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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아웃이 아니라 그 싹부터 아웃되어야 할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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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잘 저명한 기독교 이단대책 전문가 중의 한 명인 저자는 모 방송에서 진행했던 기독교 이단 관련 강연 내용을 잘 정리하여 <이단 OUT> 라는 책으로 엮어 출판하였다. 본 책에서 저자는 이단의 문제는 곧 기독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이슈이자 문제임을 지적한다.    특히 오늘날의 다문화 사회 구조 속에서 보다 더 치밀하고도 조직적인 친사회적 활동을 매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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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잘 저명한 기독교 이단대책 전문가 중의 한 명인 저자는 모 방송에서 진행했던 기독교 이단 관련 강연 내용을 잘 정리하여 <이단 OUT> 라는 책으로 엮어 출판하였다. 본 책에서 저자는 이단의 문제는 곧 기독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이슈이자 문제임을 지적한다.

   특히 오늘날의 다문화 사회 구조 속에서 보다 더 치밀하고도 조직적인 친사회적 활동을 매개체로 하여 접근하여 미혹함을 강조한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S 단체의 조직적인 활동이 밣히 드러나게 되었지만, 국가 공권력이라든가 언론 등의 매체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무슨 반사회적 사건이 일어난 후에야 개입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런데, 그런 반사회적 이단 개입의 사건이, 뉴스 속에서나, 사회 고발 시사 프로그램 속에서나 일어난 이단 관련 사건의 당사자가 바로 내가 될 수도 있음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도 간과해 왔음을 지적한다. 가족 안에서 이단에 빠진 누군가가 있을 경우, 그 피폐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이 같은 이단의 반사회적 요소를 지적하고 경고하면서도, 교회 됨의 모습, 그리스도인의 모습에 대해서 언급하는 이러한 성숙한 내용의 언급은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대다수의 이단 관련 책자들이 냉철함과 엄숙함과 딱딱한 구조요, 내용이라 한다면, 본 서는 이단 사이비라는 쳐죽일 세력들의 그 진상을 밝히어 알려주는데 목적을 두면서도,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본질적인 면을 터치해 줌으로서 따스함을 겸비한 책이라 여겨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6 2022.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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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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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많은 이율배반의 이단들이 우리 교회와 가정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고 때로는 그들의 교리와 전혀 무관한 범법적인 행위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과 삶이 함께하는 신행일치의 삶을 원하십니다. 우리가 신행일치의 삶을 살아 내는 것이 이단들을 대처하는 교회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이단들의 성범죄는 계획적이고 조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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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많은 이율배반의 이단들이 우리 교회와 가정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고 때로는 그들의 교리와 전혀 무관한 범법적인 행위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과 삶이 함께하는 신행일치의 삶을 원하십니다. 우리가 신행일치의 삶을 살아 내는 것이 이단들을 대처하는 교회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이단들의 성범죄는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확신 범죄입니다. 멈추기가 힘든 것이고 그래서 피해가 더 깊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이단 단체들에서 나타나는 성적인 문제를 볼 때 개인의 잘못된 선택이라기보다는 교리적인 이유와 배경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순하게 사회 윤리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교회가 소리를 내야 합니다. 그래야만 추가적인 피해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나의 가족 문제, 나의 자녀 문제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의외로 우리가 그 해답에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단 OUT 중 발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고 믿지만, 이단들은 자신들에게 와야 영생을 얻는다고 가르찬다. 배타적인 구원관을 내세우며 그리스도인들을 현혹해 데려가고자 한다. 그것이 이단들의 미혹이다. 일제 강점기부터 한국 이단들은 이러한 종말론을 내세우고 많은 신앙인들을 미혹해 왔다. 하지만 성경은 시한부 종말론에 대해서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분명히 말한다. 조건부 종말론에 대해서는 ‘오직 예수님을 믿을 때 영생을 얻는다’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이것이 이단들이 말하는 종말론의 오류이다.

w***1 2020.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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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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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문제는 이단에 빠지는 것도 문제고 나오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단에서 나오는 것은 이단 문제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단 단체에서 나오면 이단도 싫지만 교회도 선뜻 좋아하게 되지 못합니다 공황 상태에 빠집니다 왜냐면 마음이 온통 비어 버렸기 때문이죠 비워진 마음을 믿음으로 채우는 과정은 이단에 빠지는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단에 빠진 아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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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문제는 이단에 빠지는 것도 문제고 나오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단에서 나오는 것은 이단 문제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단 단체에서 나오면 이단도 싫지만 교회도 선뜻 좋아하게 되지 못합니다 공황 상태에 빠집니다 왜냐면 마음이 온통 비어 버렸기 때문이죠 비워진 마음을 믿음으로 채우는 과정은 이단에 빠지는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단에 빠진 아픔과 함께 이단에서 회복시키기 위한, 치유하기 위한 과정도 가정과 교회가 힘써야 합니다 이단 문제는 정죄와 분리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치유와 회복이 교회의 본질입니다

저는 이단 문제를 보면 두 단어가 떠오릅니다 ‘기대’와 ‘기다림’입니다 이단 피해는 참 아픈 일이지만, 이단 문제로 인한 아픔과 고통을 치유하기 위한 오랜 기다림의 과정에 있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단 문제로부터의 회복은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이단 문제로부터의 회복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그 회복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때에 그분의 방법으로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이단이 결코 빼앗을 수 없는 우리의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단 OUT 중 발췌

이단 척결은 구호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교회 역사상 이단이 발화하지 않는 적은 없었다 그러나 크게 이단이 세를 떨쳤던 시기와 교회의 교회됨이 큰 상관성을 보여주고 있다 바로 교회가 복음의 본질에서 이탈하게 될 때 이단을 큰 세력으로 일어서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이단을 척결하기 위해서 먼저 교회됨을 복음 위에서 제고함이 없이는 어렵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2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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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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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단’ 그리고 ‘사회와 이단’ 문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호 연관된 문제이며, 한국 현대사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깨달았습니다. 한편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존중받는 다종교 사회에서 역기능을 노출하는 이단들을 예방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도 절감했습니다. 공권력과 언론은 사건 발생 이후에야 개입할 수밖에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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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이단’ 그리고 ‘사회와 이단’ 문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호 연관된 문제이며, 한국 현대사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깨달았습니다. 한편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존중받는 다종교 사회에서 역기능을 노출하는 이단들을 예방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도 절감했습니다. 공권력과 언론은 사건 발생 이후에야 개입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 사회의 숙명적이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제는 반사회적이고 범죄적인 이단들에 대한 사회적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광범위하게 제기되고 있는 것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신천지의 거짓말이 매일매일 드러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거짓말’이 교리와 생활 속에 합리화된 신천지를 향한 분노와 비판도 거셌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교회가 스스로를 냉철하게 돌아볼 계기였습니다. 교회 스스로가 신천지와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오늘의 분노와 비판은 언제든지 부메랑이 되어 교회를 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이단 연구는 ‘비판과 정죄’를 넘어 자기 변혁에 기반한 ‘치유와 회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단 OUT 중 발췌

 

이단의 거짓 사설과 가짜 교리에 대해서는 단호한 모습과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단에 빠진 영혼들을 향해서는 삼위일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그들을 긍휼히 여기며 다시금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또한 그리스도인의 소명이 아닐까 싶다. 작금에 한국교회 안팎에 워낙 이단들이 창궐하다 보니 이제는 그 분별이 흐려지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k*****9 202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