 과학 수사에 대한 지식을 알려 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범죄가 발생했을 때 현장에 남아있는 단서들로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상세히 설명해준다. 지문을 어떻게 분석하는지, 매듭법으로 어떻게 범인을 찾을 수 있는지 등. 나도 어렸을 때 궁금했었고, 지금 어린 학생들도 궁금해할 만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수작업으로 지문을 분석했다는데 지문을 눈으로 보고 같은 것을 찾는 것이 가능한 일이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생각만 해도 나는 눈이 아프고 어깨가 결린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다. 지금은 지문자동검색시스템이 있다니 다행이다.
실제 지문을 분석하여 해결했던 사건도 등장한다. 1994년 싱가포르의 오리엔탈 호텔 살인사건은 사건 발생 1년 후 범인이 다른 범죄로 체포되고 범인의 지문이 1년 전 호텔 살인사건의 지문과 일치한다는 것이 밝혀져 해결된다. 범인들은 징역형과 태형을 받게 된다. 태형을 시행하는 싱가포르의 모습도 엿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또 흥미를 끄는 이야기는 로마의 지옥문 이야기이다. 사제가 동물을 끌고 동굴로 들어가면 그 동물은 신에게 바치는 제물처럼 바로 죽지만 사제는 멀쩡하게 살아 돌아온다. 지금 생각해도 흥미로웠던 부분이다.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질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의 추리력이 발휘되는 순간이 곳곳에 등장한다.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많지만 어려운 용어들도 곳곳에 많아 고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1편의 내용이 등장할 때가 있어 전편 「으악! 도와줘요 과학 수사대」를 먼저 읽고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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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체 추리나 스릴러 장르를 좋아한다. 그래서 미드 csi의 열렬한 팬이고 ocn 스릴러 채녈을 즐겨본다. 그래서 서평도서 목록에서 이 제목을 만났을 때 망설임없이 이 책을 픽했다. 그리고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먼저 이 책을 쓴 법과학 전문가 그룹이 궁금했다. 우리나라인 줄 알았더니 싱가포르에 있는 기관이란다. 수십 년에 달하는 과학적 경험과 전문지식으로 무장한 법과학자들의 팀이라고 한다. 한 마디로 멋지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유명 사건들을 포함해 수백 건의 사건들을 조사했을 뿐 아니라 법과학 관련 교구 시리즈와 학교 강연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과학 수사에 대한 많은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전편인 "으악! 도와줘요 과학수사대"에서는 과학 수사라는 아주 흥미로운 분야를 소개하면서 과학 수사의 3가지 원칙과 로카르 박사가 만든 '교환 법칙'에 관해 알려줬다고 하는데 교환법칙이란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라는 원칙이다. 그리고 그 밖에도 다양한 과학 수사 방법을 소개했다고 한다. 2편인 이 책에서도 지문이나 족적이 사건 현장에서 어떻게 증거로 사용되는지, 매듭을 묶은 형태로 어떻게 범인을 찾아내는지와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실제 사건 소개와 함께 나와 있고, 4장~7장까지는 과학이 사건 해결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설명하고 있다. 읽다보니 저,중학년 어린이들에게는 좀 어려운 내용일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들었다. 하지만 과학 이론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는 것은 어렵더라도 우리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그다지 부담은 갖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다만, 책을 덮기 전에 든 한 가지 의문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인 8장에서 '우리나라의 사법부'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이 내용이 싱가포르의 사법부인지 우리 대한민국의 사법부인지 궁금하다. 읽어본 바로는 우리나라 사법제도에 대한 내용인 것 같은데 이 부분만 우리나라의 내용으로 대체한 것일까? |
![]() 출동! 과학 수사대 -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 싱가포르에 독립 기관이자 사설 연구소인 법과학 연구소를 세운 뒤 폭넓은 분야의 법과학을 다루고 있는 법과학 전문가 그룹이 이 책을 지었습니다. 이 책 외에도 [으악! 도와줘요 과학 수사대]가 있답니다. 과학수사는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요즘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보더라도 과학수사 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지요. 이 책에도 다양한 사건을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사건을 해결하는 실마리를 안내해 줍니다.
![]() 차례에 범인이 남긴 다양한 흔적을 과학적 증거 분석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을 활용하는 내용도 함께 안내해 주어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지식과 함께 새로운 과학 수사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게 하고, 전작에서 나왔던 혈흔, 필체, 지문, 족적, DNA 등 다양한 활용을 이 책에서 이어받아 흥미진진한 과학 수사대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 지문 분석은 우리가 생각하기에 가장 기본적인 범인 식별 방법이지요. 사람마다 고유한 지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지문 분석이 발달할 수 있었던 것은 기원전 221년에 작성된 문서의 발견에서부터 시작했다고 하네요. 지문의 무늬를 보면 고리형과 소용돌이형 두 가지로 만 알았는데 아치형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아치형은 5~15%만 갖고 있다고 하니 쉽게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지문은 이런 무늬에 따른 분류법과 융선의 특성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과 훈증법, 광학적 방법, 지문 식별 가루 등을 통해 지문의 흔적을 찾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문 분석의 선구자들을 보니 정말 오랜 옛날부터 사용해서 끊임없이 발전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 학자들과 관리들의 연구법을 거쳐서 오늘에 이르는 지문의 특성으로 과학 수사에 일조하게 되었네요. 또 이 책에서 관심 있게 보았던 부분은 매듭에 관련된 거였어요. 매듭법은 사람이 갖는 유효한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묶은 사람의 버릇과 경력 등을 짐작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살인지, 타살인지 또 누가 범인인지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책에는 자신의 지문을 찍어 볼 수도 있고, 또 매듭을 어떻게 묶어볼지 안내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해보기에 재미가 있었습니다.
![]() 자석을 통해 금을 쉽게 찾아내는 방법과 금속과 관련한 단어 배우기도 아이와 함께 보기 좋았던 내용이었고, 요즘 균의 공격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라 가루를 분석하는 외관검사, 정성, 정량 분석, 크로마토그래피에 대한 내용도 알기 쉽게 풀어져 있어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 이 외에도 우리가 사용하는 다양한 가스와 유독 가스에 대한 구분과 사용법 등에 대한 내용을 통해 가스 사용 안전 수칙도 환기할 수 있게 되었고 불꽃 반응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느 방법으로 용해나 연소가 되는지 등 과학적 근거를 쉽게 알려주어 아이가 이해하기 아주 좋았답니다. 일상에서 쉽게 보았던 현상이나, 겪었을 법한 상황들 속에서 과학적 근거를 발견해 나가는 일은 몹시도 흥미롭습니다. 거기에 더해 과학 수사의 전문성에 다시 한번 감탄을 하게 되었고, 사건 현장에서 법정까지 이어 수사와 법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여 일상의 현상들을 조금 더 면밀히 관찰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어서 굉장히 유익했답니다. 모든 범죄 현장에는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흔적, 특수한 과학 기법을 사용해야 볼 수 있는 숨은 흔적을 침묵의 목격자라고 한다네요. 과학 수사로 이 침묵의 목격자를 알고 범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일에 대해 흥미롭게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과학 수사의 접근법에 대해 알아보고, 호기심도 키워가면 좋을 책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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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초등 5학년 아들은 유독 탐정이 나오는 추리소설이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탐정소설 등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뭔가 예측하고 그 예측이 맞고 하는 과정들이 좋은가봅니다. 어릴때부터 학습만화로 유명한 다들 아시는 과학 만화책에서 과학수사와 관련된 부분을 특히 정말 재미있게 여러번 정독하더니 지금도 추리물을 좋아합니다. 북멘토의 책.<출동! 과학 수사대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에서는 여러가지 과학수사 기법으로 숨어있는 범인들을 찾아내는 범죄해결 기법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들을 다양하게다루고 있어요. . . . 그중 첫 번째는 바로 범인의 흔적에 대한 이야기예요. 지문에 대한 역사와 무늬종류, 숨어있는 지문을 찾아내는 일, 신발자국을 복원하고 보존하며 분석하는 방법 등을 다룹니다. 두 번째는 매듭에 대한 이야기예요. 밧줄과 매듭의 역사, 밧줄의 종류, 여러가지 매듭법, 매듭을 통해 범인을 파악하는 법 등을 이야기 합니다. 세 번째는 금에 대한 이야기예요. 금을 이용한 사기사건 이야기, 금의 종류와 금에 찍힌 숫자, 합금에 대한 이야기, 진짜금의 감별범과 분석법 등 입니다. 네 번째는 탄저균과 화생방에 관한 이야기, 다섯 번째는 가스와 폭발, 일산화탄소, 가스분석법, 여섯 번째는 불에 대한 이야기, 용해와 연소 이야기 였구요. 일곱 번째는 법정에 대한 이야기로, 사법부와 민사,형사재판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 . 그냥 줄줄줄 일련의 지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다양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이 되어있네요. 지문분석을 예를 들지만, 지문분석의 선구자들 소개, 지문을 구분하는 웅선에 따라 구분하는 방법 소개는 물론이고,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딱 궁금해 할만한 질문들, 예를 들면 동물도 지문이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 등도 딱 재미있게 실려있어요. 또 대표적인 사건의 예들까지 들어주기에 더욱 와닿는다고 할까요. 지문을 찍어보는 활동지 등 쉽게 이해하기 위한 활동코너도 중간중간 제시되어서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지식적인 부분 에서 끝나지 않고 관련 토막상식, 활동지, 실질적인 사건예까지 이렇게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추리소설 탐정소설 좋아하는 친구들이나, 경찰이 꿈인 친구들, 혹은 법조계의 직업을 꿈꾸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매우 좋아할 것 같아요. 아마 여러번 정독하지 않을까 싶네요. 연령구분 두지않아도 될것 같아요. 새로운 분야다보니 저희 중학생 큰애까지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뿌듯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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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수사에서 범인을 찾는 방법이 눈에 보이는 증거들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은 과학 수사대가 과학 수사로 범인의 흔적을 찾는다. 심지어 몇 십 년 전 사건의 범인을 밝혀 내는 경우도 있다.
어떤 방법으로 흔적을 찾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면 된다. 과학이 발달할수록 범인을 찾기가 쉬워진다.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곳곳에 숨겨진 범인의 흔적들을 많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여러 방법으로 알고 있던 것들도 있지만, 전혀 알지 못했던 방법들도 있다. 가장 흔하게는 지문과 발자국, 타이어 자국, 머리카락, 핏자국 같은 것들이 있다. 모든 범죄 현장에는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하니, 흔적없이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 책에서는 이 흔적들을 '침묵의 목격자'라고 정의했다.
책에서는 '이것도 알고 있니?'라는 코너를 통해서 조금 더 발전된 내용을 알려 주기도 한다. 아이에게는 좀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그런지 우리 아이는 다 읽지는 않고 흥미롭게 보이는 내용들만 골라서 읽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아이에게서 제법 신통한 답변이 나오는 경우는 드물었지만 말이다. ![]()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이들이라면 무척 신나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단순하게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것보다 훨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단어가 바로 수사, 범죄, 증거 이런 것들이 아닐까 싶다. 좀 더 과학 수사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전권인 <으악! 도와줘요 과학 수사대>를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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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 되니, 아이가 추리 소설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학교 도서관에서도 추리 소설을 주로 빌려 읽더라고요. 추리를 감성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 과학 수사대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를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수십 년에 달하는 과학적 경험과 전문지식으로 무장한 법과학자들이 팀을 이루고 쓴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과학 수사에 대한 많은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범죄 현장에는 범인의 증가가 꼭 남게 되지요? 그중 지문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모든 사람들의 지문은 모두 다르지요? 그러나 지문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네요. 전체의 지문 중 6065%의 사람들은 고리형 지문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지문이 보이지 않는다면 지문에 있는 땀이나 오염 물질에 달라붙거나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을 사용해서 지문을 눈에 보이게 만든다네요. 조명, 화학 물질, 지문 식별 가루 등을 이용해서 숨어있는 지문을 찾을 수도 있다네요. 미국의 대공황 시대에 존 딜린저라는 유명한 은행 강도는 성형 수술을 하고 산성 물질을 발라 지문을 지웠다네요. 그러나 놀랍게도 산성 물질에 화상을 입은 상처가 아물고 난 뒤에도 손가락에는 여전히 융선이 희미하게 남아 있었고 실제로 손끝에 난 상처에서 지문을 더 빠르고 간단하게 채취해 딜린저를 체포할 수 있었다네요. 얼굴은 바꿀 수 있으나 지문은 바꿀 수 없음을 알게 되었어요!! 많은 사건들을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어요. 다양한 사건 속에 숨어있는 과학을 배울 수 있었고 법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도 읽을 수 있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과학 수사대가 되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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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과학 수사대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과학수사대 시리즈로 나온 책들을 많이 봐왔던터라
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애들한테 보여줘야겠다 싶었던 책이에요.
관련 책이라면 당연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다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초등생 이상이 보면 좋을 내용들을 법과학전문가그룹이 만들었으니
어떤 내용을 다루었을지 바로 손이 갈 수밖에 없었어요.
다른 책에서도 동화를 통해 사건을 접하고, 범인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떻게 범인을 잡는지, 과학 수사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정도는 조금 접해봤던터라
내용을 빠르게 습득해 나가게 되더라구요.
다른 책에서 접해본 배경지식이 없다면, 이 책에 더 흥미를 가지면서
몰입해 나갈 수도 있겠죠. 범인을 잡는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처음 경험하니깐 모든게 새롭고 호기심이 생길 수밖에요.
보이게 되죠. 다양한 사건 사고들 속에서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범인을 찾고, 흔적은 어떻게 찾는지, 사건 현장에서 하나라도 놓치는
일이 없어야 하는 치밀함과 관찰력 등등 필요한 능력도 참 많겠다 싶죠.
그런 다양한 감각을 필요로 하는 섬세한 작업일 수 있는 과학 수사대의
역할을 배워보면서, 과학 지식이 왜 필요한지, 어떤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는지
등등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어요.
과학 수사 기법과 범죄 해결 방법을 하나 하나 만나보는데
지문에 대한 이야기부터 만나보니 서로 손의 지문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보고 정신이 없었네요. 또한 지문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게 되는 계기도
되었어요. 지문을 함부로 노출하면 안 된다는 것. 하다못해 사진을 찍을 때도
지문이 보이는 방향으로 하면 안 된다는 것.
생활 속에서 알아두면 좋을 팁들까지 충분히 배워나가게 되요.
배우고, 매듭을 보고서 묶은 사람의 버릇, 묶은 사람의 경력을
알 수 있다네요. 바로 어떤 취미를 가진 사람인지, 특별히 훈련을 받은 사람인지
매듭 하나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더라구요.
눈으로 쉽게 익힐 수 있게끔 그림과 함께 곁들여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혼자서 봐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
좋을 팁들도 박스글로 처리가 되어 있어서 추가적으로 아는 재미도
만들어주고 있어요.
그외에도 다양한 사건과 사고 속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줘요.
화재의 종류와 대처법, 과학 수사대의 구조 활동방법, 법을 집행하는
각종 기관들도 알려주기 때문에 의외로 알게 되는 범위가 넓다는 것.
아이들의 책이라고 해도 어른들이 함께 봐도 흥미롭게 보게 되고
서로 이런게 있었구나~ 하는 반응을 보이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과학 수사를 ㅌ오해 사건을 재구성하면서
알아낸 범인의 행적도 배우게 되네요.
이상하죠. 알게 되는게 많아지면서 궁금해지는 게 더 많아지기도 하고,
호기심이 더 생기게 만드는 효과도 있어요.
그리고 이런 일을 하는 분들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전혀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되는 효과도 있었구요.
과학적 탐구심과 호기심이 세상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현재에도 필요로 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나서는 주변을 살펴보는 눈도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되더라구요.
호기심에 또 얼마나 많은 변화가 일어날지 예측 불가한 게
또 아이들의 행동일 테니까요.
이 책은 교과연계도 많이 되기 때문에 학교 공부하는 데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답니다.
과학은 아는 만큼 흡수하기 쉬운 과목이니깐
다양한 과학책을 읽어두는 걸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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