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량의경 19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교량의경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흥미진진 합니다요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이 너무너무너무 궁금합니다 바로 교량의경 19권으로 갑니다 추천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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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교랑의경도 도전했습니다. 담담하게 써 내려간 문체가 좋습니다. 일단 표지는 별로고 처음 도입부도 확 끌어당기는 내용이 없어서 책을 읽을 마음이 들지 않았지만 교랑의경을 추천해주시는 분이 워낙 많아서 도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원칙에 충실하고 마음이 없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실한 소녀가 역경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내용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본인의 혼사도 크게 얽매이지 않으며 삶을 관조 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데 그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교랑을 우러러 보게 해주게 되는 듯 합니다. 택투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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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교랑의경 19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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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교량의경 리뷰입니다 . 스포일러가 있을 수 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20권 가까이 오니까 이제 여주의 고생이 끝나가는듯 하였으나... 의형제를 맺은 오빠들의 신변에 문제가 생기네요 ㅠㅠ...아니 이사람들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문제가생기다니요.. 이렇게 죽는건 좀 아닌것같으나......참 슬픕니다 여주가 복수를 해주겠죠? ㅜㅜㅜ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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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재미있다고 얘기듣고 보려고했더니 무료인 1권이 이미 구매내역이 있더라고요^^; 뭐지?하고 봤더니 20년도에이미 구입(?)해 다운한 기록이 있더라고요^^; 1권읽고 무슨 이유인지 실구매는 안이어졌나봐요^^; (아마 쉽게 시작하기 힘든 분량 때문인듯요^^;;) 초반엔 복수를해도 대리자를 시켜서 조용히 움직였는데 이젠 몸이 자유로워 직접 움직이다보니 더 확~와닿는게있네요 ㅎㅎ 은원은 확실하게! 너무 시원해요 ㅎ 시작 전엔 권수가 너무 많다 싶었는데 이젠 슬슬 남은게 몇권이지 하며 아까워하고 있네요^^; 은혜를 모르는 놈, 나쁜 놈 다 싫지만 그 중에서도 자기 자식한테 그따위로 하고도 큰소리치는 부친..진짜 빨리 쫄딱 망하면 좋겠어요 ㅠㅜ 이번권엔 해결될줄 알았는데 이 찜찜함을 등 뒤에 계속 둬야한다니 ㅠㅜ |
| 희행작가님의 [eBook] 교랑의경 1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고 읽어세요. 이렇게 장편인 작품은 처음이라서 읽기 전에 많이 망설였어요. 기껏 구매해서 읽었는데 중간에 싫증나서 포기해버리면 돈도 시간도 너무 아깝잖아요. 19권까지 구매했고 읽는 중인데 이제는 권수가 줄어가는게 너무 아쉽네요. 교랑이 곡절이 많이 인생이었던 만큼 외전이 두둑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너무 아쉬워요. 교랑은 극중에도 ‘정이 없다’라는 평을 많이 듣는데 글쎄 극중 인물중에서 교랑만큼 정이 많은 인물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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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의 교랑의경 19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교랑이 재산을 빼아간 부모에게 나름의 복수를 하게되어 다행인듯하지만 세상을 사는게 어려운 같아서리 사람을 의심하는게 좋은건아니지만 춘령의 정체를 파악했으면 좋겠다. 정 사낭과 주육낭은 교랑의 편이 맞는지.. 아님 교랑의 능력덕에 잘 살아가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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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교랑의경 19권 리뷰입니다. 원치 않는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바라지 않으시면 읽지 마세요!! 글의 극초반에 여주 교랑에게 원한을 가진 느낌을 받았었는데 왜 그랬는지 이제야 밝혀진걱 같아요 작가님의 떡밥회수. ^/^ 그 떡밥이 살살 풀리는 느낌이랄까~ 교랑의경은 절대 선도 절대 악도 없다는걸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선의로 한 행동들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는걸 보여줘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잖아요 그언 현실과의 차이에 읽다보면 현타오고 그러는데 교랑의경은 안그래서 좋아요 인물들의 모습이 잘 묘사되아 있어서 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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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가님의 [eBook] 교랑의경 1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린 춘령의 독기어린 복수를 보면 정말 섬짓합니다. 초반에 교랑에게 원한을 품고 그 원한을 악으로 복수하지만 제대로 실행될리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대는 교랑이니까요.. 진십삼남과 정사낭은 과거에 급제를 합니다.진십삼남은 제 기준 참 괜찮은 사람인데 좀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 고집스러움이 사람을 발전하지 못하게 한다는 느낌입니다. 정이노야는 정대노야에 의해 고소당하고 정대노야는 모든것을 제자리로 돌리려 합니다. 그렇게해서 화를 피하려 하는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