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코스 카잔차키스작가님의 그리스인 조르바 리뷰입니다. 고전은 잘 읽는 편이 아니라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책은 이북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저는 몰랐던 유명한 고전이더라구요. 고전은 책으로 사기에는 그렇고 읽어보고싶은데 이렇게 이북으로 편하게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영문버전이 함께 있어서 더 좋았네요. 조르바라는 사람의 삶과 인생관이 교훈을 줍니다. |
|
그저 책으로만 세상을 알았던 주인공 나와, 거칠고 방탕해 보이지만 삶의 모든 순간을 뜨겁게 살아낸 그리스인 조르바의 만남. 두 사람이 만난 순간부터 두 사람이 함께 겪는 인생의 우여곡절들을 목도하는 기분이었다.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가 생전에 남겼다는 묘비명이 이 작품과 굉장히 잘 어울린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나와 조르바가 머물렀던 크레타 섬은 그들에게 녹록치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닥친 모든 상황을 정면으로 부딪히는 그들이 인상적이었다. |
|
실물책과 이북 모두 보유했지만 이북이 싼 가격과 영문 합본이라 좋습니다. 왜 우리는 조르바를 찾는가? 처음 조르바를 봤을 때 이런 제멋대로에 호색하며 광적인 망나니가 결국엔 사고 쳐서 전부 망하게 한 소설을 왜 이렇게 사람들이 찾는지 의아했다. 그 뒤로 책을 덮고 다시 구절들을 생각해 보았을 때 아…. 사람들이 왜 조르바를 찾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 두 번째 생각해 보았을 땐 더 이해할 수 있고 또다시 생각하면 더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란 걸 알았다. 나는 그 순간 순간을 모든 열정과 생명으로 느끼며 사랑하고 행동하며 살아보았는가? |
| 니코스 카잔차키스 저자의 그리스인 조르바 리뷰입니다. 다른 고전들은 한번쯤 들어봤지만 초반인 소설이라서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영문판이 한글 번역과 함께 나오고 저렴한 가격대라 부담없이 결제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
|
늘 책장에 한 권이 꽃혀있으면 늘 그것이 그리스인 조르바였다. 늘 어린시절 부모님 책장에 있었던 그리스인 조르바를 드디어 성인이 되어서 읽게 되었을때 그 느낌이란 기대와 조금 다른 느낌도 있었지만 그 당시에 작가가 원하는 이야기를 짐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다시금 짐작하도록 다시 책장에서 펼쳐보게 되는 이야기. |
|
니코스 카잔차키스 작가의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 (한글+영문판)을 감상한 뒤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예전에 읽어봤던 소설인데 이북으로 읽으니 또 새롭습니다. 그리스인 조르바는 종교와 이념과 사상을 뛰어넘는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좋은 글 잘 감상했습니다. |
|
유명한 소설인데 영문판으로도 읽을 수있다니 구매안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이북으로 읽었는데 듣기로도 들을수 있고 간단히 지하철에서 보기에는 이만한 게 없는것 같네요., 실물책도 좋지만 이북도 너무 좋아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책도 이북으로 구매하고싶어요. |
|
출판사 더클래식에서 출간된 니코스 카잔치키스의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 (한글+영문판)을 읽은 뒤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예전에 재밌게 봤는데요. 더클래식에서 나온 책은 한글과 영문 두 가지 언어로 작성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서 읽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
|
더클래식에서 출간된 이북인 니코스 카잔차키스 작가의 그리스인 조르바 (한글+영문판) 리뷰입니다. 그리스의 대문호인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로 널리 알려져 있죠. 1946년에 나온 고전인데도 여전히 명작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꼭 한번 읽어봐야 되는 소설입니다. |
|
더클래식 출판사에서 나온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한글+영문판) 후기입니다.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제목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저자의 이름은 익숙지 않네요. 더클래식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여러 고전 소설들을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