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든지 내꺼야 라고 말하는 3마리의 개구리.. 매일매일 다투기만 합니다. 그러던 중 그들은 폭풍우라는 고난을 견디게 되죠 그 뒤로는 사이좋게 지내게 됩니다. 라는.. 내용의 그림책입니다. 간단한 내용의 동화이지만 느끼는 것이 많을 겁니다. 저도 어릴적엔 개구리들처럼 언니랑 싸우던 때가 있었거든요.. 이 책을 보고 나서는 자꾸 내걸 주장 하는게 왠지 창피해져서 잘 싸우지 않게 되었지요.. 표지 첫장부터 뒷표지까지 페이지마다 그림이 가득합니다. 개구리의 모습과 색 그리고 주위 환경의 모습이 굉장히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이예요. 덕분에 아이들도 매우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