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경제가 만만해지는 책을 읽었습니다. 사실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경제는 항상 저에게 어려운 분야였습니다. 잔잔하게 수익을 내는 활동들에는 관심을 가졌지만 큰 거시경제의 흐름에 대해서는 무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 몰랐던 분야였는데 알면 알 수록 경제의 흐름이라는 것이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각자의 욕망 속에서 이 거대한 체제가 무리없이 굴러간다는 사실이 참 신기했습니다. 앞으로 미래의 경제가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힌트 정도는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
|
사실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분야의 내용을 잘 알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책 세계 경제가 만만해지는 책을 읽어보면서 새로운 분야에 접할 수 있어 좋았으며 더나아가서 어떠한 방향으로 세계 경제가 흘러가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경제 분야의 용어와 내용이 나와 있으니 경영, 경제분야에 접하기 힘든 분이라면 책을 추천해본다. 어렵지 않게 용어의 설명이 되어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
경제 용어를 잘 모르실정도로 초보이신분을 위한 책입니다 경제관련책을 읽다보면 숫자나 그래프가 나오는 순간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기마련인데 이 책은 숫자와 그래프조차 없어 다가가기도 매우 쉬운것 같네요. 읽다보면 다른 책과는 저자가 생각하는 부분의 중요성이라든지 설명법에 차이가 있을뿐 전체적인 흐름은 비슷한것 같아요 같은 내용이라도 저자마다 중요하게 다루는 비중이 다르고 접근법이 다르기때문에 같은 내용이라고 이미 한번 봤다고 접지말고 이것저것 골고우 읽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
다크웹, 인공지능, 기후변화, 무역분쟁, 이민 규제 등 현재 사회에서 핫한 이슈들 중에 경제와 관련이 있는 것들을 가볍게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제목은 호기롭게 이 책 한권을 읽으면 세계 경제가 만만해질 것처럼 붙여 놓았지만, 한 권의 책에서 너무 많은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각 주제에 대한 깊이가 매우 얕아서, 이 책 한 권으로 세계 경제가 만만해지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아 요즘에는 경제 관련해서 이런 이슈들이 있구나, 하고 가볍게 훑을 수 있는 책에 가깝습니다. |
|
랜디 찰스 작가님의 세계 경제가 만만해지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좋아서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어디까지나 교양서다 보니 깊은 내용을 다루는 것은 아니지만, 저같은 문외한도 이해하기 쉽게 각 경제용어들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각종 지표들의 오르고 내리는 이유에 대해서 어느정도 설명해주고 있어서 입문서로는 최적인 것 같습니다. 보다가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넘어가고 싶어요. |
| 중국 어느한시골의 박쥐의 날개짓이 이렇게 세계경제를 1-2년사이에 무너트리는만큼의 나비효과를 가져올지는 아무도 예상을 못했을 것이다. 그만큼 세계는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는데 경제도 마찬가지다. 금융문맹이라 할만큼 뭐 아는게 없어 답답한마음에 사보게되었는데 조금씩 공부하며 읽기에 딱 좋은책이다. 어떻게 세계경제가 연결되어있으며 굴러가는지, 그 사이에낀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할지 조금은 감이 잡힌다. |
|
랜디 찰스 에핑작가님의 세계 경제가 만만해지는 책 리뷰입니다. 랜디 찰스 에핑 작가님은 이 책에서 누구나 알기 쉽게 세계 경제를 설명해 줍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경제에 대해 많은걸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환율과 무역협정 등 세계 경제 기초부터 그린뉴딜 같은 미래 경제 트렌드까지,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들을 설명해 주기때문에 따라서 읽다 보면 조금은 경제와 가까워질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
솔직히 읽으면서 세계 경제의 흐름같은 거를 파악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각 장을 주제로 짧고 얇게 얘기하는 편이라서요. 예를 들어 금융위기가 왜왔지? 지금 경제는 왜 이러지? 이런 궁금증은 해결 못해줍니다. 흐름을 파악하려면 다른 책을 읽기를 권합니다. 하지만 좋은 건 진짜 많이 들어봤는데 모르던 용어들을 여기서 다 설명해줍니다. 경제 입문하시는 분이라서 용어도 잘 모르시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
|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관점을 사용하여 바라봐야 한다. 상황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문제를 제대로 진단하며 진짜 해법을 찾으려면 과거의 낡은 틀을 사용해서는 곤란하다. 경제학에도 코로나-19 사태 이후 위드 코로나, 포스트 코로나 환경을 감안한 뉴노멀 경제학이 필요하다.
이 책은 금리와 환율 및 무역전쟁 등 작금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어떻게 접근해야 바람직한지 그 방법론과 거시적인 관점을 정리한 것이다. 디지털 컨텍트, 그린 뉴딜 등 최근 회자되고 있는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게도 배려하였다. 항목을 톺아보면 이 책의 관심사가 얼마나 넓고 시대 상황을 또 얼마나 잘 반영하려고 애썼는지 알 수 있다. 기후 변화, 자본주의의 종류, 보편적 의료보장제도, 노동이 줄어드는 시대의 일과 삶 등 눈길을 끄는 항목이 많다. 특히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있는 큰 손들의 실체를 지적한 부분은 크게 공감할 만한 대목이다.
기초 지식과 배경을 중시하다 보니 각 장별 말미에 만만한 경제 용어 Basic과 More 코너를 두어 초보자들을 위한 개념 정리를 해 두었다. 경제 이론과 시사 상식을 키우고 늘릴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다만 너무 많은 항목들을 담으려다보니 내용의 깊이가 얕아져서 조금 아쉽다. 그래서 이 책은 고등학생이나 경알못, 경제 초보자들에게 적합할 듯하다. 중급 이상의 경제 지식을 갖춘 이들이나, 자본시장 실물 투자의 원리와 비법을 원하는 이들의 욕구를 충족하기엔 조금 미흡하다 하겠다. |
|
랜디 찰스 에핑작가님의 세계 경제가 만만해지는 책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을 잘 해주는 책입니다. 거시경제에 초점을 맞췄는데 관련 지식이 없어도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경제에 식견이 얕아도 이해하기 좋았어서 입문하는 분들한테 추천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