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로 나올 만큼 드라마 자체의 인기가 워낙 높았지만 그 드라마 인기를 견인하는 한 요소가 바로 ost였다고 생각해요. 역시 드라마만큼이나 유행했던 ost 악보모음집이라 피아노 치는 재미가 있네요. 전부 익숙하고 서정적인 곡들이라 치면서도 듣기 좋아요. 드라마를 안 봤더라도 ost 자체가 괜찮으니 피아노를 즐기는 분이면 가볍게 즐길만한 악보집이 아닐까 합니다.
시리즈로 나올 만큼 드라마 자체의 인기가 워낙 높았지만 그 드라마 인기를 견인하는 한 요소가 바로 ost였다고 생각해요. 역시 드라마만큼이나 유행했던 ost 악보모음집이라 피아노 치는 재미가 있네요. 전부 익숙하고 서정적인 곡들이라 치면서도 듣기 좋아요. 드라마를 안 봤더라도 ost 자체가 괜찮으니 피아노를 즐기는 분이면 가볍게 즐길만한 악보집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