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은영 시인의 세번째 시집 <관목들>.
8년만의 신작 시집이다.
첫번째 시집 <검은 고양이 흰 개>과 두번째 시집 <불한당들의 모험>을 갖고 있는데 세번째 시집이 출간되어서 너무 반가웠다.
시집이 전체 88페이지라는 건 알았지만 막상 시집을 두 손에 들고 보니 너무 얇아서 아쉬울 뿐이다.
해설을 쓴 소유정 평론가는이 책을 시집이 아닌 다른 말로 표현하면 초대장이라고 썼다
곽은영 시인의 세번째 시집 <관목들>.
8년만의 신작 시집이다.
첫번째 시집 <검은 고양이 흰 개>과 두번째 시집 <불한당들의 모험>을 갖고 있는데 세번째 시집이 출간되어서 너무 반가웠다.
시집이 전체 88페이지라는 건 알았지만 막상 시집을 두 손에 들고 보니 너무 얇아서 아쉬울 뿐이다.
해설을 쓴 소유정 평론가는이 책을 시집이 아닌 다른 말로 표현하면 초대장이라고 썼다.
수록된 시의 대부분에 '모리스 호텔'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다.
참고로 두번째 시집 <불한당들의 모험>은 수록된 모든 시의 제목이 '불한당들의 모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