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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달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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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어디서든《방구석 달나라 여행》이 책에 저자인 옴베르토 귀도니에 안내서로직접 우주를 유영했던 우주비행사로 우주이야기 들려주는 <방구석 달나라 여행>직접 체험하지 못하니 책 속 여행을 떠난 것 처럼  시공간을 넘나드는 우주 여행을 떠나가 봅니다. 책 속에 멋진 장면들을 잘 볼 수 있도록 책에 크기도 배려해 준 것 같은 느낌에 책으로표지부터 맘에 드네요.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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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어디서든
《방구석 달나라 여행》


이 책에 저자인 옴베르토 귀도니에 안내서로

직접 우주를 유영했던 우주비행사로 우주이야기 들려주는 <방구석 달나라 여행>

직접 체험하지 못하니 책 속 여행을 떠난 것 처럼 

시공간을 넘나드는 우주 여행을 떠나가 봅니다.

 

책 속에 멋진 장면들을 잘 볼 수 있도록 책에 크기도 배려해 준 것 같은 느낌에 책으로

표지부터 맘에 드네요.

책에 목차는 신비로운 달, 과학적인 달, 모험이 가득한 달로 나뉘어져 있는데,

너무나 궁금했던 이야기들, 궁금증을 하나 둘 풀어볼 수 있겠죠.


신비로운 달 부터 시작되는데, 해당 글에 소개글 부터 시작되고,

신비로운 달에 문화예술 영화, 소설, 음악  그리고 만화, 그림 등으로 소개하고 있네요.

 

간단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만나게 되는 하단에 퀴즈!

어려운 퀴즈도 등장하지만, 함께 풀어보고 싶은 충동으로

열심히 풀어나가다 보면 나만에 상식도 쑤욱 올라가게 되네요~

한 번 도 들어보지 못한 퀴즈도 있었기에 매우 흥미롭고 맞출 수 있다는 점에서

뿌듯하기 까지 하는 아들이네요.

 

다음에 과학적인 달에서는 과학교과에서 배웠던 원리도 있어서

과학에 흥미를 갖고 있었다면, 더 관심을 갖고 보게 되지요.

쥘 베른의 소설로 알려진 고전 과학소설로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작품으로 세계 곳곳으로 더욱 관심갖고 빠져보게 되는데,

해저 2만리라는 책으로도 우리를 또 한번 바다 속으로 데려다 주셨죠.

너무나 잘 알려진 만화 주인공들,

행운의 마스코트로 선택되어 더욱 시선이 집중되게 되네요.

 

우리가 알고 있던 달과 이 책에서 알려주는 빛나느 달에 대해서 또다른 배움에 시간으로

달의 새로운 모습을 잔뜩 만나게 되지요.

모험이 가득하나 달에서 우주 모험 이야기로 책에 매력에 빠져보게 된답니다.

 

모험이 가득한 달에서 흥미로운 시간으로

우주로 향한 최초의 생명체로 라이카의 이야기와

앞에서 책 속에 등장했던 단어들, 용어들이 어려웠다면, 이 해설과 찾아보기로

좀 더 책에 활용으르 높이게 되네요.

책 속에 등장하고 있는 환상적인 삽화만으로도 눈앞에 펼쳐진 우주, 

상식을 더 많이 배우게 되면서 재치발랄 퀴즈까지

더욱 신나는 방구석 달나라 여행이랍니다.

달과 사랑에 빠져들어 나 자신을 발견하며 더 성장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거에요.

 

s****u 2020.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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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달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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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 여행... 우주 여행...과학전집들 속에서 만나는 비슷한 그림에 비슷한 내용들로 딱 거기까지만 알고있어단계를 높여서 보여주면 어려워 싫어하고....관심은 가져 주는데 책 선택이 쉽지않아고민하던 순간 알게된 ''방구석 달 나라 여행''궁금한 내용들만 찾아 볼 수 있어 어렵게만 생각한 우주도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었답니다.달을 보면 무슨 생각이 나는지 질문에 시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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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 여행... 우주 여행...
과학전집들 속에서 만나는 비슷한 그림에
비슷한 내용들로 딱 거기까지만 알고있어
단계를 높여서 보여주면 어려워 싫어하고....
관심은 가져 주는데 책 선택이 쉽지않아
고민하던 순간 알게된 ''방구석 달 나라 여행''

궁금한 내용들만 찾아 볼 수 있어
어렵게만 생각한 우주도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었답니다.

달을 보면 무슨 생각이 나는지 질문에
시간에 따라 모양이 변하고 크레이터....
이정도만 알고 아이와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크게
신비로운 달
과학적인 달
모험이 가득한 달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신비로운 달에서는
시, 소설, 영화, 만화, 음악, 미술등 다양하게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달 이야기를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국기에도 달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고
달을 상징하는 달의 여신 타니트까지
주변에 달을 주제로한 이야기가 많다는 걸 알 수 있었답니다.

두 번째 과학적인 달에서는
달의 탄생 이야기부터 달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볼 수 있답니다.
거대 충돌설로 달을 탄생시킨 충돌체 테이아는 달의 여신인 셀레네의 어머니 이름에서....
아이와 읽으면서 알고있던 내용도 하나씩 더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달에서 보내는 하루... 기술이 발달하면 언젠가는 가능하겠다는 생각....

세번째 모험이 가득한 달 에서는
고대 서양인들이 알고 있던 달에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달 이야기까지 과학자들이 달에 가고 싶어하는지 이유를 알 수 있답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퀴즈들~
어렵지만 꼼꼼히 읽으면 바로 알 수있고
답만 따로 나와있으니 찾아 보면 된답니다.

어려운 용어 설명도 따로 나와 있으니
한번씩 읽으면 도움이 되겠죠...

으... 어렵다고 안 볼려고 하던 아들도
시간을 두고 꼭 처음 부터가 아니라 목차를 보고서 관심있는 부분부터 그림으로 먼저 시선을 잡고 짧게 읽어주니 관심을 보여주고
지금도 펼쳐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m*******8 202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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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달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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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아이들의 동화 속에서 자주 나오는 소재이기도 한데우주와 관련해 천문학적으로 들어가보면 더 신비롭고, 흥미로운 정보가 많지요.이번에 읽어본 책은 책 제목처럼 책을 펼치면 어디서든 달나라 여행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달 그림책이었어요.방대한 정보만큼이나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 저자에 대해서도 살펴보는데 이 책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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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아이들의 동화 속에서 자주 나오는 소재이기도 한데

우주와 관련해 천문학적으로 들어가보면 더 신비롭고, 흥미로운 정보가 많지요.

이번에 읽어본 책은 책 제목처럼 책을 펼치면 어디서든 달나라 여행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달 그림책이었어요.

방대한 정보만큼이나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 저자에 대해서도 살펴보는데 이 책의 저자 중 한 사람은 실제 과학자이자 우주비행사더라고요.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일러스트까지 더해져 읽을 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책이에요.

 

신비로운 달부터 과학적인 달, 모험이 가득한 달까지 달과 관련된 내용을 세분화해 구성했어요.

다양한 영역으로 두루 살펴보는 달 이야기라 더 흥미롭게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곳곳에 퀴즈도 있어서 정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기도 하고요.




달과 관련된 영화 뿐만 아니라, 만화, 음악, 시 등에서도 달이 얼마나 많은 영감을 주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국기 속에 달을 품은 나라들도 흥미롭고, 국기를 보며 어떤 나라일까 맞춰보기도 했어요.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우리나라와는 또다르게 보름달과 관련한 이야기도 재미있었는데

아이들이 정말 그러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호주의 산호초 지대도 보고 싶어 해 사진으로나마 검색해보았어요.

이렇게 달과 관련된 그림이나 음악 등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관심을 보여 자연스럽게 찾아보게 되니

색다르게 탐구하는 시간도 되고, 아이들 못지 않게 저 또한 푹 빠져서 같이 찾아보고 읽어봤네요.


과학과 관련된 달 이야기는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아 큰별이가 읽어보면서 술술 이야기해주기도 했어요.

달에서 보는 지구의 모습도 너무 멋질 것 같고, 지난번 책으로 만났던 라이카도 다시 만나 반가웠어요. (이야기는 슬프지만..ㅠㅠ)

달은 천문대를 짓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라고 하는데 정말 달에 천문대가 생긴다면 우주의 수많은 광경을 좀 더 선명하게 볼 수 있겠어요.

달에서 사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이고, 달 경기장, 달 놀이공원 등 달과 함께 색다른 상상을 해보고요.

 

 

 

 

 

 

 

 

 

 

 

 

 

 

지구에서 달에 다녀오는 아폴로 우주선의 여정도 손가락으로 따라가봐요.

궤도를 따라가다보면 우주선이 달까지 어떤 궤도를 그리며 도착했는지, 바뀐 우주선의 형태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어요.

달과 관련한 음모론이 있다는 것도 알고는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음모론에 맞설 수 있는 확실한 증거도 알게 되어 흥미로웠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달과 관련해 많은 것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답니다.

???

구글어스는 우리 아이들도 종종 보는데 구글문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아이들이 얼른 찾아보자며 너무 신기해했네요.

우리가 쉽게 갈 수 있는 달이 아닌데 구글문을 통해 집에서도 쉽게 달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워요!

 

 

 

교과서에 나오는 지구 과학 원리는 물론, 문화예술 영역까지 폭넓게 두루 살펴볼 수 있어서

달을 더 색다르고 특별하게 탐구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동안은 과학적으로 더 접근을 많이 했었던 달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과학과는 또다른 분야에서

달의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알게 되어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ㅡ^


 

 

 

 

 

 

 

 

e****2 202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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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달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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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지구의 친구로 항상 지구의 곁을 돌며 우리를 지켜봅니다.밤하늘에 뜨는 달은 매일 모양을 바꿔가며 우리에게 새롭고 친근하게 다가옵니다.밤하늘의 예쁜 달에 대해 궁금하지 않나요?우주비행사였던 움베르토 귀도니는 달에 대해 우리에게 얘기해주고 싶은게 매우 많다고 합니다. 달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는 [방구석 달나라 여행] 책을 통해 달나라로 떠나 봅니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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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지구의 친구로 항상 지구의 곁을 돌며 우리를 지켜봅니다.

밤하늘에 뜨는 달은 매일 모양을 바꿔가며 우리에게 새롭고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밤하늘의 예쁜 달에 대해 궁금하지 않나요?

우주비행사였던 움베르토 귀도니는 달에 대해 우리에게 얘기해주고 싶은게 매우 많다고 합니다.

달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는 [방구석 달나라 여행] 책을 통해 달나라로 떠나 봅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비로운 달, 과학적인 달, 모험이 가득한 달.

신비로운 달에서는 달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달은 많은 시인들과 사상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 주었습니다.

달은 그저 단단한 바윗덩어리일 뿐이라고 했던 아낙사고라스, 베아트리체와 천국의 첫 번째 하늘인 '달의 하늘'에 올라간 시인 단테, 달과 태양이 술래잡기하는 하늘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낸 아즈텍 제국의 황제 몬테수마, 대포알을 타고 달로 모험을 다녀왔다며 상상으로 이야기를 꾸며 낸 뮌히하우젠 남작까지 달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상상의 나라입니다.

달은 음악에도 영화에도 만화에도 미술에도, 심지어 국기에도 등장합니다.

이 책을 통해 달이 이렇게 우리의 삶과 연관이 깊었는지 알게 되 놀라웠습니다.

 

 

과학적인 달에서는 달의 탄생과정과 지구와 달의 관계에 대해 소개합니다.

얼마 전 봤던 부분일식은 달의 그림자로 인해 태양이 가려지는 현상입니다.

달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달에도 육지와 바다가 있을까요?

달은 블루 문, 레드 문, 슈퍼 문 같은 여러가지 별명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왜 달이 매일 다른 모양으로 하늘에 나타나는지 그 이유도 재밌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왜 많은 나라가 달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지... 달의 가치와 전망도 소개합니다.

 

 

달에 닿은 최초의 지구 물체인 루나2호와 달의 뒷면을 사진으로 찍은 루나 3호에 이어 1969년 7월 20일에는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착륙하게 됩니다.

발사된 지 4일 만에 아폴로 11호는 고요의 바다에 착륙했고 6시간이 지난 후, 암스트롱은 달 표면에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것은 한 명의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입니다."

그의 말은 전세계인들을 감동시켰고 그 이후에도 아폴로 14, 15, 16, 17호가 달에 착륙해 여러 연구들을 수행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작가인 움베르토 귀도니는 1996년 처음으로 우주를 유영했을 때, 우주에서 긴 전선을 사용하는 밧줄 위성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언젠가는 지구와 달 사이에 우주 정거장도 세워지고 달을 오가는 엘리베이터도 만들 수 있겠지요?

또한 구글은 나사와 협력하여 구글문을 만들었고 이제는 달의 완전한 3D 지도도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재밌는 달 이야기로 시작해 달에 대해 알려주고 달의 미래까지 소개하는 달나라 여행책입니다.

달에 대한 이야기 소재가 이렇게 많다니 너무 놀랍고 새로웠습니다.

오늘 밤 달을 보면 움베르토 귀도니의 생생한 달 이야기가 떠오를 것 같습니다.

 

 

 

 

y****7 2020.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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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달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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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서 즐겨야 할 것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요즘이다. 그래서 인지 "방구석"에서 우리들은 무언가를 즐겨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방구석 달나라 여행이란... 얼마나 역설적인 제목인지, 첫눈에 책이 잡혔다. 그저 어린이의 책이 아닌 것은, 책을 열어보면 알수 있다. 우리가 그간 달에 대해 알고 있던, 알게 되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 부터 과학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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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서 즐겨야 할 것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요즘이다.

그래서 인지 "방구석"에서 우리들은 무언가를 즐겨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방구석 달나라 여행이란... 얼마나 역설적인 제목인지, 첫눈에 책이 잡혔다.

그저 어린이의 책이 아닌 것은, 책을 열어보면 알수 있다.

우리가 그간 달에 대해 알고 있던, 알게 되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 부터 과학적인 것까지

쉽게 읽을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방구석에서 즐길 수 있는 달나라 여행일지도 모른다.

이책의 표지에는 아이가 방구석에 우주인헬멧을 쓰고 있는데~ 영화"원더" 에서 주인공 어기가 떠울랐다.

어기는 저 헬멧을 쓰고~ 방구석에서 우주를 달나라를 줄겼는데~


책 안쪽 표지에는 달 의 움직임이 보이는데~

초승달 ~ 보름달~ 그믐달 ~ 로 달이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천문학자나 천문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달의 모습에 따라, 달이 등장하는 것들에 따라, 달을 노래는 사람들에 따가

달이 얼마나 우리와 가까운 존재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얼마전 우리는 한반도에서 관측 가능한 일식으로는 태양표면적의 약 80%가 가렸던 2012년 부분일식이후

8년만에 가려지는 면적이 가장 넓은 일식을 보았다.

일식은 태양과 달, 지구가 일직선으로 놓을때 달에 의해 태양이 가려지는 현상이다.

때론, 달이 태양을 가리고, 우리와 가장 가까운 별이 되는 것이다.

달은 언제나, 신기하고, 우리에게 소원을 빌게하는 존재지만,

이 책에서 달은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품고, 상상할만한 많은 이야기와,

우주를 가깝게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좋았다.

언제고, 다시 펼쳐도 지루하지 않을 이야기 책으로 느껴졌다.

언젠가는 방구석 달나라 여행이 아닌 진짜 달나라 연행을 가게 되는 날을 기대해 보게 된다.

s******6 202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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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달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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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유영을 했던 우주비행사이기도 했던움베르토 귀도니 작가의 이 책은우리가 달을 사랑해 온 방식에 대해요모조모 알려주는 책입니다.첫 페이지 이 문장부터 뭉클하네요.^^이 책은 과학책이 아닙니다.사실 천문학 책인줄 알았어요. ㅎㅎ달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죠.시인이 바라본 달  프랑스 소설가 즬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지구에서 달까지달과 관련된 영화, 만화와 달,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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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유영을 했던 우주비행사이기도 했던

움베르토 귀도니 작가의 이 책은

우리가 달을 사랑해 온 방식에 대해

요모조모 알려주는 책입니다.


첫 페이지 이 문장부터 뭉클하네요.^^

이 책은 과학책이 아닙니다.

사실 천문학 책인줄 알았어요. ㅎㅎ

달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죠.

시인이 바라본 달 

프랑스 소설가 즬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지구에서 달까지

달과 관련된 영화, 만화와 달, 이탈리아 어린이 잡지

프랑스 음악가 클로드 드뷔시의 "달빛"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 멜로디를 따서

가수 프레드 부스칼리오네의 <저 아름다운 달을 봐>라는 노래도 있어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그림 아시죠?

그리고, 달을 품은 세계 국기도 참 많네요.^^


고대 카르타고의 달의 여신 타니트 이야기도 나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달의 여신 셀레네도 있고요.

이 책은 <과학적인 달>의 영역도 담고 있습니다.

달의 탄생부터 시작합니다. 생명체도 없던 원시 지구와 테이아가 부딪히며 파편들이

우주에 흩어져 떠다니다가 지구 중력으로 끌어당겨져 지구 주변을 떠돌며 하나로 뭉쳐지기 작하고, 마침내

달이 탄생했지요!

달의 평균온도는 영하 25도라고 해요.

그렇지만 한밤중 달의 온도는 영하 170도까지 내려가다가

낮에는 12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ㅠㅠ


달에도 육지와 바다가 있습니다. 바다가 달표현의 16%를 차지하고 지구에서 관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구와 달리 달에는 지질 활동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대기가 없기 때문에 바람이나 비 같은 기상현상도 전혀발생하지 않아

오랜 세월동안 고스란히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고,

따라서 태양계 역사에 대한 흔적을 공부할 수 있답니다.^^

지구의 초기 흔적은 이미 말끔히 지워진거고요.

이과 엄마지만 관심갖지 못했던 부분인데 참 흥미로운 사실이에요.^^

우리집 아이는 수과학에 관심이 있지만 수학, 생물쪽에만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들이밀었는데 책  앞부분 인문학쪽은 거의 Skip하고,

과학적인 달 부분과 달에 모험을 떠나는 부분을 주로 보더라고요.

달과 바닷물도 밀접한 관계가 있죠?

지구의 만조와 간조현상도 달이 지구로부터 물을 달기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인류가 최초로 달에 간 이야기, 아폴로 계획이나 달여행, 우주선, 달 착륙 임무에 대한 음모론 등이요.^^

편독 예방 차원에서 이 책 저 책 다양하게 노출시키는데

아이의 관심분야를 더욱 확실히 알 수 있고,

관심분야가 아니더라도 조금씩 노출시키는 것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아이들 다 키운 어르신들이 초등학생때 미리 아이를 속단하지 말라는

조언을 항상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r******n 202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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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을 펼치면 어디서든 '방구석 달나라 여행'
"(서평) 책을 펼치면 어디서든 '방구석 달나라 여행'" 내용보기
항상 아이와 이야기하며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달에 관해 이야기해도 아이는 그저 하늘에 높이 떠있는 해와 같다고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르겠어요.달을 자세히 보면 토끼가 절구를 찧고 있는 것 같고, 달이 뜨면 밤이 된다. 달의 모양은 항상 바뀌고 있다는 정도..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선 전혀 이야기 해본적이 없네요.알고보면 달은 정말 대단한 존재인데 말이죠.그러다 만나게 된 책. 방
"(서평) 책을 펼치면 어디서든 '방구석 달나라 여행'" 내용보기

항상 아이와 이야기하며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달에 관해 이야기해도 아이는 그저 하늘에 높이 떠있는 해와 같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르겠어요.

달을 자세히 보면 토끼가 절구를 찧고 있는 것 같고, 달이 뜨면 밤이 된다. 달의 모양은 항상 바뀌고 있다는 정도..

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선 전혀 이야기 해본적이 없네요.

알고보면 달은 정말 대단한 존재인데 말이죠.

그러다 만나게 된 책. 방구석에서 제대로 떠나는 달나라 여행~!!

자세한 그림, 흥미로운 그림들이 가득하고 제대로 된 설명으로 달나라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

 

 

이 책은 달에 관한 지식책이자 낭만적인 사연도 싣고 있기도 하며 달에 관한 문학작품 소개 등 달에 관한 모든것들을

담고 있더라구요.

보통 달에 관한 것이면 딱딱한 과학적인 지식을 담고 있기 마련인데 이책은 좀 다릅니다.

시인이 바라본 달.

영감을 주는 달.

달이 나온 영화

달이 그려진 국기 등등

달에 관한 여러분야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더라구요.

 

 

목차는 이렇습니다.

신비로운달

과학적인달

모험이 가득한 달

그리고 글을 마무리하며 퀴즈가 실려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기억도 오래 남구요.

 

 

달은 모든 시대를 통틀어 많은 시인들과 사상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 주었어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 고요한 모습으로 말이죠.

아낙사고라스, 단테, 몬테수마 등등 시인과 작가들은 달에 영감을 얻어 작품을 쓰었어요.

몇천년전 부터 우리와 뗄려야 뗄수 없는 낭만적인 달..

지금도 작품 소재로 많이 쓰이고 있는 달..그러나 우리는 달에 관해 아는게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폴로 11호가 발사되기 두달전, 달착륙 실험을 위해 발사된 우주선이 있었죠.

바로 아폴로 10호인데요.

아폴로 10호의 사령/기계선이름이 바로 '찰리 브라운' 달착륙선은 '스누피'였다고 해요.

우주 비행사들은 우주선에 기계적이고 딱딱한 이름보다는 좀 더 친근한 이름을 붙여주고 싶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였다고 합니다.

놀랍지 않나요. 저는 책을 보고 처음 알았답니다.

이렇게 달에 관한 숨은 사연들..알수있었어요.

 

 

작품에 담긴 달들은 참 아름답지요.

별이 수놓인 하늘에 떠 있는 아름다운 그림을 떠올려 보라 한다면, 아마도 우리 머릿속엔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들이

유명하지요. 바로 좌측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에>인데요.

달이 정말 인상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유명한 작품입니다.

 

 

1969년 착륙한 미국 우주비행사들..

달에 가로 줄무늬와 별들이 새겨진 미국 국기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달나라에 가기 전에도 사람들은 자신들의 국기에 이미 달을 지니고 있었답니다.

일본, 아르헨티나 처럼 태양이 있는 나라도 있지만 달이 그려진 나라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파키스탄, 터키, 알제리 국기에 별과 함께 아름다운 초승달 문양이 있지요.

아제르 바이잔, 투르크 메니스탄, 코모로, 몰디브, 말레이시아, 모리타니, 싱가포르와 튀니지의 국기도 마찬가지로

달을 품고 있습니다.

아주 예전부터 전 세계에서 달 상징은 널리 사용되어 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달과 관련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지식적인 측면에서의 달에 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달이 지구로 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지구주위를 공전하는 있는 사실들..

그러나 완전한 원형 궤도가 아닌 비스듬한 타원형 궤도로 돌기 때문에 달과 지구의 거리는 늘 달라진다는 사실들도요.

지구에서 달까지 도착하는 시간들 또한 알려줍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달과 관련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지식적인 측면에서의 달에 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달이 지구로 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지구주위를 공전하는 있는 사실들..

그러나 완전한 원형 궤도가 아닌 비스듬한 타원형 궤도로 돌기 때문에 달과 지구의 거리는 늘 달라진다는 사실들도요.

지구에서 달까지 도착하는 시간들 또한 알려줍니다.

 

우리의 자랑스럽고 유명한 강아지 '라이카'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작은 강아지 라이카가 탄 우주선 스푸트니크 2호가 발사되면서 라이카는 귀환하지 못했지만 우주로 향한 최초의

생명체입니다. 그리고 이 슬픈 영웅 라이카를 기리며 2007년에 라이카의 동상이 세워졌다고 해요.

이런 저런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읽는 사이에 달과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고 아이들이 그랬답니다.

 

인간은 항상 달에 도전을 하였고 지금도 그 도전은 멈추지 않고 있어요.

달에 두번이나 갔던 우주 비행사도 있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인간의 도전은 정말 끝이 없고 이러한 과학자들의 도전으로 과학은 계속 발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과학자들도 소개되어진 '방구석 달나라 여행'

흥미진진한 달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한번 만나보세요.

 

 

 

r*****0 202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구석 달나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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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달나라 여행우주에관해 .. 달에 관해 .. 아이들이 관심이 많은데 재미있게 소개된 책을 찾기란 쉽지 않더라구요.다들 너무어려워 했던것 같은데 방구석 달나라 여행은 너무재미있게 이야기 되어있네요하늘에 둥둥 떠있는 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달은 지구주변을 도는 위성이고 달에는 토끼가 살고 등등..45억년전 달의 탄생부터 2021년 우주여행까지 우리가 알고있었거나 또는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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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달나라 여행

우주에관해 .. 달에 관해 .. 아이들이 관심이 많은데 재미있게 소개된 책을 찾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다들 너무어려워 했던것 같은데 방구석 달나라 여행은 너무재미있게 이야기 되어있네요


하늘에 둥둥 떠있는 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달은 지구주변을 도는 위성이고 달에는 토끼가 살고 등등..
45억년전 달의 탄생부터 2021년 우주여행까지 우리가 알고있었거나 또는 몰랐던 달에 관한 모든것을 담구 있는 책.


교과서 속 지구과학 원리부터 영화와 그림, 음악등 문화예술속 달까지.
달이 주인공인 여화나 소설의 제목은?
달에도 바다와 산이 있을가?
지구와 달 가운데 무엇이 먼저 탄생했을까등.. 한권으로 떠나는 달나라여행.. 이 한권으로 달에 대해 많이 알게 될것같아요
 

우주를 여행한 최초의 강아지 ‘라이카’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에 발자국을 남긴
‘닐 암스트롱’의 드라마틱한 이야기,
아폴로 우주선의 비밀과 우주를 둘러싸고 벌어진 미국과 러시아의 눈치 싸움등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흥미진진한 우주 대탐험이 펼쳐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저도 몰랐던 부분인지라 저또한 재미있게 빠져들어 달에대해 알아 갈 수 있었어요


방구석 달나라 여행은  삽화가 수지 자넬라의 반짝반짝 멋진 그림들이 크게 펼쳐있어
달이 더욱 환상적으로 보이고 재치 넘치는 돌발 퀴즈 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퀴즈를 내고 풀고 달에대해 조금더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고 
달에대한 상식이 한 뼘 더 자랄것 같아요 


부록으로 용어해설이 있어
앞에서 재미이쎄 봐왔던 달에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고 상식이 UP될 수 있고
쭉 훑어보면 잃어버리지않고 달박사(?)가 될 수 있을것같네요.
달은 그냥 달이다..   토끼가 사는지 밤에 아이들과 함께 올려다봤던 달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달을 너무 좋아하게 된것같아요.
아이들도 달에대해 좀더 많이 알았고 달에관한 책도 영화도 보고싶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이런책들 마~~~~안아지면 좋겠어요.
e***2 202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이 그림책을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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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그대로 달에 관한 모든 것이다. 달의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담아놓은 그림책이다. 사실 그림책을 본 적이 거의 본 적이 없다. 어쩌다 보니 내 손에 들리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달에 관한 그림책이라는 점이 조금 관심을 끈 정도에 불과했다. 하지만 몇 쪽을 넘어가지 않아서 곧바로 나는 이 그림책에 반했다. 그렇다. 반했다. 내 나이가 사십대다. 뻘쭘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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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그대로 달에 관한 모든 것이다. 달의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담아놓은 그림책이다. 


사실 그림책을 본 적이 거의 본 적이 없다. 어쩌다 보니 내 손에 들리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달에 관한 그림책이라는 점이 조금 관심을 끈 정도에 불과했다. 

하지만 몇 쪽을 넘어가지 않아서 곧바로 나는 이 그림책에 반했다. 그렇다. 반했다. 내 나이가 사십대다. 뻘쭘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는 거다. 왜 반했겠나. 그림책에 반한 이유는 뭐니뭐니 해소 그림이 예뻐서가 아니겠나. 다른 이유는 모두 부차적일 수밖에 없다. <방구석 달나라 여행>의 경우, 정갈하고 몽환적인 수지 자넬라의 그림이 나의 눈을 사로잡았다. 한 컷 한 컷 들여다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더욱이 그림만큼 인상적인 점은 달에 관한 정보가 풍부하다는 것이다. 정말 달에 관한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담겨있다. 영화나 소설, 음악, 만화 등 여러 영역에서 달이 재현되는 방식을 소개하는 것이 특히 흥미를 끌었고(땡땡도 강아지 일루와 함께 달나라에 갔다 왔다니), 여러 지역의 신화 속 달 이야기도 좋았다.

또한 달의 위상 변화나 달나라 여행에 관한 이야기 등 어린이 과학책으로서의 면모도 충실하게 보여준다. 월식과 일식 설명을 볼 때에는 땀이 삐질 흐르는 느낌이었다. 솔직히 내가 잘 모르던 이야기들도 제법 있었다. 구글과 나사가 협력하며 만든, 달을 자세하게 보여주는 구글 문 서비스도 흥미롭다(구글 어스의 달나라 버진이다). 과연 내가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지만 말이다. 


<방구석 달나라 여행>은 한 면으로 나에게 달에 관한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한 책이지만, 다른 한 면으로 그림책에 관한 매력을 알려준 책이다(이 점이 내게는 더 중요하게 다가온다). 어른이 그림책을 들여다보는 모습은 다소 우스꽝스러울 지 모르겠다. 하지만 각박한 우리 삶에서 잠깐 동심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그림책, 물론 예쁘고 잘 만든 그림책을 보는 것이리라 믿는다. 방금도 이 글 쓴다고 다시 열어봤다고 멍하니 시간을 보냈다. 최소한 미리보기로라도 한 번 보시라. 이걸 보는 데 들어간 시간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p********e 202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