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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무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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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무협소설이 있을까 살펴봤는데 무난하다. 기억을 잃은 유성은 절대고수로 추정되는데 무공을 잃고 구조되서 남가장에서 숙식하게 된다.   남가장 가주는 여성으로 절전된 가문의 위세와 무공을 살리기 위해서(살아남기 위해서) 어장관리까지 하는데 유성이 나타나고(?) 갑자기 어장관리를 포기한다.   큰 상처를 보고 살아남아서 고수라고 추측까지 하는데 해외 뉴스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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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무협소설이 있을까 살펴봤는데 무난하다.

기억을 잃은 유성은 절대고수로 추정되는데 무공을 잃고 구조되서 남가장에서 숙식하게 된다.

 

남가장 가주는 여성으로 절전된 가문의 위세와 무공을 살리기 위해서(살아남기 위해서)

어장관리까지 하는데 유성이 나타나고(?) 갑자기 어장관리를 포기한다.

 

큰 상처를 보고 살아남아서 고수라고 추측까지 하는데

해외 뉴스를 보면 고수가 아닌데도 살아남은 사례를 보면 그러한 추측이 논리적이지는 않다.

 

간을 잘보는 여인이 자신의 의중을 바로 비추는 것은 자신의 패를 까는 것인데

사실 몰랐던 것처럼 행동을 하고 제대로 간을 봤으면 더 내용이 좋았을 것 같다.

 

여자의 심리는 단순하면서 복잡해서 꽤 재미있는데 그것이 처음부터 죽었다.

초반에 이렇게 이야기는 조금 꼬이니 특별할 수 있는 작품이 될 소재를 조금 평범하게 만들었다.

 

나머지는 무난한 편인데 탈각에 대해서 나오니 간략하게 말한다면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탈각이 있나 그것은 조금 회의적이다.

 

탈각은 8식 이상으로 감각 직관 신식을 넘어선 것으로

자신조차 모르는 상황과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깨달은 사람은 망령이 안든다는 말까지 나오는데

실제로는 망령이 안드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은 뜻이 있다.(이것은 자칫하면 왜곡되니 생략한다.)

 

탈각은 껍질을 깨는 것으로 일종의 마음장애가 없어지는 것을 뜻한다.

작품에서 나온 것처럼 인간의 내면이라고 보통 추측하는데 실상은 조금 다르다.

 

언어로는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니지만 내외명철이라는 말처럼

내단과 외단이 서로 다르지 않게된다.

 

그래야 자격이 생기고 제대로 된 능력을 쓰게되는데

(시식은 공짜지만 먹는 것을 사려면 일종의 돈이 드는 것처럼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예전에 말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투시 같은 경우는

무한으로 쓸 수 있는 백지수표에 10원을 적는 것에 불과하다.

 

최광의로는 천안통을 말하고 광의로는 의통처럼 난제를 해결하는데 쓰인다.

단순히 사람들이 생각하는 투시는 최협의로 그냥 여탕을 보거나 수영복을 통과하는 정도에 그친다.

 

일부 전설에 나오는 요괴 설화에 나오는 것처럼 귀와 결합되도 투시가 되는데 별로 안좋은 것처럼

저렴한 능력으로 저렴하게 누설하게 된다.

 

욕심이 생길수록 낮아지고 그에 맞추어서 능력도 저렴해진다.

그래서 수행자들에게 내려온 격언으로 뜻(그릇)을 크게 세우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사실 초능력은 감각 직관을 넘어서 8식으로 추정되는 심연까지 가야 조금이나마 나타난다.

8식조차 넘어야 자격이 생기는데 초능력에 빠지면 부산에서 서울가는데 대전에서 노는 꼴이 된다.

 

심연을 넘어서 깨달음이라는 배를 놓고 가야하는데

자세한 것은 불경(반야심경이나 금강경 능가경 능엄경 화엄경 등)에 나오니 참고하면 된다.

 

남회근 선사가 불가는 백화점이라고 했는데 무슨 말인지 몰랐다.

훗날 생각해보니 불교에는 다양한 물건이 있는 것도 알게됐다.

 

참고로 난 불교 신자는 아니다.

그냥 사실에 가깝게 말한 것뿐이다.

 

생각나는대로 적기 때문에 검토해보면 오타도 많고 심지어는 용어를 잘못쓰기도 한다.

개념도 반대로 적는 경우도 다시 검토하면 종종 나온다.

 

일부러 거짓말을 쓰기도 하고 포장하기도 하고 축소하기도 한다.

이 글에서도 조금만 살펴보면 어쩔 수 없이(?) 정확하지 않은 표현도 있다.

 

그러니 100프로 진실이거나 100프로 거짓말로

생각하지 알고 의심하는 것이 좋다.

 

사람들이 능력을 원하지만 실상은 웬만한 것(주로 상상 이하의 것들)은 찰나에 누구나 경험한다.

나 아닌 나는 계속 나고 죽는데 찰나에 경험하는 것을 감각 기관이 인식을 못해서 그런 것이다.

 

유성전기는 볼만한데 탈각이 나와서 사족을 많이 집어넣었다.

탈각도 조건이 있지만 다 까먹었으니 생략하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탈각과는 조금 차원이 다르다.

 

참고로 도가 일부는 현실에서 불로불사를 꿈꾸고 그것을 이루면 탈각으로 보는 경향도 있다.

내단보다 외단으로 그러한 세상이 나타나고 있다.

 

내단과 외단이 갈라져서 외단은 서쪽으로 가고 내단은 동쪽으로 갔다.

그리고 동서가 서로 만나면서 다시 섞이게 됐다.

 

훗날은 조금 다르지만(이미 바뀌었다는 일부 선도 단체도 있지만 본래 시간과는 관련이 없다.) 

현재 결과만 보면 외단의 압승이라고 봐도 된다.

 

참고로 외단을 수은 정제를 해서 먹는 것으로 아는 것은 그야말로 투시를 최협의로 보는 것과 같다.

역대 황제들처럼 욕심을 부리면 결국에 낮아진 것처럼 크게 넓게 봐야 제대로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